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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삼척시의회(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 제4일차
  • 삼척시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 에너지과, 경제과, 전략사업과, 농정과, 축산과, 해양수산과

일  시 : 2025년 6월 19일(목) 10시 00분
장  소 : 삼척시의회 소회의실

(10시 00분 감사개시)
○ 위원장 정정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은 에너지과, 경제과, 전략사업과, 농정과, 축산과, 해양수산과 순으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에너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에너지과장 황철기입니다.
 2025년도 삼척시 행정사무감사 에너지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공통사항 부분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17페이지 부서별 요구사항입니다.
 첫 번째 수소산업 육성 및 인프라 구축 추진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소 생산시설 및 충전소 운영 지원 사업입니다.
 우리 시는 수소 생산시설 1개소와, 충전소 2개소를 구축하여 운영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분동 수소 충전소는 2019년부터, 교동 충전소와 수소 생산시설은 2022년 12월부터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고 연간 지원금액은 19억 1,200만 원입니다.
 다음 18페이지 수소어선 개발 실증사업입니다.
 3톤급 어선 1척이 제작 완료되었고 향후 배관 설치 및 항해 임시 허가를 받아 대진항에서 실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액화수소 제조설비 구축은 일 100㎏의 액화수소를 생산하는 시설로 현재 구축물 공사 중이며 6월 중 완료하고 실증할 계획입니다.
 수소연료전지 스마트 특성화 기반 구축 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세라믹연구원, KCL, 강원대학교 등이 참여하고 있고 강원테크노파크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소연료전지 및 저장합금소재, 부품 산업 지원을 위한 장비구축과 기업지원,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19페이지 수소기업육성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사업입니다.
 전문산업단지 조성과 앵커기업 임대형 공장 건립, R&D 허브 구축, 지역인재양성 등 4개 분야 사업입니다.
 수소기업 전문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24년 7월에 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가 되었고, 금년 3월에 토지 수용재결하였습니다.
 공사 관련 인허가 및 시공업체가 선정되어 3월부터 착공 준비하여 6월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26년 12월 말 준공할 계획입니다.
 수소앵커기업 임대형 공장 건립은 근덕 제2농공단지 부지에 금년 5월에 착공하여 10월 말 준공 계획으로 건축 2개 동을 신축할 계획입니다.
 수소 R&D 허브 구축 사업입니다.
 수소기업 R&D 기반의 제품 고도화 및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2023년도에는 4개 기업에 지원을 하였고 2024년도에는 12개 기업을, 금년도에는 16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수소기업 맞춤형지역전문인력양성사업은 근덕에 있는 에너지마이스터고의 수소분야직업교육지원센터 내 장비를 구축 지원하고 강원대학교에 첨단강의실 연구시설 장비 및 공간을 구축하고 강원테크노파크에는 재직자 및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20페이지 하단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사업입니다.
 근덕면 광태리 근덕 제2농공단지 부지 내 구축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287억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작년 12월에 시공사 선정하였고 연말까지 평가센터를 구축하고 구축을 마무리하고 위탁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수소 계량 신뢰성 센터 구축사업입니다.
 교동 소방방재산업특구부지 내 위치하며 사업비는 192억 원입니다.
 평가센터 및 장비를 구축하며 실시설계를 마무리하여 하반기에 착공하여 26년 상반기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우리 시는 액화수소 플랜트 및 인력 양성 기반 구축사업으로 SPC 설립을 위한 용역을 상반기에 마무리하여 참여 기업과 지속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2페이지 두 번째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보급 및 충전소 구축 현황입니다.
 우리 시는 전기자동차를 2024년도까지 821대를, 수소전기자동차는 승용차 326대, 버스 3대를 지원하였고, 25년도에는 전기자동차 271대, 수소전기자동차 32대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우리 시 관내 급속충전기 현황은 74개소에 144개를 구축되었으며 금년에도 10개소를 하반기에 구축할 계획입니다.
 읍면동별 급속충전기 구축 현황은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25페이지 세 번째 삼척블루파워화력발전소 건설 관련 지역업체 참여 현황입니다.
 삼척블루파워 발전소는 2025년 1월부터 상업 운영 중이며 지역 장비, 자재 등 이용 실적을 연도별로 보면 2023년도에는 1,158억 원, 2024년도에는 773억 원, 총액 5,951억 원의 지역 장비, 자재 등 이용 실적이 파악되고 있으며 부문별로는 하도급과 건설 장비, 건설 자재, 레미콘, 아스콘, 인력, 숙박 및 부동산, 임차 등입니다.
 다음 26페이지 네 번째 삼척블루파워화력발전소 건설지역 상생협약 투자 이행현황입니다.
 투자 관련 사항은 침식저감시설, 관광친 수시설, 지역협력사업, 직원사택 건립, 신재생 및 미래에너지투자 분야 등입니다.
 침식저감시설 설치 사업은 현재 공정률 97%이며 2025년 7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사업 내용은 돌제, 잠제, 이안제, 방사제 등 침식저감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맹방해변 관광친수시설 조성사업은 관광친수시설 조성 방안에 대한 계획설계를 2024년 10월에 착공하였고, 금년 8월 중으로 관광지 변경 인허가를 접수토록 준비하겠습니다.
 직원 사택 건립 사업입니다.
 2개 동 120세대 건립 규모로 근덕면 교과리 1,164번지에 건립 계획으로 2024년 9월에 인허가 접수하였고 관련 부서와 인허가 협의 및 보완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9월에 최종 인허가 승인 예정입니다.
 지역협력사업은 발전소 건설과 이해 관계가 높은 지역에 대하여 블루파워에서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우리 시 해당 사업은 주민설문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1순위 설문조사 결과 의료 복지 분야로 특성화 병원 건립이고 2순위는 교통 복지로 통합터미널 복합 개발 사업입니다.
 신재생 및 미래에너지 투자는 암모니아 혼소 발전과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한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8페이지 다섯 번째 삼척블루파워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발전사에서는 전기요금 보조사업과 육영사업을 추진하고, 시에서는 소득증대사업, 공공사회 복지사업, 주민복지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대상 지역은 발전소 주변 5㎞ 이내 소재한 읍면동이 되겠습니다.
 기본 지원금은 2019년부터 수령하여 매년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집행하고 있고 2023년도에는 17억 6,700만 원, 2024년도에는 17억 5,200만 원, 2025년도에는 16억 5,700만 원을 예산 편성하였습니다.
 블루파워 추진사업입니다.
 전기요금 보조사업으로 주택용 전기에 대하여 월 2,035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관내 거주 중고등학생들에 대하여 입학 준비금 및 졸업장학금을 지원하고 있고 초등학교에 대해서는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아동청소년 진료상담 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삼척시 추진사업은 주민 건강검진 지원 사업으로 2024년도에는 3,613명을 지원하였습니다.
 지원 규모는 1인 15만 원 한도입니다.
 또 주변 초등학교 10개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성장케어 사업을 2022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별지원 사업으로는 덕산해변 모래수지 변화 정밀 모니터링 용역과 원전해제구역 지역개발사업, 마달혜진아파트에서 국도 7호선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 사업비로 일부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30페이지 여섯 번째입니다.
 한국남부발전, 한국가스공사, 블루파워, 지역인재 채용 및 계약 현황입니다.
 인채 채용 현황입니다.
 한국남부발전 310명, 한국가스공사 105명, 삼척블루파워 189명의 지역인재를 채용하였습니다.
 다음은 관내 계약 현황입니다.
 36페이지부터 39페이지까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0페이지 일곱 번째 한국남부발전 주변지역 지원사업비 현황 및 집행내역입니다.
 한국남부발전은 2011년 4월에 발전사업 허가를 득하여 2016년 12월에 1호기 상업 운전을 실시하였고, 2017년 6월에 2호기 상업 운전을 실시하였습니다.
 기본 지원금은 전년도 발전량에서 발전별 단가인 0.18원을 곱하여 산정하여 지원 받고 있습니다.
 남부발전 기본 지원사업비는 2013년도부터 수령하여 집행하고 2024년도에는 18억 5,800만 원, 2025년도에는 14억 8,100만 원을 지원받아 집행하고 있습니다.
 특별지원금은 현재 미교부액은 32억 5,4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3페이지 여덟 번째 천연가스 생산기지 주변지역 지원사업 현황 및 집행내역입니다.
 지원금은 2007년부터 수령하였고, 2025년도에는 7억 6,700만 원을 기부금 형식으로 우리 시에 들어오면 천연가스 생산기지 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 예산을 편성하여 집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 지원금 집행내역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25년도 집행계획은 환경개선사업과 주민소득 증대사업, 그리고 원덕읍 세대별 24만 원을 지원하는 연료비 보조사업과 주민 일자리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45페이지 아홉 번째 LNG 기부금 특별기금 사용 내역입니다.
 LNG 특별기금은 총 290억 원입니다.
 2013년도에 290억 원이 우리 시 세입으로 처리되었고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가스관로사업, 소득증대사업, 주민복지 지원사업 등입니다.
 LNG 기부금 특별기금 사업 추진 현황은 에너지 지원사업으로 10개 마을, 소득지원사업 14개 마을은 완료하였고, 주민복지 지원사업 14개 마을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부 내역은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7페이지 열 번째 삼척 실화재 시험연구센터 위탁 운영 현황입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 위탁 운영하고 있고 위탁기관은 2016년 5월부터 변경을 통해 2027년 4월까지입니다.
 운영실적으로 2024년도 시험 405건을 진행하였고 이 금액의 20%인 1억 5,200만 원을 납부하였습니다.
 25년도에는 현재 176건의 시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연계 사업으로 에너지 저장장치 화재안전실증 플랫폼 구축 사업을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어 2025년 7월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48페이지 열한 번째 도시가스시설 지원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금년도 추진 대상 사업은 남양동 및 성내동 지역으로 230필지 580세대입니다.
 사업비는 19억 5,100만 원이며 현재 남양동 지역은 공급관로 공사가 추진되어 상반기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성내동 지역은 상반기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 공사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도시가스 공급 가구 수는 삼척시 전체 8,258세대입니다.
 50페이지 마지막으로 수소 R&D 특화도시 실증단지 관리 현황입니다.
 사업개요로 교동 265-1번지 일원에 316억 원의 사업비로 실증주택 9동, 홍보관 1동, 통합관리동을 신축하여 실증하는 사업으로 최종 준공하여 현재 4명의 인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증주택은 핸드볼 및 궁도 선수단의 숙소로 활용하고 있으며, 홍보관에는 수시로 외국 및 국내 수소 관련 업체 및 학회 등에서 견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실증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소도시나 대규모 택지에 실증단지 조성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김재구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재구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구 위원입니다.
 지금 삼척시에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의 어떤 설치가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거기에 지원되는 내용이 어떻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저희가 지금 올해 금년도 같은 경우는 태양광을 주택 지원사업을 이제 태양광 10개소, 지열 1개소를 추진하고 있고요.
 저희가 그동안은 이제 에너지 융복합사업으로 2016년부터 지원했는데 최근 3년 동안 못 했는데 내년도 사업으로 올해 공모사업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3년간은 왜 못 했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3년간은 기존에 하던 걸 가지고 어떤 이월해서 하는 사업이 좀 있다 보니까 저희가 공모사업 신청해서 제안을 좀 받았습니다.
