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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삼척시의회(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 제3일차
  • 삼척시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6월 18일 (수) 10시 00분
장  소 : 삼척시의회 소회의실

 피감사기관 : 상수도사업소, 문화에술과, 관광정책과, 관광개발과, 삼척관광문화재단,
              체육과, 도민체전준비단

(10시 00분 감사 개시)
○ 위원장 정정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은 상수도사업소, 문화예술과, 관광정책과, 관광개발과 삼척관광문화재단, 체육과, 도민체전준비단 순으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수도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입니다.
 상수도사업소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공통사항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현황과 부서별 요구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공통사항입니다.
 2024년도 예산집행은 4월 30일 기준 집행율 30.76%입니다.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부터 13페이지까지 나머지 공통사
항은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14페이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현황입니다.
 첫 번째 다자녀가정 상수도 요금 감면 확대입니다.
 19세 이상 세 자녀는 월 12톤 8,280원 감면을 기시행중이며, 두 자녀 월 5톤 3,450원 감면은 하반기 중 시행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 상수도 현대화 사업 지속 추진입니다.
 19년도 국비공모사업인 동 지역 현대화 사업은 유수율 목표 86% 달성에 최종합격하여 준공 추진 중에 있습니다.
 22년 국비공모사업인 근덕면 일원 노후관망 정비사업은 실시설계 완료하여 금년 하반기 본격적으로 사업추진하여 26년 말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5년 국비공모사업인 도계 노후관망 정비사업과 마교정수장 정비사업은 수자원 공사와 위탁협의 추진 등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세 번째 월산지역 지방상수도 확장 공사 추진입니다.
 24년 6월 강원특별자치도의 전환사업비 신청을 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사업비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미로 상수도 2단계 사업에 포함된 노곡면 산천기 일원과 자체 시비로 추진 중인 여삼리 일원은 금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고 노곡면사무소 일원은 실시설계 등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네 번째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확대입니다.
 5개 보호구역 9개 마을 주민지원사업비가 국비 포함 출현금은 5,000만 원 미만일 경우 시비 추가 지원하여 5,000만 원 이상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부서별 요구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상수도 사용료 부과·징수 현황 및 감면 내역입니다.
 부과는 2만 1,717건에 119억 5,428만 4,000원 부과하였으며 징수는 117억 9,735만 4,000원 징수하여 징수율 98.68%입니다.
 감면은 916건에 2억 3,235만 7,000원입니다.
 17페이지입니다.
 체납액 현황입니다.
 1,076건에 2억 1,170만 2,000원입니다.
 25년 상반기 체납징수 실적 및 단수현황입니다.
 체납액 3억 7,726만 3,000원 중에 2억 1,614만 3,000원 징수하여 징수율은 57.3%입니다.
 단수는 99건에 2,550만 6,000원에 대하여 조치하였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상수도 사용료 현실화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입니다.
 상수도 사용료는 2016년부터 18년까지 매년 상수도 요금액의 20% 이상을 인상해 왔습니다.
 업종별 요금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 생산 단가 및 현실화율은 2024년 말 기준 33.5%입니다.
 상수도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하여 동지역 유수율 향상으로 생산 단가가 2023년 1,241원에서 2024년 1,230원으로 생산원가 인하에 기여하고있습니다.
 향후 시민 부담 등을 고려하여 상수도요금 인상안을 2026년도에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 현황 및 주민지원사업 현황입니다.
 상수원보호구역은 도계, 삼척, 원덕, 근덕, 광동댐 등 5개 구역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2025년 사업으로 미로면 무사리와 마평동은 농기계 구입 추진 중에 있고 도계읍 상기리는 마을안길 아스팔트 포장 덧씌우기 사업을, 원덕은 옥원 1리와 이천 1, 2리는 하천정비 등 기반시설 사업을 착공하였으며 근덕면 동막 5리, 7리는 석축, 배수로 포장 등 주변환경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장면 숙암리 일원은 도로 측구 가드레일 등 안전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6월 중에 착공하여 10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상수도 누수율 실태 및 노후 상수도관 정비 현황입니다.
 상수도 누수율은 2024년 결산 기준으로 43.93%입니다.
 상수관로 총연장은 815㎞이며 이중 20년 이상 된 노후관로는 375㎞로 46%에 해당 됩니다.
 2024년에는 2019년 공모사업인 동지역 상수도 현대화 사업 외 10건을 추진하였고 올해 하반기부터 근덕면 일원 2022년 공모사업인 노후상수도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2026년 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2025년 공모사업인 도계읍 일원 노후 상수도관로 정비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에게 상시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및 위탁관리 현황입니다.
 첫 번째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2024년도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은 하장면 중봉리 턱골에 대한 송배수관로 7.9㎞, 사업비 9억 2,900여만 원을 들여 시설하는 사업으로 지방상수도 확장으로 현 공정 30%이며 금년 10월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5년도 사업은 하장면 중봉리 건마름으로 배수관로 2.38㎞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신설하는 지방상수도 확장 사업으로 금년 6월 착공하여 하반기 12월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2025년 소규모 수도시설 위탁관리 현황입니다.
 마을상수도와 소규모 급수시설 112개소에 대한 4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지하수 관정시설 91개소를 2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관내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3페이지입니다.
 정수장 현황 및 관리내역입니다.
 우리시는 7개 정수장에서 상수도를 공급 받고 있습니다.
 정수장별 현황으로는 마평, 마교, 옥원, 임원, 동막, 하장 등 지방상수도 6개와 도계 고구 배수지에 유입되는 광역 상수도 1개소가 있습니다.
 7개 정수장의 1일 취수용량은 6만 777톤이며 급수 가구는 3만 842가구입니다.
 지방상수도 정수장 6개소는 시에서 운영하며 정수장별 관리자 근무는 3명이 3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마평정수장은 상수도사업소에서 타정수장은 시설이 위치한 읍면의 장이 복무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광역상수도 시설인 도계읍 고구배수지 송수관로는 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24페이지입니다.
 지방상수도 확장 추진 현황입니다.
 지방상수도 급수구역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5페이지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으로 국도비 보조사업은 하장상수도 확장 2단계와 미로상수도 확장 2단계 사업으로 사업비 205억 6,179만 4,000원으로 금년 연말 준공 추진하겠습니다.
 시비로 추진 중인 자체사업은 통리재∼구사리 광역상수도 확장 2단계 외 9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145억 1,809만 9,000원이며 연말까지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상수도 미공급지역은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에 반영하여 연차적으로 사업추진 및 국비지원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7페이지 노후 상수관망 정비 현대화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321억 5,800만 원의 사업비로 노후관 정비 175㎞, 블록시스템구축 21개소, 유지관리시스템을 구축 1식 등 구축하여 유수율 85% 이상 목표로 수자원 공사에 위탁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 공정은 99%로 2025년 5월 상하수도 협회로부터 성과판정 결과 유수율 88%로 합격 판정을 받았으며 동지역 배수구역 누수율 연간 241만톤 절감하는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28페이지 향수 계획입니다.
 22년 공모사업인 근덕면 일원 동막 중블록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은 하반기 착공하여 27년 말까지 추진하겠습니다.
 25년 공모사업인 도계읍 마교정수장 재건설 사업과 도계읍 저구, 고구, 동지역, 갈야산 혹은 임원, 미로 등 중블록 노후관망정비 사업을 수자원공사와 위탁관리 협약 추진하여 204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김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구 위원   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구 위원입니다.
 19페이지 상수원 보호구역 관련해서 지금 상수원 보호구역에 따른 어떤 행정규제라든가 행정 제한 등에 따른 어떤 지역에 따른 불이익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한 어떤 보상차원에서 주민지원사업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는데…… 지금 삼척하고 도계 쪽은 지금 거기에 어느정도…… 아니 삼척 쪽 마평 미로쪽 이쪽은 지금 실질적으로 그 마을에서 필요로 한 것을 이제 지금 사업을 하는 것 같은데 도계, 원덕, 근덕, 하장 쪽은 지금 아직까지도 이런 마을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일들을 지금 신청을 한 것 같은데 이분들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인지를 잘 못 해서 그런가요? 아니면 별도로 마을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이 없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 저희들이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마평하고 미로 무사리처럼 이제 농업기계, 농기계 구입이나 이런 걸 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들한테 들어오는 도계, 원덕, 근덕, 광동댐은 우리 주민숙원사업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업이 대부분 들어옵니다.
 개인적인 단독사업 이런 게 많이 들어옵니다.
김재구 위원   단독사업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김재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0페이지에 지금 노후상수관로라든가 도관 정비사업도 하고 계시고 또 현대화 사업도 하고 계시는데 이런 과정에서 늘상 생기는 민원들이 많잖아요. 뭐 도로 절삭에 따른 어떤 문제라든가 민원의 불편함 이런 것은 당연히 있겠지만 그 불편함을 최소화 해야되거든요. 그런 것을 최소화 하기 위한 것이 결국엔 뭐냐하면 그 절삭부분에 대한…… 부분을 이제 불편하지 않게 하게 위해서는 아스콘 덧씌우기 포장을 해준다든가 이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민원들이 많이 생겨요. 그래서 별도 예산을 상수도사업소에서 별도 예산을 어떻게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을 하라고 이렇게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 그부분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한 예로 지금 미로 사둔에서 내미로리 구간 600m 구간은 저희들이 과거에 3년 전에 한 곳인데 지금 덧씌우기 포장을 재시공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그런 식으로 앞으로도 될 수 있으면 상수도사업소에서 이런 부분의 예산을 확보를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결국은 이게 그쪽 읍면동사무소나 아니면 관련 건설과라든가 이런 쪽으로 민원이 또 생겨서 또 예산이 별도 예산이 추가로 들어간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은 계속 반복되는 일들이잖아요. 이런 것을 충분히 챙겨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저희 관로부분에서 이루어진 거는 차후 3년 간이라도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포장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 그다음 상수도보급이라는 공급에 있어서 주민간의 갈등들이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누가 미워서 어떤 보상에 임하지 않는다든가 길을 또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따른 관로가 지나가는 그런 부분을 본인이 허락을 해주지 않는다든가 이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거는 뭐 우리 소중한 시민들한테 식수원인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앞으로는 해결해 나갈 것인지 이런 거 대책이 있어야될 것 같아요.
 그냥 갈등이 있으니까 나 모르겠다. 이러진 않고는 계시지만 그러면 안 된다는 거죠.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실 계획이세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은 이입관은 동의가 안 돼서 못 들어가는 부분이 많은데 저희들이 급수 관로 과정 급수 지정 같은 경우에는 우회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우회해서라도 가급적이면 급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렇죠. 이런 부분이 어떤 예산도 굉장히 더 많이 들어가고 그나마 예산이라도 더 들어가서 공급이 가능하면 다행인데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대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알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네.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희창 위원 질의요청)
 네, 김희창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희창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곳이나 안 된 곳에 생수를 공급하는 안을 좀더 고려해보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상수도를 설치해도 그분들이 상수도 물을 먹지 않습니다.
 생수나 또 정화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과도한 예산을 들여서 사실 상수도를 설치해도 몇 억 원씩 몇 십 억 원 들여서 한두집 바라보고 한들 그분들이 그 물을 먹지 않습니다. 생수를 사 먹습니다.
 그럴 바에는 시에서 생수 공급을 어느 정도 해주고 생활용수는 이제 계곡수나 또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게 그렇게 해주는 것도 고려해 보기 바랍니다.
 또 이런 데 계신 분들은 계시다가 이분들이 연세가 거의 다 높기 때문에 돌아가시면 폐가가 될 확률이 높고 상수도 관망을 하는 예산은 적게는 몇 억 원, 몇 십 억 원이 그냥 사장될 확률이 높으니까 여러 가지로 고민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그렇게 고려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질의 다 하셨습니까?
김희창 위원   네.
  (이광우 위원 질의요청)
 네, 이광우 위원님.
이광우 위원   하나만 좀 여쭈어 볼게요.
 정수장 관리하는데 지금 3인 3교대를 하잖아요, 그렇죠?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이광우 위원   3인 3교대 하면서 근무하는 사람들 근무 여건이라든가 그게 보통 이제 4인 3교대나 그렇게 들어가는 게 맞지 않느냐 좀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건 뭐 이제 정원과 관련된 일도 있으니까 근무하는 분들한테나 그런 것들도 좀 이야기를 들어볼 필요가 있을 거예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이광우 위원   그래서 필요하다면 뭐 총무과 하고도 협의를 해서 정원을 늘리든지 그렇게 해줘야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상수도 그리고 일반적인 얘기를 좀 할게요.
 물이 이제 어느정도 보급되는 건 많이 올라가는데 문제는 동료의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상수도가 정수장에서 나오는 물이 공급이 안 되는데가 문제거든요.
 그런 것들을 이제 가곡천하고 가곡면…… 가곡천 따라올라가는…… 금년에 어디까지 올라가죠?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금년에 지금 원덕읍 같은 경우에는 읍이다 보니까 국비 지원이 안 돼서 저희 자체 시비로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옥원 3거리에서 건너편 우회도로로 해서 이제 한 관로가 400m 정도 올해 5억 원 정도 들여서 깔립니다.
 연차적으로 이제 올라 가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연차적으로 하는데 이제 그런 예산들도 확보를 해줘야 되고.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이광우 위원   그다음 이제 정작 마읍천에 있는 마을들은 노곡면에 있는 마읍 3개 리 그쪽들은 계속 상수도 물을 못 먹고 있잖아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이광우 위원   그런 것들도 나중에 계속 고민을 해 줘야 돼요. 연차적인 계획들을 세워줘야 돼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 기본계획 변경 용역에 반영돼서 이제 차후에 연차적으로 올라 갈 겁니다.
이광우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 여삼은 어느정도 해결이 될 것 같고 그다음 월산지역도 미로 끝나면 광역상수도 올라갈 수 있게끔 국비라든가 이런 것들도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노곡 같은 경우에는 지금 도하고 저번주에도 가서 협의를 했는데 이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으로 신청을 하려고 진행 중에…….
이광우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양희전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9페이지 한번 볼게요.
 상수도보호구역 있잖아요? 소장님?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양희전 위원   삼척이나 도계나 원덕, 근덕 일대는 상수도보호구역이 시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휀스도 거리에 따라서 휀스도 들어가지 못 하도록 상수도 상류지역에 물을 보호하기 위해서 보호를 다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소장님 우리 숙암리에 있는 숙암에 취수를 하고 정수를 한단 말이에요. 거기에서 하장면 일대 리에서 주민들이 수돗물을 이렇게 공급을 받아서 쓰고 있는데 거기는 왜 상수도 보호구역을 지정을 안 하나요? 벌써 그렇게 준공이 됐고 물도 그렇게 공급이 되는데?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거기는 광동댐 상수도보호구역하고 중복으로 지정되기 때문에 별도의 지정은 없습니다.
양희전 위원   별도의 지정이 없어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광동댐하고 숙암 정수장하고 거리가 그렇게 차이가 나는데도 더 이상 상류 지역으로 더 올라가지 않아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그걸 정확하게 휀스라든가 이런 부분이 많이 넘어지고 이랬는데 그런 부분을 좀 정비를 해야되지 않나요?
 그리고 상류 쪽에 소장님 이렇게 보시면 그게 농사를 많이 짓고 계신단 말이에요? 고랭지에?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양희전 위원   그렇게 화학적 비료라든가 농약 이런 게 살포가 많이 된단말이요.
 그런 부분을 그게 바로 밑에 정수장에 식수가 공급이 되는데 그게 어느정도 해 줘야 될 것 같고, 분명하게.
 그리고 주변 지역 지원사업비도 숙암이라든가 거기 해당되는 번천리 일대를 자리 잡아주셔야되지 않겠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저희가 매년 휀스 정비사업은 올해도 3,000만 원 이상 서 있습니다. 하반기에 보수를 하고 연장을 하든지 하여튼 추진 하겠습니다. 그거는.
양희전 위원   거기 중간쯤 오다 보면 상류지역에 취수장 번천리 쪽으로 올라오다 보면 거기 건너가는데 물을 건너가야되고 과수원도 있고 그래요, 사과.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알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런데 거기에는 다리가 없어서 차량이 그냥 물로 다닌단 말이에요, 개울로. 보셨어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알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런 부분도 한번 바로 위에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밑에 취수장 정수장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라고 하고 또 추가적으로 하수도 사업소하고 한번 협의해서 광동댐도 있고 우리 정수장도 있는데, 소장님.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양희전 위원   번천리 상류 지역에 아직까지 오수가 분리가 안 돼서 하천으로 전부 다 오수가 전부 다 방류하고 유입되고 방류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좀 깨끗하게 물을 먹기 위해서는 상류 지역에 바로 위에부터 시작해서 오수처리시설을 어떻게 광동하고 번천리하고 숙암하고 광동을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하수도사업소하고 협의를 한번 해야되지 않을까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그건 협의를 하도록 하고 저희 하장 수질은 1등급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양희전 위원   아, 그래요. 수질은 좋은데 앞으로도 계속 보호해야되고 관리해야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아마 바로 시행보다도 이렇게 중장기적으로 대안을 세워야될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을 드렸어요. 소장님.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20페이지…… 짧게 좀 할게요.
 상수도 누수율이 이렇게 해서 조금 전에 보고해 주시는 거 보니까 상수도 요금도 계획 한다고 하셨는데 노후 상수도 관로를 이렇게 교체하고 현대화 사업을 하면 소장님.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양희전 위원   누수율을 지금 한 40%대 누수율을 많이 줄여서 유수율을 상당히 많이 높일 수 있다고 말씀을 계속해서 주셨는데 이 부분은 왜 누수율이 이렇게 아직까지도 많이 못 잡았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 여기 저희들 읍면 토탈해서 평균이 43%인데 지금 우리 동 지역 현대화 사업한 게 지금 거의 88% 유수율이니까 역으로 계산하면 누수율이 십몇 프로 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양희전 위원   한 12%∼13% 되네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앞으로 이제 올 하반기에 근덕면 일원하고 또 25년 저희들 국비 확보한 나머지 블록에 대해서 하게 되면 누수율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양희전 위원   우리가 총 생산량에서 물을 총 부과량을 보면 총생산해서 총 부과를 한 거 보면 매년 징수율이 98% 정도 된단 말이에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양희전 위원   그렇게도 높아요. 상당히.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양희전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을 누수율을 많이 이렇게 노후 관로라든가 이런 부분을 많이 개선하고 현대화 사업을 만든다면 상당히 많이 유수율을 높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다시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22페이지 한번 볼게요.
 소규모 급수시설인데요, 소장님.
 저희들이 광역상수도도 일부 있습니다만 지방상수도화를 많이 지금 하고 있어요. 하장도 그렇고 미로도 그렇고.
 조금 늦어지는 부분은 계속해서 있어요. 공사시기보다가 조금 늦어지고 이러는데 그부분도 잘 점검해 주시고 1구역, 2구역, 3구역, 4구역하고 지하수하고 관정을 전부 다 우리가 업체가 이렇게 5개 업체 총 6개 군데 5개 업체가 선정이 되어 있단 말이에요, 관리를 구역별로.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양희전 위원   그런데 광역상수도가 일부 있고 지방상수도는 어느정도 잘 관리가 되지만 이게 계곡수라든가 관정을…… 물론 식수로 공급해서 받는 이렇게 지역주민들한테는 이게 여름철에 폭우라든가 장기적으로 비가 많이 왔을 때 이렇게 혼탁한 물이 들어왔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가 이런 부분도 아까 동료 의원님들도 말씀하시던데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대안을 만들어 주세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24페이지 지방상수도인데요.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거 하고 연계해서 지방상수도하는…… 저기 소장님.
 광동댐이 이제 주변 지역 지원사업으로 확정이 됐잖아요? 그렇죠?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양희전 위원   혹시 알고 계시나요?
 광동댐이 있는 데서부터 5㎞ 반경 내 있는 지역주민들에 대한 주변지역 지원사업비 혹시 들어보셨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지금 수자원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언제부터 시행이 되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 심의를 거치고 하는 게 되면 하반기부터 하게 될 겁니다.
양희전 위원   하반기부터 지원사업비가 이루어지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 사업하고 그다음에 수자원공사에서 사업을 따로 하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자체사업을.
양희전 위원   자체사업을.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수자원공사에서도 마찬가지로 사업을 할 때 육영사업이라든가 똑같이 이렇게 진행이 되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그거는 이제 주민들 원하는 게 저희들 같은 이런 건설사업이 아니고 이제 아까 식으로 우리 무사리나 마평처럼 그렇게 농기계나 뭐 아니면 뭐 저소득층 지원사업 이런 게 주 위주 같습니다. 그쪽은…….
양희전 위원   수자원공사에서 사업이?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양희전 위원   그렇게 가면 안 될 것 같은데…….
 그거 한번 소장님 확인 좀 하세요.
 예를 들어서 발전소 사업들은 총용량에 대비해서 주변지역에 전전 용량에 대해서 주변지역 사업비가 시행이 된단 말이에요. 그럴 때 아마 발전사에서 직접사업은 육영사업을 할 수가 있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육영사업을 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수돗물을 감면 시켜준다든가 예를 들어서…… 이런 사업을 할 수 있는데 우리 상수도사업소에서 아마 지역에 SOC사업 주변지역 기반시설 사업이라든가 이런 사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소장님 한번 정확하게 수자원 담당하고 확인 좀 해주세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상기천은 어떻나요?
 상기천은 댐이 이루어지면 상기에 정수장이 어떻게 되나요? 소장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 상기천 관계는 담보상태에 있는데 확실히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제 댐이 되면 저희들이 이미 먼저 취수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은 사용료를 안 내도 됩니다.
양희전 위원   사용료를 안 내도 취수를 할 수 있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이미 점령하고 있었기 때문에.
양희전 위원   이미 점령하고 있었기 때문에?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양희전 위원   상기천하고 광역하고 연계 방안이 있나요?
 광동댐에서 취수를 해서 황지 정수장에서 정수를 해서 다시 삼척이나 태백, 정선, 영월로 공급이 다시 되는데 광역상수도하고 지방상수도하고 연계가 있나요? 도계지역에? 고구배수지가 전부 다 광역이 다 들어오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전두리 위쪽으로는 다 합니다.
양희전 위원   다 광역이 들어오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양희전 위원   구사리나 신리쪽에도 광역이 다 들어가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지금 이제 구사리는 2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올 연말에 이제 관로가 준공됩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면 구사리도 되고 신리도 되고 다 되나요? 그 일대가?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 구사리까지고…….
양희전 위원   신리는 그러면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신리부터해서 가곡면 풍곡리까지는 3단계 사업으로 저희들이 되어있습니다. 그쪽에서 넘어가는 거로…….
양희전 위원   그러면 가곡 풍곡 그쪽으로 넘어가는 게 우리가 광역상수도가 넘어가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계획이 지금?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소장님 상기천에서 취수를 해서 정수해서 도계 일대 낮은 곳에 전부다 일대 공급하잖아요? 그렇죠?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양희전 위원   신기면은 그 물이 그러면 마교정수장 물이 신기면 일대로 내려오면 안 될까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기본계획상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기본계획만 그렇지 말고 어떻게 계획을 좀 잡아야되지 않겠나요?
 신기면이 지금 다들 아우성을 하거든요.
 신기면을 자체에서 취수해서 정수를 해서 하장면처럼 공급을 한다든가 두 번째는 마교정수장에서 물 양을 봐서 공급을 한다든가 아니면 우리가 오사리 물이 정수장이 미로까지 올라갔으니까 신기로 올라 갈 수 있는지 그부분도 어떻게 우리가 다 중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있어요? 소장님?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 올해 저희들이 공모사업에 마교정수장 개축사업이 반영됐습니다.
 그게 이제 정리되고 이러면 신기까지도 공급이 가능할 겁니다.
양희전 위원   신기까지도…….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기본계획상에 3단계 반영되어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면 오사리 정수장이 증설이 되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아닙니다. 마교정수장이…….
양희전 위원   마교정수장이…….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마교정수장이 사업비를 한 480억 원 확보했거든요.
 그래서 2030년까지 마무리하는 거로…….
양희전 위원   마교정수장에…….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양희전 위원   취수용량은 충분하나요? 그러면? 상기천에서 취되는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 현재로 봐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양희전 위원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양희전 위원   그래요. 제가 마무리하면 소장님.
 소장님 하여튼 광범위합니다. 우리 상수도도 지방상수도 있고 광역상수도는 전부 다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공급이 되지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계곡수 드시는 분들 관정에서 물을 취수 받아서 공급받는 분들 이런 지역 주민들 이런 분들이 올해 동안 장마나 폭우시에 이렇게 혼탁한 물이 들어온단 말이에요, 그렇죠?
 이럴 때 정말 식수공급이 바로 안 되면 조금전에 우리 동료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요. 생수공급이라든다 이런 대안을 철저히 계획을 수립해서 해 주시고 그다음에 1권역, 2권역, 3권역 지하수 관정을 민간위탁을 줘서 1년 동안 관리하도록 하였는데 그분들한테 다시한번 이렇게 말씀을 드려서 식수가 아주 철저히 공급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부탁 좀 하세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알겠습니다.
 위탁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연철 위원 질의요청)
 정연철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정연철 위원   네,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정연철 위원입니다.
 고생 많고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이제 상류지역…… 그러니까 쉽게말해서 마평정수장 위에 상류지역 하수도 시설로 인해 실제 1급수지만 먹는 물에 대한 사실 신뢰를 좀 하지 못하는 부분들도 있단 말이죠. 이러한 문제들을 좀 해결하기 위해서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시내도 지금 1,835억 원 들여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BTL 방식으로 하겠다고 하고 있잖아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정연철 위원   근데 우리가 지금 오십천 물을 우리 삼척시내에서 동지역 뿐만 아니라 미로지역에서도 지금 한 1만 9,000∼2만 가구가 지금 저희들이 마평정수장 물을 마시고 있잖아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정연철 위원   그래서 좀 신뢰 문제를 좀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형하수처리시설 그러니까 오분리 쪽에 대형하수도시설로 직접 이송할 수 있도록 직배관 연결방안을 우리도 이제 먼저 선제적으로 한번 적극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제가한번 말씀드리고 싶어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니까 지금 BTL방식 하수관로 정비사업도 1,835억 원 들여서 하는데 먹는 물이 사실 우선이잖아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정연철 위원   물이 아무리 1급수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이런 문제는 시민들의 가장 지자체를 신뢰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렇게 되면 사실 상류지역에 수질개선도 물론이고 근데 주민들에 대한 먹는 물에 대한 신뢰회복 그리고 효율적인 하수처리 체계도 갖출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 소장님께서 좀 직배관 연결 방안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적극검토할 생각이 있나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하수도사업소하고 협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러니까 하수도한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하여튼 상수도하고 하수도하고 연구를 좀 잘해서 먹는 물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가 가장 중요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하여튼 미로 신기, 도계…… 하수처리시설을 통해서 내려오는 것도 있고 또 그냥 내려오는 물도 있잖아요. 그걸 마평정수장에서 정수를 해서 우리 삼척시민들이 마시고는 있지만 또 수질검사를 해보면 먹는 물에 대한 문제는 없지만 하지만 하수도 처리시설을 통해서 내려오는 물 그리고 또 그냥 하수처리시설을 통하지 않고 내려오는 물을 우리 삼척시민들이 마신다고 생각을 했을 때는 우리 기관에 대한 신뢰가 좀 안 좋을수도 있다 그런 차원에서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선제적으로 직배관을 통해서 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한번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알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그러면 소장님 제가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27페이지∼29페이지 사이요.
 노후 상수도 관망 현대화 사업 추진 현황 있지 않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사업 위치는 지금 노후상수관망 마평, 도계, 근덕, 임원, 옥원 쪽에 급수구역이지 않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사업 기간은 2019년에서부터 2025년 5년간인데 총사업비는 321억 5,800만 원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사업비용은 노후관 정비길이가 175㎞이고 블록시스템 소블럭구축 21개소로 유지관리 시스템 1실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사업목표는 지금 사업대상 구역 목표 유수율이 85% 이상이라고 표기가 되어있는데 지금 이제 노후관 정비 175㎞거든요. 실제 블록시스템 구축 구관과 또 정비완료 구간은 각각 몇㎞ 정도 되는지 파악이 되십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 27페이지 4번 저희들 동지역 사업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네.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동지역 이제 성북배수지에서 이제 내려오는 배수관로에 대한 겁니다.
 그대로입니다. 175㎞ 노후관 이제 정비를 하고 이제 거의 전체 다 교체하는 건 아니고요.
 이제 노후된 구간만 이제 교체하고…….
○ 위원장 정정순   부분적으로?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그리고 이제 블록을 이제 소블럭을 이제 21개소를 구축해서 누수를 빨리 잡을 수 있게 시스템을 바꿨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가 공정률이 거의 99% 정도로 되어가고 있다고 아까 말씀하셨죠?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유수율을 85% 이상 목표를 잡았는데 지금 현재 점검을 해보니까 88% 이상 유수율을 잡았다 이 말씀을 하시는 거였죠? 아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지난 5월에 한국 상하수도협회로부터 유수율 88% 이제 인증 받았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블록 시스템이라는 것은 어떤 누수 구간을 신속탐지할 수 있고 유수율을 향상시키는 사업이고 효율적 유지관리 있지 않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서 누수가 되거나 수질에 이상이 있고 단수 사고 등에 발생했을 때는 해당 블록만 차단하면 그게 다 관리가 될 수 있는 시스템입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완전 차단은 되기도 하는데 우리가 이제 응급복구할 때 우회를 시킬 수 있게 그렇게 구축이 되어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니까 블록시스템을 하면서 누수, 유수, 수질 이상이라든가 여러 가지 단순사고에도 우리가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사업들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맞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네.
 그래서 우리가 보통 이제 노후관 정비를 할 때요 정비 대상 구간을 우선순위 기준을 어떤 근거로 하고 있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이게 이제 올해 끝나고 이제 저희들이 22년에 공모사업 받은 근덕면 일원에 있습니다.
 유수율이 낮은 순서대로 가고 있거든요.
○ 위원장 정정순   유수율이 낮은 순서대로.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근덕면이 한 유수율이 30%대 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근덕면…….
○ 위원장 정정순   근덕면이 지금 시급하네요? 그렇죠?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근덕면은 지금 공모사업으로 된 겁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저희들이 다 공모사업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지금 이제 도계 마교정수장 재건설 사업추진을 한다고 하셨잖아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총사업비가 498억 원으로써 국비 50%, 시비 50%로 진행된 사업이지 않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정비대상은 마교 정수장인데 사업내용은 생산능력이 1일 7,000톤으로 되어 있거든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2025년부터 추진되는 도계마교정수장 재건설에 대해서 사전 타당성 조사라든가 기존 정수장 활용방안 검토는 좀 이루어졌습니까? 어떻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이제 하반기부터 추진할 겁니다.
○ 위원장 정정순   하반기부터 이 부분을 추진하시겠다?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향후 노후관망 정비 및 정수장 사업이요. 2025년 이후 연차적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계획되어 있는 어떤 국비 지속확보를 위한 전략적인 건 또 이게 수립이 되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 이제 동지역은 올해 끝나고 22년 공모사업에는 근덕면 일원이 지금 설계가 다 끝나고 이제 하반기에 발주하면 한 26년 말까지 이제 마무리하고요. 또 25년 공모사업이 또 있습니다.
 노후관로 정비사업이 한 320억 원 정도 되는 게 있는데 그거는 나머지 도계하고 갈야산 그다음에 임원 그쪽으로 해서 노후관로 정비 예정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리고 이제 29페이지 보면 노후상수관망정비 고구, 저구 중블록 이라고 되어있지 않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정비대상이 저구, 고구, 갈야산, 미로, 임원, 옥원 중블록 6개 블록으로 되어 있는데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노후관 정비가 71.7㎞로 되어 있는데 급수관이라든가 노후재질관이라든가 배수관 이렇게 되어 있지않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이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신다면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올해 25년 노후관망 정비사업인데 과거에 우리 동지역은 현대화사업이라고 하는데 현대화사업이라는 말이 없고 이제 환경부에서 노후상수관망 정비로 통일해서 가고 있거든요.
 이 사업도 지금 이제 저희들 올해 국비는 확정 됐는데 아직 국비는 안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하반기부터 이제 시작추진할 예정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이게 국비가 지금 188억 3,700만 원이지 않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이거를 단계별로 받아야 되잖아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매년 이제…….
○ 위원장 정정순   거기에 대한 무리는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지금 2029년까지니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리고 시비도 이제 91억 1,700만 원이잖아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여기에 대한 예산확보도 연차적으로 계획되어 있는 게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이제 하반기에 저희들 시작하면서 이제 뭐 타당성 조사부터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노후상수도 정비는 단순한 시설개선이 아니라 어떤 시민의 생명수인 수돗물의 신뢰도를 회복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공사중심에서 벗어나서 성과의 실효성 검증과 사후관리 체계를 좀 강화해 주시길 바라고요.
 국비사업의 연속성과 전략적 재정확보 역시 중단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상수도 사업소에서 소장님을 비롯한 우리 실과 직원들께서 좀 최선을 다해 달라는 의미에서 제가 이부분을 질의를 했습니다.
 소장님 알아 들으셨어요?
○ 상수도사업소장 김진석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희입니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공통사항입니다.
 2025년 예산집행 현황은 4월 30일 기준 19.85%이며 신속집행 추진 실적은 22.23%가 되겠습니다.
 예산집행에 만전과 박차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각종 보조금 지급 정산 외 그 외 자료는 제출서류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페이지 36페이지 부서별 요구사항 첫 번째 삼척 정월대보름제 운영현황입니다.
 2025년 삼척 정월대보름제 운영현황입니다.
 1월 20일 달등터널 점등식을 시작으로 2월 12일 제례행사, 본행사는 2월 14일에서 2월 16일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사업비는 9억 2,300만 원으로 시비 7억 8,000만 원, 자부담 7,000만 원, 기금 7,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전년 축제와 달라짐 점은 유네스코등재 10주년 강원도시군기줄다리기 행사와 정월대보름인 2월 12일 제례행사와 세시풍속나눔행사를 죽서루경내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중간부분 기줄다리기 전승 및 보존대책입니다.
 에산확보현황은 무형유산 전승금 지원에 1,080만 원, 무형유산 공개행사 지원에 350만 원, 무형유산 공개행사 지원 시비에 800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추진실적은 무형유산 전승금 지급에 5회 450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공개행사는 2025년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 1회 참석하였습니다.
 향수 추진계획입니다.
 2026년 정월대보름제 추진계획은 하반기 수립을 하고 문형유산 전승금,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8월에서 내년 1월까지 수립 후 2027년 국가유산청 국가보조사업에 전수교육관 신청토록 하겠습니다.
 붙임1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9페이지 문화예술행사 및 단체지원 현황입니다.
 총 40개 사업으로 행사주간 단체와 활성화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 혜택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내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3페이지 세 번째 죽서루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사업기간은 2026년까지이며 1차 객사구역은 8동 복원 완료하였으며 2차 동헌권역 5동 복원은 내년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삼척죽서루 국가 지정유산 지정은 2024년 12월 28일 하였으며 삼척도호부 관아 복원공사 착공은 2024년 6월 24일 시작하였으나 공사 중 선대유구 발굴에 따라 매장유산 심의를 2024년 12월 26일 심의하였으며 동절기 일시정지 후 현재 3월 31일 발굴조사를 착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삼척도호부 관아지 종합정비게획을 올 연말까지 수립을 하고 그 이후 유구 정비 및 읍성복원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44페이지 네 번째 국가유산 지정 및 관리 현황입니다.
 국가유산 지정 현황은 국가지정 16건, 도지정 29건, 국가등록 4건에 총 49건이 개소가 되겠습니다.
 국가유산 지정 추진현황은 현재 11건을 진행 중에 있으며 국가유산 지정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국가유산 관리현황은 붙임 1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 번째 생활문화센터 설치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시민의 문화예술활동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총 4개 사업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정라동 복지센터 등 올 연말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어울림플라자 내 생활문화 시범운영 개장은 내년 1월에 BF 승인 완료 후 주관부서와 협의하여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8페이지 여섯 번째 문화유산 보수·정비 세부 내역 및 조사 발굴 현황입니다.
 사업내용은 국가 및 도지정유산 보수·정비, 발굴조사가 되겠으며 사업비는 38억 1,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국가지정유산 보수정비 5건에 25억 5,600만 원, 도지정유산 보수정비 9건에 12억 6,200만 원의 예산확보 및 사업추진 중에 있으며 향후 국가유산 보수 정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1페이지 일곱 번째 삼척문화원 운영 현황입니다.
 운영인원은 지금 총 6명이 되겠으며 운영사업비는 7억 3,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2025년 추진사업은 향토문화 사업 외 12개 사업, 문화사랑방 운영에 3개 분야 3개사업, 특별사업 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추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학교 운영프로그램 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덟 번째 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실적입니다.
 지원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한 문화에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6억 3,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2025년은 현재 35%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으며 관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정은 85개소가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읍면동별 대상자 홍보 및 이용 독려와 문화체험분야 가맹점 등록 안내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삼척 가람영화관 및 작은영화관 연도별 운영실적 및 향후 운영계획입니다.
 시설규모는 가람영화관은 2개 관 184석, 도계영화관은 1개 관 84석이 되겠습니다.
 위탁기간은 2024년 1월 1일에서 2026년 12우러 31일까지 되겠습니다.
 운영실적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가람영화관 리모델링 방수 실시설계 용역을 5월에서 7월까지 진행하며 가람영화관 이전은 추후 삼척의료원 부지 활용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열 번째 시립합창단 운영 현황입니다.
 현재 단원 현황은 4월 기준 49명이 되겠으며 연습 일시 및 장소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서 10시 30분까지 문화예술회관 연습실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4억 7,200만 원입니다.
 공연실적은 올해는 지금 7월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12월에 정기연주회가 개최가 되며 수시연주회는 시민의 날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시립합창단 단원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9페이지 11번 삼척문화예술회관 운영 현황입니다.
 위치는 삼척시 엑스포로 45에 있으며 사업내용은 기획공연, 기획전시, 대관운영이 되겠으며 사업비는 7억 5,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2025년 기획공연 및 전시는 기획공연은 3건을 하였으며 대관운영은 30건에 40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기획공연 및 전시계획을 연중 실시하며 하반기 정기대관 및 수시대관 등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야외공연장 운영은 현재 조례 개정으로 지금 무료 사용이 가능하며 지금 다양한 홍보를 통해서 버스킹 및 국악 연습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연습 공간으로 활용코자합니다.
 46페이지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9페이지 열두 번째 박물관 관리현황 및 특별전 개최 내역입니다.
 사업내용은 유물수집 및 관리, 특별전 개최가 되겠으며 사업비는 1억 4,29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삼척시립박물관 관람객 현황은 금년도 4월 30일 기준 1만 140명이 되겠으며 유물 구입 및 수증은 유물구입은 110점, 1,124만 원으로 기증유물은 32점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유물 구입을 지금 평가 후 구입을 완료를 하였으며 삼척과 함께하는 석탄시대 지역순회전이 6월 10일에서 8월 31일까지 진행하며 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 특별전 개최를 9월 30일에서 11월 30일까지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71페이지 13번 박물관 사회교육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사업내용은 시립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사회교육운영 사업으로 4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8,27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 실적은 현재 숲과 역사 이야기가 운영 중에 있으며 문화가 있는 날 강의 및 교육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박물관대학은 작년에 추진하였습니다.
 특별전 연계는 2024년 11월에서 12월까지 레트로 놀이터 운영으로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16개 기관 22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사회교육사업의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72페이지 열네 번째 향토문화자원 조사연구사업 현황 및 향후 계획입니다.
 사업내용은 조사연구 조사 사업 및 발간사업으로 사업비는 6,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조사연구 조사 사업으로 삼척의 근·현대 역사자료 세 번째 원고 지필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삼척시립박물관 소장유물 민화, 기탁유물 목록화 및 해제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조사연구 발간 사업은 작년에 총 근·현대 역사자료 두 번째 외 3건을 발간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조사연구 조사 사업 및 발간에 일정별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73페이지 열다섯 번째 문화사랑 회원제 관리현황입니다.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운영하는 사업으로 현재 회원자격은 만 14세 이상 삼척시민 및 인근 타 지역 주민으로 일반회원 및 가족회원 2인 이상으로 일반회원은 2만 원, 가족회원 2인은 3만 원이 되겠습니다.
 회원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2년이며 회원 혜택은 관람료 30% 할인과 기획 공연 및 전시회 관련정보 제공 등이 되겠습니다.
 현재 회원수는 81명이 되겠습니다.
 향후에도 문화사랑회원 확대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여섯 번째 어린이 과학놀이 체험관 운영현황입니다.
 사업내용은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관리·운영이 되겠으며 위탁사업비는 4억 4,800만 원이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최근 위수계약이 2025년 6월 4일이 만기됨에 따라 재 위탁을 다시 추진을 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과학관 등록을 12월까지 추진을 하며 매월 안전·보건 협의체 및 내부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75페이지 어린이과학놀이체험관 입장객 및 매출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김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구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구 위원입니다.
 36페이지 정월대보름제 관련해서요.
 지금 사업비가 9억 2,300만 원, 시비가 대부분이고 자부담이 좀 있고 기금이 좀 활용이 되는데 이게 유네스코에 등재가 되고 지금 행사규모도 다양화되고 커지고 있고요.
 그러다보니까 예산도 더 앞으로 예산도 많이 늘어나야될 것 같고 그렇게 해야지만이 삼척에 대표적인 행사로 거듭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전국 행사로 이렇게 거듭나기 위해서는 우리 예산에 어떤 문제잖아요?
 이런 예산을 국도비 확보 방안이라든가 이런 게 혹시 있으세요? 생각하고 있는게?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기존에도 저희들이 지금 정월대보름제를 좀 활성화 시키고 전국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 방안이 마련이 돼야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 정월대보름이 좀더 체계적으로 지금 저희들이 행사나 규모가 커져야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지금 검토는 많이하고 있고 저희들도 지금 국비 확보 방안을 어떤식으로 해야되는지 저희들이 여러 가지 방안에 지금 많이 저희들도 조사하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문화원하고 논의도 하고 그렇게 지금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꼭 그렇게 해주셔야지만이 어떤 전국 행사로서의 어떤 삼척시 대표행사로써의 규모가 갖춰질 것 같거든요.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다음 이제 51페이지에 삼척문화원 관련해서 늘상 삼척문화원이 지금 현재 어떤 직원들이 근무하기도 거기에는 조금 비좁은 면도 있고 여러 가지 각종 행사라든가 거기에 프로그램 운영상으로도 문제가 있고 어떤 악기라든가 관리 차원에서도 문제가 많은 것 같은데 이부분에 대해서 혹시 뭐 이전이나 신축 어떤 계획은 갖고 계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저희들 문화원 신축이 된 지 몇 년이 안 돼서 저희들이 안 그래도 지금 장기계획으로 문화원 이전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공간도 협소하고 저희들 기줄다리기 보관이나 기타 장비 보관 문제도 있고 해서 지금 장기계획으로 이전 계획을 저희들이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중장기 계획은 아직 세운 건 아니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지금 저희들이 조금전에 제가 보고드린 기줄다리기 전승관하고 맞물려서 지금 같이 문화원도 이전하는 거로 해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준비도 하시고 중장기계획도 세우시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김재구 위원   그다음 59페이지에 삼척문화예술회관입니다.
 문화예술회관 보니까 기획공연이 있는데 기획공연이 전수 보니까 시비거든요?
 이거는 뭐 기획공연이 국도비 확보방안은 없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아닙니다.
 저희들 지금 시비 문화예술회관 운영 1식하고 기획공연은 저희들이 지금 3건이 올해 저희들이 기획공연도 하지만 거기에 공모가 돼서 저희들이…….
김재구 위원   아, 공모사업이 있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해서 확보가 됐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좀 그렇게 해주시고 그다음에 야외 공연장 말입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김재구 위원   지금 여기 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계획은 있는데 본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이거 방치수준이에요. 그래서 이쪽을…….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저희들이 최근에 도장도 하고 야외화장실을 지금 여기에 탐방객들이나 거기에 지금 무료관람 신청을 대관신청을 하시는 분들이 없으세요. 저희들이 지금 계속 홍보는 하고 있는데…….
김재구 위원   그러니까 거기서 관리를 안 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어떤 그런 이용이 없다 보니까 이용에 대한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관리는 잘 하고 계시는데 이용에 대한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걸 좀더 운영을 해보시고 그래도 안 된다면 이거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뭐냐하면 결국은 그걸 부수고 새로운 뭔가를 거기에 보면 지금 대관 사업이 굉장히 많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김재구 위원   그러면 거기다가 예를 든다면 대형회의실이라든가 전시관을 만들어서 활용을 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고 그게 더 맞지 않을까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거기에 지금 그러면 전시관이나 회의실을 신축을 해야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김재구 위원   네,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기존에 야외공연장에 가끔 학생들이나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김재구 위원   가끔을 위해서 그걸 그렇게…….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그렇다고 지금 없애기도 그거하고 그쪽에…….
김재구 위원   전혀 이용율이 없는데…….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탐방객들이 산책을…….
김재구 위원   그렇다고 거기에 가서 어떤 뭐 예를 들어서 거기서 특별히 뷰가 좋아서 거기에 앉아서 커피를 즐긴다든가 이런 것도 아니고 거기 자체가 우범지역이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그쪽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뭐 이것도 중장기적으로 검토를 하시든지 해서…….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다각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그런 게 있을 것 같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김재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우 위원 질의요청)
 이광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우 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이광우입니다.
 몇 가지만 의견제시하고 물어볼 거 좀 물어볼게요.
 대기줄다리기 대기줄 제작은 금년에 해야되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이광우 위원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지금 제작은 해야되는데 문화원하고도 지금 제작을 해서 그거를 보관 장소가 지금 가장 문제거든요, 지금 현재는.
 그래서 지금 보관 장소에 대해서 문화원하고 지금 의견을 조율은 하고 있는데 마땅치가 않아서 지금 보관 장소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광우 위원   보관장조 비 안 맞는 데라고 하더라도 그건 나중에 고민하더라도 제작은 해야되잖아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이광우 위원   안 할 수는 없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이광우 위원   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이광우 위원   줄 당기다가 터지면 안 되니까.
 대관하는 얘기 잠깐만 할게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이광우 위원   내가 그 전에도 얘기를 했는데 좀 대관하는 거에 대해서 순수하게 정말 개인적인 창작활동을 하는 사람들 우리가 돈을 보태줘도 보태줘야 하는데 그런 것들을 좀 구분해서 무료 대관을 했으면 좋켓다.
 그다음에 시민들을 위해서 하든지 시민들이 정말 자발적인 어떤 예술 창작활동들 그런 거에 대해서 대관을 했으면 좋겠다. 내가 구체적으로 지적을 하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63쪽에 보면 삼척필하모닉오케스트라창단 공연 있어요.
 대관료를 127만 6,000원을 받았단 말이에요.
 이런 경우에는 말 그대로 진짜 보조금을 어떻게 받아서 어디에서 기부를 받던지 그렇게 있다고 하더라도 순수하게 만들어진 시민들에 어떤 오케스트라에요. 그런 건 좀 이걸 왜 받았나…… 이런 아쉬움이 있고, 그다음 65쪽에 보면 그런 것들이 있는게 청소년 힐링콘서트, 삼척윈드오케스트라 이런 것들도 아마 보조금을 받긴 받았을 거예요. 보조금을 받아서 강원문화재단이라든가 강원도로부터 보조금을 받았다 하더라도 청소년힐링콘서트 이런 것들은 윈드오케스트라가 하는 거에 대해서 대관료를 굳이 받을 필요가 있었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 전시실도 마찬가지에요. 전시실도 보면 개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물론 이 사람들이 내가 한 작품을 세상에 끄집어 내겠다는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것도 일종의 개인들이하는 창작활동이란 말이에요.
 오히려 우리가 장려해야 되죠.
 상업적 목적을…… 여기 뒤에보면 있어요. 내가 말씀을 드리면…….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이광우 위원   사진전시회를 하는데 개인전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건 작가가 도록을 판매를 해요. 그럴 경우에는 우리가 대관료를 받는 게 맞죠. 작품도 전시회도 하지만 자기 작품의 도록을 책을 판매하는 목적도 있으니까. 그런 건 대관료를…… 상업적인 게 있으니까.
 아뜰리에 빨래터 정기전 이런 분들은 순수하게 개인들이 하는 거거든요.
 그런 것들하고 구분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캘리그라피 인연전, 정겨운 삼척 풍경, 하장중학교 2학년생 미술작품전시에 32만 원 대관료 받아요.
 기특하고 고맙잖아요? 그렇죠?
 오히려 장려해 주고 해줄 때가 없냐 하장서 하더라도 ‘야 삼척 내려와서 좀 해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장려해야지. 그런 것들을 잘 판단하셔서 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릴게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알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55쪽에 보면…… 궁금해서요.
 가람영화관에 23년도, 24년도가 입장료가…… 값이 떨어졌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아닙니다.
 지금 그때 22년도에서 그때는 오히려 수익금이 7,800만 원이 났습니다.
이광우 위원   그러니까 사람이 이제 23년, 24년도에는 관람객수가 늘어났는데도 많이 늘었는데도 수익금이 적어요. 그 적은 이유가 뭔지?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그때 당시에는 저희들이 지금 홍보하고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그때는 적자가 많고 다시 저희들이 개관을 하면서 그런 홍보 차원에서 많이 이렇게 영화를 상영을 해서 감면하고 초청공연 이런 거를 많이 했었습니다.
이광우 위원   영상 상영을?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이광우 위원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김희창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김희창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희창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가람영화관에 대해서 좀 질의 하겠습니다.
 가람영화관이 당저동 쪽으로 이전 하는 건 완전히 백지화 된 겁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김희창 위원   그리고 차후에 의료원 부지를 활용 한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가람영화관이 2층에 누수가 있어서 지금 저희들이 설계용역 들어가서 하반기에 보수작업을 하고 이전 계획은 무산이 없는 거로 하고 그렇게 진행을 할 겁니다.
김희창 위원   그건 잘 하신 것 같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김희창 위원   그러면 전에 가람영화관을 철거하고 거기에다가 기줄다리기 전승관인가?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김희창 위원   그것도 무산된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아니요. 기줄다리기 전승관은 그래서 저희들이 성남동 소방서 부지 옆에 그쪽으로 지금 전수관을 이전하려고 저희들이 하반기에 용역을 줘서 만약에 거기에 용역 결과가 괜찮게 나오면 저희들이 국비 신청을 해서 그쪽으로 지금 전수관을 신축을 할 예정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희창 위원   네, 그게 맞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김희창 위원   동굴엑스포 극장 자리 그 자리가 박쥐 모양으로 이렇게 건축물을 지었는데 상당히 좋은 건축물로 평가를 받고 있거든요. 그걸 헐고 거기다가 기줄다리기 전승관인가? 하는 건 맞지 않고 지금 현재 극장 자리도 쓰임새가 많은 거로 알고 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맞습니다.
김희창 위원   극장이 이제 이전해도 지금 좀 변동이 있네요? 그러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최근에 저희들이 영화관을 지금 대학로 쪽으로 이전하는 걸 지금 이제 취소를 하고 삼척 의료원 현재 자리에 나중에 그쪽으로 영화관을 그거 하는 거로 그렇게…….
김희창 위원   그건 잘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이런 시설물 배치 한번 하면 이게 되돌릴 수 없는 일이니까 배치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삼척박물관이 포화인 거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무슨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아직까지는 박물관이 저희들이 소장물품이나 수장고가 조금 부족한 부분은 있는데 아직까지는 지금 신축이나 증축 계획은 없습니다.
김희창 위원   네, 그것도 제가 봐서는 뭐 증축한다든가 제2 박물관을 짓는다든가 그런 것도 장기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이상입니다.
  (정연철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정연철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정연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정연철 위원   우리 정월대보름제가 2월 14일에 했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정연철 위원   근데 기줄다리기 그거 비용이 얼마 들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아, 저희들이 지금…….
정연철 위원   기줄다리기 전에 줄 끊어지고 한 거 있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강원도…….
정연철 위원   기줄다리기 행사할 때 쓴 기줄.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그거는 저희들이 별도로 파악이 안 됐습니다.
정연철 위원   안 됐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정연철 위원   제가 저번에 예술회관 옆에 기줄다리기 정월대보름제 행사 끝나고 지금 며칠 전에도 가보니까 비닐로 덮어놨는데 안에 습기가 껴서 새끼가 다 썩었더라고, 보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정연철 위원   보니까 4개월 넘게 그대로 방치를 해 뒀더라고요. 알고 계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지금 최근에 문화원하고 보관 장소 때문에 한번 논의는 했었습니다.
 근데 현재 어떻게 해놨는지는 눈으로 확인은 못 했습니다.
정연철 위원   내가 지금 어제…… 그저께 봤나?
 정월대보름제 끝나고 한번 그 자리에 있는 걸 봤고 그리고 어제 그제 봤더니 비가 왔는데다가 비닐을 덮어 놨는데 습기가 끼어서 새끼가 다 썩었더라고 보니까.
 근데 그게 또 전에 기줄다리기 하면서 끊어졌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방치를 그대로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또 내년도에 그대로 쓰는 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아닙니다.
정연철 위원   그러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지금 다시 제작하는 거로 가는데 지금 아까 다른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저희들이…… 그러니까 문화원하고 일단 그런 제작하고 그 과정에 대해서 지금 하는데 보관의 문제가 가장 커서 기존에 지금 기줄다리기가 끊어진 것도 제작한지 몇 년 안 되는데 작년에 저희들 정월대보름 할 때 눈이 많이 왔지 않습니까? 그때 이제 제대로 건조를 하고 제대로 보관을 했었어야 하는데 지금 그런 부분이 미흡하다 보니까 올해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저희들이 보관 장소 부분에 대해서 하고 최대한 빨리 이 부분에 대해서…….
정연철 위원   아니 그래서 근데 그거를 그건 못 쓰는 걸 비닐로 씌워 놓은 거예요? 아니면 또 다시 활용을 하려고 비닐을 씌어서…… 그 비닐을 씌워 놓은 건 내년도 정월대보름제에 다시 쓰려고 비닐을 씌워서 또 활용하려고 비닐 씌워서 해 놓은 것 같은데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게 예산이 한 얼마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손으로 다 했기 때문에 예산이 엄청나게 사실 들은 것 같은데 안에 다 습기가 차고 새끼줄이 시꺼멓게 썩어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한 대보름제 행사 끝나고 그대로 방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못 쓰는 건 폐기처분을 하든지 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대로 놔두고 또 줄 당기다가 끊어지면 어떻게 하나 싶어서 제가 여쭈어 보는 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알겠습니다. 문화원하고 그부분에 대해서 빨리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게 관리감독이…… 그게 원래 그렇게 두는 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아닌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근데 지금 끊어진 거를 야외 방치를 했다는 얘기는 저희들은 못 들었는데 의원님이 지적사항에 대해서 제가 빠른 시일 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가서 현장 확인을 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대책을 마련을 하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러니까 그게 시민들이 화장실 예술회관 다니면서 다 봤단 말이지 저도 수십 차례 봤어요, 그거를.
 왜 저렇게 밖에다가 그대로 비가 오는 데도 불구하고 비닐로 씌워서 방치해 뒀는지 왜 그럴까 계속 그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계속 그대로 자세히 보니까 또 습기가 차서 전혀 활용할 수 없을 정도로 된 것 같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뭐 어차피 시민들의 세금을 갖고 만든 기줄다리기가 그대로 방치가 되어 또 올해 만들고 또 내년에 만들고 그렇게 하면 과연 그게 옳은 것인가 싶어서 제가 한 번 여쭤 본거고요.
 하여튼 시설물에 대한 부분들도 철저한 관리감독을 삼척시민들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 의원들이 존재하는 거고 또 이 모든 시설물에 대한 부분들은 철두철미하게 우리가 잘 관리해야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니까 하여튼 많은 고민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알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네, 이상입니다.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전 위원   네, 양희전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7페이지거든요, 과장님.
 이월 예산 한번 볼게요.
 우리 문화예술과 사업에서 이월 내역에서 명시이월 같은 경우 밑에 생활문화센터 같은 경우에 이렇게 명시이월이 10억 원이나 이렇게 됐잖아요, 과장님.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이 부분은 지금 현재는 상황이 어때요? 진행 과정이?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지금 이게 체육과 저희들 교동에 있는 국민체육센터가 올해 준공예정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최근에도 2월에 나가서 저희 과에 마루 공간이나 예술공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떤 식으로 해야 되는지 협의를 해서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이월사업 되는 부분이 더 이상 늦어지지 않도록 이렇게 점검해 주시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사고이월도 마찬가지…… 물론 사업을 하시다보면 명시적으로도 그렇고 또 하시다보면 시행을 했는데 부득이하게 이월되는 사고가 생겨서 이월되는 사업이 있어요. 그렇지만 그래도 예산을 편성을 했으면 이월사업이 명시이월이든 사고이월이든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9페이지 한번 볼게요.
 공사계약인데요. 이렇게 대부분 보면 문화예술 쪽은 이렇게 전문적인 공사가 있어가지고 외부용역으로도 외부업체도 많이 되었어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런데 중간에 한번만 볼게요.
 삼척두타산이승휴유적관람시설을 확인 하셨어요? 과장님?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이부분은 석축이나 아니면 데크를 깔거나 난간대를 설치를 했는데 타업체가 들어와서 해요.
 이게 입찰이에요? 수의계약이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이것도 지금 전문업체입니다. 저희들 일반 업체가 아니고 문화재 관리 전문 업체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양희전 위원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문화재 등록되어 있는 업체는 없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없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문화재 사업은 반드시 문화재에 전문업체에 등록된 업체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런 부분을 우리 시도 그런 부분을 권장을 해야되겠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다른 데도 보면 우리 지역사회 업체가 참여를 했는데 이런 부분이 한번 혹시 생각이 나서 여쭈어봤어요.
 용역계약 한번 볼게요.
 2024년도에 한 20개 용역을 했거든요? 과장님?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물론 뭐 문화예술 쪽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문가를 용역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이 용역을 하더라도 이게 2024년 말고 그 이전에 2023년, 2022년도 이렇게 용역이 혹시 중복되는 게 있는지도 이렇게 살펴주시고 만약에 유사한게 이루어지는지 또 이렇게 용역을 하셨으면 이게 사업을 시행을 할 때 그 사업에서 반영이 잘 되는지 또 실행이 되는지 그래서 이게 실행이 되는지 용역을 한 자체가 예산을 투입해서 용역한 자체가 그 성과가 있는지 그러한 가치가 있는지도 이렇게 잘 따져서 용역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하고 아울러서 용역은 가능하면 지역에 우리 국립대학이 있으니까 많이 좀 활용을…… 지금 보니까 확용을 많이 하셨는데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런 부분도 또 강원대 삼척캠퍼스 교직원들도 우리 지역에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니까 그런 부분을 잘 활용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려요.
 44페이지 한번 볼게요.
 국가유산을 지정을 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우리가 이렇게 많이 지정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무형문화재든 유형문화재든 이렇게 도나 지정을 받으면 혜택이 뭐가 있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지정을 받으면 국도비를 예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예산 지원을 받을 수가 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만약에 도지정이 되면 또 불편한 점도 있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어차피 관리 주체가 일단을 그거하지만 일단은 저희들이 계속 지정을 해 놓으면 관리 차원에서 계속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에 있어서 예산 확보가 가능하니까 그다음에 저희들 뭐 또 다른 행사를 함에 있어서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혜택이나 그런 게…….
양희전 위원   장점이 많네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관리도 받을 수가 있고 예산도 지원 받을 수 있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다만 불편한 점이 이게 도나 이게 문화재청에 반드시 허락을 받아야 하고, 뭘 하려면.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주민들이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든가 아니면 개보수 사업을 하는데 꼭 승인을 받아야하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저희들이 왜냐하면 예산을 확보하는데 있어서는 사전에 예산 신청을 전년도에 해서 또 그런 부분이 심사를 받아야 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그런 부분이 그래도 하여튼 장점이 많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그렇죠.
 저희들이 왜냐하면 문화유산 쪽에 저희들 개보수비가 일반사업 개보수 하는 거 하고 금액차이가 워낙 많이 이거는 전문가들이 지금 해야되다 보니까 예산이 저희들 일반 사업보다 배 이상의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국도비를 확보해야지만 시비가 그나마 좀 덜…….
양희전 위원   부담이 덜하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부담이 덜 되죠.
양희전 위원   네, 그러면 용역을 해서 노력도 많이 해주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무형문화재 중에서 우리 미로 산멕이 한번 볼게요.
 산멕이에 참 이렇게 예산도 증액을 시켜줘서 지역주민들이 이렇게 행사하는 데 아마 인건비도 올라가고 물가도 올라가서 많이 도움이 됐어요.
 이렇게 고맙다는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한 가지 건의를 드리면 미로 산멕이 행사가 무형문화재로 등록이 되어있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도에?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등록이 되어있는데.
 이게 산멕이 행사가 두 군데서 하거든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우리…… 산멕이 행사 미로꺼 먼저 볼게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미로는 야간에는 천재단에서 이렇게 제를…… 과장님도 그날에 오셨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그다음에 새벽 한 5시 반 한 6시에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5시에…….
양희전 위원   저기 쉰음산 올라가는데 거기에 산멕이 장소가 있어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거기에도 가봤는데 저도 가 봤거든요.
 장소를 돌담으로 이렇게 그거를 제단이라고 그러나요? 제상이라고 그러나요?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서 오면 음식을 이렇게 차려놓는 데…….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제단.
양희전 위원   제단.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제단을 이렇게 만들어 주셨어요.
 문화예술과에서 해 주셨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새벽에 하는 데는 저는 못 가봤고 밤에 하는 데 거기는…….
양희전 위원   아, 그러셨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이렇게 하셨어요. 제단을.
 약 50명 이렇게 많이 오시더라고요. 저도 깜짝 놀랐는데…….
 그분들이 이렇게 오셔가지고 정성껏 이렇게…… 참 할머니 다리 아프신데도 불구하고 그 멀리 산에 올라오셔가지고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서 갖고 오셔서 차려놓고 산신께 제례를 올리는 거잖아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개인도 그렇고 가족도 그렇고 그다음에 마을도 그렇고 안녕을 빌어드리는 것 같은데…… 이게 많이 오다 보니까 제단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건 조금 이렇게 부족했어요.
 그래서 넘어지면서 할머니들이 돌을 갖다 놓고 그러시는데 한번 팀장님이나 혹시 시간이 되시면 급한 건 아니니까 시간이 되시면 한번 가보셔서…… 예산은 거의 안 들 것 같아요.
 조금 들면 한 100만 원∼200만 원 정도인데 제단을 이렇게 하고 물도 계속 떠오는데 물 떠오는 데도 발도 삐고 이러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좀 준비 보시면 과장님 한번…….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나중에 한번 올라가 보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네.