김재구 위원   우리 시의 어떤 잘못으로 인한 그런 건 아니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김재구 위원   그리고 우리가 지금 주택 지원사업에 있어서 자부담이 어떻게 되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현재 10개소 하는 거는 자부담이 한 100만 원에서 110만 원 정도인데 내년에 융복합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면 한 95만 원 정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재구 위원   그전에 50만 원이었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인상이 됐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역마다 공모사업 준비하면서 조금씩 틀린데, 쉽게 얘기하면 실제로 태양광 한 개 설치하는 데는 한 500만 원 정도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기존에는 저희가 에너지융복합 사업이 계속적으로 한 7~8년간 하다 보니까 그 단가 처음에 책정이 자부담 금액을 좀 낮게 책정을 했다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다시 공모사업을 하려니까 거기에 따라 배분 점수가 틀리기 때문에 부담금을 어느 정도는 좀 올려줘야지만 최종 선정이 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김재구 위원   그래도 부담금이 너무 차이나잖아요, 배…….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런데 실질적으 혜택, 우리가 그냥 주택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한 110만 원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그거 하고도 어느 정도 형평성을 맞춰야 되는데.
김재구 위원   그건 알겠는데 기존에 50만 원 하다가 100만 원으로 껑충 뛰어버리면 기존에 혜택받은 사람이랑 지금이랑 차이가 너무 크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어떤 좀 더 보조라든가 더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런데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기 때문에 안 그러면 시비를 많이 더 투입해 줘야 되는데.
김재구 위원   그래서라도 해야 되지 않겠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일단 저희가 그 공모사업 선정되고 좀 추가로 검토하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차이가 나다 보니까, 물론 지금 신청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본인들한테는 에너지 효율성이라든가 절감, 에너지 절감이라든가 전기요금이라든가 이런 걸 절감하기 위해서 신청을 해서 본인이 필요해서 하긴 하지만 그래도 형평성이라는 게 있잖아요.
 어느 정도 그래도 맞아야지 너무 차이나니까 그런 부분은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알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리고 우리 삼척시가 지금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이 전국 평균 대비해서 어떻습니까, 지금?
○ 에너지과장 황철기   저희 태양광이나 지열 뭐 이런 분야로는 전국에서 거의 상위 클래스입니다.
김재구 위원   상위 클래스에 있죠?
 네, 알겠습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이번에 공모사업 준비하면서 태양광이나 이런 걸 주민 어느 정도의 한 200개나 250개 정도 사업량이 나와야지 공모사업을 신청할 수 있거든요.
김재구 위원   네.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런데 그걸 봤을 때는 한 200개 정도 맞추느라고 좀 애를 먹었거든요.
김재구 위원   그걸 맞췄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김재구 위원   고생하셨네.
 그리고 우리가 지금 도시가스 관련해서 48페이지에 동지역에 지금 도시가스 공급 신청 건수들이 지금 어떻습니까, 많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내년도 신청 사업을 지금 신청을 받고 있는데 아마 특별히 그렇게 많지는 않고 한 군데나 2개 정도 신청할 것 같습니다.
김재구 위원   많지 않은 이유가 있을 거 아니예요.
 왜 그렇게 많지 않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단합해서 이렇게 신청을 해야 하는데, 마을이면 그 마을의 어느 정도 80~90% 이상이 신청을 해야 하는데 그게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러게요.
 이런 어떤 우리 지역에 지금 이런 도시가스 관련해서 시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신청률이 많지 않다는 것은 조금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신청을 하게 되면 대부분 전부다 이 기준에 부합이 되나요?
 어떤 뭐 세대가 몇 세대 이상 이런 게 있나요, 기준이?
○ 에너지과장 황철기   아니, 특별한 그건 없고 최소 기준 한 100세대 이상.
김재구 위원   자부담의 어떤 차이겠네요, 그렇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김재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읍면 지역에 우리가 이제 도시가스가 보급이 되지 않은, 될 수 없는 그런 읍면 지역의 LPG 관망사업이라든가 에너지 소외지역에 따른 어떤 지원 계획이 있으세요, 별도로?
 현재 하고 있는 것도 있지만 추가로 어떻게.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추가 같은 경우는 도계하고 근덕면에 이제 그거는 예타사업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소규모 마을 단위하는 거는 계속 지속적으로 한두 개 정도 신청해서 도비를 확보해가지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재구 위원   지금도 그 신청을 받았나요, 아니면 신청을 받을 계획이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현재는 내년도 사업으로는 동막지역이 들어와있고, 그리고 이제 수시로 저희가 마을에서 신청을 하게 되면 사실 그 기본조사를 해가지고 신청을 하니까 시간이 좀 걸립니다.
 들어오는 마을이 있으면 준비해서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계 폐광에 따른 그 석탄산업이 전환이 됐잖아요.
 여기에 따른 에너지과 차원에서 뭐 지원대책이라든가 대체산업 연계 계획은 있으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저희가 도계지역은 특별한 그거는 없지만 CCUS 사업으로 폐광지역 그 갱구가 텅텅 비잖습니까.
 그걸 채움재를 CO2하고 혼합해서 어떤 채움재로 하는 그런 거는 지금 실증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실증사업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리고 뭐 대체산업 관련해서 에너지과 차원에서 연계할 수 있는 뭐 어떤 방안을 갖고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뭐 이거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예견된 일이잖아요, 그렇죠?
 폐광이 예견돼 있잖아요, 이게.
 예견됐는데 아무런 대책이 없어요, 에너지과 쪽에서?
○ 에너지과장 황철기   저희 뭐 신재생사업이나 그런 쪽은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김재구 위원   그래요?
 하여튼 잘 검토를 하시고 파악도 하시고 해서 어떤 계획도 치밀한 계획도 좀 세우시고 하셔가지고 폐광에 따른 어떤 도계주민들의 어떤 에너지 차원에서, 지금 계속해서 에너지 관련돼서 석탄산업이 지금 주 역할을 해오다가 그분들의 그런 어떤 희생이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에너지과 차원에서 어떤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좀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원학 위원 질의요청)
 김원학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원학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페이지 29페이지 특별지원사업으로 해서 예산 4억 원을 편성해서 덕산해변 모래수지 변화 정밀 모니터링 용역을 우리가 이제 전년도부터 시행을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2024년부터 2027년 4월까지 3년 동안 이렇게 조사를 해서 덕산해안 주변 기초자료 조사하고 해빈 정밀 지형 조사, 수리‧퇴적환경 조사를 하고 있는데 지금 조사를 하고 있는 거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원학 위원   업체가 지금 진행해서 상시 365일 이렇게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건가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맞습니다.
김원학 위원   네, 그럼 지금 1년 정도 지났으면 모니터링 한 자료에 대해서 우리가 중간용역보고를 좀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또 우리가 해안침식 관련된 위원회가 또 있지 않습니까?
 그게 지금 벌써 한 1~2년 정도 안 한 것 같아요.
 이런 사안에 대해서 덕산주민들의 어떤 피해라든가 이런 사항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저희들이 알아야 되는 그런 것도 있으니까 지금 1년 정도 지났으니까 데이터 기본 데이터는 좀 나왔을 것 같아요.
 그래서 3년 동안에 변화 추이를 이렇게 또 살펴볼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자료를 한 번 좀 제출해 주시고 덕산해변에 대해서 꼭 그 환경에 적극적으로 우리가 시에서 챙겨서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저희가 7월에 아마 모니터링 그 일부 이제 침식위원회를 개최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원학 위원   네, 꼭 좀 그렇게 해주시고.
 페이지 17페이지, 여기 보면 R&D 연계사업에 대해서 수소 R&D 특화도시 조성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총 316억 정도 투자해서 11동을 이렇게 세워놨습니다.
 지금 현재 이게 사업이 진행되고 11동에 운영과 우리가 이건 이제 자체 자급자족 전기 생산을 통해서 이걸 운영하겠다라는 계획안에 이렇게 만들어져 있는데, 운영성과 수입모델은 우리가 목표했던 부분이 좀 나오고 있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그게 뭐 사실 수익 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그런 어떤 이익이나 이런 건 아니지만 우리가 뭐 기본적인 이제 전기나 이런 사용량의 재정자립, 자체 내 자립이나 이런 거는 효율 이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한 120%에서 130% 정도.
김원학 위원   그러면 전기를 자체적으로 생산해서 여기 11동이 사용하는 전기를 충분히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기가 생산되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거기에 어쨌든 한전에서 공급하는 전기도 지금 들어와 있는 상태고.
○ 에너지과장 황철기   저희가 설치할 때 한전에 어떤 기본 용량이 있다 보니까 전기요금은 사실 많이 나오는데 저희가 생산하는 그런 어떤 전력도 어느 정도 당초에 생각했던 것만큼은 나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원학 위원   그걸로 우리가 자립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고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딱 중단되었을 때, 아예 한전 전기가 중단이 됐을 때는 저희가 한 달 정도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정도는 됩니다.
김원학 위원   한전이 전기 공급하지 않았을 때 자체 전기 생산을 해서 한 달 정도는 자립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정도 된다고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럼 우리가 이 사업을 지금 어쨌든 여러 가지 데이터가 지금 분석이 되고 있는데 우리가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이 사업이 끝나고 난 다음에 삼척시가 수소타운하우스 중대규모 주거단지 확대할 수도 확대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이 사업의 전기를 자급자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좀 더 확대할 계획은 있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저희가 내년도나 후년도에 수소도시 사업이라든가 지금 골드시티 사업 하는데 어떤 수소 배관망을 좀 이용하는 걸 계획하고 거기에 이 사업이 어느 정도 적용될 수 있도록 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하셨던 경우에 수소, 여기 R&D 특화도시 같은 경우에는 연구도 하고 여기에 대해서 조금 더 확장성을 갖기 위해서 사업을 시작한 거니까 이 부분에서, 이 분야에서도 우리가 이제 종국적으로 우선 기술이라든가 모든 데이터가 축적돼서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삼척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김원학 위원   삼척블루파워 페이지 26페이지 맹방해변 침식저감시설 설치는 97% 정도가 이렇게 진행됐다고 말씀하셨고, 이 시설 맹방 침식저감시설이 완료될 때 사실 우리 맹방해변 관광친수시설도 어느 정도 진행이 좀 돼야지 지역주민들한테 그래도 기대감을 줄 수 있는 이 사업이 많이 늦어지고 있어요.
 지금 계획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계획 설계를 지금 작년 10월부터 하고 있는데, 그게 아마 저희가 한 8월 중에는 기본계획 설계가 나오면 그걸 가지고 최종 확정을 짓고 세부 실시설계라든가 관광지 변경 인허가를 접수해서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원학 위원   아직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마무리하려면 몇 년은 걸릴 것 같네요.
 하여튼 이거 꼭 챙겨서 지역주민, 맹방, 근덕 지역주민들한테 주변 관광지가 개발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좀 서둘러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들이 진행하면서 지금 계속 이렇게 사업이 연장이 되고 연기가 되다 보니까 지역주민들도 상당히 신뢰도 많이 떨어져 있어요.
 우리 직원사택 같은 경우도 한 3~4월 정도면 착공이 들어갈 수 있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계획을 잡는 과정에서 도시계획도로가 변경이 되는 바람에 또 늦춰졌습니다.
 이게 사전에 이런 게 사전 검토하면서 미리 일어날 수 일에 대해서 예상되는 일에 대해서 검토를 먼저 못하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토지 수용 절차를 진행하다 보니까, 그리고 당초에 이제 우리 도시과 쪽에서 그 진입도로 되는 부분을 일부 토지를 이제 어느 정도 우리 계획에 맞게만 살려고 했는데 또 토지 소유자가 100%를 요구하다 보니까, 다 사는 걸 요구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수용 절차를 진행하고 이러다 보니까 조금 더 늦어진 것 같습니다.