 그러면 감사하겠고 하나 더 하면 미로 천은사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천은사가 이렇게 유적지나 사적으로 천은사도 지정이 됐잖아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이렇게 절도 지정이 되었는데 이게 거기가 전부 다 산으로 둘러 있어서 풀이고 뭐고 잡풀이 많이 올라오는가 봐요. 그래서 그 부분을 일대 사계 청소라든가 그리고 또 가장 천은사가 어려운게 고민이 그냥 과장님 지금 당장 답변이 아니라 한번 푸념으로 한번 말씀을 드리면 화장실이 거기 등산객이 쉰음산으로 이렇게 많이 올라다니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밑에는 화장실이 이렇게 청소가 되는데 절 앞에 있는 화장실이 청소가 잘 안 돼서 그 스님이 계속해서 청소를 하신답니다. 하시는데 스님이 몸이 불편하신가봐요. 그래서 청소 지금까지 하다가 몇 년동안 계속 청소하시다가 어려움이 좀 있으신가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도 이렇게 말씀을 한번 드렸었는데 과장님이 한번 이렇게 현장 한번 보시든지 한번 검토를 해주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저희들 최근에 풀베기 작업은 완료를 했고요.
양희전 위원   네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저희들…….
양희전 위원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저희들이 이번주에 산사음악회를 숲속산사음악회를 하다보니까 풀베기 했고 화장실 부분은 저희들 지금 미로면하고 지금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약간 그런 게…….
양희전 위원   애로사항은 있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관리하는 차원이나 청소차원이?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그러니까 저희들하고 지금…… 저희들이 미로면에 예산지원을 해서 요청을 지원해…… 그 밑에 어차피 관리하시는 분들이 계셔 가지고 같이 해주는 거로 저희들이 방향을 잡아서 지금 미로면에다가 저희들이 계속 요청은 하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고맙습니다.
 화장실을 깨끗하게 우리 시가 건립을 해가지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취지와 목적이 좋은데 이렇게 청소가 안 되면 화장실에 들어가 보시면 안들어가니 보다도 못할 정도로 그렇잖아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양희전 위원   잘 이해하고 계시니까 과장님 잘 부탁드릴게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양희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 질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43페이지요.
 죽서루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추진현황에서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사업기간이 지금 2020년에서 2026년으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 위원장 정정순   1차 객사권역은 복원이 완료가 되었지 않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 위원장 정정순   2차 동헌권역 동헌, 행각, 내삼문 등 5동 복원이라고 되어있고요.
 사업비는 128억 원인데 동헌 복원공사 설계 승인이 국가 유산청으로부터 2024년 4월 25일에 났거든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 위원장 정정순   근데 이후 착공까지 2024년 6월 24일 약 2개월 간 지연된 사유는 무엇이고요. 또 승인 직후 즉시 공사에 착수하지 못한 원인과 또 행정절차상에 문제가 있었습니까? 어떻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저희들이 재착공을 하면서 유구발굴이 2회 걸쳐서 유구발굴이 돼서…… 유구가 발굴이 되면 저희들이 공사중지를 하고 다시 국가유산청에 심의을 받아서 거기에서 공사허가가 떨어져야지만 저희들이 다시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작년에 저희들이 두 차례 유구 발굴이 돼서…….
○ 위원장 정정순   두 차례나 됐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최근에 저희들이 3월 31일날 다시 착공을 하면서 지금 유구 발굴을 해서 저희들이 5월에 자문위원들이 와서 그부분에 대해서 다시 하면서 지금 설계 변경이 저희들이 아마 6월 중에 완료가 되면 다시 공사 들어가는 거로…… 저희들이 그러니까 유구가 계속 지금 해서 하여간 최종 5월에 자문위원들이 오셔서 더 이상은 하지않고 그 상황에서 이제 건물신축하는 거로 저희들이 합의를 봤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랬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동헌 복원공사가 착공일 현재까지 얼마나 진척되었는지 공정률이라든가 주요 단계별 공사 현황은 나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이제 다시 재개를 한다고 했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재개 착공은 들어갔는데 설계 변경이 지금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자문위원회에서 최종 자문을 다시 유구발굴에 대한 그 유구를 갖고 자문위원을 받아서 설계변경이 다시 들어갔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설계 변경이 다시 들어갔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동헌이 기존에 나온 유구로 해서 조금 더 확장을 하는 거로 해서 지금 설계변경이 6월에 지금…….
○ 위원장 정정순   설계변경을 했는데 지금 복원공사 착공을 6월 24일에 한다고 그랬거든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지금 이제 설계변경이 끝나면 곧바로 들어간다는 뜻이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럼 아직까지 재개는 안 되었네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 위원장 정정순   2025년 3월에 착수한 유적발굴 조사가 동헌 복원공사 일정에 미친 영향은 있네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 위원장 정정순   두 차례나 이렇게 됐으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죽서루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자산이고 또 지난해 국보로도 승격된만큼 상징성이 크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관아 복원사업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유적발굴 같은 변수에 대비해서 사전 설계 단계부터 면밀히 검토해야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는 동의하시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지금 향후 추진 계획에 보면 유구 토성, 석성, 신라 주거지 등 정비 및 읍성복원사업 추진한다고 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신다면요?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저희들이 관아지 종합계획을 먼저 이제 동헌부터 시작해서 지금 저희들 객사부분하고 이게 지금 삼산사 그 뒤쪽으로 하고 전체적으로 지금 이게 읍성이 터가 다 남아있는 거로 지금 자문위원회에서 그걸 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일단은 장기적으로 저희들 종합계획을 먼저 수립을 해야지만 그리고 저희들이 그러니까 이게 종합계획 안에 들어가야지만 저희들이 나중에 국비 확보할 수 있는 이게 지금 저희들이 최근에 자문회의에 제가 두 번을 참석을 했었는데 종합계획에 수립이 돼서 확정이 돼야지만 저희들이 예산 확보 차원에서 그렇게하고 저희들이 향후 사업함에 있어서 종합계획에 이게 다 포함이 돼야된다고 하더라고요.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이제 유구 토성, 석성, 신라 주거지 등은 읍성복원사업 추진 같은 사업은 종합계획수립이후에 되잖아요?
 그러면 내년이 되겠네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그러니까 저희들이 올해도 범위를 어디까지 종합계획 안에 이제 섹터를 어디까지 해야되는지 그런부분하고 해서 전체적으로 용역 종합계획이 수립이 돼야지만 향후에 저희들이 그런 다른 범위를 확장하는데 있어서 그런 예산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지금 저희들이 박차를 가해서 빨리 지금 종합계획을 수립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그 추진에 속도를 내주시고요.
 또 삼척 도호부관아객사는 지금 어떻게 이용되고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지금 지난주 같은 경우에는 도민체전에 유물 전시 공간으로 하고 저희들 기존에 4월에 저희들 유림지도사대회 때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복원을 해놓고 다양한 방법으로 좀 이용될 수 있도록 우리 실과에서 그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우리가 보통 문화재를 복원할 때는 문화재청 협의나 행정절차는 공정일정과 좀 병행을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미리 조율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또 연차 죽서루 역사문화공원사업도 연차별로 또 구체적인 공정계획과 대응방안을 미리 마련해 주시면 사업 추진에 좀 수월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꼭 좀 명심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영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속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이제 행정감사에 좀 집중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분이 질의할때도 자리를 이석하지 마시고 같이 행정사무감사를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냅니다.
 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감사중지)
(14시 00분 감사계속)
○ 위원장 정정순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관광정책과장 김정영입니다.
 관광정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통사항 첫 번째입니다.
 2025년 4월 30일 기준 2025년도 예산집행 현황입니다.
 일반회계 예산현액은 270억 7,400만 원입니다.
 집행액은 61억 2,400만 원, 집행률은 22.62%가 되겠습니다.
 신속집행 추진실적입니다.
 2025년도 122억 9,500만 원, 목표액 67억 원입니다.
 집행액은 39억 원, 59.6% 달성률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각종 보조금 지급 및 정산내역은 2024년도 13개 단체 6억 9,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페이지입니다.
 2025년도 4월 30일 현재까지 2개 단체 4,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 2024년도 예산 이월 현황은 총 8건, 명시가 5건에 17억 원, 사고가 3건에 3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페이지 3페이지입니다.
 4번 예산의 전용, 변경, 이체현황, 집행 내역은 제출된 서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페이지 5번 공사계약 2,200만 원 이상 공사계약 추진현황은 7건에 7억 8,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 2025년도는 1건에 1억 8,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7번 용역계약 추진 현황은 2024년도 6건에 2억 7,300만 원, 다음 7페이지 2025년도 2건에 2억여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물품 구입 내역, 12페이지 각종 행사, 축제 관련 계약 현황 및 이하 공통사항은 제출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2페이지입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현황입니다.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에 대한 본 건에 대해서는 축제에 대한 축제 운영 내실화입니다.
 본 건에 대해서는 올해 축제 개최시 2024년 축제결과 및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적정규모의 광고비 편성 및 축제 홍보 방법 등을 다양화 등을 모색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3페이지입니다.
 부서별 요구사항 첫 번째 해수욕장 및 마을관리휴양지 운영 현황입니다.
 사업내용입니다.
 해수욕장 및 마을관리휴양지 시설물 정비입니다.
 사업비는 해수욕장 69억 원, 마을관리휴양지 12억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24년 해수욕장별 수상안전요원 배치는 9개소 95명이 되겠습니다.
 2024년 해수욕장 안전 시설물 설치는 2억 5,100만 원, 2024년 해수욕장 시설물 정비는 10억 원, 2025년 시범해수욕장 시설물 보수는 1억 3,900만 원, 삼척해수욕장 목재 시설물 오일스테인 도장 그다음 해수욕장 조명 볼라드 교체공사 등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수상안전요원 교육 실시 등 해수욕장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다음페이지입니다.
 2번 이사부 선양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사업내용은 이사부 선양사업 학술연구, 역사탐방, 축제, 예술공연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3억 8,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25년도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 보조사업자 공모, 이사부 항로탐사 지원사업 도비보조금 확보 그다음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 도비보조금 확보 등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제7회 이사부예술제 또 삼척 이사부 독도 심포지엄 개최, 이사부장군 위령제 및 수륙대재 개최 또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붙임 1 이사부축제 개최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9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관광 홍보 마케팅 추진실적입니다.
 사업내용은 관광지 온·오프라인 홍보, 방송프로그램 제작 등 홍보가 되겠습니다.
 25년도에는 사업비가 28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4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5년 금년도 추진실적입니다.
 삼척시 관광 홍보를 위해서 SNS홍보, 대도시권 광고, 관광교역전 2회 참가, 관광홍보물 제작 등이 되겠습니다.
 또한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련해서 관련기관과 협업으로 특화브랜드 육성 또 홍보·마케팅, 관광생태계 구축 등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철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관광안내데스크 설치 및 관광안내 인력 배치를 기배치한 바가 있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는 삼척 관광 SNS 채널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삼척 관광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관광지 홍보영상 제작 또 방송프로그램 제작 지원을 할 계획이고 대도시권 추가 광고 및 버스래핑 광고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 41페이지 네 번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급 내역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및 개별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5년도에 6,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은 일반인과 수학여행단을 대상으로 해서 적게는 20만 원, 많게는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24년도 추진실적으로는 87개 여행사 207건이 관광객 유치인원 7,365명으로 해서 인센티브 지원액은 5,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42페이지입니다.
 25년 추진실적으로는 30개 여행사 62건, 관광객으로는 2,017명이 인센티브 혜택을 받았습니다.
 금액으로는 1,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개별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은 24년도 추진실적으로는 삼척 시티투어, 장미축제 지역화폐 환급 이벤트로해서 지급 금액은 590만 원 590명이 되겠습니다.
 25년도 추진실적으로는 삼척 시티투어가 성인 1인당 5,000원 환급을 해서 지급 금액은 319만 원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삼척시티투어 삼척사랑상품권 환급 제도도 지속 유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47페이지입니다.
 다섯 번째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현황입니다.
 사업기간은 27년 12월까지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삼척 국가지질공원 인증 신청 용역이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8억 7,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삼척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타당성 및 학술조사 연구용역을 기 시행하였고 지질공원해설사 양성 및 지질공원 조례를 제정한 바가 있습니다.
 국내·외 학술대회 참가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주제발표를 시행한 바가 있습니다.
 또 석개재동굴 종합학술조사 연구용역을 현재 추진 중에 있고 해설프로그램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질명소 해설콘텐츠 개발도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 및 본 인증 신청 계획을 수립 해서 후보지신청, 현장실사, 최종인증 추진까지 준비해 대비할 계획입니다.
 다음 48페이지 6번 삼척케이브파크178 조성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위치는 신기면 대이동굴지대 일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5년 12월 31일까지, 사업내용은 브랜드 개발, 동굴자연생태관 건립 또 동굴 내 시설 및 환경정비 및 먹거리 개발, 홍보 활성화 및 지역 역량 강화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53억여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삼척케이브파크178 주민 역량강화 용역은 이미 완료가 되었고 2024년 삼척 대이리 동구리 축제를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또 삼척케이브파크178 브랜드 및 캐릭터 개발 용역을 진행을 하였고 또 환선 야생화 공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 삼척 동굴 자연생태관 건립사업도 예정대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올해 10월에 삼척 동구리 동굴축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49페이지 7번 걷고 싶은, 삼척길 정비 현황입니다.
 사업개요는 위치는 관내 걷는 길 4개 코스가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걷는 길 유지보수 및 민원사항 처리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오랍드리 산소길 흙먼지털이기 교체 설치 또 오랍드리 산소길 전구간 데크, 난간대 보수 18건, 또 새천년해안도로 이사부길 유지보수 20건, 샛바람길 유지보수 2건, 해파랑길 일원 흙길구간 보행매트를 구입 설치를 진행한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오랍드리 산소길 봉수대길 흙먼지털이기 신규·교체설치하고 걷는 길 상시 유지보수 및 이용객 편의성 개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51페이지 여덟 번째 덕항산 등산코스 정비 현황입니다.
 덕항산 현황은 신기면 대기리 대이동굴지대입니다.
 높이는 1,072.9m, 관리주체는 국유림으로써 동부지방산림청이 되겠습니다.
 등산로 코스는 대이리코스가 되겠고 소요시간은 5시간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서래목 등 위험요소를 작년에 위험요소를 제거한 바가 있고 안전로프 설치 6개 구역 9.6㎞가 되겠습니다.
 덕항산 정상 표지석도 작년 10월에 설치를 하였고 향후 추진계획은 앞으로도 덕항산 등산코스 준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관광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김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구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구 위원입니다.
 33페이지에 해수욕장 관리에서 올해 2025년도는 해수욕장 운영이 어떻게 됩니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올해 해수욕장 운영은 좀 차별화된 해수욕장을 운영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 저희 삼척해수욕장 같은 경우는 우수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바가있는데 금년에도 저희들이 좀 차별화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서 좀 특별한 여러 가지 시설물들을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말씀드리면 저희들 맨발 걷기길 코스를 저희들이 만들어서 삼척해변과 맹방해변에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약자 또 장애인을 위해서 또 바다에 접근을 좀 더 할 수 있도록 야자매트를 깔아서 또 휠체어를 태워서 바다까지 바다 바로 근처까지 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설물이라든가 또 우리가 이제 야간 조명이 또 이제는 추세가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저희들이 앉는 의자도 좋은 의자로 해서 좋은 벤치 의자로 해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홍보용 디지털 전광판도 저희들이 또 새롭게해서 저희 삼척 홍보영상이라든가 안전관리에 대한 그런 텍스트 문구도 안내를 해서 또 안전에도 신경을 쓰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기존에 비해서는 다양하게 어떤 바다의 어떤 시설들을 굉장히 정비도 많이 해놓고 새롭게 단장도 하고 또 비좁은 곳은 또 넓게도하고 보수도 하고 이렇게 다양하게 하신 거에 대해서는 그런데요. 그 외에 지금 해수욕장 운영에 있어서 어떤 마을별 민원이라든가 이런 것도 있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크고 작은게 있지만 아직까지는 진행에는 차질이 없는 것 같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리고 수상안전요원 같은 경우에는 삼척은 아무 문제가 없나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저희들이 수상안전요원 같은 경우에는 다른 지역과는 다르게 조금 여건이 좋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들인 안전요원 총 9개 해수욕장 우리 시범해수욕장 2군데를 포함해서 총 9개 해수욕장이 저희들이 안전요원이 109명이 투입이 됩니다. 특히 이제 삼척해변에 35명, 맹방해변에는 30명을 투입해서 우리가 기준치보다 더 인원을 확보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아무래도 강원대학교가 있기 때문에 여건이 저희들은 인력 확보에 수월치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운영을 읍면동 별로 이렇게…… 예를 들어서 뭐 면하고 동하고 따로 동사무소나 면사무소에서 관리 운영을 하나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일단은 삼척과 맹방은 시에서 직영을 하는 시범해수욕장이고 나머지 금년에 운영하려는 7개는 마을에서 운영을 읍면동과 위수탁 계약에 의해서 마을 해수욕장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재구 위원   그래서 이분들이 어떤 시에서 지원이 되는 뭐 예를 들어 옷이라든가 지원이 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거를 기준을 똑같이 줘서 서로 다르지 않게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좀 불만이 있더라고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그거는 일단은 기본적으로 이제 저희들이 마을에서 관리하는 해변이지만 기반시설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재배정을 통해서 읍면동에서 시설물은 충분히 보수 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예산지원 문제도 저희들이 형평성 문제를 고려해서 읍면동에 그렇게 재배정을 하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또 한가지는 드론으로 감시도 하고 하지 않습니까?
 삼척해수욕장만 운영하나요? 또 어디 다른 데 운영하는 데가 있나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지금 현재는 이제 시범해수욕장만 지금 하고 있는데…….
김재구 위원   또 근덕하고 두 군데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그래서 일반 마을해수욕장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사실은 예산이 금년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좀 허락지 않아서 우리가 금년에 우리가 시범해수욕장을 운영해보고 안전관리를 위한 드론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효과 측면을 분석을 해서 좀 마을관리 해번 쪽에도 좀 필요성이 있으면 뭐 재배정해서 마을에서 읍면동에서 추진하는 것도 금년에 한번 시범적으로 해 보고 내년 예산에 고려를 해보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그러한 것들인데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하는 일들이니까 조금 신중하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리고 39페이지에 관광 홍보 마케팅 관련해서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김재구 위원   지금 대부분이 기록되어 있는 건 추진실적에 보면 관광지를 홍보를 하는 건데 지금 관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어떤거라고? 뭐 다양하게 많겠지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관광분야가 여러 가지 폭이 넓은데 일단 홍보, 마케팅도 중요하고 또 물론 유치하고 연관된 마케팅 쪽도 중요하고 하드웨어 이런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고 하여간 이 관광은 이제 좀 복합적인 부분이라서 여러 가지를 고려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김재구 위원   본 의원은 한 가지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먹거리라고 생각하거든요, 관광에서.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맞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런데 지금 먹거리에 대한 홍보 마케팅이 있겠죠? 있는데 여기 자체는 기록이 안 되어 있다 보니까…… 뭐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먹거리에 대한 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저희들이 먹거리에 대한 건 저희들이 각종 축제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고 또 우리 관광정책과에서 시에서 이제 만들고 있는 브로셔나 이런 걸 홍보물을 통해서도 우리 지역에 특산물이나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조금 더 개발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은 늘 갖고 있고 지금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별도의 용역도 필요할 수도 있고 자체적인 아이디어도 필요할 수도 있고 그런 자체먹거리를 좀 다른 지역하고 자별화된 거로 된 어떤 음식을 개발하는 것도 저희들이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특별히 삼척이 떠오를 수 있는 어떤 음식이 지금 뭐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통상적으로 우리 삼척 분들은 음식으로 얘기하면 곰치국이나 해산물 쪽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외부에 손님이 오거나 아니면 팸투어를 해보면 아무래도 삼척의 어떤 해산물 특히 곰치나, 장치 이런 것도 상당히 괜찮다. 다른 데 없는 음식으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렇죠. 음식은 좋은데 그러한 음식을 어떻게 잘 홍보를 해서 그분들이…… 사람이 그렇지 않습니까?
 눈으로 먹는다는 얘기도 있을 거고 귀로 먹을 수도 있고요.
 어떻게 들려오냐 그 음식이 누구한테 어떤 소문이 어떻게 들려오냐 그리고 어떻게 보여지냐에 따라서 와서 직접적으로 먹으면 맛이 좋아질 수도 있고 또 사람이 줄을 서서 먹는 거랑 그렇지 않고 바로 가서 먹는거랑 또 맛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느껴지는 것들이.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김재구 위원   그러한 것들은 홍보로 인해서 홍보 전략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먹거리에 대한 홍보 전략을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마지막으로 삼척케이브파크178 관련해서 48페이지인데요.
 이게 지금 대이동굴 쪽 지대에 환선굴이나 대금굴 그쪽 지대가 굉장히 오래 되다 보니까 낙후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서 이게 활성화를 위한 어떤 그런 거로 삼척케이브파크178 조성사업이 시작된 것 같은데 이러한 케이브파크178 조성사업이 완료가 될 시점이면 옛날 그러한 명성을 다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일단은 명성을 찾을 수 있다고 저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렇죠. 그런 의지가 중요한 거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일단은 케이브178은 좀 전에 의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저희들이 사실은 삼척을 관광이동굴로부터 시작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동굴관광을 기점이 돼서 지금 1,000만 관광을 추구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렇지만 지금 조금 추세가 관광객 수도 조금 떨어지고, 초기에 비해서.
김재구 위원   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그래서 저희들이 케이브78 사업을 통해서 옛날에 동굴관광에 명성을 되찾으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철저하게 추진해서 명성 꼭 찾아주시고 그다음에 이러한 어떤 사업으로 인해서 지역주민들의 어떤 소득증대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초점을 맞춰줘야될 것 같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그부분을 지금 저희들이 가장 좀 신경을 쓰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김재구 위원   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어차피 관광객들이 들어오면 주민의 어떤 수입과 연결이 돼야지 일단은 주민도 그렇고 시로 봐서도 관광객 유치에 아주 좋은 거기 때문에 저희가 그래서 저희들이 먹거리 개발이라든가 또는 그 동굴지역의 캐릭터 개발도 브랜드 마케팅 이런 부분을 지금 케이브178 전체 사업비 중에 그 용역을 별도로 또 담아놔서 그부분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기존에는 거기에서 나물도 파시고 여러 가지 상업적인 활동들을 많이 하셨잖아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김재구 위원   지역특산물도 파시고 이런…… 그런 것도 다시 가능하나요? 다시 할 계획이세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지금 브랜드 먹거리 부분에 있어서는 어떤 게 동굴과 접목된 신기 마을에 독특한 음식 내지는 판매 상품이 있을까, 그런 거를 지금 용역 중에 있는데 아마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주민의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좀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김재구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양희전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양희전 위원인데요.
 33페이지에 우리 해수욕장 방금 이렇게 설명을 주셨는데요.
 일단 먼저 삼척해수욕장 내 맨발 걷기 다 완료가 됐습니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지금 해수욕장 개장 전 까지 완료를 하려고 거의 준비가 거의 마무리 되어갑니다.
양희전 위원   마무리 되어가고 있어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양희전 위원   맨발 걷기 길이 있다고 푯말이라든가 아니면 안내할 수 있는 홍보할 수 있는 그런 표시도 있어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그걸이제 저희가 맨발로…… 저희들이 삼척해변은 맹방도 마찬가지지만 상당히 깨끗합니다.
 그렇지만 해수욕장 개장 전에 일단은 모래사장을 정화를 해서 일단은 깨끗하게 해서 그다음에 그러면 맨발로 관광객들이 들어 갔을 때 어디 코스로 돌면 좋겠다. 이런 코스를 저희들이 안내를 합니다.
 그래서 그게 이제 출발지점과 도착지점 이렇게 코스를 해서 거기는 건강에도 좋고…… 모래사장을 걸으면 건강에도 좋고 이런식으로 저희들이 상품화해서 그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양희전 위원   과장님 거기 시설에 맨발걷기 물론 뭐 삼척해수욕장만이 아니라 맨발 걷기 앞으로 향후 추가 설치 한다면 맨발 걷고 먼지털이기나 또 두 번째는 맨발을 걷다보면 진흙, 흙, 황토 뭐 이렇게 여러 가지 걷고 나면 손, 발이라든가 좀 씻을 수 있는 공간 그런 음수대라든가 그리고 이렇게 맨발을 걷다가 혹시 다친다든가 조금 뭐 이상이 있다 그러면 응급치료기 같은 것도 설치를 할 수 있는지…….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좀 전에 말씀을 주셨다시피 모래사장에 갔다오면 아마도 흙먼지 털이기 에어건 같은 게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도 준비를 하고 있고 또 손발을 씻을 수 있는 그런 것도 저희들이 해수욕장 개장 전에 하려고 다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다쳤을 때는 저희 행정 봉사실에 요원이 나와서 치료 요원이 배치가 돼서 항상 치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양희전 위원   만약에 해수욕장을 운영을 안 할때는 그럴때는 어떻게 해요? 그럴 때는 근무 안 하시잖아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그렇지만 이제 그것도 저희들이 직원이 항상 삼척해변에 나와있기 때문에 상시로……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들이 상시 응급비상 상비약은 준비해 놨기 때문에 치료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양희전 위원   작은 거지만 꼼꼼히 챙겨주시고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양희전 위원   해수욕장 운영에 관해서 뭐 수상안전요원이라든가 이런 걸 철저히 자격증 있는 사람들로 해서 철저히 하신다고 설명을 다 주셨는데 덕산해수욕장이 작년에 운영이 안 돼서 어떤 방법이든 하여튼 운영이 안 돼서 지역 상가도 그렇고 약간 침채가 됐단 말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마을해수욕장이든 우리 시가 직접 운영하는 해수욕장이든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또 마을과 협의할 거는 협의하고 해서 이렇게 꼭 해수욕장이 운영돼서 지역의 경기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시는 게 어떻겠느냐하고 한번 건의 드렸어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양희전 위원   어려움은 조금 이렇게 마을 지역 주민들하고 협의하던 과정이 조금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잘 협의하셔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노력하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뒤에도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거 하고 연계되는데 49페이지인데 우리가 걷고 싶은 길 있잖아요? 그렇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양희전 위원   우리 삼척에 이사부길이나 또 오랍드리 산소길 그리고 해파랑길…… 해파랑길은 우리 호산까지 연결이 되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렇게 연결이 되는데 그걸 보면 과장님 약 한 시설이 설치된지 거의 한 10년 이상이 지났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이 되다 보니까 데크라든가 아니면 뭐 난간대라든가 안전에 대한 문제점이 있는지도 아마 요즘 우리 지역주민들이 걷는 걸 많이 좋아하셔서 이런 부분도 꼼꼼히 챙겨서 안전의 문제가 있는지 그런 부분도 잘 좀 이렇게 광범위 하지만 잘 살펴 주시고 그다음에 조금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걷는 길 과정에서도 마지막에 하산이라든가 할 때는 먼지털이기라든가 이런 거 설치할 수 있는 게 장소가 되는지 그렇게 된다면 그런 부분도 꼼꼼히 잘 챙겨서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걷고 또 내려오셔서 깨끗하게 또 먼지도 털고해서 이렇게 힐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수시 점검을 통해서 수시로 잘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원학 위원 질의요청)
 김원학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원학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해수욕장 마을관리 휴양지 여기 지금 2024년 실적에 수상안전요원 배치라고 하는 게 수상안전요원이 어떤 안전요원을 얘기하는 거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해수욕장 수상안전요원입니다.
김원학 위원   인명구조요원은 아니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역할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김원학 위원   역할은 인명구조에 대한 부분도 하고 우리가 밖에서 안전을 위해서 관리해 주시는 분이 있고 물 속에 직접 들어가서 우리가 혹시 바다에 빠진 분이나 이런 분들을 구조하시는 분도 있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수상안전, 인명구조까지 같이…….
김원학 위원   부남에 6명, 원평에 8명 이렇게 수상안전요원이 이렇게 배치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작년에 실제로 배치된 인원입니다.
김원학 위원   수상안전요원 인력하는게 6명, 8명이 배치가 됐다고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김원학 위원   한번 확인해서 다시한번 얘기해 주시고요.
 지금 대부분 마을휴양지 마을에서 하는 해수욕장이 어려운점이 뭐냐 그러면 지금 전국적으로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안전에 대한 부분이 강화되다 보니까 수상안전요원 인명구조요원이죠. 인명구조요원이 자격증을 갖고 있는 분들 구하는게 제일 어렵거든요.
 그렇다보니까 그분들의 근무 비용 급여가 우리가 공식적으로 큰 우리가 삼척해수욕장이나 맹방해수욕장에서 우리가 직영 운영하다 보니까 그분들 모집이 쉬운데 마을관리 해수욕장은 사람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고요. 그리고 또 이렇게 급여자체가 천차만별이에요. 그래서 많은 어려움이 있으니까 마을하고도해서 이 인력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한번 해주셔야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수월하게 운영이 될 것 같고요. 일전에 우리가 바닷가에서 인명사고로 인해서 법도 사실 강화가 됐고요. 방문객수에 따른 인명구조요원 그리고 제트스키라든가 이런 것도 비치해야될 물품이 정해지다 보니까 이분들도 비용이 바닷가에서 비용이 지출이 커졌습니다. 커지다보니까 수익이 악화가 됐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김원학 위원   41페이지 관광객유치 인센티브지급인데요.
 지금 전년도에 2024년도에 보면 5,463만 원이 지출이 됐고요. 굿모닝여행사가 940만 원이 지출이 됐습니다.
 우리가 인센티브 지급액이 5,400만 원이고 현금지출금액이 2억 3,500만 원인데 현금지출금액은 어떻게 파악이 되죠? 이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이거는 영수증이 저희가 인센티브 지급하기 위해서는 관광지를 방문했다거나 아니면 음식점이나 숙박업소를 방문했을 때 그 영수증 첨부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산출 근거로해서 나온 금액이 되겠습니다.
김원학 위원   여기서 보면 당일 관광 건수가 177건이고, 숙박 건수가 30건 정도가 됩니다.
 상대적으로 제가 좀 숙박 건수가 30건은 좀 적지 않나 싶은데 어떤 인센티브라든가 이런 부분이 효율성이 있고 효과가 있다 이러면 조금 더 과감하게 투자가 되고 숙박을 할 수 있고 삼척을 알릴 수 있게끔 삼척의 전 지역을 관광할 수 있게끔 우리가 땅이 삼척은 서울특별시보다 약 두배 큰 지역이니까 1박을 하더라도 구경할만한 데가 도계까지 가고는 한다 이러면 충분하게 1박이 가능한 코스가 만들어질 수가 있거든요.
 우리 삼척에 1박 관광코스로 아예 짜서 그분들한테 1박 우리가 요구하는 1박 관광코스로 활동했을 때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는 방법 그러면 우리가 도계까지 삼척 전역에 대한 관광을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짜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원학 위원   그리고 51페이지 덕항산 등산코스 정비 현황인데요.
 우리가 관광정책과가 될 수도 있고 관광개발과도 되어 있는데 우리가 처음 덕항산을 시에서 삼척시에서 이제 수협에서 이걸 매입을 할 때는 여기를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덕항산에 대해서 덕봉산이기도 하죠.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개발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기대감이 컸습니다. 컸고 이걸 매입하고 난 이후에 일정하게 등산코스를 정비하고 이렇게 상태에서 시작을 딱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더 우리가 추가적으로 뭔가 관광지로 활용할 수 있게끔 개발하려고 이렇게 의지도 있었는데 앞으로 이 덕항산 덕봉산 개발에 대해서 관광개발과, 관광정책과에서 협의해서 조금 더 맹방지역 해수욕장이 활성화될 수 있게끔 계획을 좀 잡아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덕봉산은 저희 관광개발과에서 하지만 덕항산은 저희가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원학 위원   네네. 덕봉산에 대한 부분도 한번 그렇게 개발 할 수 있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희창 위원 질의요청)
 네, 김희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김희창 위원   네, 수고 많습니다.
 삼척 케이브파크178 조성사업에서 환선 야생화공원 조성 사업인데요.
 이게 위치가 어디쯤입니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이거는 대이리 동굴지대 거의 끝부분이 되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덧붙여서 오십천 트레일 종합계획에 보면 신기면 구간 둘레길과 또 신기면 관광고점타운이 그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꽃밭 조성하고 또 캠핑공간 이런 다양한 계획들이 담겨있는데 이 구간은 38국도변 신기리와 대평구간 이쪽 구간이니까 한번 참고해서 여기도 사업이 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해 보기 바랍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님이 맨발걷기 말씀하셨는데 삼척이나 맹방 괜찮습니다. 괜찮은데 바닷가 쪽은 이렇게 파도치는 부분 거기는 맨발로 그냥 걸으면 되는데 백사장이 처음 시작하는 부분, 거기를 맨발코스로 만들면 참 좋은데 거기는 황토길로 조성할 수 있으면 황토길로 조성하면 진짜 명품이 될 수 있는데 거기 동해 전천에 가면 황토길 맨발걷기가 있습니다.
 거기는 그냥 보통 여기 인근에서 나는 산에 흙 같은 걸 그걸 쫙 깔아서 롤러로 다져놓으면 딱 됩니다. 그거는 비용도 별로 안 들고 하는데 맹방이나 삼척해수욕장 안쪽 백사장이 시작하는 부분에 황토길 걷기가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그걸 좀 깔아서 하면 진짜 명품 코스가 될 것 같은데 그것도 한번 잘 보기 바랍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거기는 이제 해변 지역이라서 관광객들이나 시민들이 모래 걷기가 나은지 황토길이 나은지 그런 건 한번 모니터링을 좀 해서 어느 게 좀 나은지 모니터링을 해서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백사장하고 모래걷기하고 황토길 걷기와 같이 되어 있으면 그게 최고거든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예를들면 삼척해수욕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옛날로 치면 큰 해수욕장 거기는 이미 개발이 다 돼서 화토길 걷기 만들기 쉽지 않은데 이쪽에 작은 후진 내려오는데 거기 솔밭 있는 부분은 거기는 가능할 듯 싶더라고요. 그거 한번 잘 살펴서 사업이 될 수 있으면 그렇게 추진해 보기 바랍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연철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정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연철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정연철입니다.
 덕산웰컵센터 관련해서 여쭈어볼게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정연철 위원   보니까 집기를 작년 8월에 지금 보니까 오븐이나 가구나 커피, 제빵 기계 같은 것들을 구매를 했네요? 작년 8월에?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정연철 위원   근데 그거 앞으로 진행을 어떻게 할 거예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앞으로 진행은 마을 단체에서 수탁을 해서 운영하는 거로 지금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연철 위원   왜 빨리 안 하고 지금 해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그게 지연된 되는 여러 가지 사유가 있는데 중요한 거는 일단은 관련법에 의하면 일단은 수탁자는 어떤 마을에 단체나 법인이 수탁하고자 할 때는 어떤 전체의 대표성이 있느냐 이게 사실은 가장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마을에 총회를 통해서 다수의 의견이 모아졌기 때문에 위수탁을 위한 저희들의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러니까 이게 총사업비 2019년도에 41억 원의 예산으로 시작했잖아요. 근데 이게 사실 시시각각으로 유행은 변하고 자꾸만 시대에 따라 가야지 빨리빨리 추진해야되는데 집기도 사 놓으면 1년 지나면 사용하지 않으면 다 중고가 된단 말이지 그리고 모든 게 어쩌면 마을주민들이 사실 처음부터 원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돼서 잘 안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지금부터라도 뭐 마을에 수탁을 해서 운영을 할 수 있다고 했으니까 하여튼 되도록 동해안 덕산 바닷가하고 마읍천도 거의 다 마무리가 돼고 또 그런 상황에서 민박촌들이 지역 동네 마을에 기여가 할 수 있는 차원에서 좀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이런 사업들을 사실 추진하고 정부에서도 이제 국비를 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하여튼 제가 보기에는 직접 가봤는데 뭐 일부 뭐든 그래요. 다 선거로 되는 동네는 갈등이 없는 동네가 없어요. 실제 50%만 넘으면 거의 잘 돌아가고 있는 동네에요. 아무리 정책이 옳고 아무리 바른 정책을 한다하더라도 반대하는 사람은 반대하거든요. 그러니까 하여튼 좀 합리적으로 과장님께서 중심에 서서 마을이 전체 다 잘 살 수 있는 동네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네, 그리고 여기 보니까 이거 삼척 문화관광재단 사무실 집기 비품관련해서 보니까 일반 경쟁해서 지역에서는 이제 납품 업체가 지역은 아니네요? 보니까?
 근데 이런 건 수의계약 안 하고 일반 경쟁을 꼭 해야 되는 건가요? 이런 건?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일반적으로 저희가 이제 전체적으로 보면 지역 업체를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타 지역에 물품을 구매하는 경우는 특별히 없다거나 아니면 조달 요청이거나 이런 경우에는 저희들 외지에서 오는 게 있는데 저희들 가급적이면 다 지역 업체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연철 위원   아니 그러니까 관광문화재단만 그렇다니까요. 여기 보니까.
 다 뭐 화성, 서울, 포천 그래서 내가 여쭈어 보는 거에요.
 왜 이쪽 재단만 지역업체를 안 쓰고 왜 타 지역에다가 하나 이거죠. 이걸 한번 여쭤 보는 거예요.
 이게 타지역 업체에서 해야되는 거냐고 내가 여쭈어 보는 거예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그거는 다음에 위탁을 줄 때는 그러한 부분도 업체에 대행 업체가 지역 업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도를 하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적극지도를 하는 게 아니고 당연하거 아니에요?
 지역의 돈을 가지고 지역 사람들이 좀 이렇게 계약을 해서 좀…… 지금 안 그래도 먹고살기 어려운데 지역 업체에서…… 보니까 전부 다 지역업체가 아니네? 깜짝 놀랬네요.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과장님이 좀 앞장 서서 좀 해주세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광우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이광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광우 위원   네, 수고 하십니다.
 이광우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동료 위원님께서 덕산 웰컴센터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시정 질문을 또 해놨으니까 그때 조금 더 말씀을 드리고요.
 구체적인 내용들은 다른 걸 떠나서 외형적으로 보이는 건 뭐 제가 마을 총회가서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마을과 자치단체장 간에 어떤 힘 겨루기를 보여주는 것을 우리가 여기 존재하는 이유가 여러분 공무원들도 그렇고 여기 의원들도 그렇고 시민들 권한을 위임받아서 우리가 얼마큼 편안하게 할 거냐 얼마큼 설득을 할 거냐 그거거든요. 그래서 공무원 여러분들도 좀 소신을 가지고 일을 해줬으면 그런 말씀을 드리고.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조금 몇 가지 여쭈어 볼게요.
 삼척해수욕장에 작년 재작년부터 해당화 식제를 좀 더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이거 뭐 인수인계가 되는 건 아니니까 이번에 울타리 개념으로 나무를 좀 심었죠? 그렇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이광우 위원   그러니까 해당화는 이제 설 자리가 없어져 버린 거예요. 심을 곳이 없어요.
 해당화가 그쪽이 삼척해변에 해당화가 어디에 있는지 아세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삼척해변에 끝자락에…… 쏠비치 끝자락에 조금 있었던 걸 제가 기억합니다.
이광우 위원   그렇죠? 그쪽에 군락지처럼 심어서 백사장에…… 거기는 사람들이 안 다니니까 그대로 되어있고 그다음에 쏠비치 안에 마마티라 커피숍 올라가는 거기 언덕에 있어요.
 해당화가 피면 해당화 냄새 끝내줘요. 옛날에 그게 당뇨에 좋다고 해서 뿌리채 뽑아서 다려먹고 그런다고 해서 해당화가 없어져서 근덕이나 삼척 사람들이 해당화 살리기 운동을 벌여서 다시 심어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아까운 걸 그걸 좀 더 심고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아서 지금이라도 맹방해변도 그렇고 삼척도 그렇고 이쪽편에 지금 심을 곳이 있어요. 회센터들 보는 앞에 거기 있죠? 그 쪽에 해당화들이 거의 사람들이 걷고 솔 밭에 들어가고…… 그쪽은 솔밭이잖아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이광우 위원   들어가서 그쪽이 해당화가 거의 남아있지 않은데 지금이라도 심어서 해당화를 보존하고 알릴 수 있는 거에요.
 아침에 제가 걷다보면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장미하고 비슷하게 가시도 있고 그러니까 장미하고는 다른데 이게 뭔지 물어요. 그럼 내가 설명을 해주고 그러는데 해당화 유행가 가사에만 나오는 그런 해당화가 아니고 정말 우리가 보존하고 잘 가꿔야될 해당화라고 생각하고 좀 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네.
이광우 위원   그쪽에 나무를 좀 해당화를 심어봤으면 좋겠어요. 해당화 구하기도 쉽지 않을 거예요.
 37쪽이에요. 동해왕 이사부 축제 좀 물어보겠습니다.
 작년에 이사부축제를 공모를 해서 프로그램을 보고 선택을 했다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금년에도 그렇게 하시는 거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행사프로그램 선정을 말씀입니까?
이광우 위원   그러니까 행사 주최를 누가 주가 할 거냐…….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아, 예. 공모를 통해서 합니다.
이광우 위원   공모를 통해서 작년에 했는게 도민일보가 됐잖아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네.
이광우 위원   제가 작년에 가서 느낀걸 그대로 말씀을 드릴게요.
 물론 오십천에서 이거보고 뭐라고 그러나요? 물위에서 하는 거…….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드래곤보트…….
이광우 위원   아니아니 보트말고 물 위에서 제가 운동 이름을 몰라서 그러는데 워터점프라고 그러나요?
 그건 대단히 보기 어려운 거니까 사람들이 대단히 좀 좋아해요.
 거꾸로 말씀드리면 물론 작은 프로그램의 하나로 속할 수가 있겠어요. 드래곤보트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동해왕이사부하고 무슨 상관이 있지? 지금 결산서 일을 쭉 올려 놓은 걸 보면 축제를 위한 축제를 하는 거예요.
 제목이 축제가 되어 있으니까 축제를 위한 축제가 아니냐 장소를 작년에도 똑같이 행정사무감사 때 동료 의원이 이사부 광장에 있는 정라진에서 왜 안 하고 여기로 옮겨왔느냐 저도 동의를 했어요.
 똑같이 드래곤보트를 정라항에 사구처럼 이루어진 항구가 동해안에 쭉 내려가면 삼척이 있고 영덕에 있고 그럼 여기는 파도의 영향을 받지 않아요. 호수나 똑같아 물이 깊이만 오십천하고 좀 다르다 뿐이지 거기다 배를 띄어도 돼요.
 조금 더 진전되면 드래본보트도 왜 해야되는지 거기서 어선들이 퍼레이드를 벌이자 이런 것들도 충분히 가능한 그런 아이디어들을 장소가 이사부축제하고 맞아 떨어져야 되는 거죠. 그런 고민들을 좀 더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요.
 예산 집행한 걸 보면 그전에도 작년에도 똑같이 이 말씀을 드렸어요.
 드래곤보트가 거의 30%에요, 전체.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더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그래서 금년에는 저희들이 구상을 하고 있는 게 저희들 이사부축제 할 때는 드레곤보트는 안 하고 별도로 체육행사 개념으로 별도로 하는 거로 저희들이 구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 장소 문제는 정라진 쪽에 이사부광장 쪽은 행사하기가 좀 너무 협소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지금 많이 갖고 있거든요, 실무 판단에서는.
 그래서 작년에도 장미공원으로 하니 않았나 싶고 아마 장소협소가 제일 큰 문제가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장소는 이사부광장도 좁지 않아요, 장미공원 만큼…… 장미공원 전체를 작년에도 다 쓴 것도 아니고 그런 고민들도 하고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 드렸지만 바다와 관련되는 프로그램들 이사부장군이 여기서 이사부장군은 우리가 숭모하는 이유가 울릉도 복섭을 시킨 거 때문에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런 것들도 생각하시고 정라진 내항이 정라진에서 장소를 옮겨가야될 이유가 근본적으로는 장사하고 연관이 되는 거잖아요? 지역경제…… 우리가 사실 행정에 제일 초점을 맞추고 있는게 삼척시민들의 먹고사는 거 하고 연관이 되는 거잖아요? 얼만큼 매출을 올려줄거냐 이거 다 연관해서 고민해야 되잖아요? 정라진으로 내려가는 게 젤 좋다는 거예요, 횟집이라도.
 시기도 가능하면 8월 7월 말고 좀 안 될 때 그런 것도 고민해서 정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이광우 위원   아까 여행사별 인센티브 43쪽에 우리 동료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인센티브를 주면서 여기 여행사들이 제일 1번 코스로 많이 데리고 오는 데가 어딘가요?
 환선굴 쪽이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환선굴 쪽도 있고 해안 쪽으로도 많이 갑니다. 초곡용굴 이쪽으로 많이 갑니다.
이광우 위원   그렇죠. 그런 것들으 좀 잘 모니터링해서 전략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짜야되는지 그런 방법들도 고민도 같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작년에 48쪽입니다.
 작년에 동구리축제 그 비싼 정말 우리나라에서 인기로 치면 탑이라는 가수들이 왔는데 관람객이 200명이 안 됐어요.
 그런 것들도 잘 홍보하시고 이게 예산에 이 예산을 받아오면서 동구리축제를 꼭 해야된다고 하니까 어쩔수 없이 하는 거가 아니고 우리가 자발적으로 하는 행사라고 생각하고 조금 더 잘해서 프로그램도 다른 방법으로라도 돈을 예산을 소비하기 위해서 몇 천 만 원을 지급해야되는 그런 가수들이 아니고 조금 더 다른 방법이라도 할 수 있으면 다른 방법을 잘 좀 프로그램을 잘 좀 짰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그거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일단은 축제기 때문에 축제는 사람들이 좀 많이 모여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대이동굴 장소는 본 행사 장소는 거기지만 저희들이 시내하고 도계지역도 연계해서 셔틀버스 운행이라든가 이런 걸 좀 연계해서 좀 더 시민들이 관광객들이 많이 볼 수 있는 그런 것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네, 잘 고민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원학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김원학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원학 위원   네, 과장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우리가 덕산에 웰컴센터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우리가 행정절차에 따라서 행정에서 어떠한 규제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행이 안 됐지만 우리가 의원님들께서도 저도 마찬가지도 덕산 정기총회 방문을 하게 됐습니다. 했을 때 100여 명이 넘는 분들이 모여서 전체적으로 이구동성으로 웰컴센터를 위탁을 받아서 사업을 하겠다고 이렇게 의지를 많이 또 보여주셨기 때문에 저희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지금 적극적으로 그이후로 추진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행정에서는 웰컴센터 관리위탁을 위한 원가계산용역이 지금 발주가 된 상태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맞습니다.
김원학 위원   그 이후로 행정에서 움직이고 있는 거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네. 그렇습니다.
김원학 위원   원가계산이 나오고 나면 위원회에서 관리위탁에 대한 부분을 위원회에 결정이 나야 되고 이 위원회 결정이 났을 때 의회에 위탁동의안을 상정을 해야되고 상정하고 통과 됐을 때 우리가 마을주민들하고 계약을 하는 그런 과정을 거치게 되어있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맞습니다.
김원학 위원   지금 어쨌든 지역주민들게 우리가 이게 위탁에 대한 부분을 용역을 주기시작하고 했으니까 최대한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위탁 계약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최대한 서둘러 주시는 방법이 제일 좋을 것같아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김원학 위원   네, 꼭 참고하셔서 원가계산용역도 좀 서둘러서 내 달라고 하시고요. 모든 단계별로 위원회 개최도 나오자마자 빨리 서둘러서 좀 해주시고 의회에다가 동의안을 빨리 상정을 할 수 있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김원학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4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삼척케이브파크178 조성사업 추진 현황에서요.
 사업비가 153억 3,600만 원이라고 되어있지 않습니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 위원장 정정순   대금굴, 환선굴 등 기존 관광 지원과의 어떤 콘텐츠 연계 및 동선 통합전략은 어떻게 마련이 되어 있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구상은 하고 계시나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동선 통합이라고 하면…….
○ 위원장 정정순   아니 그러니까 대금굴하고 환선굴 있지 않습니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기존 관광 자원과의 어떤 콘텐츠 연계라든가 동선 통합 전략이 그런 부분이 구상 되어 있는지?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그 부분은 저희들이 대금굴하고 기존에 이제 동굴 자연생태관을 짓지 않습니까?
○ 위원장 정정순   네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동굴을 방문한 관광객이 내려오면서 동굴자연생태관도 들려볼 수 있도록 당연히 그거는 동선을 짜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그러니까 구상은 하고 계신다 이 말씀이시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이게 이제 단순한 시설신축에 그치지 않고 지역핵심 자원간의 시너지효과를 위한 구체적 계획이 세워져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부분도 우리 실과에서 여러 가지 다양하게 추진을 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그리고 이제 삼척케이브파크178 조성이 실제 관광객 유입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어떤 사전 수요분석이라든가 타당성검토 결과 같은 게 있습니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저희들이 당초 공모를 시작할 때 공모계획에 의해서 저희들이 선정이 됐는데요. 이걸 시작할 때 그런 타당성이 검토가 돼서 추진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렇습니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단순 집행 중심이 아닌 실질적 성과 도출 가능성을 가지고 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제가 알고 싶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다양성있게 좀 고민해 주시고 이런 부분에 대한 계획을 세워 주셔야 된다는 생각에서 말씀 드리는 거고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다음에 이제 이게 조성완료 운영 유지 관리 주최는 누가 되고요. 지역주민 또는 청년 일자리 연계 방안은 포함되어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장기적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지 좀 여기에 대한 계획을 좀 듣고 싶거든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인력창출은 당연히 생길거라고 저희들은 보고 있고요.
 시설물에 대한 운영주최 부분은 저희들이 지난 업무 보고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별도의 용역을 통해서 어떻게 운영 주최를 정해서 누가 하는 게 합리적인 건지 볼 때 용역을 통해서 수립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용역은 지금 줬습니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아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아직 안 줬어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럼 언제쯤 용역 할 거예요?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지금 이제 사업이 시작됐으니까 한 사업 중간정도 공정이 되면 그때 용역을 해서 사업주최를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신기면 대이동굴 지대는 또 삼척관광의 상징이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네, 맞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형식적 사업 추진이 아닌 실효성과 또 지속 가능성을 갖춘 전략적 접근이 반듯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 말씀에 동의하십니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네, 맞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그래서 삼척케이브파크178을 동굴중심 복합문화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대금굴, 환선굴과 연계한 통합관광패스 도입이라든가 또 야간 콘텐츠 라이트쇼 해설 투어 등을 곁들인 그런 것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또 지역주민 참여 운영 협의체 구성 같은 것도 우리가 앞으로 이제 준공이 되고 이러면 이런 부분을 미리 준비해서 같이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과장님은?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하여간 저희들이 삼척케이브178 조성사업을 하면서 신기 기존에 환선굴, 대금굴은 이제 당연히 연계를 해서 모든 프로그램이 나올 수 있도록 또 지역의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또는 주민 소득에 일조를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노력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이게 삼척케이브파크178 조성사업이 사업비가 크지 않습니까?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이게 또 환선굴하고 대금굴하고 같이 추진이 돼서 이게 꼭 성공할 수 있는 사업으로 되야되겠다하는 접근성이 조금 또 떨어지기 때문에 걱정도 되긴됩니다. 그래서 신기면 대이동굴 지대는 삼척시의 대표적인 관광자산인만큼 본 사업이 기존 관광지와 시너지를 이루면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사전기획부터 운영에 이루기 까지 철저한 검토와 지역 참여가 병행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직원 여러분들께서 철저히 좀 검토해 주시고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리고 이제 아까 동료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삼척 동구리동굴축제 개최 사실 제가 셔틀버스 운행을 해보라고 건의를 드리고 싶은데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셔서 굉장히 좋은 생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전년도에는 투자대비 너무나 참여하시는 분들이 적어서 굉장히 아쉬움이 컸었습니다.
 올해는 홍보라든가 또 인근지역 주민이라도 참여해서 한번 삼척동구리동굴축제가 어떤 것인지 한번 같이 참여해서 같이 체감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운행 꼭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김정영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동료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3시 20분에 진행하는 거로 하겠습니다.
 1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감사중지)
(15시 20분 감사계속)
○ 위원장 정정순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안녕하십니까? 관광개발과장 심춘자입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관광개발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공통사항입니다.
 먼저 2025년도 예산집행 현황입니다.
 예산현액 154억 5,370만 원, 집행액 18억 6,730만 원으로 집행율은 12.08%입니다.
 2025년도 신속집행 추진실적입니다.
 목표액 75억 590만 원 대비 집행액은 10억 5,800만 원으로 14.10% 달성했습니다.
 이하 각종 보조금 지급 및 정산내역부터 16페이지까지 공통사항은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7페이지입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현황입니다.
 장호 관광지 내 개인 재산권 보호 등 세 건으로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9페이지 부소별 요구사항입니다.
 첫 번째 이사부 독도 기념관 운영 현황입니다.
 정하동 187-5번지 일원에 웰컴센터 등 4개 동으로 조성된 이사부독도기념관은 24년 7월 삼척관광문화재단에 위·수탁 하였고 임시개관을 거쳐 24년 9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임시 개관 당시 입장객 1만 4,000여 명을 포함해 24년도 2만 2,956명이 방문하였고 25년은 4월 기준 7,912명이 찾았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6월에는 우기대비 배관수리 및 정비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고 7월 초 하반기 기념관 관리·운영 위탁금 3억 9,600만 원을 교부 할 계획입니다.
 다음 20페이지 두 번째 새천년 해안도로 썬라이즈 명소화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교동 산 81-2번지 일원 인도교와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도비 22억 원을 포함해 총 105억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 24년 11월까지 하부공 기초 설치를 완료하였고 25년 5월 강관 기둥 좌, 우 설치, 6월 중앙 기둥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향후 게획입니다.
 전망대 상부구조물 및 경관조명, 강관 기둥 및 거더 거치, 데크 및 난간 설치 등을 8월까지 마무리하여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 21페이지 세 번째 가곡 유황온천 및 국민여가캠핑장 운영현황입니다.
 온천과 가곡 캠핑장은 23년 2월부터 26년 2월까지 가곡 영농조합 법인에 위수탁 하였고 가곡캠핑장 대부료는 4,600만 원입니다.
 맹방캠핑장은 22년 10월부터 25년 9월까지 월드산업 주식회사에 위탁하였고 25년 대부료는 5,600만 원입니다.
 관광객 및 매출현황입니다.
 가곡온천은 24년 8만 4,171명, 25년 3만 508명 등 11만 4,000명이 방문하였으며 매출액은 12억 9,700만 원입니다.
 가곡 캠핑장은 관광객 7,356명에 매출액은 2억 2,100만 원입니다.
 맹방 캠핑장은 관광객 3만 892명의 2억 6,900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각 시설물에 대한 유지보수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맹방 캠핑장은 위탁기간 만료에 대비해 민간위탁 재추진을 위한 관리비 산정 등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붙임 가곡 유황온천 위수탁 협약서, 지도점검 등 관련자료는 22페이지부터 171페이지까지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172페이지 네 번째 삼척루지 민간투자 개발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원덕읍 임원리 2번지 일원 루지시설과 클럽하우스 등을 조성하는 민간투자 사업으로 사업비는 503억 원이고, 사업자는 삼척루지주식회사입니다.
 추진실적입니다.
 24년 11월 공원 조성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체육공원에 대한 도시계획 시설 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가 고시되었고 25년 5월 불명토지 5필지에 대해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수용재결 신청 협의가 완료되어 6월 9일부터 6월 24일까지 수용재결 신청사항 열람공고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도시관리계획 및 실시계획인가 변경 의제협의,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의결을 8월까지 마무리하여 9월 착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173페이지 다섯 번째 이끼폭포 이끼길 조성사업 추진현황입니다.
 도계읍 무건리 산115번지 일원 목재테크, 전망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이끼폭포 주변 주변 정비사업과 함께 24년 12월 준공하였습니다.
 다음 174페이지 여섯 번째 지정관광지 현황 및 향후 관광지 관리·개발 계획입니다.
 지정 관광지는 삼척해수욕장 관광지 등 총 4개소입니다.
 추진실적 및 계획입니다.
 조성사업 시행결과 개발완료 8개소, 개발 중 2개소, 미개발 6개소입니다.
 삼척해수욕장 관광지 1권역과 3권역, 초당관광지 2권역, 장호관광지, 용화숙박시설 지구 등 미개발 지역에 대하여 실효적인 개발을 위한 사업추진을 지속 촉구 하겠습니다.
 또한 장기적인 투자여건 조성 등을 위해 맹방관광지 2권역 분묘이장율 제고에 노력하겠으며 사업기간 만료가 도래되는 삼척해수욕장 초당, 장호 관광지애 대하여는 조성계획 변경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75페이지 일곱 번째 정라유원지 민간투자 개발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정하동 1번지 정라유원지 일원 리조트 및 공공시설을 조성하는 민간투자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8,100억 원이고 사업자는 주식회사 시에나 삼척입니다.
 추진실적입니다.
 24년 5월부터 10월까지 유원지 조성계획 변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변경을 추진하였고 24년 12월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 및 세부시설 조성계획이 변경 고시 되었습니다.
 25년 6월 16일부터 구 펠리스호텔 철거를 위한 휀스 설치가 시작되었으며 시에나 삼척 사무소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향후 1단계 지역에 대한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의제협의, 2단계 유원지 확장을 위한 도시기본계획 반영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176페이지 여덟 번째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조성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정하동 188번지에서 오분동 231-3번지 일원 인도교와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19억 5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입니다.
 24년 교량 상부 구조물 거치, 데크 및,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하여 24년 7월 준공하였고 25년 5월 교량 시점부 항만 부지 주변 정비를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정하동 48-228번지 일원에 113면의 평화의 다리 주차장 조성을 위해 손실보상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우 위원 질의요청)
  네, 이광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광우 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이광우 위원입니다.
 가곡영농조합법인에서 가곡 캠핑장하고 가곡 유황온천 운영과 관련해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시의회가 시민들한테 제안을 받은 게 있어요. 제안을 받았더니 가곡영농조합법인에서 이러이러한 것들은 시의회에서 공식적으로 감사를 해달라 감사 기간 중에…… 이제 뭐 일상적인 이런 우리가 뭐 조사권을 갖고 있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질문을 해달라는 그런 뜻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내용을 보면 크게 두 가지 부분에서 열 한가지 정도를 물어달라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거와 관련 돼서 저희들이 좀 물을 테니까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제가 2022년 12월 주민설명회 관련자료가 있느냐고 했더니 자료가 미개최로 관련자료가 없다고 해요. 맞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그런데 가곡영농조합법인에서는 설명회를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누구 말이 맞는지…… 또 들어보면 내가 구체적으로 자료요구를 일부러 하지는 않았는데 가곡면에는 있다는 거예요.
 그당시 관련되시는 분들이 아마 조인성국장님이 자리에 안 계시는데 뭐 설마 자료가 없으니까 안 냈지만 주민설명회를 없는 설명회를 이분들이 주민설명회를 했다고 보지는 않아요.
 근데 그 내용에서 중요한 게 두 가지가 있는데 그 설명회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있냐하면 초기 운영 자금의 문제하고 언제 개장을 할 거냐 그게 논의가 되는 거죠.
 개장 전에 사람이 채용이 돼서 준비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위수탁 되고 난 다음에 삼척시가 위탁료를 지원을 해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지원되기 전에 우선 먼저 초기자금을 투입을 하면 나중에 보전을 하겠다.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게 뭐냐하면 초기운영자금 1억 원하고 직원 숙소비를 보전해주겠다. 근데 이게 설명회를 안 했다고 하니까 없는 얘기인 거예요.
 그건 감사법무실장님 뒤에 계시니까…… 이건 감사를 해 봐야 돼요, 조사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제가 여기 22년 12월 주민설명회 자료 건에 대해서 자료를 찾다 보니까 이게 저희가 온천을 개장에 임박한 시기에는 준공을 하고 준비를 하기 위해서 거의 가곡 온천 쪽을 거의 매일 출장을 나간 거로 알고 있고 공식적으로 주민설명회 같은 온천에 대한 여러 가지 설명을 한 거는 22년 9월로 해서 개발자문위원회 이후에 마지막 안건으로 해서 개최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2월 자료는 없는 거로 그렇게 자료 제출을 했습니다.
이광우 위원   그러니까 이제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주민설명회하고 이분들이 주민설명회하고 다른 거예요, 그렇죠?
 아마 이제 개장 전에 이제 이러이러한 것들이 사업초기자금이라든가 어떻게 사람을 채용을 해야되고 이런 것들이 논의되는 과정에서 추측하건데 이제 다 관련되시는 분들을 민간인들하고 관련되는 공무원들이 나가서 설명회를 했겠죠?
 민간인들 입장에서 보면 설명회인 거예요.
 그건 누군가가 이건 확인을 해봐야 되는 거예요.
 초기운영자금과 연관되는 얘기이기 때문에 이거는 나중에 삼척시하고 가곡영농조합법인과 송사가 걸려도 얘기가 될 수 있어요.
 만약 지금 경우에 초기운영자금을 1억 원을 지금 이분들은 요구를 하는 거잖아요? 삼척시는 근거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나중에. 그냥 줄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그리고 민간수탁을 하면서 가곡온천 위수탁관련 협약서 체결에도 저희가 위탁에 따른 운영비를 지원하고 이런 거 자체가 없습니다.
 운영수입자체 걷어들인 수입에서 운영 관리비를 처리하도록 그렇게 협약이 또 되어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그러니까. 그렇죠? 그렇게 되어있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그러면 개장 준비를…… 과장님 아시는 대로만 답변해 주시면 돼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이광우 위원   2월, 3월 두 달을 먼저 했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당초에 협약은 2월에 하려고 협약 자체를 2월부터 시작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이광우 위원   근데 이제 협약이 된 날짜가 언제인가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2월 15일입니다.
이광우 위원   2월 15일이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이광우 위원   그러니까 4월 7일날 수입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게 4월 7일이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이광우 위원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그러면 2월, 3월 2개월은 인건비가 가곡영농조합법인에서 인건비가 나갔겠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직원들을 채용했으면…….
이광우 위원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이광우 위원   수입은 4월 7일부터 발생이 되는데.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그럼 두달 간의 공백이 있는 거잖아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4월 7일…….
이광우 위원   아마 여기서 얘기하는 건 먼저 초기운영자금이라는 게 우리는 삼척시는 공식적으로 위수탁 계약을 맺어서 공식적으로 예산이 돈이 나갈 수 있으니까 그 기간 준비하는 두 달 동안에는…… 두 달이 아니었죠. 처음에는 한 달 정도로 생각을 했어요. 근데 개장을 하고 준공식을 하는 날에 개장을 못 했어요. 못 한 사유가 과장님이 아실지는 모르겠는데 물이 새 가지고 저수조에 물이 새서 물을 담을 수가 없어요. 목욕탕이 안 되는 거죠, 온천이.
 그래서 수리를 하기 위해서 기간을 한게 공식적으로 4월 7일날 개장할 수 밖에 없었단 말이에요.
 그건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제가 판사가 아니기 때문에 법에서 어떻게 다루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걸 주장하고 제가 뭐 결론을 낼 수가 없어요. 그런 기간이 두 달 간의 기간이 있었다고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점검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뭐가 문제가 있겠구나 현장에서도 얘기를 할 수가 있고 관광개발과 부서에서도 문제를 발견할 수 있겠죠,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충분히 가능해요.