 수용 절차를 중투위, 중앙투자심의위원회에서 중투위에다가 이렇게 신청을 한 게 이제 올 초였던 것 같은데 한 3~4개월 정도면 진행이 완료된다고.
○ 에너지과장 황철기   실제로 수용 재결 결정된 게 지난주 정도에 최종 수용 재결 결정이 되었거든요.
김원학 위원   그래요.
 이 사업도 지역, 그러니까 뭔가 하나라도 이렇게 약속이 이루어진 계획 아래 한 개라도 지금 지켜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지금 지켜지는 게 없다 보니까 주민들도 지쳐가고 그런데 행정도 지금 같이 여러 가지 안 좋은 소리를 듣는 것 같아요.
 꼭 챙겨서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일어날 수 있는 예상되는 일들은 모두 점검해보십시오.
 그리고 계획에 맞게끔 갈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주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김원학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양희전 위원   네, 과장님 양희전 위원입니다.
 13페이지 우리 행정사무감사 2024년도에 지적을 했을 때 ESS 이차전지에 대해서 과장님, ESS 이차전지 안전성검증센터를 2022년도 말 준공이 다 됐잖아, 그렇죠?
 가동이 되다가 문제점이 발생해서 악취도 나고 여러 가지 소음도 있고 해서 가동이 중단이 됐는데 지금도 문이 꼭 닫혀 있어요.
 이유를 간단히 설명 좀 해주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당초에 이제 집진시설이 문제가 됐는데 집진시설에 지금 그때 당시에 저희가 보조금이나 국비를 받아서 설치할 때는 한 70억 원 정도 들어갔는데 지금 그걸 이제 아까 민원도 있고 실제로 소리도 좀 나고 냄새도 있어가지고 전면 교체하는 걸로 이제 최종 결정이 되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기존에 그걸 설치한 KTC 업체가 일단은 보조사업을 포기를 하고 KCL로 보조사업을 넘기는 걸로 했는데 일단 산업부에서 하는 기본 보조사업 결산에는 이렇게 기본적인 환경 적용이라든가 이런 기준에는 부합된다 해가지고 산업부에서는 일단은 사업은 종료를 했는데 후속 과제로 한 5년간 위주관리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KCL로 다 넘어왔는데 KCL은 이 정도 가지고는 이 정도 환경 기준을 가지고는 실험을 할 수 없다 이렇게 결론을 내가지고 전면 보수하는 걸로 최종 결정은 났는데, 비용이 한 100억 이상 들어가다 보니까 KCL 쪽에서 쉽게 얘기해갖고 이사회에서 결정은 했는데 돈 마련하는 거 이런 걸 지금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봐서는 한 8월 이때쯤 돼야지 업체 선정해가지고 계약을 하게 되면 실제로는 내년 한 2월이나 좀 돼야지 실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희전 위원   집진기 외에 문제점이 또 있었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집진시설의 성능이.
양희전 위원   다른 문제점은 없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이게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KCL로 완전히 넘어왔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KTC는 아예 손을 뗐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그 뒤에 KTC 건물로 지은 것도 KCL로 다 넘겼습니다.
양희전 위원   뒤에 화재시험연구원 앞에 작은 건물도 다 KCL로 넘어왔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과장님이 보시기에 참 우리가 이게 전지란 말이에요, 그렇죠?
 일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AA나 A3배터리 건전지를 일차전지라 그러고, 이차전지를 우리가 충‧방전이 가능한 전지를 이차전지라 하거든요.
 그래서 스마트폰에 들어있다든가 전지라든가 그다음에 대용량으로 할 수 있는, 그래서 업체가 이렇게 제품을 만들면 그전에는 미국 UL사 가서 인증을 받아와서 합격을 받아서 승인을 받으면 소비자들한테 판매가 가능했잖아요.
 그런 걸 소비도 시간도 줄이고 비용도 줄이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이제 우리 시에 시험연구원을 지었잖아요.
 그런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늦어지는 이유를 이렇게 좀 안타깝게 생각하고 UL사에서 저번에도 한 번 여쭤봤는데 인증을 완전히 받았나요? 못 받았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금년 상반기에 UL 측에 연구원이나 부사장이 삼척에 왔다 갔거든요.
 그때 업무 협약이나 이거는 다 되어 있습니다.
 인증은 다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저희 KCL 측 본부장하고 변철현 팀장이 내가지고 미국 한 번 가서 현장 그 점검이나 아니면 현장 그 연구 차원에서 지금 방문해 있는 상태입니다.
양희전 위원   우리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그걸 미국 UL사라든가 이렇게 협조 좀 하면 안 되나요?
 우리 시가 반드시 해야 되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시가 하는 것보다는 이제 쉽게 얘기해서 KCL 연구원에서 연구기관이 하고 있으니까.
양희전 위원   그러면 부처에서 좀 도와주면 안 되나요?
 거기에 승인이 좀 빨리 받을 수 있도록.
○ 에너지과장 황철기   아니, 승인은 받았습니다.
양희전 위원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역에 이렇게 건설을 했는데 이렇게 장기적으로 가동도 안 되고 안타깝게 생각해서 여쭈었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17페이지 우리 수소 산업이 지금 약간 침체인가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조금 지난 정부에서는 조금 그런 면이 있었는데, 아마 새로운 정부 하면, 또 그리고 최근에 수소 버스라든가 이런 추세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좀 더 확장성이 커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현대 넥쏘2가 또 최근에 이제 시중에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에 많이 확보될 거라고.
양희전 위원   지금 수소가 ㎏당 우리 시가 판매하는 게 얼마예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저희는 8,800원.
양희전 위원   8,800원.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우리 시가 생산하는데도 그 정도…… 전국적으로 가격이 똑같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조금씩 틀립니다.
 지금 또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경우는 보통 1만 원 정도 하고 또 좀 떨어진 데는 1만 1,000원까지 하는 걸로.
양희전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1㎏당 1만 원, 1만 1,000원 가니까 수소가 경쟁력이 없는 거야, 수소차가.
 수소 충전하는 인프라도 그렇게 많지도 않을뿐더러 또 가격 면에서도 1㎏당 1만 원씩 한다면 500㎏ 넣으면 5만 원, 그렇죠?
 경유는 하면 휘발유는 얼마 정도 가요, 한 8만 원 정도 가나요? 그러면 500㎏ 넣으면?
○ 에너지과장 황철기   10만 원 정도.
양희전 위원   아직까지 가격 면에서는 괜찮네요.
 수소 어선을 이렇게 실증 사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렇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이게 전세계 수소를 운송할 수 있는 선박이 있나요?
 기체에서 액체로 전환하면 -253℃ 이하로 아주 저온에서 이렇게 액화를 시켜야 된다 그러는데 그 액화를 시켜서 외국에서 수소를 많이 수입해서 선박으로 와서 저장하고 운송할 수 있는 이런 선박이 우리 세계에 선박이 있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아직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일본은 어떻게 됐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일본은 지금 개발 중인데 아직 실증 단계까지는 안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일본에서 선박이 빨리 완료된다 그랬는데 아직까지도 없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수소는 정말 앞으로 실증 단계 사업은 이루어지겠지만 실질적으로 보급되는 건 어렵겠네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추세로 보면 2~3년 간에 이제 어느 정도 증가 추세이기 때문에 2~3년 내에는 어느 정도 많이 쉽게 얘기해갖고 충전소 같은 경우에도 전국 단위로 해보면 한 250개 기체 충전소는 지금 설치되어 있고 액화충전소도 한 20개 정도가 지금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속도가 좀 빨라질 거라고 봅니다.
양희전 위원   수소를 만들어내는 게 그렇게 생산하는 게 그렇게 많지 않는데요, 그렇게 하면.
 국내에서 수소를 생산하는 게 그렇게 많지는 않잖아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런데 이제 인천기지 같은 경우에는.
양희전 위원   아니, 예를 들어서 그쪽에 뭐 인천이라든가 평택이라든가 이쪽은 수소 하여튼 개질을 해가지고 수소를 만든다든가 하는데 우리 시를 얘기하면 우리 시도 수소에 앞장선다 그랬잖아요.
 수소 도시라 그러잖아요, 계속.
 그러면 우리가 장점이 있잖아요.
 LNG 기지가 있는데 우리 호산에.
 LNG에서 LNG가 질소하고 수소가 몇 개 있어요?
 수소가 3개 들었잖아요.
 거기서 LNG에서 수소를 축출하면 안 되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교동 생산시설에 있는 것처럼 그거 개질을 하는 거는 됩니다.
 저희가 예타 사업으로 수소를.
양희전 위원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그래야지만 대량으로 수소를 좀 생산해서 수소를 판매할 수 있어야 되는데, 아니 조금이라도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해가지고는 뭐 실증 사업밖에 더 되나요, 과장님?
 어떻게 해서라도 그렇다고 수소를 지금 어디서 외국에서 수입해 올 수도 없고 기체화 시켜가지고 기체를 들여오면 운반비나 가격 면에서는 도저히 감당이 어렵고 액화시켜야 되는데 액화시키면, 기체에서 액화시키면 한 1/800 정도를 그만큼 더 액화시키면 양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렇다고 선박도 없고, 액화시킬 수도 없고.
 앞으로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서라도 수소를 생산해내야 되는데, 대량으로.
 그거는 우리 에너지밖에 더 있겠나요?
 다른 거 있어요, 대안이?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경제적인 거는 지금 현재 상태는 부생수소를 쓰는 게 맞는데 그거는 양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LNG 개질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인천 같은 경우에는 액화수소를 얼마 전에 가봤는데 그 90톤 생산하는, 일 90톤 생산하는 규모를 꾸려놨는데 실제 생산하는 거는 일 30톤을 지금 생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쉽게 해갖고 액화수소 충전소나 이런 수소 버스나 이런 게 대량으로 늘어나면 거기에 맞춰서 이제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이거든요.
 그래도 저희도 뭐 저장운송클러스터 사업에 LNG 개질을 해갖고 한 30톤 생산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사실 문제가 이제 아직까지 좀 수요처가 확실한 수요처가 없기 때문에 조금씩 늦어지는 거거든요.
양희전 위원   아, 우리가 LNG에서 수소를 축출하는데 일일 하루 30톤을 축출해도 판매할 수가 없다.
 그거 때문에 지금 못한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과장님, 수소 축출하는데 그것도 생산시설을 설치하는데도 몇 년 걸릴 텐데.
 좀 어떻게 실증 사업은 잘 되고 잘 되고 있나요, 실증 사업은?
○ 에너지과장 황철기   생산시설은 어차피 지금 운영하고 있으니까.
양희전 위원   연료 전지도 그렇고 아니면 액화 시설도 그렇고 실증 사업은 잘 되고 있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 액화수소를 이제 생산시설을 충전소 옆에 일일 100㎏ 생산하는 게 있는데 그게 좀 많이 늦어졌거든요.
 지금 구축물이 어느 정도 다 됐기 때문에 한 7~8월부터는 이제 실제 그 생산을 일단 시작할 것 같습니다.
양희전 위원   과장님, 저는 마무리하면 수소는 수소 마무리 한 번 하면 미래에너지라고 불리고 미래의 먹거리라고 하잖아요, 그렇죠? 수소가?
 왜냐하면 공기 중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수소를, 물론 개질해가지고 수소를 생산하면 이산화탄소는 발생하지만 그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서 포집해서 다시 활용, 이산화탄소를 활용하는 이러한 기술력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당연히 앞으로 우리가 뭐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반드시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그렇다고 보는데요, 저 본 위원도.