 그래서 이제 감사보다도 일반인들은 대체로 감사라고 여기는데 여기 단어대로 하면 지도 점검이에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이광우 위원   지도점검을 개장 이후에 지금까지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할때까지 몇 번 이루어 지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두 번했습니다.
 23년도에 한 번 했고 24년도 지출 건에 대해서는 25년 1월에 했습니다.
이광우 위원   24년도에 합동점검이 있잖아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 합동점검이 23년도에 한 겁니다. 23회계연도.
이광우 위원   그러니까 23년도 7월에 여기 자료에 보면 그대로 나와 있어요.
 7월에 지도점검 이라고 해서 23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간 5일간하고 그거는 관광개발과가 하는 거예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그다음 8월 14일부터 열흘 뒤에 8월 31일 기간 중 5일은 그 기간 중에 기획조정실 감사부서에서 다시 점검이 나와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감사팀에서 한 번 했습니다.
이광우 위원   그다음에 세 번째로 23년 8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 회계법무감사를 사업실적자료를 전반적으로 해서 세 번 나가요. 그 한 달 사이에. 그렇죠?
 여기 운영지원계획 이렇게 해서 점검 결과들도 다 있어요.
 그다음에 24년 1월 22일부터 1월 24일까지 합동점검계획 이래서 지도점검을 실시해 알려요. 조치계획 보고도 하고.
 한 번 더 있는거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25년 1월 말씀하시는 거죠?
이광우 위원   아니 아니요. 24년 1월 22일부터.
 여러분들이 관광개발과에서 내 주느 자료에 있는 거예요, 자료에.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그다음 1월에 있어요. 금년 1월에 했어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실질적으로 개장 이후에 만 2년이 안 되는 20개월 동안 세 번이 이루어지고 한 번은 한 달 내내 이루어지는 거예요. 개장한지 불과 넉달만에.
 그러니까 영농조합법인입장이라든가 가곡면민들 입장에서…… 제가 왜 가곡면민이라고 칭하냐하면 가곡유황온천은 가곡면민들 전체의 돈이 투입되는 온천이에요. 그건 알고 계시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초기에 어떻게 됐는지.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땅을 사는 문제 가곡면민들 돈이 5억 원인가 투자가 되죠?
 투자라기 보다도 이제 땅을 유황온천을 빨리 좀 실행을 시키기 위해서 토지주가 땅을 못 내놓게 이러니까 그러면 공식적으로 삼척시에서 감정평가하는 오바되는 금액은 가곡면민들 돈을 대겠다고 해서 5억 원을 대죠. 맞죠? 알고 계시죠? 그 내용들은?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 내용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잘 몰라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이광우 위원   그런 역사성이 있어요.
 그래서 가곡 면민이라고 칭하는 겁니다. 제가.
 가곡면민들 입장에서 보면 운영하면서 이렇게 점검이 한달 내내 하고 또 몇 달 안 있다가 또 하고 금년 1월에 또 하고 그러니까 가곡면민들은 가곡영농조합법인이 뭐크게 얼마나 잘못 했길래 매번 저렇게 감사를 받느냐 그렇게 늘 불신하는 거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의원님 그거는 아마 첫 번째 지도 점검을 할 때 기존에 초기가 되다 보니까 이분들이 회계서류나 이런 것들이 없어서 계속 보완해서 이렇게 몇 차례 이루어 진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이광우 위원   좋습니다.
 삼척시청의 권한이니까 그런 이야기들을 제가 부정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가곡면민들 입장에서 보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이제 어떤 목표를 두고 했는지 알 수가 없죠.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그렇게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대단히 조심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시설운영을 하면서 처음에 용역결과를 가지고 원가계산서를 만든 거 아니에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여기 원가계산서가 있어요, 여기에.
 위탁비 산정결과하고 두 가지 다 여기에 있어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근데 그분들 주장은 여기에 이제 시의회에 냈는 글에 의하면 그분들 주장은 처음부터 수익구조를 너무 과다하게 봤다. 수익이 나는 걸.
 그래서 이분들은 억울하는 거예요.
 뭐냐하면 위탁료를 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적자가 나는데 돈이 남는다해서 1년이 1억 원씩 남을 거다. 했는데 벌어들이기는 얼마 못 벌어 들였는데 적자가 5,000만 원씩 났다 이거예요.
 그럼 거기에 대해서는 과장님 생각은…… 제 생각은 그래요. 제 생각은 수익보존을 어떤식으로도 해 줘야 되는 게 아니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용역 결과물은 저희가 이제 민간위탁을 하기 위해서 기초로 삼는 객관적인 자료로 해서 저희가 용역을 하는 거고 그 용역을 할 때 제가 알기로는 만일 인건비나 이런 부분은 근로기준법을 주 40시간 이런 걸 다 반영을 해서 용역비가 산정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관리비나 운영비에 대한 부분이 용역 결과가 나왔을 때 저희가 위수탁 계약 자체를 저희가 위탁비용을 안 주고 수입에서 들어와서 운영하게끔 되었다면 이 수탁을 받는 법인에서도 수익금을 보고 가 예산을 편성할 것이고 그 수익금이 매달 들어오는 금액을 봐 가면서 비용에 대한 부분도 계획을 세워야 된다고 봅니다.
 이 용역비가 예를 들어서 5억 원이 되었다고 한다해서 이 5억 원을 수익과 비용으로 다 집행할 수는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광우 위원   네,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그런데 과장님이 아주…… 저나 과장님이나 아주 선한 생각을 하는거죠.
 그럼 이 용역결과에 의한 원가 계산이 얼마나 여기 다 전문가들이 하는 걸 이걸 뛰어 넘어서 ‘아냐 이거 잘못했어’.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거라고 보는 거죠.
 그런데 그러면 여기서 아까 조금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들은 그건 아주 경직성 예산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경비.
 경직성 경비는 딱 틀에 박혀 있죠. 법에 의해서. 인건비라든가…… 만약에 경우에 운영하는 사람이 3명을 여기서는 2명을 고용해서 계산을 했으면 해보면 적자가 나면 저절로 한 명을 인원을 줄이겠죠? 비용을 줄일려고.
 다만 수익이 날 수 있는 걸 예측된 걸…… 자, 캠핑카라반이런 게 숙소가 10개 다 10개라고 했는데 그 기간이 몇 실이 나갈 거다, 방이 팔릴 거다. 근데 그게 안 맞아 떨어지는 거예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어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캠핑장 같은 경우는 전기요금이 먹고 있습니다. 전기요금이 얼마나 많이 나가는지 알고 계시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이광우 위원   그 전기요금이 많이 나가는 이유가 단열이 안 돼서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아무리 돌려도 시원하지 않으니까 손님이 왔다가 화만 내고 간다는 거예요.
 그 손님이 글을 써서 오지도 못 하게 하는 거에요.
 그러면 캠핑장을 조성한 삼척시에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이게…….
이광우 위원   운영하는 사람드르이 문제가 아니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캠핑장 설치할 당시에 그게 이제 카라반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일체형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저희가 조달로 해서 물품은 구매를 했지만 이 물품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그래도 가장 최선이라고 하는 비교 분석을 해서 최선이라고 하는 걸 아마 선정한 거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는 최선인 거로 선정을 했을 것 같습니다.
이광우 위원   네, 그렇겠죠. 그걸 뭘 누굴 특정업체를 물건을 사주기 위해서 단합이 되거나 그러지는 않았을 거라고 봐요. 저는 그렇게 보는데 문제는 결과가 그렇게 나왔어요.
 단열이 안 되니까 겨울철에는 여기 이제 다 전기로 되어있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이광우 위원   그다음에 전기를 또 많이 써야해요. 그럼 한 달에 전기요금이 내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전기요금이 얼마가 나오느냐 캠핑장 전기요금이 지금 한 달에 얼마씩 나가죠? 월 지출이?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게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 월마다 약간 차이는 있지만…….
이광우 위원   성수기 때는 한 400만 원에서 500만 원 나가죠?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전기요금이.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그정도로 많이 나가는 거예요.
 장호 캠핑장하고 비교하면 얼마나 나가나요?
 그런 것들도 나중에 보고…… 조금 전에 이제 관광개발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감사법무실장님 뒤에 계시니까…… 위원장님 감사법무실장님 답변석에 좀…….
○ 위원장 정정순   네, 마이크 드리세요.
이광우 위원   캠핑장에 하우스를 들이는데 단열기준이 적용이 되야되는지 안 돼야 되는지 여기서 답변할 수가 없어요. 전문가가 아니니까.
○ 감사법무실장 홍옥희   네.
이광우 위원   그런것들도 전부 다 조사를 해봐야 된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여기서는 원가 계산 용역을 했던 팀에서는 이런 일들을 예측을 못하고 용역을 한 거죠? 용역미스라고 보는 거예요.
 그럼 용역을 잘못 한 자료를 가지고 삼척시청이나 시나 가곡영농법인에서도 전혀 의심치않고 잘 됐을 거라고 보고 다 계약도 하고 다 선의의 행위들을 했다고 봐요. 근데 결과는 전기요금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수익 구조가 안 나죠?
 물건이 안 좋으니까 하우스가 안 좋은데 민박을 여기서 하겠느냐고요. 캠핑을.
 그런 차이점이 있는 거예요. 그 말씀을 드리고요.
 앉으십시오. 됐습니다.
 그다음 가곡유황온천도 전기요금이 많이 나가죠? 지금?○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 네.
이광우 위원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유황온천에 대한 전기요금은 시에서 계속 납부하고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시에서는 전기요금을 납부하는데에 대해서 그 말씀을 드릴게요.
 전기요금이 아주 큰 비용에 들어가는 게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거죠? 전기요금 때문에?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비용을 시가 부담을 해 줄 수 있다는 운영에 관해서 들어가는 비용들은 보존해 줄 수 있다는 조항이 있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게 협약서 상에 운영 조건에서 적자가 발생할 경우에 공공요금은 지원해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그렇죠. 적자를 이제 삼척시가 바라보는 적자하고 가곡영농조합법인이 바라보는 적자는 다를 수 있어요. 그러나 합리적으로 볼 수 있는 객관적으로 제3자가 봤을 때는 가곡영농조합법인이 10명의 직원을 쓰다가 사람이 적자가 계속 나니까 인건비라도 줄이기 위해서 사람을 줄일 거 아니에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줄이는 행위하고 기본적으로 공과금이 너무 많이 나가서 어렵다고 하는 거 하고는 다른 거잖아요? 그렇죠?
 전혀 전기요금이 한 달에 많이 나갈 때는 3,700만 원, 2024년도 3월 같은 경우에는 한 달에 전기요금이 4,410만 원이 나가요. 여기 자료에 보면.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이광우 위원   노력을 함에도 이거는 4,400만 원이면 사람 10명의 인건비에요. 전기요금이.
 그 전에는 23년도에 2,000여 만 원씩 나가다가 한 달에 1,000만 원씩 더 나가는 꼴이에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성수기에는 그렇습니다.
이광우 위원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그러니까 평균보다 더 많이 나가요. 23년도에는 제일 많이 나갔을 때가 성수기에 3,100만 원이 나갔어요.
 24년도 작년 3월에는 성수기가 아닌데도 4,400만 원이 나갔고 보통 평균적으로 한 제가 보기에는 한 3,400만 원, 1,000만 원이 더 업이 된 거죠. 전기요금이.
 업된 이유가 히팅펌프에 있다고 보는데 동의 하시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히팅펌프를 법인측에서 겨울 동절기에 관광객이 많이 오다 보니까 그만큼 온천수가 데워지는 속도가 늦어진다고 그래서 증설요구를 해서 증설을 했습니다.
이광우 위원   증설을 했는데 당해내지 못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처음부터 그사람들 말로는 그사람들은 주장하는게 설계가 잘못되어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설계라는게 이제 건축물의 구조상의 설계도 잘못되어있을 수도 있고 히팅펌프를 잘못한 게 아니냐 이런 것도 있는 거예요.
 물건들은 삼척시가 다 해준거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맞습니다.
이광우 위원   시설공사를.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그래서 거기에 보면 운영적자 지속시 공과금 등에 한하여는 재정지원 규모범위 내에서 정산 후 지원할 수 있다.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있으니까 잘 검토하셔서 지원을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재세공과금은 저희가 집행하고 있어서 추가로 지원할 사항은 없습니다.
이광우 위원   없어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지금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세공과금은.
이광우 위원   다른방법이라든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해당되는 부분이 있다면 좀 더 지원해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그거는 이제 의원님도 잘 아시는 거처럼 저희도이제 재정지원을 하려면 근거 법령이 있어야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위원장님 제가 조금만 더 해도 되겠습니까?
○ 위원장 정정순   네, 하세요.
이광우 위원   네.
 그다음에요.
 위수탁 관계면 소위 말해서 관리소장을 여기서 충원을 해요.
 삼척시가 인건비를 대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그 인건비를 대는 기간제라든가 무기계약직 이런 인건비에 대해서는 예산만 세우면 되는 건 몰라도 시의회에는 전혀 한 번도 동의를 구한 적이 없어요. 동의 대상이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는 제가 정확하게 판단은 못 하겠는데 어쨌든 에산과 관련되기 때문에 시의회가 얘기할 수 있는 권한은 있어요.
 관리소장을 충원을 했는데 위탁을 했으면 위탁한 사람들이 전적으로 운영하는 거잖아요? 동의하죠? 맞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맞습니다.
이광우 위원   근데 이 사람이 관리소장이 나가서 왜 이 사람을 관리소장을 채용을 했는지 채용 게획에 보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긴 있습니다. 보면은 채용의 필요성을 보면……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봐요. 전적으로 맡겨두고 그다음에 얘기를 해야지 옥상옥을 만들어 놓은 꼴이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의원님 이게 이제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위탁을 위수탁 계약에 의해서 수탁을 받은 기관은 그 기관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게 맞습니다.
이광우 위원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근데 지금 이 가곡온천 같은 경우에는 재정이 투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적자가 날 경우에는 제세공과금을 삼척시에서 지급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수익과 지출에 대한 걸 파악을 해야됩니다.
 근데 기존에 23년도에 위탁기관에 대한 지도점검 때 발생한 여러 가지 지적사항에 대해서 이 법인에서 저희가 여러번 독촉을 하고 개선을 하라고 또 시정 요구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개선된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비를 투입을 안 하면 지원을 안 하면 저희가 그 법인이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안 써도 되지만 재정지원이 되다보니까 그 적자가 나는지 어떤지 이런 부분을 체크를 해야되고 그다음에 기존에 이 관리소장을 채용한 거는 법인 자체 온천을 총괄하는 분이 퇴직을 하면서 그다음에 지도점검에서 발생한 부분이 개선도 안 돼서 저희가 지도점검에 따른 시정 요구의 응하지도 않고 그래서 지도 관리감독 하는 의미에서 이분을 여기에다가 새로 이제 신규로 채용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분이 그 법인의 모든 거를 체크를 하고 이런 역할이 아니라 이 법인이 이제 회계 쪽이나 이런 부분을 잘 못하니까 옆에서 지원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이광우 위원   그건 아주 교과서적인 얘기고 그사람이 나가면 시장이 내 보낸 사람이잖아요? 어쨌든?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어차피 삼척시가 계약을 한 직원이니까 위임을 받아서…….
이광우 위원   아니 위탁한 곳에다가 위탁을 받은 법인이 있어요. 그 법인에서 알아서 하는 거잖아요?
 조금 전에 하는 말씀은 회계라든가 이런 것들을 지도해주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근데 그건 그쪽에서 법인에서 개선할 의지가 없어보인다고 하는 건 그런 얘기 할 수도 있겠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이광우 위원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이거는 한계를 넘어선 행위라고 보는 거예요.
 사람을 채용해서 내보내 놓고 그쪽에서 잘 하는지 안 하는지 잘 가르켜주기도해 그럼 정권을 위임받은 사람이 되는 거죠, 삼척시장에.
 그럼 그 사람이 가서 이건 잘 못하고 있습니다. 이건 왜 이렇게 하느냐 시시콜콜 따지면 그 사람이 다 관기감독자 되는 거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러니까 이게 시비가…….
이광우 위원   가곡영농조합법인이 유명무실해 지는 거예요. 그런 데서 갈등이 생기면서…… 자 이제 마무리 할게요.
 왜 이런 일이 생겼다고 보는지 저는 이걸 지도점검 문제 돈의 문제가 아니라고 봐요.
 권한을 어디까지 인정할 거냐 말 거냐.
 그다음에 예산을 어떻게 보존해 줄 거냐 말 거냐. 두 번째 제일 큰 문제가 갈등을 만들어진 첫 번째 이유가 뭐냐 서로 말 못하죠. 그러면 삼척시가 존재하는 이유가 갈등을 어떻게 해서 해소할 거냐. 그게 핵심이라고 봐요.
 가곡영농조합법인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가곡면민들이 돈을 5억 원을 들여서 대신 땅 값을 물어줘 가면서 이런 사업을 하자 그래서 10년 만에 이루어진 일 이예요, 10년 만에.
 가곡면이 없어질까봐. 그랬던 사업을 시작했는데 그 갈등 구조를 뻔히 아는데…… 가곡면민들 다 알아요? 이게 뭔지? 모르고 있으면 삼척시청만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헤쳐나갈거냐 그리고 발전적인거 어떻게 방법을 찾아 낼 거냐. 전 그게 핵심이라고 봅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의원님 저희도 바라는 게 가곡이 온천을 마중물로 해서 그 지역있는 주민들이 채용이 되고 거기가 활성화 되는 걸 삼척시도 가장 바라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법인에서도 개인이 아니라 법인이기 때문에 그 법인의 구성원들이 서로 의견 조율이나 이런 협의가 잘 이루어져서 온천이 활성화 되는 게 저희 기대사항입니다.
이광우 위원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이광우 위원   온천이 활성화가 되고 캠핑장이 잘 되려면 가곡영농조합법인이 누군가로부터 존중을 받아야되요. 그게 바로 시민이에요. 시민.
 시민이 누군가로부터 굴복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얘기를 해야되지만 그럼 책임을 가곡영농조합법인에서 다 책임을 법인 대표가 경영을 잘 못하고 이런 걸 물어야되죠.
 가곡면민들이 가만히 있었겠어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질의하실 위원님?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양희전 위원   네, 과장님 양희전 의원인데요.
 가곡온천에 대해서 서론적인 것은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생략하고 4월 7일날 개장을 했습니다.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4월 7일날 개장을 하였는데 초기비용이 1억 원이 투입됐다는 사실을 혹시 과장님이 들으셨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투입된지 그 여부는 제가 확인은 못했지만 그 법인에서 초기투자비용에 대한 얘기는 계속 해왔습니다.
양희전 위원   계속 해왔어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양희전 위원   이게 본 위원이 이번에 알았는데 1억 원을…… 그러니까 4월 7일날 개장을 했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양희전 위원   개장하기 전에 우리 가곡온천을 어떻게 하면 잘 운영할 수 있을까, 가곡온천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이 사람들이 전문가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가곡온천을 운영을 해봤던 사람들이라든가 아니면 이렇게 전문가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그렇기 때문에 4월 7일날 개장함에 있어서 정말 실수없이 잘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사전에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였단 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혹시 알고 계시나요?
 사전에 직원을 채용을 하고 그다음에 그 직원들이 숙박을 하고 그다음에 먹고 이런 비용을 들여서 한 두달 정도 알고 계시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런 비용은 알고 계세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그래서 그 비용이 총 1억 원인데 이제 여기에는 대표가 병시가 됐으니까 이름을 댈게요. 민경범 대표였거든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당시.
양희전 위원   5,000만 원부터 시작해서 감사나 이사에서 5,000만 원을 만들어서 1억 원을 대출을 받았답니다. 이분들이.
 알고 계시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그래서 초기비용이 1억 원이 들어갔어요.
 그런데 이 초기비용을 우리가 협약서에 보면 수탁관리협약서 제12조를 보면 과장님 이게 매번 사업의 실적이나 사업계획서에 대해서 익월 그러니까 이번 달이 6월이면 다음달 7월 10일까지 매달 보고를 하기로 되어있어요. 맞아요? 보고를 받으셨어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럼 보고를 받으셨을 때 거기에 1억 원을 대출을 한게 그금액이 혹시 이자가 발생했거나 대출 원금이 상환이 되거나 하는 걸 보셨어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이자가 집행되는 건 봤습니다.
양희전 위원   원금은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게 원금이 포함된 금액인지에 대해서는 거기에 명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저는 우리 관광개발과에서 조금 소홀히 했다는 부분을 좀 지적을 해드리면 매달 10일까지 사업계획서 집행을 보고를 받으면서 거기에 지출이 된게 얼만지 수익이 얼만지 이 부분이 분명히 확인을 했을거란 말입니다.
 그러면서 이 이자가 나가는게 무슨 이자인지 이 이자가 이 금액이 한 달에 이렇게 몇 백 만 원씩 이렇게 500만 원이든 400만 원이든 지출이 되었는데 이 지출 금액이 이게 무슨 금액인지 혹시 안 물어보셨어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아 그게 원금인지 이자인지 그부분에 대해서 저희는 초기비용에 대한 이자비용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초기비용 이자 부분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그러니까 원금까지 같이 갔답니다. 거기에 포함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부분을 그렇다면 만약에 과장님께서 관광개발과에서 그게 이자부분이 나갔다그러면 만약에 1억 원이 투입이 됐어요. 그비용이 지금 현재 계속 우리가 용역을 아까 말씀주셨자나 가곡온천을 어떻게하면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고 지출은 얼만지 총 지출이 그리고 총수입이 얼만지 우리가 관광개발과에서 판단을 못 하니까 전문가한테 용역을 줬단 말이에요.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대한자치행정연구원이라는 데서 의뢰를 해서 이렇게 나왔는데 매년 적자가 1억 원 이상이 발생한다고 여기에서 보고를 했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온천 단독으로 했을때는 적자가 발생하지만 캠핑장하고 통합운영한다면 흑자가 가능하다 이렇게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맞아요. 용역을 보면 우리 가곡온천은 1억 원이상 1억 2,000만 원 정도 이상이 적자가 예상이 되고 우리가 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지출면이나 수입면을 따져보면 약 1억 원 이상 2억 원 가량의 수익이 발생한다고 했어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그래서 그렇다면 과장님 여기에서 우리가 전문가들에 의뢰해서 용역이 나왔다면 저는 생각에 과장님한테 문의를 드리면 가곡온천이 그게 사회적 기업인 가곡영농법인이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가곡온천은 별도로 가곡온천에 대해서 민간위탁을 주셨으면 용역이 이렇게 1억 원이상 지출 손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했으면 3년 계약 2023년도부터 2026년도까지 계약을 했으면 협약을 했으면 이걸 1억 원이든 1억 2,000만 원이든 아니면 관광개발과에서 판단을 해서 이 용역하고 걸맞게 효율적으로 판단해서 비용을 지출하는게 맞지 않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거는 이제 위수탁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위수탁협약서 상에 저희가 이제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적자가 났을 때 사용료 면제하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공공 제세공과금에 대한 지원밖에는 지금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의원님께서 계속말씀하신 초기 운영자금이라는 게 우리 보통 일반적으로 개인들 같은 경우에도 작은 영업장을 하나 낸다고 그러면 기본적으로 그 초기에 운영하기 위해서 투자되는 시설개선이든 뭐든 이런 비용이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맞습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개발 근데 이게 23년도부터 온천을 4월부터 오픈을 하고난 이후에 이게 수입이 어느정도 쌓일려면 몇 개월이 지나야되는 상황입니다.
양희전 위원   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러면 법인에서도 직원들을 채용해서 대략적으로 협약을 할 때는 계약을 할 때는 직원들이 몇 개월 동안에 인건비가 어느정도 나갈 것이라는 건 알고 초기비용에 대한 준비가 있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양희전 위원   법인에서 운영하는 초기자금이 반듯이 있어야 된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양희전 위원   뭐 1개월이든 2개월이든 초기운영자금이 얼마가 들어가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 수입이 이제 몇 개월 동안에 수입이 발생해야지 관광객이 와야지만 수입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양희전 위원   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그 기간 어느정도 몇 개월 동안에는 최소한 초기에는 운영자금이라는게 준비되어 있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양희전 위원   아, 그렇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는데요. 많이 소통이 안 됐단 말이에요? 두 번째는 이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이게 우리 관광개발과에서 조금 소홀히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게 캠핑장 같은 경우에도 같이 보면 왜 캠핑장하고 가곡온천을 연계해서 같이 수익구조를 같이 봤느냐에 따라서 한번 드려요…… 말씀드리고 말씀시간을 드릴게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양희전 위원   온천은 온천대로하고 그다음에 캠핑장은 그건 민간위탁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민간위탁 들어가면 그 규정상에 만약에 용역을 봐서 1억 원 이상이 수익이 발생한다고 용역에 나왔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그리고 저희들이 관광개발과에서 이렇게 수익이 발생하니까 연간 우리 임대료를 5,000만 원을 부과세별도로…… 부과세 포함하면 5,500만 원이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5,500만 원을 우리 시에다가 세외수입으로 들어오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따로따로 하지 않았나요? 왜 따로따로…… 가곡온천은 가곡온천대로 아니면 캠핑장은 캠핑장대로 하지 않았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협약은 분리해서 채결이 되어있습다.
양희전 위원   그러니까 협약은 따로따로 했어요. 그런데 수입구조도 같이 왜 그렇게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그분들의 주장이 온천에 매년 1억 원 이상이 적자가 나지만 캠핑장에서 1억 원 이상이 흑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충분히 운영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다 하거든요. 시에서.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용역 결과물이 별개로 운영했을 때 적자가 나니까 온천이 크게 적자가 나니까 그 캠핑장과 통합 운영해서 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 이렇게 해서 그 계약이…… 협약서는 별도로 되어 있지만 계약은 그렇게 통합운영하는 거로 결정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점검을 해주셔야되고 두 번째는 가장 중요한 게 뭐냐하면 이게 준공이 아직 안 됐잖아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건축물…….
양희전 위원   건축물 준공이 가곡온천이 아직 준공검사를 못 받으셨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러니까 그게 저희가 이제 건축물 사용승인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사용승인은 받았지만…… 아직 사용승인도 못 받았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그거 진행 중에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런데 준공검사를 받기 전에 준공검사를 받지 못하면 건축물 등기본등본도 안 나오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사용승인을 못 받으면 등기절차로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양희전 위원   넘어갈 수가 없잖아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여기에 보면 협약서를 보면 안전보험에 대해서 보험을 반드시 들기로 되어 있단말이에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런데 그분들이 보험을 들려면 이 건축물 등기부등본도 안 되어있는데 어떻게 보험을 들 수가 있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게 협약서상에 나와 있는 보험가입이라는 건 영업배상책임보험이라고 해서 지금 건축물의 준공여부와 상관없이 영업배상 책임보험은 일반보험회사에 가입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저희 온천이 건축물 사용승인은 안 됐지만 재정공제회에 영조물 배상 보험은 다 들어져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면 과장님 만약에 안전보험이 지금 2023년도, 2024년도에 어디 건축물에 안전보험이 들었는지 아세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법인에서 가입한…….
양희전 위원   네, 법인에서 가입된 보험이.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게 국민인가 그렇게…….
양희전 위원   아니, 아니 어떤 건축물에 들어있는지 아세요? 보험이?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재정공제회에 가입되어있는 걸 말씀하시는…… 거기에는 온천건물 뿐만 아니라 그 주차장 이런 시설…… 그러니까 삼척시 소유 건축물이든 삼척시 소유 땅 위에서 무슨 피해를 입으면 다 받을 수 있는 재정공제회…….
양희전 위원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지금 2023년도, 2024년도에 보험이 크고 작고 이렇게 다친 분들의 보험이 처리가 됐는데 그거는 어디 보험에 들었냐하면 그 옆에 보면 우리가 기존에 운영하던 족욕장 있지 않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양희전 위원   족욕장에 보험이 들은 걸 이렇게 연계 시켰는데 2025년도부터는 보험회사에서 그거는 족욕장으로만 볼 수 있지 가곡온천이나 캠핑장으로 볼 수는 없다. 해서 보험을 들지를 못했답니다.
 그래서 우리 삼척시가 과장님이 답변을 하셨는지 누가 답변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어요.
 답변이 뭐라고 왔냐하면 우리 삼척시가 전체 보험이 들어있기 때문에 괜찮다는 이런 뜻을 비췄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저는 그런 말을 한 적은 없는데 그게 아마 그분들이 받아들인 게 뭐냐하면 영업자가 가입해야 할 영업배상 책임보험 외에 삼척시가 한국재정공제회에 가입되어있는 영조물배상 그걸로 모두 들어있다. 이렇게 잘못 생각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양희전 위원   그렇다고 보시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그 영조물 배상과 영업배상책임보험은 완전히 다른겁니다.
양희전 위원   아, 그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양희전 위원   그래요. 정리 한번 하면 이게 가곡온천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가곡면민들의 숙원사업이 한 30년의 숙원사업이였단 말이에요. 그리고 한 10여 년간 거쳐서 이렇게 어렵게 준공이 되면서 개장을 하려고 하다가 계속 미뤄지고 지금도 현재 누수가 발생이 돼서 어려움을 겪고 있잖아요? 그렇죠?
 이럼에도 불구하고 운영면에서 사전에 1억 원을 투입을 해서 운영을 했다…… 그분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좋은거로 운영을 하려고 했었고 그다음에 캠핑장도 그렇고 여러 가지 했는데 만약에 우리 시가 책임성 있게 그분들이 좀 부족했다면 정말 잘 보완시켜 줘야 되고 그 부분들이 만약에 잘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해서라도 해주셔야 되는데 계약기간 3년 동안 이렇게 운영을 하시면서 어떻게 그렇게 서로 갈등만 계속 만들어가는 것 같아서 본 위원은 정말 아쉽습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의원님 저도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분들도 어차피 그분들 입장에서 봐서는 여러 가지 시에서 지도점검 나가고 이런 거에 대해서 약간 부정적인 입장이 될 수는 있지만 어차피 위탁협약이라는 계약이 체결되어 있으면 그걸 좀 성실히 준수하려고 하는 그런 노력들을 하셔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저도 참 안타깝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마무리하면 과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거처럼 우리가 민간위탁을 많이 우리시가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양희전 위원   민간 위탁을 하면 해당 부서에서는 지도 감독은 할 수가 있어요. 잘못되면 감사도 할 수 있고 잘 되고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또 계약직으로 해서 우리 시가 시비를 투입해서 아까 동료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그 본부장이라는 관리소장 명분으로 그걸 관리하도록 하면 제가 본 위원은 그게 아니라고 그거는 잘못됐다고 조금 보고 있고 그에 맞게 잘못 운영이 되면 해당 부서에서 아니면 감사실도 있고 해당 부서에서 지도 감독을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지금이라도 그분들도 운영하려고 사전에 1억 원을 진짜 어려운 돈을 대출해서 이렇게 투입해서 운영을 해왔고 또 그렇게 잘 운영해서 어떻게하면 수익구조를 내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잖아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시가 또 가곡온천 휴양마을 리조트 사업도 추가로 하고 계시잖아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그 부분에 연계해서도 꼭 이 부분이 해소될 수 있도록 좀 잘 풀어줬으면 합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의원님들도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양희전 위원   아니 해당 부서에서 과장님.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해당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좀 우리가 민간 위탁을 준 것도 관광개발과의 책임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철저하게 점검해서 잘 운영할 수…… 이분들이 가곡영농법인이 잘 운영할 것이라고 판단해서 주셨잖아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3년 동안 적절하게 잘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지…… 서로 도와주셔야 될 것 같아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양희전 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원학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김원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학 위원   과장님.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김원학 위원   가곡영농조합법인 여러 가지 시작으로 보는 게 관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가곡 지역구 의원으로서 다니면 우리가 영업이 잘 되면 잘 되는 곳에서도 소리가 나요. 그리고 영업이 안 되면 안 되는 곳에서도 소리가 나고요.
 그러니까 많이 벌게 되면 많이 번 만큼 소리가 나고 적자가 발생하면 적자가 발생된만큼 소리가 나는데 가곡은 면민 안에서 나오는 소리…… 그러니까 여기에서 나오는 소리하고 면민들이 또 얘기하는 소리가 서로 상충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다르니까 소리가 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우리가 가곡영농조합법인이 좀 어려움에 처해있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적자가 발생하다고 했는데 우리 적자에 대한 개선책에 대해서 가곡영농조합번인이 비영리 단체인가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비영리는 아닌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원학 위원   아니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김원학 위원   그러면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을 때 적자가 발생했을 때 우리가 삼척시에서 적자가 발생했을 때 도와줄 수 있는 법적 근거에서 최대한 도와줄 수 있게끔 관광개발과장님이 노력하셔야 되는 건 맞는 거예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김원학 위원   그렇지만 가곡에서 비영리단체가 아닌 이익단체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 적자가 발생했을 때 우리가 가곡영농조합법인에서 좀 노력을 하신 게 흔적이 좀 있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제가 봐서는 죄송하지만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김원학 위원   비영리단체가 아니라 이익단체라면 손실이 발생했다고 이러면 줄여야 되는 부분은 줄여되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맞습니다.
김원학 위원   전기료가 많이 나왔을 때는 우리가 시에서 적극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적자가 발생하면 지원을 해야되고 시설이 부족해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누수되거나 이런 건 우리시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야되는 거고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맞습니다.
김원학 위원   이런 부분이 서로 협력관계에서 의견이 떨어져야지 하는데 이게 여러 가지 지금 가곡면 안에서 나오는 소리가 상당히 여러갈래의 목소리가 다 나오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과장님이 한번 들어보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결국은 이게 면민의 조합법인에 가입되어 있는 법인들 하고도 그리고 지역주민들한테 돌아가는 이익에 대한 부분도 같이 물려있으니까 이게 한쪽 얘기만…… 그러니까 우리가 적자보는 거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셔가지고 우리가 관광개발과에서 도와줘야 되는 건 적극적으로 도와주십시오. 도와주고 개선책이 있다고 그러면 영농조합법인에서도 그 적자에 대한 개선책을 찾아야 되는 거고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맞습니다.
김원학 위원   전년도 1억 8,000만 원에 대한 매출이 발생했어요. 우리가 캠핑장에 대해서 1억 8,000만 원에 대한 매출이 발생했어요.
 맹방에서는 2억 3,000만 원 정도 매출이 발생을 했고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김원학 위원   계약 금액은 가곡이 4,600만 원이고요. 맹방은 5,600만 원입니다.
 여기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이 전기료가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거지 않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여기서 얘기하는 대부료 조금전에 말씀하신 건 1년간 대부료고 맹방 같은 경우에는 공개입찰로 진행했기 때문에 매년 대부료가 5,600만 원하고 동일합니다.
 그리고 가곡 같은 경우에는 첫해는 5,500만 원이었지만 그다음 해는 감정평가로 해서 지금 4,600만 원 이렇게 다운됩니다.
김원학 위원   조금 줄었고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김원학 위원   이렇게 매출과 거기에 어떤 세를 주는 금액의 대부료가 조금 적고 하는데 이게 차이점이 있을 겁니다. 있었을 때 과연 이게 적자가 나는 폭이 어느정도 인지 우리가 지원할 수 있다면 적자가 난다고 이러면 여러 가지 지원 방법 그리고 또 가곡영농조합법인이 비영리 단체가 아니라면 자생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만나서 해결책을 찾아보는게 제일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관련법령이나 이런 걸 다시 제반사항을 검토해서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학 위원   네,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김원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희창 위원 질의요청)
 김희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희창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가곡영농조합과 삼척시 갈등이 상당 기간 진행 중인 거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 갈등 해소를 위한 삼척시의 방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지금 현재 저희가 가장 중요한 건 법인에서는 원하는 게 아마 재정적인 지원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저희 현실적으로 지금 체결되어 있는 협약서 외에, 저희가 재정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현재는 찾지를 못했는데, 또 다른 전문가들이나 법률 자문이나 이런 걸 통해서, 시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저희가 최대한 할 수 있도록 이런 방안들을 찾아보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네, 그리고 관광개발과에서 중심을 딱 잡고 양쪽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그런 해결책을 만들어내서…… 적자가 나죠? 지금?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김희창 위원   적자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 보시고 하여튼 가곡영농조합이 성공해야지만이 삼척시와 가곡 또 그리고 우리 삼척시민들이 모두 함께가는 그런 좋은 사회가 되지 않나…….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맞습니다.
김희창 위원   자꾸 소리가 나면 이거 안 됩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맞습니다.
김희창 위원   그렇게 해서 좀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네, 김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구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구 위원입니다.
 지금 갈등이 상당한 것으로 그렇게 비춰지는 것이, 행정사무감사 시민 제안이 들어왔다는 것은 이분들에 대한 본인들의 어떤 위기 의식도 느낄 수 있을 거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상당하게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져야 될 것 같고요.
 시 입장에서도, 아까 과장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이 마을이 잘 되고 이런 쪽을 원하지, 그렇지 않은 쪽은 원하지 않을 겁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시에서 바라는 게 그겁니다.
김재구 위원   네, 그렇죠. 바라는 게 그거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김재구 위원   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자적인 문제 이런 문제도 있겠지만 당초부터 처음에 개장, 그러니까 운영 개시를 2개월이나 늦게 한 이유 자체가 누수로 인해서 이미 건물의 누수로 인해 일어난 일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때, 그 당시만 해도 분명히 누수를 완전히 잡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누수를 잡지를 못해서, 그 부분으로 인해서 이분들이 손해, 피해를 입은 것들이 있단 말입니다.
 이런 부분도 시에서 헤아려 주셔야 되고요.
 그리고 전기료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왜 전기료가 많이 나오는지도 분석 좀 해보시고, 거기에 따른 적자의 원인이 거의 전기료 이런 것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공과금 뭐,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보완할 사항이 있으면, 예를 들어서 카라반 쪽에 단열이 안 되면 어떻게 하면 단열을 또 보완할 수 있는 게 있는지, 이런 것도 해서 적자를 최대한 줄여 주는 것도 시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이런 어떤 갈등적인 요인들에 대해서는 이미 앞에 의원들께서 말씀해 주셨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시가 이 마을의 이익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앞으로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분들과 소통을 하시고 만나서, 어떤 식으로 시에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방안도 마련하셔야 될 거고요.
 이런 어떤 잘잘못 이런 걸 따지기 전에, 시에서 어떤 책임성 있는 자세로 응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곡영농조합법인이 지금 형성이 돼서 그런데, 사실은 그게 마을에서 숙원사업이었고, 지금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끝까지 마을에서 추진한 이유는 그분들이 마을이 잘 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본인들이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떤 영업적인 부분에 이분들이 의지가 없는 건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든 수익을 내려고 이분들이 하기 때문에, 시에서는 적극적으로 이분들에 대한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그렇게 하시고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김재구 위원   네, 그리고요. 다른 것도 추가로 질의 좀 하겠습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김재구 위원   19페이지에 이사부독도 기념관 관련해서 지금 이쪽도 지금 준공검사가 나지를 않았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저희가 5월 27일에 건축물 사용승인이 났고 어제 등기가 나왔습니다.
김재구 위원   등기가 나왔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김재구 위원   그래서 지금 시에서, 이런 어떤 시의 건물에 대한 준공 검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건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수 조사를 하셔 가지고, 뭐가 문제인지, 준공 검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게 뭐가 문제인지 파악을 하셔서 준공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해주세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의원님. 근데 이게 보니까 건축법에 공공건축물에 대한 특례 규정이 있습니다.
다른 일반 개인 사유 건물 같은 경우에는 준공검사가, 건축물 사용승인이나 등기가 안 나면 영업 자체를 못 하게 되어 있는데, 건축법에는 그 공공건축물 특례 규정 때문에 등기 없이 이렇게 미리 영업을 하거나 이런 게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렇죠. 그건 알고 있는데, 그렇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준공검사를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맞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래서 그런 게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파악을 해서 정리를 해주시고요.
 그리고 20페이지에 썬라이즈 명소화 사업 관련해서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김재구 위원   지금 이제 8월에 준공을 하잖아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저희가 썬라이즈 사업은 8월 말 정도 되면 여기 날씨만 크게 태풍이나 이런 게 없다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럼 그쪽에 준공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그냥 썬라이즈 명소화사업 해서 스카이워크 하나만 준공을 해서 운영을 할 계획이세요? 주변에 어떤 다른 사항들은 없으세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저희가 그걸 8월 말쯤 돼서 썬라이즈가 되면, 기존에 바로 앞에 있던 소망의 탑을 공사를 복원해야 됩니다.
그 복원 공사를 하고, 그다음에 그 주변에 주차장을 24면 정도 더 만드는 그 작업까지 주변 정리를 완료해서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김재구 위원   연말까지 하고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김재구 위원   그 주변에 먹거리라든가 기타 어떤 시설들은 없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별도로 먹거리시설 이런 부분은 저희가 아직 계획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거 하나만 달랑 있어가지고 되겠어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 주변…… 의원님도 잘 아시지만 거기에 주변에 어떤 먹거리 시설을 한다거나 이런 부분을 차지할 부지가 없거든요.
 그래서 향후에…….
김재구 위원   그러니까 안타깝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자연적으로 이제…….
김재구 위원   그런 거까지 예측도 못 하고 이 사업을 진행했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그거는 좀…….
김재구 위원   입장료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세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거는 저희가 별도로 객관적인 자료나 이런 걸 해서 검토를 해서 유료화할 건지 무료화할 건지 이런 부분도 별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하여튼 잘 살펴서 이런 부분이 어떤 관광객들이 와서 지역 사회에 소비를 하고 갈 수 있도록 여건들을 조성해야지 그냥 와서 머무르고 구경만 하고 가시게 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렇게는 안 되고 밑에 있는 정라항 쪽으로 유인할 수 있도록 해야됩니다.
김재구 위원   근데 그런 것들이 관광지를 가 보셨잖아요. 과장님도.
 가장 가까이 있는 데서 소비를 하지 그렇지 않으면 소비가 쉽지 않습니다. 특별히 마음을 먹지 않고서는……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됐습니까?
김재구 위원   아닙니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172페이지 루지관련 해서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김재구 위원   이게 삼척 루지 민간투자 사업이 늦어지게 된 이유가 뭡니까?
 왜 이렇게 늦어지죠? 이게 벌써 2021년…….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이게 보니까 저도 사업 부서에 와 보니까 실시계획 인가를 받기 위해서 의제처리 각 환경청이든 뭐든 의제 처리하는 게 많습니다.
 이게 보통 이제 한 6개월이면 되겠지 생각을 했는데 최소한 1년에서 1년 6개월이 걸립니다.
 그래서 루지 같은 경우에도 실시계획 인가를 받느냐고 거의 1년 이상을 빨리 저희가 서둘렀는데도 불구하고 1년 만에 그래도 빨리한 경우입니다.
김재구 위원   이 사업자의 의지라든가 이런 건 없는 거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사업자의 의지는 단호합니다.
김재구 위원   단호합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빨리 오픈해서 운영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연철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정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연철 위원   네,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고요. 한 가지만 여쭈어 볼게요.
근데 사실 다들 가곡유황온천 얘기 많이 하셨는데 처음부터 상당히 문제점이 많았잖아요. 근데 제가 가 보니까 온천 돔하우스 같은 경우 보니까 화장실이 높아요. 높다 보니까 물이 새어 내려갈 수밖에 없어요. 지어진 게 보니까 구조적으로 잘못됐더라고요.
 그러니까 당연히 물이 스며 내려가니까 판넬 자체 누수가 발생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근본적으로 돔하우스라든지 카라반이라든지 이런 전반적인 것들을 보완해야 되겠다. 그리고 거기에 화재가 난 데도 있는데 그대로 방치해 뒀더만 불난 전선 자체도 보니까 가늘어요. 불량 전선이에요. 그래서 화재가 난 게 보니까 나도 사진 찍어 왔는데 모양 그대로 있더라고요. 그대로 방치되어 있더라고요. 돔하우스에.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아…….
정연철 위원   직접 한번 가서 직원들이 가서 한번 자봐요. 진짜 뭐가 불편한지 운영하는데 그런식으로 좀 운영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으니까 계속 손님들이 줄어들고 왔던 사람들이 또 오게끔 해야되는데 오지 않는 이유가 시설이 형편없으니까 계속 줄어들잖아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시설 점검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시설점검을 내가보기에는 대폭적인 개선을 하지 않는 이상은 한번 이미지가 훼손되면 안 오거든, 관광지가.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정연철 위원   그래서 어쨌든 온천이든 국민여가캠핑장이든 간에 가곡을 원스톱으로 어떻게 만들어서 지역주민들이 좀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그렇게 다 해놓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전반적인 부분들이 조금 문제가 많고 그래서 하여튼 여가캠핑장 관련해서도 전반적으로 대대적으로 보완을 해서 좀 사람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게끔 만들어봐 주세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알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온천도 역시 마찬가지로 그거 뭐 어떻게 할 거예요. 잘되도록 운영 되도록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잘못된 부분들만 자꾸만 찾고 이러다 보면 끝도 한도 없어요. 어떻게든 불협화음이 있으면 어떻게든 좋은 방향으로 어떠한 정치적인 부분들은 없어요. 그 지역주민들이 잘먹고 잘 사는 게 최우선이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자꾸만 이렇게 풀어가서도 안 되는 거고 그리고 하여튼 한 사람이 잘못해서 전체주민들이 애로사항이 있으면 또 안 되는 거거든 그러니까 그런 갈등 부분들도 시에서 조정을 해줄 필요성도 있다. 하여튼 과장님이 좀 앞장서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잘 봉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고 그리고 이사부독도평화의 다리 주변 이렇게 제가 한번 위에 올라가보고 주변을 한번 살펴봤는데 좀 대대적인 어떤 지역 주변정비도 필요하고 좀 어수선한게 많더라고요.
 그걸 가 한 걸 언제까지 할 거예요? 그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지금 도민체전 6우러 11일에 도민체전 전에 이제 임시개통을 한 상황이구요. 그리고 이제 저희가 정라항, 정라진 쪽으로 다리 주차장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이제 어느 정도 주차장 정비가 되면은 삼척교에서 진입해서 주차장쪽으로 해가지고 시각적으로도 아니면 편리한 부분으로도 좀 거기가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러니까 당분간 계속 오픈 할 거 아니에요? 거기는 CCTV는 있지만 안전요원은 배치가 되어 있나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CCTV가 저희 9대가 설치가 되어 있는데 재난 CCTV 24시간 상황실하고 조인이 되어 있어서......
정연철 위원   관리감독하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하여튼 주변 정비가 상당히 필요할 것 같아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서두르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전에 보니까 위에 올라가서 유리 부분들도 그대로 좀 그렇고, 밑에 부분들도 양쪽 다 그렇고...... 그러니까 하여튼 환경정비를 한 상태에서 관광객들을 맞이하는 게 좋지 않나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니까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우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이광우 의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광우 위원   대체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의원님들 의견을 들으셨을 거예요. 그거와 관련해서 삼척시가 어떻게 할건지. 초기 자금의 요구사항이라든가 전기요금이 들어가는 것들. 그리고 아까 감사법무실장님한테 말씀드렸던 왜 이렇게 구입하게 되었는지. 또 아까 정연철 동료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카라반이나 하우스 이런 것들이 정말 손님을 끌어올 수 있는 건지 냉정하게 판단해서 재투자를 할건지 말건지도 잘 판단하고, 그런 것들을 보고서를 만들어서라도......
 위원장님 제가 건의를 하나 드리면. 행정사무감사가 끝나면 보고를 하겠지만은 이것과 관련해서는 우리 의회에도 우리가 일정부분 제안을 받아서 감사를 한 부분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 책임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별도의 보고서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런 얘기들을 국장님도 계시니까 이런 내용들을 어떤 의미를 던지는지 가감없이 보고서를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 위원장 정정순   네.
이광우 위원   추가로 한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이사부독도기념관 앞에...... 이건 시민들 의견이에요. 독도기념관 앞에 싸인몰이 있고 정원이 있죠.
 제가 질문 그대로 할게요. 화단도 아니고 정원도 아니고 꽃밭도 아니고 풀밭도 아니고. 주민들 말에 의하면 잡풀이래요, 잡풀.
그래서 그걸 어떻게 할 건지를 그건 재단이 할 수가 없잖아요. 시가 투자를 하든지 그래서 예쁘게 정원을 만들든지 그래서 잘 의논을 해서 재투자를 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양희전 위원님.
양희전 위원   캠핑장 말이에요. 저는 이렇게 비용추계를 봤는데, 3억 원이라는 게 수입이 도저히 납득이 안 돼요.
거기가 다른 캠핑장 장호라든가 타 지역에 보면, 탁 트인 바다 쪽이 많단 말이에요. 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특히 바쁜 일상에 지쳐있다가 이렇게 한번 쉴 수 있는 공간이란 말이에요. 그럼 나만의 공간이라든가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인데, 거기는 나무 한 그루도 없이 너무 붙었어요.
개인 공간이 너무 안되는 것 같아요. 나무도 좀 심어야 하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그 앞에 하천이 있기는 한데 여름에 뜨거우니까 어디 쉴 공간이 없잖아요.
저는 그래서 이 3억 원이라는 게 나누기 환산 해보니까 일일 금액이 엄청난데......
수입이 너무 높게 잡히지 않았나 아니면 바다쪽 캠핑장 용역이 들어가지 않았나 말씀을 드리고.
 한가지 더 건의를 드리면, 온천 같은 데 우리 시가 244개 경로당이 등록되어 있는데 그리고 읍면동으로 나가면 마을이나 통이 약 270개 리통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어르신들이 관광나들이 가시는데 ‘어디가십니까’ 하면 덕구온천 간다고 하신단 말이에요. 우리가 가곡온천이 있는데 그런 얘기를 들으면 좀 서운해요.
 우리 지역에 온천이...... 우리 지역사람들도 이용을 하지 않는데 어떻게 타지역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을까요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회복지과라든가 해당 과에다가 읍면동으로 연락을 해서 우리 가곡온천을 시설이 이용하는 데에 조금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우리 지역의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 이용을 해줘야 하니까......
 특히나 우리 시 보조금이 나가는 단체가 그렇게 하니까 과장님께 이런 건의를 드려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적극적으로 홍보해갖고 우리 시민들이 먼저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희창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김희창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희창 위원   아까 동료위원님도 말씀드렸는데, 동해 도째비골 가보셨잖아요. 인근이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더라구요.
 근데 우리 삼척의 새천년해안도로썬라이즈명소화사업은 거기보다 규모가 더 커요. 당장은 거기가 개인들이 투자하기가 쉽지 않지만 동네 주민들로 해서 수익사업이 될 수 있게...... 고정식이 아니어도 이동식 상가 등을 입점을 시켜서 주민소득과 연계될 수 있게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추가질의 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 지그 우리 가곡유황온천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전부 다 말씀하셨잖아요. 이 의견들이 이분들이 지역주민들을 만나는 장본인들이기 때문에 아마 더 현장감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적극 수렴해서 뭐가 문제점인지를 살펴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전체적으로 가곡유황온천이나 국민여가캠핑장을 시설 점검을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우리가 온천장 건물 일부에 누수 등 하자가 지금 있어서요. 4층 역시 누수가 많아서 영업을 못 하고 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전년도 4월 7일에 오픈했지 않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23년도에…….
○ 위원장 정정순   23년도에.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런데 지금 지어진지 얼마 안 됐는데 하자보수가 계속 발생하고 있고 물론 거기에 따라서 보수도 하고 있지만 그게 적절한 효과를 못 내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한번 이거를 직원들과 함께가서 한번 보시고 일일이 체크하세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우리가 지금 가곡유황온천 같은 건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가곡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에요. 30년 이상.
 그래서 지금 그거를 어렵게 했는데 가곡유황온천을 한 건 뭡니까?
 가곡주민들한테 소득 창출이 될 수 있고 이익 배분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하는 사업 아닙니까? 그렇죠?
 근데 지금 적자를 많이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또 누수가 되면서 영업을 못 하는 날도 있고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단 말입니다. 이거를 법의 잣대를 대고 계속 이렇게 된다, 안 된다. 하면 가곡 주민들하고 우리 시 집행부랑 골만 깊어지는 것 같아요. 물론 또 제가 또 과장님 말씀을 들으면 과장님 말씀도 맞아요. 또 그쪽 주민들 얘기를 들으면 그 말씀도 일리가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관광개발과에서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서 가곡구민들과의 시 집행부와의 어떤 그런 갈등의 골을 조금씩 좁혀가야된다고 봐요. 그래서 지금 가곡유황온천 운영 적자에 따른 재정지원 계획과 향후 위탁료 부분에 있어서요. 이거를 무조건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이분들의 의견도 들어보면서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면 한번 방법을 찾아서 그분들에게도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야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부분 명심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 시에서 이렇게 관리하거나 시에서 건물을 짓는 것이 지금 준공검사 허가를 받지 않고 지금 임시승인을 받아서 하고 있잖아요.
 이제 우리가 가장 모범이 되어야할 부분들인데 이런 부분들을 물론 임시승인도 되고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이런 부분들은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준공이 되지 않아서 보험에 가입할 수 없어 가지고 또 이용객 안전사고가 무방비 상태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물론 영업배상책임을 들고 영조물 배상을 들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정식적으로 가서 정식보험을 드는 게 더 낫지 않겠나 이 부분도 한번 고민하셔야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번 점검하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페이지 172페이지요.
 루지 사업이 아까 늦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불명토지, 지방토지 수용이원회 그런 부분들 때문에 그런 거예요? 토지 문제하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기존에는 실시계획 인가를 받기 위한 의제협의 기간이 1년 이상 소요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 위원장 정정순   아, 그게 1년에서 1년 6개월 걸려서 그게 가장 크다. 그러면 그 문제는 다 해결이 됐다는 이 말씀이시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그거는 다 해결이 됐고 지금 현재는 지방토지수용위원회 협의가 돼서 지금 6월 24일까지 수용신청에 따른 열람공고가 진행 중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그 문제는 거의 다 해결이 됐다고 봐야디겠네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지역의 개발사업이 신속하면서도 좀 공정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전략적인 관리역량과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이 전재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진행 과장에 거의 다 해결되어 가지만 진행 과정의 병목을 면밀히 파악하셔서 선제적인 대응을 마련해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175페이지요. 정라유원지 민간투자 개발사업 있지 않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 위원장 정정순   사업기간은 2023년에서 2027년으로 선정되어 있으나 주요행정절차 실질적 사업 착수가…… 제가 보니까 추진실적을 보니까 2024년 하반기 이후로 지연되고 있는 걸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현재까지 사업 지연의 주된 원인은 무엇이고요. 앞으로 사업 추진 일정 관리를 어떻게 보완하실 계획인지 설명해 주시고 특히 이제 사업 이행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간점검 체계나 단계별 관리 기준이 마련됐는지도 설명해 주세요. 간단하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지금 이제 작년 12월 고시된 이후에 이게 이제 1단계 구역하고 2단계 구역으로 나눠져있습니다.
 지금 1단계 구역은 유원지로 지정된 지역이고 2단계 구역으로 되어있는 건 기존 2020년도에 실효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자 같은 경우에는 이 사업을 전체적으로 2단계까지 확장을 하려면 도시기본계획을 올해 도시과에서 하는 기본계획의 2단계 사업을 용역을 집어놔야하는 거고 이걸 집어 놓고 난 다음에는 다시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도시관리계획도 받아야 되는 상황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지금 받았어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아닙니다.
 그거는 기본계획 반영부터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하고 있는 중이에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 위원장 정정순   이게 사업이 지금 많이 늦어지다보니까 물론 이제 삼척시나…… 저희가 설명을 들으면 이해가 되지만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각은 그렇지않아요. 사실은.
 그래서 전체 부지를 맡게 된 씨에나 측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행할 수 있을까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사실 있는 건 맞는데요. 지금까지 투자 실적과 향후 자금 투자 투입 계획 그리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에 대해서 시 집행부는 지금 어떻게 평가하고 있고요. 또 혹시 사업 추진 일정 지연이나 이행 미흡 시를 대비한 리스크 관리 장치는 마련되어 있는지 그게 궁금하거든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이게 이제 민간사업자가 되다 보니까 도시관리계획을 받고 이분들이 실시계획인가를 받기 위해서 그 실시계획인가를 받기 전까지 사업자에 대해서 저희가 만일 뭐 이행보증보험 증권을 제출하라고 하든가 이런 제재를 할 수 있는 사항이 없습니다.
 실시계획인가를 받고 나면서는 이 사업에 대한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받을 수 있는게 법적으로 근거가 되는데 그전에는 저희가 계속 독촉하면서 사업을 빨리 촉구하라고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렇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정라유원지 개발은 대규모 장기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지역 사회성으로 과연 끝까지 추진할 수 있을까 이런 문제 때문에 지연되는지는 모르고 라는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속 질의하는 저는 이렇게 해서 갑니다. 할 수 있습니다. 곧 될 겁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시에나가 충분한 재무적기반과 이행능력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일부에서 재기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시에나의 재무구조라든가 사업 수행 능력에 대해 사전검토나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 그런 거를 알아보고 계시는지 그게 궁금해요. 어떠세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시에나가 이제 저희한테 구체적으로 재무능력이 어떻게 된다 이렇게 제시한 건 없지만 실제로 시에나는 그룹사로서 제주도하고 지금 경기도 쪽에…… 제주도에는 리조트나 컨트리클럽을 같이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서울 청담동이나 이런 데서 큰 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그래서 이분들이 의지가 그렇다고 없는…… 이분 관계자들하고 미팅을 했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는…… 곧 그리고 또 여기 펠리스호텔 철거를 위한 휀스설치도 시작됐고 그다음에 이 설치가 되고 난 이후는 철거 계획…….
○ 위원장 정정순   휀스 설치는 언제 됐어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저희 이번 주부터 사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렇죠. 문제는 며칠 안 됐잖아요? 그렇죠?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런 거라도 보여주면 시민들이 아 이제 시작하구나 하는 그런 게 있는데 지금 몇 년 동안 계속 이렇게 장기로 되고 있지 않습니까?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혹시 이거는 혹시에요. 향후 자금조달 지연이나 이행력 부족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서 시 차원에서 사업안전장치나 보완계획을 마련해 놓아야 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정라유원지는 상당히 기대가 큰 프로젝트 아닙니까?
 시민들이 기대도 큰 만큼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해 주시고, 그리고 또 철거를 한다고 하니까 시민들이 바라보는 시각도 틀려진다고 보거든요.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하여튼 적극적인 행정추진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장시간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 관광개발과장 심춘자   네.
○ 위원장 정정순   다음은 관광문화재단 옥종기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안녕하십니까.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입니다.
 오늘 제가 보고드릴 사항은 조직 기본 현황을 포함해서 총 다섯 건입니다.
 보고 건은 보고 순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일반사항입니다.
 조직 기본 현황입니다.
 저희 재단은 금년 4월 30일 기준으로 했을 때 1사무국 3팀으로 되어있고 현원은 17명이 되겠습니다.
 근데 5월에 신입직원이 한명 퇴사를 해서 현재는 1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정규 임·직원 급여 지급 현황에 관련해서는 직원 개인별로 기본급 등 고정급여와 초과수당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자료 2페이지, 3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번 사항은 예산 집행 및 사업 추진사항 관련입니다.
 작년 24년도에 예산은 26억 6,200만 원이었고 저희가 17억 2,400만 원을 집행해서 미집행액이 9억 3,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25년은 예산이 38억 900만 원이고 현재 4월 30일 기준으로 했을 때 집행은 7억 6,500만 원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집행율은 20%가 되겠습니다.
 전년에 비해서 저희가 예산이 증가된 부분은 수탁사업비가 5억 1,000만 원에서 18억 6,000만 원으로 된게 가장 주요한 이유가 되겠습니다.
 작년 결산 관련해서는 저희가 9억 3,700만 원을 미집행을 했는데요.
 이중에는 명시사고이월, 대행사업비잔액 그리고 순세계잉여금이 주요 원인인데 순세계잉여금은 작년에 저희가 이제 직원을 16명을 채용하기로 했는데 저희가 10명을 했기 때문에 인건비가 많이 절감돼서 인건비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겁니다.
 주요사업 추진현황은 24년은 위수탁사업 3개와 자체사업 10개, 25년은 위수탁사업 9개, 공모사업 6개, 자체사업 9개 해서 총 24개 사업이 있는데요.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5페이지부터 몇 가지를 열거해 놨습니다. 8페이지까지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세 번째 재무제표 및 손익계산서 사항입니다.
 24년 결산에 따른 재무제표 현황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자산은 사업비, 운영비 집행을 위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중심이며 자산총계는 12억 6,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부채는 사업 추진에 따른 미지급금 6,800만 원, 순자산은 11억 9,600만 원으로 해서 부채와 순자산총계 역시 자산과 동일하게 12억 6,400만 원입니다.
 다음페이지 손익계산서입니다.
 주요 사업수익은 저희가 공익목적사업으로 해서 지방자치단체출연금수입이 대부분이고요. 사업수익은 21억 4,700만 원, 사업비용은 12억 5,100만 원, 그래서 사업 이익은 8억 9,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약간의 이자수입 등 사업의 수익을 95만 원을 반영하면 단기운영 이익은 8억 9,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 이사회 운영 현황입니다.
 24년의 경우에는 5월, 7월, 8월, 12월 총 4번의 이사회가 있었습니다.
 24년 이사회는 재단의 기본 규정이라든가 본예산, 두 번의 추경예산 심의를 위해서 네 건의 소집 이사회가 있었고요. 25년은 3월에 한 번, 4월에 한 번, 5월에 한 번 이렇게 세 번 있었는데요. 작년 세입세출결산에 대한 확정 추경예산편성 등 이런 사항들이 두 번의 소집 이사회와 한 번의 서면 이사회로 결정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임직원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입니다.
 저희 재단에서의 업무추진비는 두 가지로 분류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는 대내외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일반업무추진비로 해서 660만 원이 잡혀있고요. 또 하나는 대내적으로 쓸 수 있는 관사업무추진비가 380만 원 잡혀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총 1,040만 원이 되겠습니다.
 대략 1년에 1,000만 원 정도 업무추진비로 쓰여진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총 7건의 지출이 있었고요.
 금액은 248만 원이었습니다.
 금년 같은 경우에는 9건의 지출이 있었고 금액은 156만 원이었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답변석이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김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재구 위원   네, 대표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구 위원입니다.
 지금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출범한지 그래도 어느정도 지금 시간이 꽤 지났습니다.
 쭉 사업을 하시면서 애로점이라든가 개선해야될 부분이라든가 이런 게 있으세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현재는 저희가 다양한 체널을 통해서 위수탁사업이나 공모사업이나 본예산 사업들 추경예산을 통해서 본예산 사업들을 경험을 쌓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기 때문에 특별한 애로사항은 없다고 볼 수 있는데요.