 그렇다면 우리 시가 앞으로 수소 도시로서 먹고 살자면 대량적으로 수소를 생산해 내는 게 가장 답이 아닌가 생각을 해요.
 거기에 수소를 그만큼 생산해 내면 거기에 운송하고 저장하고 그러한 기술력이 인프라에 하나하나가 그 기술 업체들이 따라오는 거지, 그게 실증만 한다고 한들 수소를 대량생산을 하지 못하는데 실증만 한 들 오겠어요?
 예를 들어서 평택이라든가 저 수소 개질해서 수소를 생산하고 하는데 그쪽으로 다 가지 우리 쪽으로는 오겠나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해서라도 수소가 LNG 생산기지가 호산에 있는 만큼 거기에서 LNG에서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개질해가지고 하는 역할, 그다음에 남부발전이나 아니면 블루파워에서 암모니아를 저장해가지고 들어와서 암모니아에서 수소를 축출해 내는 거나 하여튼 암모니아에서 수소를 축출하든, 또 LNG에서 수소를 축출하든 수소 생산을 대용량을 늘려야 되는 게 살 길이 아닌가.
 그래야지만 우리가 이제 강원 영동권이라든가 전부 수소버스든 수소 차량이 많이 이렇게 보급이 되면 수소 가격도 아마 낮아질 거고 저는 수소 가격이 1㎏당 한 5,000원 정도까지 낮아져야지만 수소에 대한 경쟁력이 엄청나게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한 번 말씀을 드렸어요, 과장님.
 그런 부분을 잘 참고해 주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26페이지 블루파워 한 번 볼게요.
 블루파워 아까 설명을 해주셨으니까 침식 저감시설은 1,100억에서 1단계부터 시작해가지고 몇 단계까지 지금 가고 있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거의 97~98%로 됐으니까.
양희전 위원   거의 마무리 돼가네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마무리.
양희전 위원   인근 해변에도 해안침식이 이루어지는 게 없었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설치해놓고는 바다 모래사장이나 이런 거는 좀 안으로 모래가 많이 쌓인 걸로.
양희전 위원   모래가 조금, 백사장이 조금 넓어졌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백사장이 넓어집니다.
양희전 위원   넓어지는 걸로 보여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우리 맹방 말고도 덕산이나 이런 일대 피해가 보는 건 없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덕산은 저희가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 저희는 육안으로 봤을 때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시기적으로 겨울이나 이럴 때는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양희전 위원   관광친수시설이 950억 이 예산이 있었어요.
 그 관광시설이 이제 지금 들어가던데 굵직굵직하게 뭐뭐예요, 관광 친수 시설이.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캠핑장 건설하는 거 하고.
양희전 위원   캠핑장은 어디다 건설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거는 이제 맹방해변 저 그쪽 하맹방.
양희전 위원   지금 캠핑장이 있잖아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 인근 그쪽에서 솔잎 쪽으로.
양희전 위원   솔잎 쪽으로.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화장실 있는 데 그쪽에.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그리고 또? 캠핑장 하나하고 또?
○ 에너지과장 황철기   저기 상맹방 쪽에는 이제 어떻게 보면 복합스테이션 해가지고.
양희전 위원   복합스테이션인데 바다 안에 들어가 있는 그 건물들은 한 번 간단하게 하나하나 설명…… 뭐뭐예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1층 같은 경우는 뭐 레저시설이고 3~4층은 이제 쉽게 얘기해갖고 숙박시설, 그리고 2층은 뭐.
양희전 위원   바다 안쪽에다가 숙박시설이 있고.
○ 에너지과장 황철기   아니, 바다 안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양희전 위원   그래, 바다 안쪽에다가 시설해놓은 건 뭐예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거는 이제 쉽게 얘기해갖고 레저 일부 침식시설을 같이 이용하면서 하는 레저시설이라든지.
양희전 위원   뭐 낚시터 이런 거.
○ 에너지과장 황철기   낚시터라든가 그런 겁니다.
양희전 위원   몇 개 4개 이렇게 설치했던데?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각각 시설을 연결하는 육교라든가 그런 게 같이 끼어져 있고요.
양희전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한 번 관광친수시설이 뭐 들어가는지 나중에 알려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자료 따로 드리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관광시설이 950억 원이 책정이 되어 있었는데 뭐가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과장님.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리고 쉽게 얘기하면 지금 현재 있는 맹방해변 도로 쪽을 보기 좋게 새로 데크라든가 이런 걸 전체적으로 까는 그런 것도 들어가 있고요.
양희전 위원   뭐 직원사택은 고민이 있는 것 같고 지역협력 개발사업이 630억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이 부분은 돈이 630억이 그대로 있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블루파워에서 쓰는 이제 그 비용이.
양희전 위원   블루파워에서 왜 썼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거기에서 발전소 피해가 제일 많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서 쓰고 나머지는 저희가 쓰는 걸로.
양희전 위원   630억을, 지금 630억이 어디 있어요? 얼마 쓰셨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거기에서 397억은 시에서 쓸 거고.
양희전 위원   아니, 아니.
 630억에서, 총 630억이잖아, 과장님.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얼마 남아 있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시에서 쓰는 거는 다 남아 있다고 보면 됩니다.
양희전 위원   시에서 얼마 있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397억이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다음에 발전사에는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나머지는 발전사에 쓰는데 그거는 이제 마을에 중점적으로 피해를 입는 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거 왜 발전사에서 그지역협력사업으로 발전사 그런 사업을 하나요, 과장님?
○ 에너지과장 황철기   이 지역협력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아마 용역을 통해가지고 당초에 그렇게 하는 걸로 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233억인데요, 발전사에서 가지고 있는 게.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양희전 위원   발전사에서 자기네들이 임의대로 그렇게 쓰면 되나요?
 우리 시하고 협의해서 630억이 지역협력사업 개발 비용이라는 거는 정말 우리 청정바다를 내주면서 발전소가 들어오면서 이산화탄소나 미세먼지 여러 가지를 감수하면서도 지역의 협력사업으로 이렇게 630억을 받아가지고 지역에 어떠한 사업을 향후 발전할 수 있는 사업을 크게 하나 해가지고 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하는 사업들인데 이게 조금 조금 이렇게 그렇게 쓰면 되나요, 과장님?
○ 에너지과장 황철기   처음에 그 결정할 때 어차피 피해를 많이 입는 지역이나 쉽게 얘기해갖고 맹방지역하고 해안 쪽에 있는 덕산까지 그쪽 지역을 이제, 그리고 오분, 적노리 이쪽 지역에 대해서 특별히 지원하는 지역협력사업으로 지원하는 걸로 했거든요.
양희전 위원   과장님, 발전사 돈 얼마에 남았는지 확인 좀 해주세요.
 그리고 거기에 뭐 어디에 썼는지도 한 번 내역서 받을 수 있잖아요.
 세부 내역은 사실 좀 받기는 어렵지만.
양희전 위원   왜요, 왜?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동네마다 금액이 조금씩 차이가 나거든요.
 그랬을 때 또 그게 유출되면 또 동네별로 시끄러워질 수가 있기 때문에.
양희전 위원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시니까 이게 자꾸 지금 모순이에요.
 이게 투명하고 공정하고 투명해야 되는데 이게 자꾸 이렇게 옆에 마을은 얼마 주고, 옆에 마을은 뭔 공사를 더 많이 해주고, 암암리에 이렇게 서로 안 알려주고 이러는 게 더 문제예요, 과장님.
 오히려 차라리 어떤 사업을 접수를 받았으면 그 사업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예산을 얼마, 총예산은 얼마인데 사업 들어온 게 얼마다 그렇게 해가지고 분배를 해서 공정하게 해야지, 그거는 과장님 조금 모순이에요.
 그러니까 받아주셔요, 달라고 하셔요.
 달라고 하고 과장님 이제 이 돈 쓰면 안 될 것 같아요.
 저는 생각에.
 아까 조금 전에 취지를 말씀드렸잖아요.
 그렇게 어렵게 유출을 해가지고 지역에,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 뭐 예전에는 그걸 뭐 맹방에다가 콘도, 호텔을 크게 아주 우리나라에서 일류급으로 시설을 한다라든가 여러 가지 몇 번 용역이 나오던데, 그래서 지금까지 630억에 대해서 630억에 대해서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고, 나머지 우리 397억은 그게 어디 우리 금고에 들어와 있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아직 저희가 받은 건 아니고 그 지역협력사업을 실제적으로는 저희가 아까 제가 용역을 해가지고 설문조사는 해서 나온 게 이제 의료복합시설이나 교통종합터미널 이런 게 저희 삼척시에서 할 사업인데 두 개 사업이.
양희전 위원   네네.
○ 에너지과장 황철기   실제로 사업하는 거는 아마 블루파워 측에서 해가지고 다 끝내고 저희가 받는 걸로 그렇게 할 것 같습니다.
양희전 위원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발전사하고 이 사업은 630억 지역협력사업은 발전사하고, 발전사가 마음대로 써도 안 되고 우리 시하고 서로 협력해서 635억에 대해서 어떤 사업이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잖아요.
 그런 큰 사업에 용역이 됐으면 전문가들 용역이라든가 나왔으면 우리 시가 판단해서 ‘네, 이 사업을 하겠습니다.’ 하고 판단했으면 그 사업에 중점적으로 투자를 해야지 뭐 마을에 얼마 이런 사업을 하는 거는 지역협력사업으로…….
○ 에너지과장 황철기   아니, 그러니까 그걸 이제 배분을 쉽게 얘기해갖고 7대 3으로 발전사가.
양희전 위원   아니, 7대 3이라도 발전사가 마음대로 쓰면 안 돼요, 과장님.
 협의해가지고 그게 어떤 돈인데 그 발전사가 마음대로 그렇게 하면 됩니까?
 그래도 발전사에서 자기가 사용해야 될 사업도 이나 사용해야 될 사업도 이렇게 배분이 되어 있지만.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런데 이거는 쉽게 얘기해갖고 한 3~4년 전에 결정된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뭐 지금 와갖고 그걸 이렇게 하는 거는…… 단지 저희는 시가 쓸 397억에 대해갖고는 확실하게 대량, 대규모 사업을 한두 건 해가지고 마무리하는 걸로 그렇게 갈 겁니다.
양희전 위원   과장님 미안한데요.
 위원장님, 우리 국장님 한 번, 조인성 국장님 한 번.
○ 위원장 정정순   네, 위원님 이거 질의해 주시고 마무리해 주시고 이따 추가 질의해 주세요.
양희전 위원   네, 그렇게 할게요.
○ 위원장 정정순   어느 국장님?
양희전 위원   조인성 국장님.
○ 위원장 정정순   조인성 국장님, 네.
양희전 위원   국장님 이렇게 들으셨죠?
 630억에 대해서 지역협력개발사업으로 당시에 제가 이렇게 용역을 설명을 들었는데, 하맹방 일대에 호텔이라든가 우리 시에 정말 필요로 하는 이 발전소가 들어오면서 정말 지역에 뭔가 큰 사업을 하나 만들어서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내고, 그다음에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많이 활성화시키고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한 번 설명 좀, 진행 과정도 그렇고 지금까지 온 과정을 한 번.
○ 경제산업국장 조인성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양희전 의원님께서 얘기하시는 게 원칙은 맞고요.
 저희도 그렇게, 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공감하고 있고 당연히 그렇게 가야 된다고 보고요.
 다만 이제 630억에 대한 법률 효력이 있는 합의서, 지금 우리 여기 감사자료 나와 있지만 2017년도 4월 20일 체결한 합의서에 보면 지역협력사업비를 어떻게 써야 된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그게 뭐가 들어가 있냐면 그때 2017년에 당사자들끼리 협의를 했었으니까, 주변지역 마을에 우선하여 집행할 수 있다 이 문구가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 지역협력사업의 취지를 보면 이런 거죠.
 양희전 의원님께서 주장하시는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큰 틀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쓰는 건 맞고 다만, 다만 이 발전소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피해를 다른 마을보다 조금 더 있는 주변 마을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이제 우리가 용역을 해보니 블루파워하고 시하고 협의해서 용역을 했어요.
 그럼 주변마을 범위를 어디를 둘 거냐?
 보니까 반경 거리 기준으로 해서 한 9개, 10개 마을이 나왔어요.
 그래서 합의서에 근거해서 그럼 이 9개 마을에 대한 피해주민들은 다른 지역주민들보다 조금 더 피해가 더 있는다는 그런 이제 용역 결과가 나왔던 거죠.
 그래서 이 지역주민들의 소득사업, 소득사업에 지원하는 걸로 이렇게 이제 방침이 정해졌던 거고 그런 부분들은 이제 의회에서 저희가 몇 번 과장은 아니고 국장 시절에 계속 계속 배석했는데 의원님들한테 계속 그런 설명을 좀 드리고 또 양해도 구하고 그래서 서로 이렇게 배분이 좀 이렇게 나누어졌다.
 왜냐하면 이제 그 합의서에 기초해서 전부 다 전체적으로 630억을 전체 다 시가 어떤 공통적인 사업에 쓰는 것보다는 또 주변지역의 마을에 쓰도록 이렇게 합의서에 문구가 들어가 있으니 전체적으로 그 주변지역의 마을의 범위를 정해서 거기에 대해서 주민들도 조금 필요한 사업들을 주민소득사업을 지원해 주는 게 전체적인 합의서 원칙에 맞지 않냐 이렇게 보고 판단을 합니다.
양희전 위원   그래, 국장님 좋아요.
 반드시 발전소가 들어오면서 그 지역에 발전소가 들어오면서 피해를 누가 많이 가장 보느냐에 따라서 배분이 됐어요.
 일단은 벌써 발전사에서 어촌계면 어촌계, 마을은 마을 이렇게 배분이 됐단 말이에요.
○ 경제산업국장 조인성   그거는 별개입니다.
양희전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게 별개로 배분이 됐단 말이에요.
 이해 한 번 하시고 들으세요.
 배분이 됐단 말이에요.
 별개로 발전사에서.
 그다음에 지역협력사업기금은 저는 조금 전에 국장님 설명하신 것처럼 지역에 발전소가 들어오면서 가장 피해를 보는 거는 근덕 맹방이겠잖아, 그렇죠.
○ 경제산업국장 조인성   네.
양희전 위원   그 일대잖아요.
 우리가 쉽게 생각하면.
 그다음에 근덕이잖아요, 그렇죠?
 다른 데로 협력사업을 쓰라는 게 아니라 그렇게 해서 근덕 일대에 정말 아까 조금 전에 설명한 것처럼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내는 사업, 그다음에 경제적으로 지역에 정말 도움이 되고 나아가서 우리 삼척의 지역 발전에 많이 도움이 되는 이런 사업으로 갔으면 좋지, 일개 주변지역 지원사업 작은 거 하나하나 하면 이 발전소가 들어오면서 하는 사업으로는 그 취지가 조금 훼손된다 생각 안 하십니까?
○ 경제산업국장 조인성   의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뭐 맞다 틀리다 이런 걸 얘기하는 게 아니라 어찌 됐든 2017년도에 체결했던 합의서에 그런 문구를 넣을 때는 나름 그 취지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거기에 또 기초해서 저희들이 일을 할 수밖에 없는 공무원들의 또 입장도 있고 의원님 말씀도 물론 틀린 얘기는 아니다.
 제가 볼 때는.
양희전 위원   하여튼 자료 받아볼게요.
○ 경제산업국장 조인성   네, 받아서 그 합의서도 같이 넣어서 의원님 하고, 아까 조금 보충설명드리면 이 블루파워에서 9개 마을 뭐 어디 마을이 이뻐 더 주고 이런 건 아니고요.
 산정했던 내역을 가져와서 의원님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인구수, 가구수, 거리, 그다음에 이런 걸 보정계수를 해가지고 나름 그래도 조금 투명하게 이렇게 좀 하려고 했던 노력들은 있다는 것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일단 네, 과장님.
 과장님, 아까 추가로 말씀드리고 이거 블루파워기 때문에 마무리할게요.
 블루파워가 이렇게 맹방에 항만을 건설하다가 해안침식 문제점 때문에 한 8개월 정도가 공사를 중지 명령이 떨어져서 중지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이제 항만이 다 되지 않아서 이게 시험 가동을 한다고 해서 육상으로 운송을 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시다시피 동해항으로 외국에서 연탄이 유연탄이 동해항으로 들어와서 동해항에서 고속도로로 해서 맹방으로 이렇게 유연탄이 들어왔단 말이에요.
 들어오면서 동해시 얘기는 저는 안 할게요.
 우리 시에 분담금을 배분해 준다고 했는데 우리 시 분담금을 얼마 받으셨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아직 최종 받은 건 아니지만 마을에 주는, 마을별로 협의해서 하는 거는 8억 정도는 마을로 하는 걸로 블루파워에서 한 번 지출을 했고요.
 리별 해당 하여튼 마을에 대해서는.
 그리고 시 같은 경우는 도로보수나 향토장학금 형태로 5억을 받기로 되어 있는데 아직 저희가 받지는 않고 뭐 전에 이제 의원님들께서 좀 말씀하신 것도 있고 그래서 계속 지속적으로 협의는 하고 있는데 그 자세한 사항은 이제 시정질문에 들어가 있으니까 그때 아마 국장님께서 최종 답변드릴 것 같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래서 시정질문 넣어놨는데요.
 우리 시 배분도 그렇고 지역에 남양동이나 저 사직, 오분 쪽에도 이렇게 마을별로 좀 배분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그때 당시에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지나고 보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그래서 시정질의를 넣어놨어요, 과장님.
 그래서 그 부분을 나중에 시정질의할 때 꼼꼼히 자료를 좀 제출해 주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조금 이따 다시 한 번 할게요.
○ 위원장 정정순   마무리되었습니까?
  (김희창 위원 질의요청)
 네, 김희창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희창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현정부 정책 중에 신재생에너지를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걸 알고 있는데 삼척시 같은 경우에 태양광 등 거리제한 이런 규제를 상당히 강화시켜놨습니다.
 농촌을 가면 지금 고령화로 인해가지고 농업에 종사하기 힘들어서 참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어려운데 이럴 때 그 태양광이나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안정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그런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강화된 규제를 이제는 좀 완화를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거를 좀 관계되는 부서에도 말씀드리겠지만은 이제 강화된 거리제한이나 이런 여러 규제들을 완화한 정책을 적극 좀 검토해 주기 바랍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지금 사실 저희가 하는 거는 태양광이라든가 풍력이라든가 이런 인허가 관계고 관련 조례는 지금 도시과에서 규제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희창 위원   그리고 저기 18페이지에 수소 어선을 개발 중이다 했는데 이게 삼척이 거의 최초입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실제로 먼저 운행한 데는 부산대학교가, 대부분은 규제자유특구나 이런 걸 지정해가지고 하는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아마 거기가 조금 우리가 좀 더 빨랐는데 사실 좀 뒤쳐졌습니다.
 두 번째가 될 것 같습니다.
김희창 위원   네, 하여튼 안전에 신중을 기해 주기 바랍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그리고 26페이지 블루파워 화력발전소 건설지역상생협의회에서 협약에 의해서 침식 저감시설, 또 관광친수시설 이렇게 해놓은 예가 있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다른 데는 발전소 건설로 인해가지고 이렇게까지 했는 데는 그렇게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희창 위원   거의 없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김희창 위원   삼척이 아마 최초인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이렇게 다니면서 봐도 관광 자원화하기가 충분하다 이렇게 판단이 들고, 뭐 어찌 됐든 간에 찬성 있고 반대도 있고 화력발전소에도 있지만은 이왕 이렇게 만들어놓은 거 홍보도 하고 해서 지역주민들의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힘써주기 바랍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연철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정연철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정연철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정연철입니다.
 그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관련해갖고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이제 송전선로 때문에 지금 발전량이 계속 감소하고 있고 지금 상업가동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발전량, 그러니까 정상전력량이 줄어들어서 지원금도 계속 줄어들고 있잖아요.
 그런데 실제 이런 부분들이 주민들이 불이익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차원에서 제가 이제 여쭤보고 싶은데 지금 실제 24년에는 뭐 18억, 25년도에는 14억 정도, 그리고 내년도에는 한 10억 정도로 계속 감소 추세로 가고 있는데, 실제 마을에서는 뭐 육영사업이라든지 공공시설 사업이라든지 소득증대사업이라든지 계속 계획을 지금 잡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원이 계속 줄어드니까 이런 어떤 부분들을 마을에서 고스란히 그에 대한 피해를 당하고만 있어야 되는 건지, 아니면 발전소나 그리고 한전에서 민원이 발생한 부분들을 해소 못한 부분들에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마을 주민들에게 피해를 전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이제 우리 정부에서도 주민지원금 단가를 18.5% 작년도에 올린 거 알고 계시죠?
 그리고 올해 50% 인상한 것도 알고 계시죠?
 그런데 하여튼 발전량 감소로 어떤 개통계획 미비로 인한 어떤 발전소와 한전의 공동책임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서 제가 좀 제안드리는 거는 우리 자치단체에서도, 우리 자치의 단체에서도 지역 공동피해 대응 건의문을 좀 작성을 해서 좀 전달하는 민원 제기를 하는 부분들도 한 번 검토해 보십사하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어차피 이게 민원은 뭐 예를 들어서 건강권이나 환경권 같은 부분들을 그 지역에 송전선로로 피해보는 사람들의 주장은 당연하다고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나쁘다고는 볼 수는 없는 것, 자기재산권 피해 보고 환경, 건강 다 피해 보는데 그런 민원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한데 그런 걸 해소하지 못하고 그로 인해서 마을 주민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이제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하여튼 그 민원 제기 한 번 해볼 생각은 없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저희가 안 그래도 블루파워나 남부발전 송전선로 문제 때문에 저희도 산업부하고 전력 거래처에 건의문을 보냈습니다.
정연철 위원   보냈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정연철 위원   그러면 어떻게 뭐 그동안 보전이 좀 될 것 같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런데 실제적으로 이제 송전선로 문제가 지금 저희 라인은 하남시에서 이제 문제를 잡고 있기 때문에 하남시를…… 그런데 저희가 쉽게 얘기해갖고 산업부도 그렇고 하남시를 설득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여튼 한전에서 최대한 지원사업을 하든지 해서 하남시를 빨리 설득해서 하는 방법이 제일 좋은데.
정연철 위원   하여튼 그 지원금 감소분은 주민들에게 전가하지 말고 발전소와 한전이 공동 책임으로 보전해 줄 것을 좀 요청할 수 있는 부분들을 우리 지자체에서도 한 번 건의문을, 그리고 요청서를 한 번 전달하는 것이 이의 제기하는 것이 좀 좋지 않겠나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이의 제기는 했습니다.