 뭐 저희가 직원들이 4명…… 처음에 정원이 20명 잡혀있었는데 직원들이 빨리 좀 충원이 돼서 조금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직원 충원 부분은 뭐 어떻게 자체적으로 충원이 안 되는 건가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일단은 저희가 외부 업체를 채용해서 과정을 진행 시킬 수 있는 예산은 있고요. 전체적으로 인건비 상향을 보면서 금년 하반기 쯤에 저희가 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 역시도 크게는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재구 위원   모든 것이 사람이 일을 하는 거잖아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김재구 위원   그래서 직원 채용도 필요하다면 빨리 서둘러서 하시고요. 그래서 원래 목적인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출범한 목적이 있잖아요.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위수탁 업무하고 공모사업으로 하는 업무들이 있는데 같이 이렇게 위수탁하고 공모 쪽을 같이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보는 거예요? 아니면 뭐 왜…… 대부분이 공모사업 외에 순수하게 차제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들은 없나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본예산 사업도 지금 자료에는 안 나와 있습니다만 금년 같은 경우에는 9건의 중요한 사업들이 있습니다.
 중장기계획이라든가 그다음에 홍보마케팅을 위한 각종사업들 큰 사업들이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위탁사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일단 위수탁사업은 행사 중심의 어떤 사업들이 재단에 몇 가지가 맡겨져있는데요. 말씀드리자면 장미축제 곧 이제 비치썸페스티벌 그다음에 해랑영화제 그다음에 문화재야행 이렇게 큰 행사들이 있어서 시에 중심적인 업무들이 저희들한테 부여되는 것 같아서 직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잘해 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이런 위탁이 왜 삼척관광문화재단 쪽으로 위탁이 된다고 봅니까?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일단 사업들별로 예산이 최소한 3억 원 이상은 되는 것 같고요.
 꽤 중요한 행사들이라 시에서 좀 더 효율적으로 재단에서 앞으로 하면서 쭉 개선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하는 것 같습니다.
김재구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이번에 장미축제 때 그런 걸 보여주신 것 같아요.
 뭔가 시에서 할 수 없는 영역들이 있단 말이에요. 시 공적으로 할 수 없는 영역들을 관광문화재단에서 또 추가로 해서 할 수 있게끔 어떤 그런 융통성이라든가 그런 걸 위해서 위탁을 한다고 본의원은 판단을 하는데 이번에 장미축제를 하시면서 블랙이글스가 삼척에 와서 쇼를 했잖아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김재구 위원   이런 부분이 바로 그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뭐 어떤 루트에서 어떤 아이디어로 이걸 하게 됐는지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그 관련된 블랙이글스쇼가 가능하다는 정보는 저희가 뭐 알게 됐고요. 작년 12월에 신청을 했습니다.
 블랙이글스쇼를 해달라고 해서 저희가 장미축제하고 비치썸페스티벌 두 가지를 이제 신청을 했더니 거기 자체적으로 심사를 해서 타당성이 있다고 해서 거기서 자체적으로 결정을 해서…….
김재구 위원   두 개다 선정이 된건가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네. 선정이 돼서…….
김재구 위원   대단한 일을 하셨네 이게 예산은 어떻게 별도로 있었나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예산은 없었습니다.
 예산은 별도로 든 건 아니고요. 그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심사를 해서 한 거기 때문에 이건 뭐 예산하고는 상관없는 사업들입니다.
김재구 위원   그래서 부탁을 드리는데 앞으로도 위탁사업 물론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죠. 위탁사업 같은 경우에는 어떤 그런 시에서 할 수 없는 영역들을 꾸준히 발굴을 하고 또 추가로 해서 우리 시민들의 어떤 만족도라든가 그다음에 관광객들이 많이 유치가 돼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좀 덧붙이자면 아무래도 변화를 주다보면 기존에 생각했던 거 하고 조금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거는 저희 재단이 담당하기 때문에 기존하고는 조금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거에 대해서…… 여기서 다른 결과라는 건 이제 어떤 수치적인 문제…… 그런 것도 같이 함께해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김재구 위원   그래서 관광문화재단 팀장님, 국장님, 대표님 전부 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는 모습들이 현장에서 축제장이라든가 행사장에서 보여지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출범한지 얼마 되지는 않지만 앞으로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그렇게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알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양희전 위원   네, 대표님 한 가지만 좀…… 2페이지 한번 보면 우리 임·직원들 급여가 있어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양희전 위원   우리 최저임금이 얼마예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제가 알기에는 한 200만 원 좀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렇죠?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런데 4대 보험 공지하고 얼마정도 실수령이 얼마 정도 돼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저희 직원들 평균 급여 말씀하시는 겁니까?
양희전 위원   아니아니 예를 들어서 대리님들 맨 밑에 대리님들 급여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대리들…….
양희전 위원   아무리 계산해 봐도 급여가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데 어떻게 된 건지 한번 여쭤보려고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아, 다음 페이지를 한번 봐주십시오. 3페이지를 한번 봐주십시오.
양희전 위원   네.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거기에 보시면 이게 25년도에서 집행되고 있는 현황인데 저희 재단에 제일 하급자는 주임입니다. 주임인데 주임이 월평균 급여액이 255만 원이나 249만 원 정도 받고 있어서 최저임금 이상은 되는 수준입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면 이게 단위가 잘못됐나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단위는 1,000원이 맞고요. 단위는 1,000원이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면 이게 제가 2페이지, 3페이지…….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아마도 고정급여를 보시면서 기본급에 해서 이걸 보시는 것 같은데 여기에 초과수당이 같이…….
양희전 위원   아니 초과수당 말고 기본 급여 말이에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아, 예.
 저희 급여는 월평균 급여액이라고 해서 제일 마지막 칼럼을 보셔야될 것 같습니다.
양희전 위원   제일 낮은 대리님 낮은 급여 한 번만…….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아, 예예. 중도 퇴사자를…….
양희전 위원   아니 중도 퇴사자 말고.
 시급이 지금 1만 30원이잖아요? 그렇죠? 최저시급이?
 대표님.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네.
양희전 위원   최저시급이 1만 30원인데 저희들이 주휴, 유급 주휴까지 다 포함하면 월에 209시간이 되거든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아, 이 자료는…… 아마 이런 것 같습니다.
 대리E 같은 경우에 총과수당 등 급여는 1,837만 1,000원이고요. 그리고 이걸 이제 2024년도 5월부터 12월까지 이 기준에 따라서 보면 월평균으로 했을 때 164만 원을 받은 거고 초과수당으로 195만 원을 받아서 월로는 344만 원을 받게 된 겁니다.
 그래서 이게 월평균이라는 게 중간에 생략되어 있어서 그런 오해를…….
양희전 위원   그랬다는 거죠?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네.
 절대로 최저는 아닙니다.
양희전 위원   네, 그러니까 왜 말씀을 드렸냐하면 대표님 우리 대리님들도 생활이 최저임금 이상으로 생활이 돼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보니까 이해가 잘 안돼서 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밑에 우리 직원들 잘 꼼꼼히 챙겨 주세요. 대표님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됐습니까?
양희전 위원   네.
  (김희창 위원 질의요청)
 네, 김희창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희창 위원   네,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이번에 장미축제 기간 동안 한 40만 명 왔죠?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내일 이제 평가 결과보고회가 있어서 자료 정리하는 중인데 예년보다는 훨씬 더 많이…….
김희창 위원   많이 왔죠?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네.
김희창 위원   그래서 저기 구 삼척병원에서 삼척교 구간 그 구간에 방문객들이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한 두 군데 정도 더 만들어야 되겠더라고요.
 그거를 과에서 수행하기 어려우면 관계부서하고 협의해 보기 바랍니다.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대표님 제가 질의를 좀 드릴게요.
 네, 제가 이제 장미축제 때 저희가 대선기간이고 그래서 장미축제 거기에 굉장히 머무르는 시간이 많았었거든요.
 근데 보통 부스가 오픈되고 하는게 보통 1시더라고요. 맞습니까?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예산 관계로…….
○ 위원장 정정순   그런데 관광객들이 오는 시간대는 거기에 맞춰서 오지 않고 9시도 오고 10시에도 오고 11시에도 오고 그러는데 음악 소리 하나 들리지 않고 그다음에 그 부스가 다 닫혀있다 보니까 오시는 관광객들이 굉장히 실망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조금 개선돼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뭐래도 사고 싶고 구경도 하고 싶고 체험도 하고 싶은데 모든 부스가 다 닫혀있고 이러니까 그냥 장미꽃만 보고 가는 우리가 장미축제를 하는 건 지역경제 활성화랑 맞물려서 하지 않습니까?
 근데 오셔서 그냥 왔다가 그냥 가는 모습을 보고 또 그분들이 아니 왜이렇게 시작을 안 하느냐고 그러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거든요? 이부분을 좀 개선해야된다고는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저희가 이제 예산의 한정 때문에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이렇게 오픈하기는 했습니다만 첫째 날 사람들이 이용하는 현황을 보면서 10시부터 좀 하는 거로 해서 좀 당겨서 많이 협조를 구해서 꽤 많은 부스들이 열기는 했습니다. 열기는 했는데 저희가 올해 축제를 하면서 KT를 통해서 여러 가지 방문객에 대한 시간대별로 방문 성향이 어떠냐 정도까지 분석을 했는데 그런 분석 자료를 보면서 사람들이 단체관광객이든 개인관광객들 오는 성향을 보면서 적절하게 즐길 수 있는 부스나 체험거리를 만들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1시라고 못을 박지 마시고 로테이션으로 좀 이렇게 정말 이렇게 지그재그로 문을 열 수 있게끔 부스가 열릴 수 있도록 그렇게 개선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걸 지켜보는 저로서는 굉장히 아쉬웠다. 그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가 부스를 할 때 다른 축제에 가면 부스를 빌리면 임대료를 내지 않습니까?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근데 우리 삼척시는 이번에 다 무료로 했습니까?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이번에 무료로 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왜 무료로 하셨죠?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는 기본적으로 지역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가야 되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무료 부스화해서 좀 더 많은 경제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저희가…….
○ 위원장 정정순   아니요. 저는 거기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 지역주민들이 부스를 할 때는 무료로 해드려야 되겠지만 외부에서 오는 그런 분들한테는 그래도 임대료를 좀 받아야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물론 우리가 포괄적으로 장미축제를 크게하고 여러 관광객들을 오시게 하기 위해서 그분들한테 그런 혜택을 주는지 몰라도 지역주민한테는 무료가 좋아요. 그러나 외부에서 오신 분들은…… 대부분은 우리가 축제에 가보면 우리보다 아주 작은 축제인데도 임대료 굉장히 비싸게 받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조금 개선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하여튼 이번에 축제하면서는 저희가 이제 작년하고 달라진 점을 위원님께서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푸드트럭도 하나밖에는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지역에 있는 분들을 모집을 했는데 지역에서 한 분밖에 신청을 안 하셔서 외부에서 오는 걸 다 배제하면서 지역민들에 대한 배려를 많이 했는데요. 위원님 말씀도 있고 해서 내년에 축제할 때는 그런 부분을…….
○ 위원장 정정순   하여튼 그런 부분을…… 제가 의견을 드리는 거에서 다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른 지역의 축제를 할때를 보면 전부 다 그거를 받거든요.
 근데 우리 장미축제에서 그랬다는 얘기를 듣고 부스 여시는 분들이 불만을 제기를 하더라고요.
 외부 분들이 한 게 아니라 우리 지역분들이 얘기해서 저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좀 개선하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관광문화재단에서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하시지만 대부분의 사업이 출연금이나 위탁사업 중심인데요. 재단 차원의 공모사업 발굴도 좀 있기는 하지만 조금 더 많은 공모사업 발굴 노력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말씀을 드리고요.
 향후 재단이 자체 계획한 고유컨텐츠 사업을 운영해야할 시점도 온 것 같습니다.
 예산 의존도를 줄이고 지속가능한 문화사업 모델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부분들을 한번 우리 대표님하고 직원여러분들께서 좀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다 돼서 사실은 준비는 많이 해왔는데 이걸로 대신 하겠습니다.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옥종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또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회의를 했기 때문에 조금 쉬었다가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동료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2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 19분 감사중지)
(17시 41분 감사계속)
○ 위원장 정정순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과장 김두경   안녕하십니까. 체육과장 김두경입니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 체육과 소관사항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공통사항입니다.
 예산집행 현황은 어제자 기준 예산액 대비 41.43% 집행하였습니다.
 신속집행 추진실적은 어제자 기준 목표액 대비 79.98% 달성하였습니다.
 두 번째 각종 보조금 및 정산내역부터 19번 민원처리 현황까지 페이지 1에서 41페이지 까지는 보고서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4페이지 부서별 요구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체육대회 개최 실적 및 유치계획입니다.
 2024년 체육대회 개최 실적은 국제대회 1건, 전국대회 21건, 도대회 10건, 시 단위대회 7건 등 39개 대회에 예산액은 39억 4,574만 2,00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025년도는 43개 대회 35억 3,800만 원을 계획하고 있고 현재까지 17개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세부대회 목록은 자료에 대회 일정과 참가 규모 대회명이 작성되어있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전지훈련 유치실적 및 지원현황입니다.
 2025년 전지훈련팀 유치현황은 69개 팀에 2,247명이며 연인원 계산하면 2만 4,045명입니다.
 이 팀들 중에 3년 이내 재방문실적도 6개 종목에 35개 팀 865명입니다.
 다음페이지로 전지훈련팀에 대한 지원현황입니다.
 우리시는 관광지 무료입장 지원과 훈련차량 임차 및 유류비 지원, 훈련용품, 음료, 간식 등을 지원하였고 원당수영장이나 강원대학교 체력단련장, 운동장, 체육관 등 훈련시설도 지원을 하였습니다.
 또한 국민체력100, 삼척체력인증센터 컨디셔닝 프로그램 등 의무지원도 병행하였습니다.
 겨울철 비수기에 전지훈련팀 유치로 약 21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전지훈련팀 유치에 노력하겠습니다.
 49페이지 세 번째 삼척복합체육공원 운영현황 및 시설별 개선사항입니다.
 삼척복합체육공원은 2017년 4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조성되었습니다.
 여기에는 시민체육관과 축구장, 야구장, 풋살장, 드론연습장, 어린이 놀이터 다목적 체육관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2024년 운영현황을 보면 사용인원 8만 4,427명이며 사용료 징수액은 1억 3,739만 3,000원입니다.
 하단부에 2024년 복합체육공원 시설별 개선사항입니다.
 총 34건에 6억 6,534만 3,000원에 유지보수 시설개선 공사 시행하였습니다.
 다음 53페이지입니다.
 삼척 어울림플라자 운영현황입니다.
 삼척 어울림플라자는 국민체육센터와 생활문화센터, 가족센터 등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추진한 사업입니다.
 2024년 1월 21일 공사 준공하였고 2024년 2월 19일에 삼척시 가족센터가 이전하여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에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에 따라서 2024년 2월 5일부터 금년 4월 3일까지 1년 2개월간 동시설에 입주하여 근무하였습니다.
 향후 체육센터는 체육회 생활체육교실 운영 계획으로 있습니다.
 8월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55페이지 삼척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하업 추진현황입니다.
 교동 산26-2번지에 추진하고 있으면 사업기간은 금년 7월까지입니다.
 사업내용으로 축구장 1면과 파크골프장 9홀이 조성 중에 있으며 총 면적은 8만 8,370㎡입니다.
 현재 추진실적은 공정률 90%로 6월에 준공을 하여 7월에 파크골프장도 개장 계획에 있습니다.
 57페이지 여섯 번째 삼척시 체육회 운영 및 지원내역입니다.
 삼척시체육회는 삼척시민체육관 1층에 사무실이 위치하고 있고 총원은 19명입니다.
 회장, 사무국장, 부장 3명, 대리 1명, 주임 4명, 생화체육지도자 9명입니다.
 다음페이지 대회출전 지원내역입니다.
 2024년도에 강원도 종합대회로 2024년도에 강원도 조합대회로 강원도민체전 출전지원, 도민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 여성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을 하였으며 각종 생활체육대회 종목별 출전지원에 68개 대회를 출전지원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소요예산은 1억 9,600만 원입니다.
 다음 체육회 인건비 상세지급 내역입니다.
 체육회 직원들 인건비는 사무국장은 5급기준, 부장은 6급 기준, 직원들은 7급, 8급 기준에 의하여 급여를 책정하여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66페이지 일곱 번째 삼척시장애인체육회 운영 및 지원 내역입니다.
 삼척시장애인체육회는 사무국장 1명과 직원 2명,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체육회 체육교실 운영 지원에 2024년 8건에 7,000만 원, 대회출전 및 지원은 2024년 38건에 1억 1,300여 만 원을 지원을 하였습니다.
 인건비 지원내역과 대회출전 지원 체육교실 운영 지원은 붙임 1, 2, 3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1페이지 여덟 번째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지원 현황입니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관내 거주 5세에서 18세까지 저소득층 유, 청소년이 대상이며 1인 월 10만 5,000원 연 12개월 이내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관내 거주 5세에서 69세까지 등록장애인이 대상이며 1인 월 11만 원, 연 12개월 이내에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4년도에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은 1,056명에 1억 1,200만 원을 지원하였고 금년도 4월 기준 355명 3,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은 작년도에 581명 5,900만 원, 예산전액 소진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현재 208명 2,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72페이지 삼척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현황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는 핸드볼, 육상, 궁도 3개 팀이며 금년도 추진실적으로 핸드볼팀은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 3명, FA 선수 3명 등 영입을하여 팀을 재정비하였고 신한 SOL Pay 24-25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에서 2위, 포스트시즌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시 핸드볼팀 감독 이계청감독은 작년 11월부터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발되어 작년 11월부터 2년간 국가대표감독으로 겸직하여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육상팀은 우수선수 1명을 영입하였고 2025년 대구마라톤대회 하프 1위,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2위, 3위, 4위, 단체 1위 동아국제마라톤대회 하프 1위,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서 풀코스 2위, 하프 1위 등 다수의 수상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궁도팀은 금년 1월 1일자로 선수 전원 재구성하였습니다.
 제58회 전국궁도 종별선수권 대회 시도대항전에서 단체전으로 출전하여 1위, 개인전 3위를 하는 등 각 개인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번 도민체전 출전 우리시 직장운동경기부 출전 결과 핸드볼은 여자부 우승, 육상은 1,500m, 1만m에서 1위, 400m 계주 2위, 10㎞로드에서 1위, 2위, 3위 남자 3위를 하였습니다.
 궁도팀은 단체전, 개인전 모두 우승하였습니다.
 다음 74페이지입니다.
 체육시설 현황 및 보수내역입니다.
 우리시 체육시설 현황은 종합운동장 2개소와 체육관 3개소, 축구장 4개소 6면, 테니스장 4개소 16코트, 국궁장 2개소 등이 있습니다.
 80페이지 공공체육시설 보수현황은 붙임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7페이지입니다.
 열한 번째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우리시 파크골프장은 미로 파크골프장 18홀 규모 2024년 8월에 준공하여 현재 이용 중에 있습니다.
 도계 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이며 7월 1일 개장식 진행 예정입니다.
 원덕 파크골프장은 9홀 규모이며 7월 중에 개장 계획입니다.
 미로 파크골프장 9홀은 6월부터 보수공사 실시 예정에 있습니다.
 교동 생활문화체육공원으로 조성되는 파크골프장은 7월에 개장 계획입니다.
 그리고 하거노리 420번지 일원에 농촌활력 촉진 지구 지정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파크골프장 36홀은 현재 일정대로 주민설명회를 거쳤고 농촌활력 촉진지구 지정신청 단계에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우 위원 질의요청) 
  이광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우 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이광우 위원입니다.
 체육회 보조사업 중에서 좀 몇 가지만 여쭈어볼게요.
 지난해 제78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대회 결산서 보셨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결산서 봤습니다.
이광우 위원   보조금 나갈 때 2억 8,000만 원 나갔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이광우 위원   정산은…… 여기 있으니까, 금액이.
 2억 7,985만 8,000원 썼네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이광우 위원   보조금 처음에 나갈 때 어떻게 어떻게 나갔죠?
○ 체육과장 김두경   삼척시 체육회에서 보조금 신청이 돼서 체육회로 교부가 됐고 일부는 대한체육회로 재교부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이광우 위원   처음에는 2억 8,000만 원이 전부 다 대한탁구협회로 들어가는 거로 되어있었잖아요,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그거는 당초에 그런 내용들이 있었던 거고요.
이광우 위원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이광우 위원   자세히는 모를 수도 있어요. 지금. 결산서를 보고 말씀드리는 거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이광우 위원   체육과장님이 체육과에서 담당자들을 탓하는 건 아니니까…… 아는 대로만 답해 주시면 돼요.
 당초에 삼척시 체육회에서 보조금 신청서 들어오면서 대한체육회에다가 다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올려보내는 게 2억 5,000만 원이고 3,000만 원은 유치 신청비란 말이에요, 대한체육회에다가.
 근데 유치 신청비는 올라 가지 않았어요. 유치 신청비를 대한탁구협회에서 안 받으니까.
 그러면 이 돈이 남아있어야 돼요? 안 남아 있어야 돼요?
○ 체육과장 김두경   이거는 별도의 용도로 집행이 된 거로 알고 있고 이거는 보조금 신청 단계에서 그런 내용들이 정리 된 거로 알고 있고 세부적인 사항은 제가 별도 자료를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신청 정리된 게 없어요.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24년 7월 4일 날 신청서에요, 이게.
 그럼 여기에는 2억 8,000만 원에 유치신청비 3,000만 원 있단 말이에요.
 그럼 2억 8,000만 원이 전부 다 대한탁구협회로 가야 되는데 대한탁구협회는 2억 5,000만 원이 갔어요. 그러면 3,000만 원이 남아있어야 돼요. 그렇죠? 맞잖아요? 수치상으로 뭔 말을 하려고 알고 있는데 과장님이 수치상으로는 그래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이광우 위원   그러면 그 돈을 당초에 삼척시 체육회가 신청한 돈이 3,000만 원이 대한탁구협회로 안 올라갔으면…… 그 돈을 쓰지말아야 된다고 말하지 않겠어요. 좋습니다. 다른 의원님들 계시니까.
 그러면 삼척시장한테 체육회장이 승인을 받아야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승인 절차가 있었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모든 건 교부신청 대한탁구협회 대회 유치 신청보다가 모든 건 최종 결정은 보조금 교부신청서 들어오고 그 교부금에 대해서 그 사업 계획이 들어오면 그 사업 내용에 따라서 보조금 교부 결정까지를 해야 그게 이제 정식으로 그 사업 내용이 우리 예산을 어떤 항목에다가 어떤 금액을 얼마를 집행을 하라는 부분이 확정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광우 위원   그러니까 교부 결정을 2억 8,000만 원을 했단 말이에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이광우 위원   교부 결정을 할 때 2억 5,000만 원과 3,000만 원을 한 거예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이광우 위원   그렇죠? 삼척시장이 교부결정을 해줄 때…….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이광우 위원   그러면 이 3,000만 원은 상식적인 게 아니고 원칙상 원래대로 그대로 해야지 3,000만 원이 체육회에 남았단 말이에요. 2억 5,000만 원이 대한체육회로 갔고…… 무슨 뜻인지 아시죠? 어쨌든 남은거잖아요? 남았잖아요?
○ 체육과장 김두경   근데 그거를 남았다고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이광우 위원   아니 삼척시체육회에서 삼척시장한테 2억 8,000만 원의 교부신청을 했어요. 7월 4일에 그러면 교부결정을 2억 8,000만 원을 해서 내려보내 2억 5,000만 원은 종합탁구선수권대회 비용이고 3,000만 원은 여기서 올라온 신청한 그대로 교부결정을 토시도 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내려보낸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 유치신청금 3,000만 원 있어요. 유치신청금 안 보냈어. 안 보냈다니까요.
 정산서 못 보셨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자료 추가로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정산서를 못 봤다고 하니까 말씀드릴테니까…… 그러면 3,000만 원이 남아있으면 그 3,000만 원을 체육회가 쓸 수 있어요? 없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제가 알고 있기로는 당초 총예산은 2억 8,000만 원이 맞는데 그중에서는 마지막 최종 단계에서 2억 5,000만 원 대한탁구협회에 갔고 3,000만 원을 체육회에서 집행을 했는데 당초에 전체 총예산 2억 8,000만 원 중에는 대한탁구협회에서 전체를 다 집행을 하기로 했지만, 그 일부 부분을 체육회에서 집행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집행이 과장님이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 여기에 보면 항목별로 다 있잖아요, 여기에. 항목별로.
 23년도 이 서류를 왜 얘기하냐면 작년도 서류를 얘기하는데 23년 서류에부터 시작이 된다, 플레이가.
 유치 신청서를 낼 때부터 이 금액이에요.
 그러면 교부 신청을 했어 그러면 교부결정을 삼척시장이 삼척시체육회에다가 교부 결정서를 내려주면서 이렇게 이렇게 쓴다. 내려보내 주잖아요,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이광우 위원   대한탁구협회에…… 내가 더 깊게 말씀을 드릴게요.
 이 유치 신청비가 뭐냐 하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당선되고 나서 대국민 사과를 한 게 있어요. 알고 있나요? 내용?
○ 체육과장 김두경   구체적인 내용은 모릅니다. 그런 상황만 알고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대한탁구협회장 할 때 잘못된 게 있었다고 해서 사과한 게 있어요.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 얘기를.
 내가 23년도, 24년도 24년도에 내가 작년 초에 유치 신청하는 거 때문에 예산 때문에 대한탁구협회 규정도 말씀드리면서 얘기한 적이 있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이광우 위원   이거 유치신청비를 받느냐.
이게 지금 여기서 실명을 대면 안 되지만 그 당시 대한탁구협회 전무이사라는 분이 이 돈을 조금씩 받았던 거예요. 그것도 그 양반도 사과를 했어요, 공식적으로. 이 돈이 못 올라간 거예요, 이제. 이런 돈이.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인정을 할 건 인정을 해야 해요.
 삼척시체육회가 먼저 보면 임자냐 이거예요.
 이런 행정이 어디있어요. 체육과에서 난 최소한 아, 이게 쓰지말아야 될 돈이지만 최소한 삼척시체육회장이 삼척시장한테 공문을 보내고 승인을 해 달라 이런 절차라도 그칠 줄 알았는데 없어요.
 2,900 얼마죠? 2,985만 8,000원을 그냥 체육회가 써버리는 거예요.
 의회도 무시한 거예요.
 이건 전용의 문제가 아니에요. 심각한 거예요.
○ 체육과장 김두경   그 사안에 대해서는…….
이광우 위원   전용이면 전용이라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집행을 책임지고 있는 삼척시장이 전용을 할 때는 의회에다가 묻지 않아도 되는 절차를 법으로 만들어 놨어요. 그러나 보조금에는 전용이라는 제도가 없어요.
 그럼 최소한 공문이 왔다 갔다 해야 해요.
 이거 감사법무실장님이 조사를 나가셔서 보고 하셔야 돼요. 이건 대단히…… 돈을 누가 허투루 쓰고 잘 쓰고 그런 문제가 아니에요, 이거는.
 절차가 전부 무시가 되어 버린 거예요. 이러면 행정이 필요가 없어요. 우리가 있는 존재 이유가 없어요. 법이 필요가 없고. 돈이 남았는데 3,000만 원 그럼 우리 좀 쓸게. 과장님하고 어떤 말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그 말씀 드립니다.
○ 체육과장 김두경   그 사안에 대해서는 전체 자료를 확인을 해서 하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공문이 안 왔다 간 건 사실에요. 그러니까 하시고요.
 다른 것 좀 물어볼게요, 또.
 작년 9월에 우리 2회 추경할 때 24년도 2회 추경할 때 탁구대 구입한다는 예산을 세울 때 본 위원도 이걸 예산 세우는 걸 반대하지는 않고 이걸 사서 누굴 주면 선거법에 위험성도 있다. 그런 얘기를 한번 들었죠? 그때 당시에? 예산심의 할 때?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얘기가 있었습니다.
이광우 위원   작년 9월에 탁구대를 샀는데 4,170만 원…… 지금 탁구대가 어디에 있죠?
○ 체육과장 김두경   삼척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체육관에 있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이광우 위원   말씀드릴게요.
 작년도에 제2회 청정수소도시배 삼척오픈 탁구대회에요. 그럼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 대회를 하면 탁구대를 어디 거를 써야해요?
 탁구대회 한다는데 삼척시가 돈은 4,000만 원 들여서 탁구대를 사놨는데…… 내가 이걸 왜 묻냐하면 똑같아요. 탁구협회에서 삼척시체육회에다가 얘기를 했잖아요? 물론 체육회가 다…… 체육회 명의로 우리한테 들어오잖아요, 그렇죠? 삼척시의회 한테 보조금 신청을 하잖아요?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대외로는 그렇습니다.
이광우 위원   시청공무원들이 여러분들이 보조금 들어오니까 이제 아마 이걸 잡아내고 싶지는…… 뭐 그렇게는 안했다고 봐요.
 근데 어쨌든 5,000만 원을 보조금을 신청하는 보조금 신청서에 삼척시체육회에서 탁구대 임대료를 세운단 말이에요.
 23년도에도 나갔어요. 그때는 탁구대가 없어요. 4,100만 원어치 사놓은 게. 그러니까 남의 거를 빌려서 하는 게 당연하죠.
 근데 9월에 탁구대를 우리가 돈 4,100만 원을 들여서 탁구대를 샀단 말이에요. 2회 추경할 때 제가 탁구대를 사느냐 사가지고 어디다가 뭐 삼여고나 어디를 주면 선거법 위반이 될 가능성이 있다. 그 얘기까지 했어요.
 그랬는데 불과 두 달도 안 돼서 탁구대회를 하는데 돈이 나간단 말이에요.
 탁구대 임대료를 썼어요. 그 돈이 한 450만 원 정도가 돼요. 450만 원은 순수하게 절감할 수 있는 돈이죠. 여기 탁구대가 있으니까. 여기 20개를 샀어요, 20개. 빌리는 것도 20개 빌려요.
 그건 이제와서 뭐 버스지나갔는데 얘기하면 뭐 하겠어요. 예산절감할 수 있는데 예산절감을 못 한 거예요. 여러분들의 부주의로. 이건 명백하게 체육과 공무원들의 실수에요. 미스고. 인정하시겠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그런 부분 그 상황이 기존에 구입한 탁구대를 사용할 수 있었는지 그 부분을 한 번 더 살펴보고 앞으로 향후에는 그런 부분 예산 절감할 수 있는 부분들 좀 더 내용을 더 살펴보고 절감할 수 있으면 절감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내용을 살펴보는 게 아니고 잘못했어요, 잘못했어.
 이 자리에서 체육과장님이 사과를 해야 돼. 서류를 제대로 못 봤는지…… 엄격히 따지면 보조금 신청이 들어오면 연필료 체크 정도는 해보잖아요,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각각 항목별로 앞으로는 그렇게 체킹을 하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특정대회를 얘기하는 건 아니고 대체로 내가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몇 가지 몇 개 대회를 종목별로 좀 샘플링을 몇 개 서류를 봤어요. 서류가 갔다는 건 얘기들으셨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이광우 위원   해보니까 대체로 내가 샘플링을 했는 종목들은 삼척시가 체육회에서 보조금을 받아서 하는데 대회 그러니까 협회임원들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업체를 가지고 있어요. 그 업체에서 트로피도 사고 필요한 용품도 사고 그렇게 해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마 체육회에서는 이걸 잘 모를 수도 있어요.
 탁구대회 같은 거 내가 잠깐만 말씀드릴게요.
 23년도에 예산집행이 어느 한 가게에서 다 물건을 사요. 그 이후에 작년도 탁구대회 하면서 탁구대회 예산 세우는 거 때문에 본 위원이 누구집 물건 팔아주려고 하는거냐 그 발언을 했더니 가게를 바꿔요. 어떻게 바꾸냐 동해 업체가 동해에서 장사하시는 분이 기존에 있는 삼척에 있는 업장에 주소를 두고 그 가게가 옮겨 옵니다.