정연철 위원   네, 한 번 그 부분에 대해서도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좀 최선을 좀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리고 블루파워 사원주택 아까 전에도 말씀을 했지만 사원주택뿐만 아니라 육상운송 관련해갖고도 지금 사원주택 짓는데 17개월도 소요되고 이러는데 나름대로 도시계획도로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도대체 블루파워는 계획을 갖고 하는 건지, 그 주민들을 기만하는 건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나는.
 그 발전소 지어놨으면 약속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빨리빨리 이렇게 해야지.
 아직도 사원주택도 안 짓고 말이지.
 도대체 주민들이 신뢰를 하겠어요?
 그리고 그 굴뚝 말이죠.
 지금 굴뚝에서 상업가동을 하면은 연기가 이제 수증기가 연기가 발생하잖아요.
 그 부분도 제가 집중적으로 좀 나중에 추후에 말씀드리겠지만 수증기를 잡으면 또 잡는 동시에 집진시설을 강화를 하면 굴뚝에서 연기가 안 나요.
 그러면 엄청난 발암물질을 잡을 수가 있다고.
 그런 부분들도 예산이 좀 들어가지만 블루파워나 남부발전, 삼표도 마찬가지예요.
 다 그 기업체에서 우리 지역주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서는 그런 어떤 그 집진시설 더 강화를 위한 예산을 투자해서 할 수 있도록 기업체에다 블루파워, 남부발전, 그리고 주변 발전소도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삼표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하여튼 주민들의 건강권을 좀 확보할 수 있도록 업체들하고 잘 좀 협의 좀 해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육상운송 관련해갖고도 지금 시에다, 시 5억 받았습니까? 시에?
○ 에너지과장 황철기   아직 안 받았습니다.
정연철 위원   아직 안 받았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정연철 위원   빨리 받아갖고 지역에 좋은 데 써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전에도 내가 말씀드렸지만 남양동, 성내동 고속도로 다 지나가는데 그 동네는 돈 한 푼도 못 받고 뭐 그쪽 지역은 가장 피해 보는 데가 남양동, 성내동 아니예요?
 그 아파트 밀집지역이고 이런데, 그쪽에는 돈 한 푼도 안 주고 얘기하는 동네만 주고 또 그 주변도 실제 형평성에 안 맞는 부분들도 많아요.
 얘기한 데는 주고 얘기 안 한 데는 안 주고.
 앞으로 기업이 경영을 하는데 있어갖고는 누가 봐도 공평해야 돼.
 상식에서 어긋나는 식으로, 소리 큰 사람들 땜빵하는 식으로 그렇게 해서는, 그렇게 경영해갖고는 모든 시민들에게 공감대를 형성 못 하고 향토기업으로써 자리를 못 잡는다고 나는 그렇게 봐요.
 그래서 하여튼 아까 전에 말씀드린 부분들을 마무리를 하자면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문제도 주민들이 전가하기에는 좀 잘못된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보완을 할 수 있도록 이의를 좀 제기를 해주시고, 그리고 발전소 굴뚝 부분들도 집진시설을 강화해서 수증기가 안 나오게끔 좀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예산을 더 확보해서 좀 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해주시고, 그리고 육상운송 관련해갖고도 진짜 모두에게 상식에 어긋나지 않고 공평하게 좀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사원주택 관련해갖고도 좀 빨리빨리 좀 하세요.
 그래야지 뭐 지역에 그나마 지역에 좀 도움이 되지 그렇게 계속 하면 되겠어요?
 그래서 하여튼 기업체도 좀 각성할 수 있도록 지역에 진짜 항토기업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좀 독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알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우 위원 질의요청)
이광우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이광우 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이광우 위원입니다.
 몇 가지 좀 여쭤보고요.
 수소기업전문산업단지 조성하는 거 땅 보상들은 다 끝났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수용재결까지 다 끝났습니다.
이광우 위원   다 끝났어요?
 본동마을에서 뭘 산업단지를 들이는 대신에 좀 마을에다 그래도 혜택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지난번에도 제가 임시회 때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마을주민들 요구사항은 어느 정도 토론이 되고 있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마을하고는 저희가 최종 설명회나 협의는 다 완료하였고요.
 최종 합의서를 이제 마을에서 정관이나 이런 합의서를 만들어서 오면 저희가 최종 결론 내는 걸로.
이광우 위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땅을 보상받기도 하지만 생산 기반을 내놓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LNG, 46쪽에 LNG 기부금 그 특별기금이 사용하고 남은 돈들은 마을하고는 어떻게 할 계획인가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마지막 사업이 주민복지지원 집수리 사업인데 그거는 어차피 동네별로 인원수나 그거 맞춰서 그 사업은 계속 추진할 겁니다.
 아마 몇 년 더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광우 위원   집이 새집들은 헌집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잖아요.
 만약의 경우에 집 수리를 안 하고 예를 들어서 남은 집들이 큰 금액은 안 남아도 작은 돈이라도 우리가 공동으로 이런 사업을 할게요, 소득 사업이라든가 그런 것들도 가능하잖아, 그렇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가능합니다.
이광우 위원   그런 가이드도 부담 없이 좀 마을 이장들이라든가 마을에다 그렇게 이장들도 좀 알려주시면 계속 집 수리에만 매달렸을 수도 있어요.
 그게 아니고 남은 집이 열 집이 2억이 남아 있는데 1,080만 원씩 써서 1억 800만 원이 남아 있다.
 열 집이라도 공동으로 뭘 하겠다고 하면 해주겠다 그런 가이드를 좀 해주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이광우 위원   도시가스 정라23통은 좀 어떻게 할 생각이에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안 그래도 내년도 사업 이제 신청을 받고 있거든요.
 일단 정라23통은 통장님 불러서 설명해 드리고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내년에 아마 할 것 같습니다.
이광우 위원   금년에 좀 했으면 좋은데 좀 안 됐다고 얘기하면서 해주시고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이광우 위원   그다음 블루파워 화력발전소 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여러 의원님들이 다 말씀하셨는데, 중복되기도 하지만 그 모두 육상운송과 관련해가지고는 시정질문을 작년에 했던 걸 고대로 다시 또 할 거니까 그거는 뭐 설명을 잘해 주어야 돼요.
 잘해 주시면 되고요.
 관광친수시설과 관련해가지고 상맹방 쪽에 이제 쉽게 얘기해서 객실 콘도라 합시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복합리조트.
이광우 위원   네, 복합리조트 콘도.
 거기에 대해서 위치를 아직 정해지진 않았죠, 명확한 위치.
○ 에너지과장 황철기   대략은.
이광우 위원   대략 정해졌는데 소나무 벌채를.
○ 에너지과장 황철기   좀 최소화하는 쪽으로.
이광우 위원   소나무 벌채를 마을 사람들이 동의 안 하잖아요, 일부가.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저희가 최종 관광지 변경 인허가를 받고 할 때 또 마을하고 아마 협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광우 위원   소나무 벌채하는 걸 최소화하면서 위치를 주민들하고 잘 해야 되고, 그다음 운영 주체에 대해서도 마을의 상맹방 지역주민들하고 근덕면민들하고는 생각이 좀 달라요.
 그런 것들도 잘 협의해 나가면서 어느 한쪽에 치우쳐서는 안 돼요.
 예를 들면 상맹방 지역주민들이 보상을 받은 것하고 근덕면민들에 대한 것하고 관광친수시설하고는 삼척시민들 전체 광역화해서 바라보고…… 그러니까 시선을 어떻게 볼 거냐?
 그러니까 에너지과에서 객관적이면서도 폭넓게 고민들 해주셔야 돼요.
 그다음에 이제 상업 가동이 지금 몇 프로가 되고 있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잘 못 들었습니다.
 다시.
이광우 위원   블루파워가 지금 상업 가동률이 얼마나 돼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은 현재 한 8~9%, 지금 정부 계획이.
이광우 위원   8~9%라도 지금 전기를 전력 거래소에다 팔고 있나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지금은 뭐 섰다가 가동 중지되었다가 했다가 지금 막 변동이 심한데.
이광우 위원   지금 현재 5월 단위로 한다.
 예를 들면 4월 단위로 한다면 가동률이 몇 퍼센트 돼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4월, 5월은 사실은 미세먼지 그런 기간이라 가지고 석탄 화력은 최대한 자제를 시키거든요.
 그러니까 4월은 5%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그렇죠, 없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이광우 위원   민간 발전사가 지금 이제 블루파워하고 안인 화력이 이제 제일 문제인데, 뭐 참 국가적인 자치단체 시의회에서 이 국가적인 얘기를 참 하는 꼴인데 시민들 삼척…… 그렇다고 해서 내가 뭐 화력발전소 가동되고 그런 것까지 동의하는 건 아닌데 삼척시민들이 저도 욕을 먹어서 화력발전소 반대하는 사람으로서는 욕을 먹고, 찬성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애쓰고 해가지고 유치를 해놨는데 아까도 다른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강원도경제인연합회에서 건의를 했잖아요.
 새 정부에도 건의를 하고 했는데, 대시를 좀 세게 해줄 필요가 있어요.
 뭐 지난 정부 이런 얘기를 하자는 게 아니고 국가정책이 최소한 국가가 화력발전소를 허가를 해줘 가지고 만들어놨단 말이에요.
 그럼 특정 전기를 물론 이제 기저전력에 대해서는 이제 원자력발전, 그다음에 화력발전 두 가지가 기저전력으로 쓰니까 하겠지만 그럼 적정히 배분해서 써야 되는데 국가가 발전소를 지으라고 허가를 다 해주고 에너지전력수급기본계획에 집어 넣어가지고, 에너지전력수급기본계획에 들어가는 글자 한 줄이 허가권이나 마찬가지잖아요.
 단지 인허가권만 수행되는 것뿐이지.
 그래놓고는 원전 전기를 쓴다고 송전선로를 다 써버리니까 전기를 태워가지고 서울로 보낼 전선이 없어서요.
 전기선이 없어서.
 쉽게 얘기하면, 시민들이 쉽게 알아들으려면 전기선이 없어서 전기를 못 태우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이 먼저 써버리니까.
 저는 이게 국가 폭력이라고 보는 거예요, 국가 폭력.
 그래서 삼척시민들이 애쓰고 들여가지고 그 더운 여름에 서울 올라가가지고 세종시 가서 해놨는데 지금 0.6원도 못 받고 있잖아요, 그렇죠?
 킬로와트당 0.6원 준다는데.
 그런 꼴이니까 그런 걸 따지지 않고 잘 좀 건의해주시고 그러셔야 돼요.
 하여튼 에너지과 여러 가지 사업들이 워낙 쭉 나열되어 있어서 하는데 그렇다더라도 고생하시는 건 아는데 다 체크해야 될 것들 그런 것들 잘 해주시며 갔으면 좋겠습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47페이지요, 우리 이제 삼척실화재시험연구센터 위탁 운영 현황에서 현재 운영 실적이 단순 시험 건수 및 수익 중심에 좀 머물러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험 운영의 성과를 정량적 지표 외에도 어떤 지역의 연계성이라든가 전문인력 양성, 정책 활용 등으로 좀 평가할 수 있는 종합 운영 성과 체계를 마련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이거는 이제 사실은 실화재시험센터는 저희 거다 보니까 저희가 위탁해가지고 운영하는데 그 옆에 이제 대용량 이차전지라든가 이런 거는 실질적으로 소유자가 기관이다 보니까 그 기관이 어차피 같이 운영을 하니까 서로 이제 상호 보완하고 해서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를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네, 우리 집행부하고 KCL하고 좀 소통을 자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에너지 저장 장치, ESS의 화재안전실증 플랫폼 구축사업이 건축 한 동하고 연면적 1,460㎡의 장비6 종을 이제 올해 6월 착공 예정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착공되었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설계가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설계가 마무리 단계예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이번 달은 하면 힘들겠네요, 그렇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한 7월 업자 선정하고요.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올해 한 7월 예정이라 이러면은 타 기관 유사 인프라와 좀 중복될 소지는 없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이거는 이제 그.
○ 위원장 정정순   우리 삼척만 있는 거예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렇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이 사업이 이제 기존 ESS 실험 시설과의 어떤 기능적 중복을 좀 피하고 향후 이제 민간 공공의 실질적인 수요에 기반한 실증 검증 중심의 플랫폼으로 좀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 뭐 타당성이라든가 타당성 재검토라든가 활용 전략을 마련할 어떤 그런 계획은 세워뒀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이게 당초에 사업 확보를 할 때 타당성 용역을 산업부 주관으로 용역을 해가지고 이 사업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 위원장 정정순   아, 이제 그런 게 있기 때문에 다시 재검토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이시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실화재시험 시 아까 우리 뭐 동료의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인근 지역에 연기나 뭐 냄새나 이제 뭐 악취 등의 민원이 제기될 수 있는 우려가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그래서 화재실험이 반복되는 만큼 실험 전후에 어떤 악취 차단이라든가 배출가스 관리, 민원 대응들이 환경 영향 방지 어떤 매뉴얼들을 좀 마련하고 해서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는지 어떻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그거는 당연히 그 매뉴얼이 있고 환경 기준치를 벗어나면 바로 중단할 수 있는 그런…… 수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런데 우리가 지금 그렇게 해놨는데도 저기 소음이 나고 또 저기 냄새가 나고 그러지 않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집진시설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약간 하자가 있는 거 그런 것이기 때문에 지금 전면 재설치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런데 아까 저기 ESS 그게 지금 중단되고 있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지금 이제 그 시설을 보완하려고 이제 그런가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이차전지 대용량이 지금 중단되고 있고 이 건은 실화재시험센터는 이제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거고요.
 대용량에서 문제가 이제 집진시설이 문제가 있어서 그거 전면교체해서 내년 상반기 중으로 아마 운영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내년 상반기 중으로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센터의 현재 시험 중심의 운영은 시설의 어떤 잠재력에 비해서 활용도가 낮다는 지적도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실화재시험은 이게 실제로 운영된 지 한 10여 년이 지나다 보니까 실험하는 종류나 이런 게 한정되어 있거든요.
 그랬을 때 이제 우리 대용량이라든가 이제 이쪽으로 지금 더 확대, 여기 일부 시험 못하는 거는 그쪽으로 확대해가고 그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그래서 이제 단순시험 기능에 그치지 않고 교육훈련이라든가 기술 협력 기능을 포함하는 종합화재안전 거점으로 기능을 좀 재정립하고 또 지역 산업이 지역 산업하고, 지역산업기관과 좀 연계를 한 것이라든가 또 타 지역 산업기관과 연계한 협업 체계를 좀 구축할 의향은 없으신지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지금 KCL 측이 아까 실증 관련해서 미국의 UL이라든가 독일의 TUB라든가, 그리고 중국 관련해서도 서로 이제 기본적인 협력 체계는 구축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렇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이제 삼척 실화재시험연구센터는 전국에서도 좀 드문 실증인프라인 만큼 단순시험 수익에 그치지 않고 또 환경영향관리라든가 또 전략적 기능을 재정립을 통해서 실질적 공공성과 지역의 파급력을 좀 높일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지금 어떻게 보면 지금 3개 세트가 구축되니까 어떻게 보면 종합세트 식이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지역경제나 이런 데 파급 효과도 훨씬 높아질 거고, 그리고 지금 인력 같은 경우에도 우리 강원대학교 출신 인력들도 거기에 좀 일부 들어가서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역경제 파급 효과는 클 것으로 하고 대기업이나 이런 데서 실험을 하기 위해서 와서 머무는 시간이 2~3일 정도 걸릴 수도 있거든요. 
 그 오는 손님들도 사실은 꽤 많거든요.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센터가 지금 구축된 지 10년이 지나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시험 시설 활용도가 좀 낮고 교육 훈련 기능이 사실상 부재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래서 옆에 실화재시험…… 그 짓는 거는 교육 훈련을 겸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지금.
○ 위원장 정정순   앞으로 이제 준비하신다 이 말씀이시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단순 시험 기능을 넘어서 실증 검증 교육을 포괄하는 통합화재 안전 허브로서의 기능을 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고요.
 현재까지 위탁 운영과 지역산업 간 연계가 구체적으로 좀 드러나지 않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조금 우리가 좀 더 신 써야 되는 부분이 아닌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그러니까 화재 이런 자재 실험이다 보니까 관내 업체가 제조해가지고 가서 실험하는 경우는 사실 관내 업체가 하는 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단지 이제 다른 기업 밖에 있는 외부 기업들이 와서 실증을 하는 거다 보니까.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이제 센터의 시험 인프라를 활용해서 지역이라든가 건설이라든가 에너지 산업과의 어떤 기술 교류, 공동 연구라든가 실무자 교육 등을 이제 체계화할 계획은 이제 앞으로 교육관이 설립하면 그런 식으로 한다는 말씀이시죠?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행정이어서 위탁기관에만 운영을 맡겨둘 것이 아니라 행정이 좀 주체적으로 방향을 좀 설계해서 관리 감독과 성과가 환류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책임있게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김원학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김원학 위원님.
김원학 위원   네, 과장님 우리가 블루파워가 친수관광시설 950억을 들여서 바닷가 우리 맹방해수욕장 명품 맹방해수욕장을 이렇게 만들려고 작년도에 용역 보고회도 이렇게 갖춰서 설명을 해주셨지 않습니까?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김원학 위원   제가 그때도 좀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한 번은 이게 공무원적인 관점이 아닌 사업가적인 관점을 한 번 봤으면 좋겠는데 우리 도로를 그 뒤쪽으로 이렇게 낼 계획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앞에 우리 맹방해수욕장 앞에 도로를 뒤쪽으로.
○ 에너지과장 황철기   조금, 네.
김원학 위원   지금 추암을 이렇게 예를 들어서 옛날 추암은 엄청나게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많이 했는데 처음에 있는 상인들이라든가 처음에 오는 관광객들이라든가 이렇게 불편사항이 엄청나게 좀 많아졌어요.
 그래서 거기가 좀 많은 분들이 상업을 하시는 분도 나오고 있고 막 이런데, 그거 하고 한 번 앞뒤 한 번 비교해보시고 강릉 안목 같은 경우 커피거리 같은 경우도 만약에 앞에 있는 도로가 뒤로 갔을 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이런 것도 한 번 검토를 해보고 해야 돼요.
 좀 심각하게 고민을 한 번 해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630억 지금 지역협력사업 같은 경우에는 금계, 상맹방1리, 상맹방2리, 하맹방1리, 하맹방2리, 덕산, 오분리, 적노리, 조비리1리, 2리 10개 지역에 233억 원에 대해서 이렇게 용역조사 결과에 따라서 지금 하고 있고 지금 금계나 덕산이 좀 문제가 생겼던데 그 자금이 나간, 예산이 나간 문제 때문에 좀 그런 거고 하맹방1리, 2리, 상맹방1리, 2리 이렇게 돈이 집행이 됐고, 오분리하고 적노리하고 조비1리, 2리 빨리 좀 협상을 좀 해서 예산이 나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기다리고 있고요.
 그리고 남은 397억에 이 문제 때문에 저번에 저한테 1시간 정도 이렇게 저랑 회의할 때 정확하게 명확하게 답변을 해달라 해서 대답했던 적 기억나시죠?
 사업을 정확하게 주민들이 혼란스럽지 않게끔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될 것 같고 우리가 이제 그전에 관광친수시설 950억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호텔이냐 아니면 뭐냐 이렇게 계속 변경해 왔던 과정 아닙니까?
 예산이 630억하고 950억 다른 예산입니다.
 그거 명확하게 해서 지역에 혼란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안도로에 맹방해수욕장 도로에 대한 부분은 앞으로 가느냐, 뒤로 가냐 한 번 적극 검토해 주십시오.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김원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과장님,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여러 가지가 많은데 특히 우리 맹방해변 관광친수시설 조성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자료하고요, 그다음에 또 950억에 대한 거 하고 630억에 대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잘 진행이 되었지만 또 이렇게 기간이 오래되어 보면 또 우리가 또 기억이 좀 이렇게 희미해질 수 있으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한 자료를 우리 의원님실에다가 한 부씩 좀 배부해주세요.
 그래서 좀 의문이 되는 부분은 우리 과장님께서 좀 설명해 주시고 그다음에 블루파워에서 직원사택 건립사업, 과장님 말씀을 들으면 그 사업이 조금 늦어질 수밖에 없는 그 상황들을 이해를 하지만 바깥에서 보는 시민들은 블루파워에 대한 어떤 신뢰가 많이 무너졌다고 봅니다.
 또 이런 것들도 지역주민들하고 소통을 통해서 좀 설명하실 필요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블루파워에 대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한 번 자료를 가지고 설명 좀 해주세요.
○ 에너지과장 황철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제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우리 과장님께서 보고만 해주시고 점심시간 이후에 추후 질의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 경제과장 김종한   안녕하십니까. 경제과장 김종한입니다.
 경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사항 첫 번째, 2025년도 예산 집행 현황입니다.
 총예산액은 222억 2,600만 원이며, 집행액은 129억 7,500만 원으로 58% 집행하였으며, 2025년도 신속집행 추진 실적으로 목표액은 35억 5,400만 원이며, 집행액은 45억 6,100만으로 128% 집행하였습니다.
 신속집행 지속 추진하여 경제 활성화에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각종 보조금 지급 및 정산 내역부터는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0페이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현황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2페이지 부서별 요구사항입니다.
 첫 번째 직접일자리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분야 일자리 제공하는 사업으로 추진 실적으로는 2개 연도에 거쳐 참여 인원은 993명에 사업비는 94억 1,200만 원 집행됐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하반기 일자리사업 추진을 7월부터 12월까지 하고, 2026년도 일자리사업 수요조사는 금년도 11월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33페이지 직접일자리사업 배치 현황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3페이지 두 번째, 민간일자리 지원 사업 추진 현황 및 지도점검 결과입니다.
 사업기간은 2022년 1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진행하게 되며 사업 내용은 청년 채용 시 2년간 월 인건비 90% 지원, 교통비 10만 원 지원, 지원기간 종료 후 정규직 유지 또는 전환 시 근로자 대상 인센티브 지급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추진 실적으로는 금년도 4월 기준 17명에 인건비 9명, 인센티브 8명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월별 지원금 지급 및 사업장, 정기‧수시 지도점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4페이지 업체별 지원내역은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6페이지 세 번째, 삼척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 실적입니다.