 제가 보기에는 위장가게를 만드는 거예요. 양심의 문제에요, 양심의 문제.
 여러분들이 이걸 몰랐다고 하면 뭐 모를수도 있겠죠. 가서 직접 수의시담을 하면서 직접 가보지는 않았으니까, 현장에. 가게가 어디에 있는지.
 뭐 이상하게 생각해서 한번 들여다봤더니 그래요.
 수건 한 장에 1만 8,000원 이라고 해 놨는데 우리 의원님들 방에 기념품이라고 왔는 게 그 케이스가 수건이 내가 쓰지를 않고 아직도 내 방에 그대로 남아있었어요, 다행스럽게.
 서류를 넘기다 보니까 사진이 어디서 봤는 그림이야 값이 거기에 찍혀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있는 값은 거기보다도 훨씬 높은 값이에요. 이 서류상에 있는 건.
 물론 여러분들이 일이 보조사업이 건수가 얼마나 많은데 볼 수가 있겠어요.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봐요. 필요하면 내가 서류를 다 보여드릴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좀 주의 깊게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알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양희전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양희전 위원인데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양희전 위원   6페이지 한번 볼게요.
 우리가 2024년도에 이월예산이 이렇게 현황이 나왔는데 이게 제가 이렇게 사업명을 쭉 보니까 이해되는 부분도 있고 또 이월되지 말아야 될 사업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명시이월 같은 경우에 과장님 사고이월은 하다가 보면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물품을 구입을 못 했다든가 여러 가지 부지 매입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을 시작하다가 사고가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월이 될 수가 있는데 명시이월 같은 경우에는 아예 하지도 않으면서도 이렇게 예산을 포함시키는 그 이유는 설명해 주실래요?
○ 체육과장 김두경   어떤 사업을 구체적으로…….
양희전 위원   예를들어서 구체적으로 수영장 건립 같은 사업…… 23억 원이 명시이월로 됐거든요, 두 번째 사업에.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지금 수영장 건립 사업 같은 경우는 우리가 사업 예산을 설계용역을 발주를 해놓고 그 이후에 사업내용이 계속 변경이 되고 지방재정투자심사를 계속 진행 중에 있어서 그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그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서 할 수 없이 이월시키고 했던 사항입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니까. 추가 설명을 드리면 수영장 이렇게 하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은 이해는 가지만 어느 정도 기본 타당성부터 시작해서 계획을 수립할 때 이 부분은 중앙투자심사를 받아야 하는 기관과 이런 부분이 그 비용이 기초부터 해서 예산편성 시에 그런 부분을 철저하게 다뤄줘야 할 것 같아서 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이런 국도비 보조사업 같은 경우는 국도비가 먼저 내려오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사업시행은 안 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또 이월을 시킬 수 밖에 없는데 하여튼 이월이 최소화 되로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니까요. 어떤 사업을 이렇게 지속사업을 할 때 과장님 그 해당 연도 연부액도 참 철저하게 따져서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체육과에서 보면 예를들어서 146억 원이 명시란 말이에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양희전 위원   그렇게 이게 우리 과가 약 50개 과가 되면 이렇게 이월되는 사업들이 총괄적으로 넘어오는 거 보면 엄청나게 많이 넘어온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을 각 실과에서는 해당 부서에서 사업을 할 때 연도 내에 사업이 집행될 수 있는 기본적인 계획은 철저하게 좀 시켜주시고 어쩔 수 없이 비용이 좀 작게나마 명시이월이 된다든가 사고이월이 되는 건 이해를 하겠는데 이렇게 금액이 큰 건 좀 더 철저하게 계획을 예산 계획을 잘 수립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렸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다음에 다음 장에 9페이지 보면 이렇게 이체가 되고 변경이 되고 전용이 되는 것도 하나의 감리비를 이렇게 많이 좀 이체 되고 변경이 된단 말이에요, 과장님.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양희전 위원   이 감리비는 당초 사업에 감리비를 이렇게 편성을 할 수 없나요? 항목 편성을?
○ 체육과장 김두경   예산 이체 현황은 도민체전준비단 쪽으로 예산이 넘어간 내용이 기제가 된 겁니다.
양희전 위원   어쨌든 감리비 같은 경우가 사업의 예산…… 이체는 그렇다하고 2024년도 예산변경 7페이지 같은 경우에 보면…….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감리비 같은 경우에는 당초 사업에 좀 포함시킬 수 없나 이 뜻으로 말씀을 드렸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그런 부분 편성할 때…….
양희전 위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하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사업 설계와 감리 들어갈 때 설계비도 그렇고 감리비도 그렇고 이렇게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서 한번 과장님께 말씀을 드렸어요.
 47페이지 한번 볼게요, 과장님.
 우리 전지훈련 아까 이렇게 파급효과도 과장님이 말씀하셨어요. 파급효과가 연간 2024년도 경우에 우리 전지훈련을 많이 유치를 했는데 파급효과가 지역경제 유발 효과가 얼마 정도 된다고 하셨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저희들 판단에는 약 21억 원 정도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이 됩니다. 전지훈련만.
양희전 위원   그래요. 사실상 겨울에 뭐 대학교도 방학이 되고 학교가 다 방학하고 이럴 경우에 사실 겨울철에 우리 시가 상당히 지역경기도 어렵단 말이에요. 이러때 우리가 체육시설을 인프라를 그래도 많이 개선을 하셨잖아요,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양희전 위원   거기에 접해서 전지훈련 유치를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앞으로도.
 전지훈련 하면서 계속해서 말씀을 드립니다만 우리 체육과나 체육회에서 담당하되 전지훈련팀이 앞으로 전지훈련팀이 전문적으로 전지훈련팀이 이루어져서 1년 내내 예를 들어서 종목이 야구면 야구를 전문적으로 하는 학교가 어디인지 전국에…… 그리고 전국적으로 야구가 어디로 전지훈련을 많이 가는지 그다음에 전지훈련을 많이 가는 쪽에 가보니까 정말 야구장부터 시작해서 야구선수들이 전지훈련을 많이 찾는 이유가 있구나 하고 판단을 하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과장님.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양희전 위원   이런 부분도 우리가 지금 체육과나 체육회에서 하기로는 인원이 부족하기도 하고 사전에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전지훈련팀이 되면 팜플렛을 1년 동안 종목별로 이렇게 만들어서 각 학교에 찾아가서 홍보도 하고 이제는 지자체가 전부 인프라를 많이 갖춰서 서로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려고 하기 때문에 경쟁은 앞으로도 점점 더 심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리고 49페이지 과장님 우리 복합체육공원이 축구장이 있었는데 이번에 도민체전하시면서 지금 바로 다음에 도민체전준비단도 계십니다만 우리 체육과에서도 같이 애를 많이 쓰셨는데 삼척 복합체육관 축구장을 A구장, B구장에 칩이 많이 녹아서 붙어서 조금 개선한다고 예산도 편성이 됐었는데 이번에 왜 교체를 못했습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도민체전 일정도 있었고 앞쪽에 여러 경기들이 같이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에 최소한 공사 기간이 한 45일 정도 잡아야 되기 때문에 그 시기를 잡을 수 없었고 이거는 도민체전 끝나면서 착공을 해서 공사 중에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아 업자는 선정이 됐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지금 공사 시행 중에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시행 중에 있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A구장은 아직은 그래도 조금 훼손이 덜 됐기 때문에 B구장을 우선적으로 공사를 하고 있고…….
양희전 위원   그렇습니다.
 과장님이 보시기에 이번에도 축구장을 가봤는데 B구장 같은 경우에는 이게 옥의 티였더라고요. 축구시합 하는데 칩이 붙어서 막 덩어리가 막 따라다니고 축구화에 묻어서 이런 부분이…… 그래서 예산 편성이 됐었는데 교체한다고 하셨는데 왜 교체 안 했을까 하는 말씀으로 드렸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시행 일정이 조금 안 맞아서 그랬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리고 덧붙여서 밑에 보면 야구장 있잖아요,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양희전 위원   야구장도 야구대회 할 때 가보니까 일부 경기에서 야구 전광판이 안 들어 왔어요. 그래서 여쭈어 봤더니만 전기가 아마 과부화가 걸린다는 얘기를 하셨어요,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도 전광판을 정말 얼마 들여서 하셨어요? 야구 전광판…… 예산 많이 들여서 했잖아요?
 그런데 우리 실질적으로 도민체전을 할 때 야구시합을 할 때 스코어판이라든가 이렇게 어느 팀이 어느 시군이 들어 온다는 거 그리고 몇 회 그리고 몇 점 이런게 좀 나왔으면 상당히 좋았을텐데 그냥 그런 부분이 좀 아쉬웠어요. 이런 부분을 다시한번 점검해 주세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그러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마지막으로 74페이지인가요…….
 과장님 장애인 반다비 체육관이 아까도 말씀을 주시던데 지금 반다비 체육관을 시설을 하려고 개인부지를 그렇게 매입하고 건물도 매입했잖아요,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양희전 위원   매입한 시기는 우리가 가장 많이 빠른데 몇 개월 전인데 이게 지금 진행 과정은 어때요?
○ 체육과장 김두경   지금 실시설계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양희전 위원   마무리 단계에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양희전 위원   하여튼 바쁘시지만 저희들이 그걸 매입…… 우리가 매입할 때 한 30억 원 들였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그런 거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그렇게 들었는데 하여튼 시기도 너무 늦지 않도록 이렇게 잘 챙겨 주시고 수영장이 50m의 8레인으로 이렇게 체육과장님도 저희들한테 말씀을 주셨는데 6레인으로 완전히 변경이 되었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수영장은 간담회 때 따로 보고를 드릴 사항으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양희전 위원   준비하고 있었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당초에 계획이 50m 6레인으로 계획을 했다가 저희가 50m 6레인보다가는 50m 8레인으로 가서 전국 전문 체육시설 3급 공인 수영장으로 가자고 의견들이 바뀌어서 50m 8레인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진행을 하다보니까 사업비가 증액이 돼서 도 투자심사 대상이 아니고 중앙투자심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앙투자심사를 한번 반려 처분이 되고 또 시설보완을 해서 한 번 더 중앙투자심사를 요청을 했는데 중앙행정안전부에서 중앙투자심사를 하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50m 8레인 수영장은 과한 시설이라고 일관적으로 계속 얘기를 하고 있어서 저희들이 중앙투자심사의 벽을 넘지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6레인 짜리 규모는 길이에 불구하고 6레인 짜리 규모는 활용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의견들을 받아서 25m 8레인으로 지금 변경을 하여 진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양희전 위원   몇 m의?
○ 체육과장 김두경   25m의 8레인입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면 50m를 줄여서 50m의 6레인 하는 거보다는 25m의 8레인 하는 게 더 효율적이다?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양희전 위원   그거 좀 잘 판단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 말씀드리냐하면 이게 우리 도민체전도 유치해 보고 또 하면…… 이 수영장이 정규 규정에 맞아야지만은 사실상 이게 공인도 받을 수가 있고 한단 말이에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래서 어차피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좋은 장소에 신축을 할 때는 앞으로 이게 수영장이 정말 대한수영협회라든가 수영 연맹에 잘 협의해서 실질적으로 이런 예산을 투입을 해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25m 8레인이 맞는지 아니면 50m 6레인이 맞는지 그런 과장님이 설명하신대로 그런 부분을 잘 챙겨서…… 아 우리가 또 한 5년 지나니까 이게 잘못 됐더라 그러면 예산을 투입한게 실질적으로 비효율적이잖아요,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양희전 위원   이래서 말씀을 한번 드렸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지금은…….
양희전 위원   계속 바뀌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6레인 규모는 전국에 있는 수영장 현황을 봐도 6레인 규모는 거의 없고요.
양희전 위원   전부 8레인…….
○ 체육과장 김두경   최소 8레인은 돼야 숏게임이라도 할 수 있는 시설이 돼서 저희들이 8레인으로 50m는 할 수가 없으니까 25m로 변경해서 진행하는 거로 내부방침을 정했습니다.
양희전 위원   하여튼 뭐 체육과에서도 그 사항을 잘 알고 계시고 심사숙고 하신다니까 그렇게 해주세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원학 위원 질의요청)
 김원학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원학 위원   과장님 87페이지 파크골프장.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김원학 위원   근덕 18홀 꼭 추진 하십시오.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상황…….
김원학 위원   아니요. 꼭 추진하셔야 해요.
 우리가 뭐 예를 든다면 시내에서 하는 빨래바구니 사업도 도계 하나있고, 원덕에 하나있고, 미로에 있는데 미로는 미로 성내동, 교동을 담당하고요. 근덕을 하나 하면 근덕하고 남양동, 정라동을 담당할 수 있어요. 근덕 18홀 꼭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알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김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재구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55페이지에 생활문화체육공원을 보게 되면 파크골프장이 이제 7월을 개장을 하게 되어있는데 이게 7월에 전부 다 생활문화체육공원 전체가 준공이 됐나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전체 다 준공이 됩니다.
김재구 위원   그러시구나.
 지금 그러면 전부 다 공사는 마무리됐습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공사는 파크골프장 조경 부분만 조금 더 안전시설이나 이런 부분 정비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74페이지 체육시설 관련해서요. 이번에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을 하면서 웬만한 것들은 전부 다 보수도 하고 전부 다 하셨는데 그라운드 골프장만 지금 현재 안 된 것 같아요. 전용구장이 마련돼야 되는데 기존에 있던 사직구장 쪽에 확장을 하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 체육과장 김두경   그라운드골프는 도민체전 종목은 아니고 생활체전 종목인데…….
김재구 위원   네, 그래서…….
○ 체육과장 김두경   그라운드골프 지금 사직에 구장이 하나 있는데 그 구장을 확장을 하려면 그게 다 사유지입니다.
 사유지가 부지가 확보가 가능하면 저희들이 확장을 하는 게 좋겠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일단 사유지 매입에 대한 부분을 토지주랑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협의를 잘하시고 새로 어디 다른 부지를 활용해서 전용 구장을 하는 거 보다가 훨씬 그게 경제적으로 효율적이잖아요,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87페이지에.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김재구 위원   지금 미로파크골프장이 개장하고 도계파크골프장도 7월 1일 자로 개장을 하는 것 같은데 이게 일단을 개장을 하고 나서도 거기에 마무리로 좀 추가로 하시는 것들이 있잖아요. 뭐 문제점이 있으면 그걸 보완하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당연합니다.
김재구 위원   그렇게 하고 있는데 미로파크골프장도 마찬가지고 도계파크골프장도 마찬가지로 마무리를 좀 소통을 그분들과 의견을 나누셔서 덜 된 부분이 있으면 마무리를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려고 애기를 했습니다.
○ 체육과장 김두경   네, 계속하고 나서 운영을 하고 계속 이용을 하시다보면 불편한점이나 또 안전의 문제가 되는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이 또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수시로 적시할 수 있는 부분은 적시하고 또 예산이 많이 들거나 시간이 걸리는 부분은 겨울 동절기 파크골프장 휴장시간에 그 기간에 진행을 합니다.
김재구 위원   네, 그렇게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김재구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기 파크골프장 지금 무료로 많이 이용을 하지 않습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근데 이제 우리 지역 주민들이 파크골프장에 가서 치면서 좀 많이 화가 나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본인들이 동해가서 할 때는 그렇게 푸대접을 받았데요. 그런데 동해에서는 월례회를 여기 와서 다 같이 치고 식사도 안 하고 그냥 다른 데로 빠지고 이런다는데 그런데 우리 지역 주민들이 동해 삼화파크골프장을 가서 치면 8,000원을 내야 된답니다.
 그러면 지금 동해시민들은 우리 삼척에 와서 이렇게 시설 좋은 데서 치면서 다 무료로 치는데 우리 삼척 주민들은 동해가서 8,000원을 내야되는 것은 너무 부당하지 않겠나 그래서 이런 부분을 동해 체육과랑 또 우리시 체육과랑 한번 의견 조율을 해보시는 게 어떻습니까? 너무 부당하잖아요.
○ 체육과장 김두경   지금 우리 시 파크골프협회에서는 우리 시민들 우선으로 이용을 하게 해야 되니까 외지에서 들어오는 인원을 어느 정도는 이렇게 제지를 하고 있고 통제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런 부분은…….
○ 위원장 정정순   현장에 가서 보면 또 그렇지도 않아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이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동해시 체육과하고 협의할 사항인지 아닌지는 조금 더 고민을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아니 우리가 단순하게 생각할 때 부당하다는 얘기죠.
 우리 시에서 하는 건 다 무료인데 우리 시민들은 동해가서 치게 되면 예전에 망상도 돈을 받았답니다. 그렇게 푸대접을 받았는데 삼화사 가면 8,000원을 낸데요. 그래서…….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지금 망상은 무료로 이용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네. 예전에 망상도 돈을 받았답니다.
 그때 너무 푸대접을 받았는데 이게 이제 단체로 오면 예약순서대로 하잖아요. 그러면 예를들어서 타지역에서 버스를 가지고 오거나 이렇게 했을 때 치는 거는 좋은데 우리가 그렇게 할 때는 우리시에서 그래도 식사도 하고 갈 수 있는 어떤 그런 예약 식당 예약권이라도 뭐 이렇게 결제한 걸 꼭 받을 수 있게끔 이렇게 해줘야지 치고는 전부 다 차로 하나 왔다가 치고는 동해 쪽으로 빠지더라는 거예요. 저도 그말 듣고 너무 화가 났고 거기에 지켜보던 자기네들은 치치도 못 하고 이렇게 했는데 그런 모습을 보고 너무 화가 났다는 얘기를 하면서 저도 공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동해시민들이 삼척와서 치는데 또 삼척시민들이 그러니까 그런 거 한번 되든 안 되는 조율을 한번 해보세요.
 지금 동해시민들이 와서 많이 칩니다.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저번에 파크골프협회에서도 지난번에 이런 내용을 가지고 조금 대화를 나누긴 했었는데 삼척에 어떤 식당을 예약을 했거나 이런 분들이 전화로 예약을 할 때 그런 부분을 확인을 하고 그런 분들이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다. 이런 내용까지는 같이 협의를 했었고요. 나머지 부분은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동해시하고 한번 협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이거는 파크골프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막 화를 내면서 민원을 제기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제가 얘기를 해보겠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리고 제가 이제 질의를 하겠습니다.
 페이지 53페이지요. 어울림플라자 BF본인증 현장 심사가 2025년 6월로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네.
○ 위원장 정정순   준공이 2024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인정이 지연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우리가 보건소 사무실도 거기에 입주를 해 있었고 또 가족센터는 뭐 별개지만 보건소 사무실이 전체를 거의 공간을 다 이용하다시피하고 있었어 BF를 진행을 못 했는데 보건소가 이전하면서 BF 최종 부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지적된 보완사항은 어떤 내용이에요? 현재까지 어떻게 조치가 되어있는지?
○ 체육과장 김두경   주로 큰 사항은 아니고 이분들이 와서 검사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안 된다. 여건이 안 된다. 이래서 조금 지연이 됐던 거고 저희들이 몇 가지 보완을 해서 다 요청을 했고 곧 처리가 될 겁니다.
○ 위원장 정정순   지금 이제 생활체육교실은 줌바댄스, 요가, 탁구 등은 9월부터 운영 예정이지 않습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이거는 어떤 대상층을 우선 고려하고 있고요, 삼척시체육회 등과 어떤 협업방안을 함께 마련하고 추진하는 것입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체육회하고 협의를 했고 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분들이 그 요일별로 공간별로 시간을 정해서 그렇게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잠정적으로는 협의를 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여기는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시설면에서 좀 신경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어울림플라자는 문화센터 있지않습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네.
○ 위원장 정정순   문화센터는 어떤 내용이에요?
○ 체육과장 김두경   문화센터는 세 가지 복합시설로 아까 만들어졌다고 보고를 드렸는데 문화센터는 문화예술과에서 문화공간에 대해서는 운영계획을 수립을 해서…….
○ 위원장 정정순   아, 이거는 체육과 소속이 아니고?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건물은 저희들이 지었지만 활용은 사회복지과, 문화예술과, 체육과 이렇게 같이 운영을 하고…….
○ 위원장 정정순   뭐 그렇게 복잡해……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그래서 어울림플라자는 삼척시 복합생활시설로써 어떤 주민건강이라든가 문화의 중심역할을 공간일 것 같습니다.
 하여튼 시설 안정성 확보를 위한 BF인증 조기 마무리를 해서 수요기반의 프로그램 구성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 위원장 정정순   마지막으로 페이지 8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추진현황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 위원장 정정순   추진현황에서 보면 사업비 편차와 수요반영기준에 대한 질의를 하겠는데요.
 사업개요를 보면 미로면에 18홀 20억 원이 들었고 도계 파크골프장 18홀에 58억 원이고요. 원덕 파크골프장이 9홀에 10억 원이고, 미로면 파크골프장 9홀에 4억 원이고, 농촌활력촉진지구 미로면에 36홀이 지금 100억 원이 들어간다고 지금 되어있습니다.
 파크골프장 간 예산 편차가 너무 과도하고 사업비 산정기준과 지역별 수요 조사 방식은 어떻게 하고 있으며 형평성과 객관성이 확보가 되었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파크골프장은 저희들이 2023년도에 우리 관내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부지들을 조금 물색을 해봤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네.
○ 체육과장 김두경   그의 기반에서 진행을 했던 거고 사업비 부분은 미로가 18홀에 20억 원이고 도계 18홀에 58억 원인 거는 중간에 부지가 사유지일 경우에 부지를 매입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이 좀 차이가 많이 나고요. 미로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는 하천부지라서 저희들이 처음에 당초에 조성할 때는 보상비가 들지 않았습니다.
 도계는 저희들이 보상을 진행을 했고요. 원덕도 보상 대상은 아니라서 하천부지를 그냥 이용하고 시설비만 투자가 된 겁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런데 지금 향후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표준화된 어떤 산정기준 마련이라든가 수요기반 우선순위 결정 체계화과 저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체육과장 김두경   파크골프장도 홀 기준이 있고 또 길이 기준이라든지 경기 규격이 있습니다. 공인을 받으려면 그런 규격에 맞춰야되고 그 규격이 부지가 좁으면 최소 규격으로 가야 되고 부지가 조금 넓다고 그러면 최장 거리라든지 이런 규격을 해서 시설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규모에 따라서 부대시설 규모도 달라집니다.
○ 위원장 정정순   물론 그렇겠죠.
○ 체육과장 김두경   그리고 여건에 따라서 부대공사비도 추가로 더 많이 들어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현장 여건에 따라서 어떤 몇 홀 하는데 얼마 이렇게 딱 표준화 되기는 어렵고 현장 여건에 따라서 그런 부분들을 좀…….
○ 위원장 정정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지역간 중복 조성과 과잉투자에 대한 질의가 되겠는데요. 특히 농촌활력지구에 100억 원 규모의 36홀 조성은 미로면 하거노리인데요. 현재 미로면은 무사리에도 18홀이 있고 미로면 사둔리에 9홀이 있는데 기존 시설과 이용객 분산 없이 중복될 가능성이 저는 크다고 보거든요.
 좀 인근 시설과의 거리라든가 이용자 수요 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중복성 검토 자료는 있습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지금 파크골프장은 아시다시피 전국적으로 지금 지난번 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공인 관련해서도 그 분들이 왔다 갔지만 전국적으로 대회도 엄청 많이 유치를 하고 어떤 대부분 자치단체에서 파크골프에 진짜 시설 확장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대신 이에 따라서 인구도 많아지면서 각종 대회도 많이 개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36홀 규모 같은 경우가 없어서 전국 단위 대회를 유치를 개최 자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미로 지금 활력촉진지구 같은 경우는…….
○ 위원장 정정순   촉진지구가 지금 미로면 밖에 없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지금 농촌활력 촉진지구는 강원특별자치도법이 만들어지면서 농업진흥구역 과거에 절대 농지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이용할 수 있는 해제를 해서 이용할 수 있는 그 부분이 농촌활력 촉진지구랍니다.
 그래서 그부분도 그냥 되는 게 아니라 몇 가지 주민소득과 연계되고 주민 이용시설과 연계가 되고 그런 부분들이 몇 가지 자격요건을 갖추면 절대 농지라도 해제를 해서 시설 이용을 할 수 있게 토지를 이용할 수 있게 농지 외 시설로 이용할 수 있게 특별자치도에 나와있는 그 규정에 따라서 활력촉진지구로 지정을 해서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 위원장 정정순   과장님 이제 이해가 갔는데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 위원장 정정순   100억 원 공사를 진행한다면서 저희한테 와서 보고 안 하셨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이것도 간담회 때 보고를 드리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고 지난번 저희들이 조금 사업이…….
○ 위원장 정정순   이거 올라오기 전에 보고를 하셔야지 뭐…… 하기야 도민체전을 하셨다니까 할 말은 없고, 수고하셨는데…… 제가 지역 발전과 복지를 위한 파크골프장 조성 그 목적에 동의를 합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단위 면적당 예산 편차가 크고 중복 우려가 존재하는 방식이라면 오히려 지역 간의 갈등과 예산의 낭비를 초례할 수 있는다는 이런 의구심이 들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렸어요.
 조금 전에 우리 김원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근덕지역 해야 됩니다. 지금.
 미로에는 지금 3개 홀이나 있는데 지금 3개 장소잖아요.
○ 체육과장 김두경   36홀이 된다고 그러면 일반인들 개장하는 것보다는 대회 유치 전문대회 유치용으로 저희들은 계획을 갖고 있고 근덕지역…….
○ 위원장 정정순   우리는 다 이해를 해요.
○ 체육과장 김두경   원덕, 도계지역, 미로지역에 파크골프장이 있어서 근덕지역이 상대적으로 없는 부분은 맞습니다.
 근덕 지역에 좀 적당한 부지로 물색을 해서 근덕지역에도 파크골프장이 몇 홀이 되든 파크골프장은 만들어져야된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지금 파크골프가 대중화되고 지금 계속 동호인들이 들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미로에 3개 파크골프장이라서 반대하는 것이라 그렇다고 한다면 거기에다 한다면 근덕지역 이런 데도 해줘야 된다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렸어요.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조금 지역 간의 좀 이렇게 형평성에 맞게끔 그렇게 해주시고 또 화천에 36홀이 몇 개가 있나요? 화천 지역에? 거기가 파크골프로 유명하잖아요?
○ 체육과장 김두경   100홀 규모가 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아, 그렇습니까?
○ 체육과장 김두경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아,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렇게 해서 파크골프장을 늘려가서 또 관광객 유입도 하고 또 동호인들을 유입해서 지역경제에 활성화를 하면 더 이상 바랄 것은 없지만 지역 간의 어떤 그런 형평성을 본다면 미로에 지금 3개가 집중되어 있다면 근덕에도 하나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거 앞으로 좀 신경 써 주시고요. 그래서 형평성에 맞는 여러 가지 시설들을…… 저희들은 이해하지만 다른 지역주민들이 바라봤을 때는 조금 형평성이 안 맞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지금도 잘해 오셨지만 근덕지역 같은 경우에도 한 번 생각해서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이광우 위원 질의요청)
 네, 이광우 위원님 추가 질의 해주세요.
이광우 위원   위원장님 추가 질의 보다는 아까 본 위원이 질의하는 과정에서 체육회 예산 관련해서 그건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기 전에 시에서 그걸 조사를 해서 보고를 하게끔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위원장 정정순   네네.
이광우 위원   왜냐하면 그건 보조금에 대해서 아무 절차도 없이 그냥 사용했다는 거…… 물론 그 사용이 악의적으로 그렇게 사용했다고 보지는 않겠지만 심각한 예산회계 질서를 어지럽히는 아주 심각한 일이라고 판단합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그거를 오늘 지시를 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아까 이광우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부분에 대해서 거기에 맞는 답변 자료라든가 그런 거를 제출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 체육과장 김두경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도민체전준비단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입니다.
도민체전준비단 행정사무감사 소관 분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공통사항입니다.
 예산집행은 어제 기준 58.3% 집행하였습니다.
 신속집행은 목표액 대비 102.84% 집행하여 목표달성 하였습니다.
 기타 공통사항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 부서별 요구사항입니다.
 도민체전 개최 추진현황입니다.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삼척시에서 31개 종목, 타 시·군에서 12개 종목이 개최 되었고 선수, 임원, 응원, 격려단 포함 1만 2,000여 명이 참가하였습니다.
 개회식에는 시민, 선수 등 1만 여명이 붐업 행사인 함성과 연계한 맥주파티는 2일 동안 5,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자원봉사자 등 인력은 연인원 1,200여 명이 투입되었습니다.
 성공적인 도민체전을 통해 우리시 홍보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역 경기 활성 효과 등 추진 금액은 분석 중에 있습니다.
 80페이지 경기장 시설물 정비 현황입니다.
 주 경기장인 종합운동장 및 종목별 경기장 개보수를 통해 선수들이 최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김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재구 위원   네, 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단장님 강원도민들의 화합과 우리 시민들의 화합을 위해서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이렇게 성공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한 점에 대해서 찬사를 보냅니다.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 고맙습니다.
김재구 위원   특히 종합 2위라는 성적을 거뒀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특히 개막식이 굉장히 성대하게 열리고 그래서 역대 개최지 중에서 최고의 개막식을 했다는 평가를 받은 점도 감사드립니다.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 감사합니다.
김재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양희전 위원   네, 단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강원도 우리 시군 중에서도 이게 강원도민체전은 이게 18개 시군이잖아요? 그렇죠?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이렇게 한 번씩 돌아오는데 가장 큰 대회를 치렀잖아요, 그렇죠?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우리 도민체전준비단은 어떻게 되나요?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6월 30일부로 해체됩니다.
양희전 위원   해체됩니까?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
양희전 위원   완전히 해체돼요?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네.
양희전 위원   준비단은?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네.
양희전 위원   6월 30일자로?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네.
양희전 위원   하여튼 우리 체육과 체육회를 비롯해서 우리 도민체전준비단장님이 단에서 고생 많이하셨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수고하셨습니다.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 감사합니다.
  (이광우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이광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광우 위원   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 궁금해서 하나 물어볼게요.
 육상트랙 교체를 했잖아요? 그렇죠?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 했습니다.
이광우 위원   근데 그게 우레탄 시공이 그전에는 보면 배수구가 다 덮여있던데 비가오면 잔디하고 그쪽에 물이 빠져나갈 수 있나요?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 빠져나갈 수 있도록…….
이광우 위원   다 설계가 되어있나요?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네, 궁금해서……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우리 도민체전준비단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력으로 이번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6월 30일을 끝으로 도민체전준비단은 부서 본연의 임무를 마치게 되죠? 그렇죠?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 맞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또 성실하게 행정사무감사에 임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도민체전준비단장 김동훈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정순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저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4일차 행정사무감사는 내일 10시에 본 장소에서 실시됩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8시 48분 산회)

○ 출석위원
 ․ 위원장      정정순
 ․ 의  원      이광우 양희전 김희창
                김원학 정연철 김재구
○ 출석공무원
· 부 시 장김경구
· 자치행정국장홍금화
· 문화관광체육국장박수옥
· 경제산업국장조인성
· 안전건설국장박영덕
· 농업기술센터소장김백호
· 보건소장전문희
· 기획예산실장이명기
· 상수도사업소장김진석
· 문화예술과장김영희
· 관광정책과장김정영
· 관광개발과장심춘자
· 삼척관광문화재단대표이사옥종기
· 체육과장김두경
· 도민체전준비단장김동훈
○ 의회사무과
․ 의회사무과장남진배
․ 전문위원강길석
․ 전문위원박무홍
․ 의사팀장심선애
○ 기 록 이은호, 엄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