 사업비는 50억 2,0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최근 5년간 내역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7페이지 추진성과로는 삼척사랑상품권 연간 500억 이상의 판매로 지역 자금 선순환 도모하고 착한가격업소, 전통시장, 청년몰 인센티브 5% 추가 캐시백 지급, 명절맞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15% 상향 운영하였으며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추석 명절맞이 인센티브 15% 상향, 삼척사랑카드 이용자 연말감사이벤트 추진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8페이지, 전통시장 운영 현황 및 활성화 계획입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전통시장 시설 개선 및 노후시설 보수 등 실시하고 사업비는 7억 4,0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삼척중앙시장 노후시설물 보수공사 외 20건, 중앙시장 노후 CCTV 교체 외 8건, 청년몰 활성화 행사운영 및 노후시설물 보수 등을 실시하고, 청년몰 바닥타일 보수공사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49페이지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26년도 전통시장과 구도심과 함께 할 수 있는 동네상권발전소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6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공모사업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0페이지 청년몰 입점 현황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1페이지 삼척사랑카드 가맹점 등록 현황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4페이지 다섯 번째, 삼척청년센터 운영 현황입니다.
 운영개요입니다.
 2024년 9월부터 26년 12월까지 강원대학교 삼척협력단에 위탁계약을 하였으며 사업비로는 2억 1,400만 원입니다.
 추진성과로는 청년마을 청춘광산 워크숍 1회 개최하였으며 미혼남녀 매칭 썸&척 운영하였으며 전문가 양성 사업을 실시, 랍다카페 활성화 프로그램, 마일리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년성장 라이프 아카데미, 스포츠 응원터 등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5페이지 2024년도 삼척청년센터 운영실적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7페이지 여섯 번째,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매출현황 및 지원내역입니다.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현황은 총 38개 업체이며, 농공단지 지원 내역은 2024년도에는 시설물 및 환경 정비 사업으로 5억 7,900만 원 집행하였으며, 2025년도에는 시설물 환경 정비 사업으로 1억 3,400만 원 집행하였습니다.
 물류비 지원 사업으로는 재무제표 손익계산상 50% 이내 지원토록 하고 있으며,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농공단지 공공시설물 보수 및 환경 정비를 연중 실시하고, 농공단지 입주업체에 대한 물류비 지원 비율 상향 지원될 수 있도록 삼척시 투자유치시행규칙 개정 후 지원토록 할 계획입니다.
 59페이지 입주업체별 물류비 지원내역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0페이지 입주업체 생산실적 및 근로자 현황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4페이지 일곱 번째, 근덕 제2농공단지 추진 현황입니다.
 조성예정면적은 5만 1,807㎡이며 사업비는 92억 6,600만 원입니다.
 추진 실적으로는 농공단지 신규조성계획 수립하였고, 2022년도 농공단지 지정계획 고시, 단지계획 강원특별자치도 산업단지심의위원회를 승인하였으며 농공단지계획 승인 및 지형도면 고시, 2024년도 7월 12일 공사 착공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농공단지 분양계획 수립 및 분양 신청을 6~7월에 할 예정이며 공사 준공은 11월에 마무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 65페이지 여덟 번째,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지정현황 및 운영현황입니다.
 사업기간은 1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사업 내용은 공모 선정 마을기업에 사업비 지원사업으로 사업비는 7,000만 원입니다.
 지정 및 운영 현황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6페이지 기대효과로는 마을기업 육성 지원 및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주민 소득 향상하고 자생력 확충 방안으로는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수의계약 확대, 사회적 경제 프리마켓 개체를 통한 홍보 및 판로 확대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7페이지 아홉 번째, 광산업체 현황 및 지도점검 결과입니다.
 우리 관내 광산은 24개 광산업체가 있으며 추진실적으로는 2024년도 상반기 광산 지도점검 4월에 실시하였으며 상반기 광산 노면청소차량 운행현황 점검, 하반기 광산 노면차량 운행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2025년 삼척시 채굴계획인가광산 지역기여도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68페이지 광산민원 처리결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9페이지 광산 지역 환원사업 내역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1페이지 열 번째, 광업권 인허가 현황입니다.
 채굴계획인가 광산 인허가 현황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3페이지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실적입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이차보전 이자율 3% 5년간 지원하며 신용보증 수수료도 50% 지원 5년치 하고 있으며 추진실적으로는 융자추천 395개소에 175억 8,900만 원, 이차보전 지원금은 974개소에 3억 500만 원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융자추천을 연중 실시하고,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4페이지 열두 번째, 삼척번개시장 이전 조성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삼척번개시장 이전 조성사업 계획서 등 서류 일체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는 점심시간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속개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46분 감사중지)
(14시 00분 감사계속)
○ 위원장 정정순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경제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김재구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재구 위원   네, 과장님 뭐 경제과는 경제를 살리는 거다 보니까 같은 내용이라서 포괄적으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삼척시에 노인 인구가 27%를 넘어서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 노인분들이 많이 계세요.
 주로 보면 이제 뭐 중앙시장이든 이런 쪽에 주로 소비를 하는 주 고객들이 노인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노인 일자리에 따른 수입이 있을 수도 있고 노령연금도 받으시고, 또 때로는 자녀들로부터 용돈들을 받으시고 하시는데 이런 분들의 어떤 소비를 이끌어내야 되는 것이 삼척시의 어떤 경제 활성화에 굉장히 큰 기여를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이분들의 어떤 소비 패턴을 뭐 조사를 했다든가 연구를 한 게 있습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그렇게까지 연구한 적은 없고 저희들이 전통시장을 어떻게 좀 활성화하기 위해서 작년부터 인센티브 15 %씩 이제 하고 있는데 그분들도 어떻게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그것도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렇죠.
 그게 더 중요한 것 같죠.
 그분들이 어떤 욕구가 어떤 건지를 알아야지 거기에 맞춰서 맞춤형 어떤 시장 활성화 대책을 마련할 텐데 그런 거 없이 무작정 그냥 시장만 살려야 되겠다 이건 뭐 전근대적인 어떤 발상인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해주시고.
 그다음에 강원대 삼척캠퍼스도 있고 도계캠퍼스도 있는데 이런 학생들에 대한 어떤 소비 패턴이라든가 이런 것도 조사 연구가 안 이루어졌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그런 것도 좀 해서 주로 삼척은 노인분들하고 그다음에 학생들, 대학생들이 주로 소비를 일으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분들에 대해서 하고, 공무원분들이나 직장인들은 스스로 알아서 소비를 지금 잘하고 계시니까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크게 연구를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그 외의 분들에 대해서는 분명히 어떤 조사라든가 연구를 해서 분석을 해서 어떤 시책에 반영을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거든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걸 검토해서 방안을 한 번 마련해보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그 지금 삼척에 공실들이 많이 있잖아요, 상가 공실들이.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김재구 위원   이런 공실의 어떤 활용 방안에 대해서 생각하고 계시는 게 있어요?
○ 경제과장 김종한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시내 돌아보니까 사실상 공실이 많습니다.
 많은데 저희가 이렇게 다니면서 보면 생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삼척시내 갔더니 청년들이나 젊은 층들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어떤 상가 뭐 대리점이나 그런 거 하지 말고 청년들이 그 모이는 장소에도 특색있게 어떤 뭐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든지 해서 그 사람들이 상가에 들어가면 그 갈 수 있는 상가에 청년들이 또 우리가 세입비를 뭐 지원하든지 해서 좀 그렇게 신식으로도 활성화를 좀 해봤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좋은 생각 같아요.
 그게 왜 제가 질의를 했냐면 지금 청년 창업자라든가 그다음에 귀촌귀농인들, 귀향인들 이런 분들 대상으로 이제 어떤 이 시장에 입점할 수 있는 어떤 정책들이 삼척에 있습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지금 그까지는.
김재구 위원   없잖아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김재구 위원   그 정책들이 없으니까 이런 것을 활용을 해서 공실을 좀 활용을 하는 방안을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전통시장 관련해서 타 전통시장하고 차별화 전략이라든가 그다음에 대표상품 브랜드 계획이 혹시 있으신지?
○ 경제과장 김종한   현재는 없습니다.
김재구 위원   (웃음)전부 다 없으시네.
 그런 것을 계획을 세워서 선도적으로 좀 대응할 필요성이 있거든요.
○ 경제과장 김종한   그것도 마찬가지로 검토하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네,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양희전 위원   네, 과장님 양희전 위원인데 27페이지 한 번 볼게요.
 담배 소매인 지정이잖아요, 그렇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양희전 위원   이거 협약서를 했는데 이게 협약서 한 이유는 뭐라고, 뭐였어요?
○ 경제과장 김종한   저희들이 담배 소매인 지정을 하기 위해서 사실조사를 해야 합니다.
 하기 위해서 전매청하고 이제 협약서 체결해갖고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 협약 체결.
양희전 위원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협약서.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은 이게 담배 소매인들 지정했잖아.
 그러면 이분들이 나가서 이렇게 우리 경제과에서 하는 일을 보조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나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면은 보조 역할을 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나요, 예를 들면?
○ 경제과장 김종한   담배소매인 지정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이제 의뢰하면 이분들이 이제 법적 근거에 맞는지 사실조사해서 우리한테 의결이 옵니다.
양희전 위원   거리 제한이 맞는지.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리고 뭐 옆에 있는 상가하고 담배 소매인하고 거리가 가까운지 안 가까운지.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이런 부분을 다 이렇게 확인합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런 분들한테 이렇게 지원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 우리 경제과에서 지원해요?
○ 경제과장 김종한   저희들이 매년 한 250만 정도 예산해서 거기 홍보비 같은 걸 좀 지원하고 그렇게 좀 있습니다.
 그 정도……
양희전 위원   그래요, 과장님 제가 덧붙여서 이게 우리 담배는 수입 담배와 이제 국산 담배가 이렇게 나눠져서 소매가 되는데 그렇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약 한 53억에서 한 55억 정도 매년 이렇게 발생이 돼요.
 사실은 이거는 뭐 인건비도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순 이익이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지출되는 부분이 아예 없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래서 담배 피우는 분들한테는 이렇게 세금이 담배가 4,500…… 국산 담배가 4,500원짜리가 이게 한 갑을 사면 바로 지방세가 1,050원인가? 바로 지방세가 들어온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이제 담배 소매인들, 우리 소매인들이 이제 담배를 판매하고 하시잖아요.
 청년들한테, 청년들한테, 미성년자한테 담배 팔다 보면 이제 만약에 이렇게 하면 과태료 물고 벌금 물잖아요, 그렇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런 부분을 청년들한테 이제 청년들이 담배 사지 말자, 담배 피우지 말자 하는 걸 캠페인도 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 하는가 봅니다.
○ 경제과장 김종한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이제 소매점에 방문해서 이렇게 하니까 그런 사업도 같이 이렇게 현수막이라든가 이렇게 같이 할 수 있는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한 번 보시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검토하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이렇게 우리 경제과에서 일손이 못 미치는데 그 보조 역할을 하고 있음으로써 그런 역할을 아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청년들한테 담배 판매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저기 우리 번개시장 한 번 다시 한 번 저번에 설명을 드렸는데 몇 페이지인가? 74페이지인데 과장님.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양희전 위원   이게 번개시장을 저번에 과장님께서는 이제 아무 변경 없이 지금 현재 장소에서 아무 변경, 철거도 하지 않고 이렇게 도로 밑으로, 다리 밑으로 신규 이제 번개시장을 신축할 계획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도 그 변함이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현재 그 도시계획결정을 통해서 기존 인정시장 조건 그대로 이전 가는 겁니다.
양희전 위원   이전 가는 거예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도시계획에 결정이 됐고 그래서 이전하면 되는데, 지금 현재 있는 장소를 어떻게 하냐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경제과장 김종한   그 장소를 만약에 거기 나중에 이전이 되기 때문에 그 장소는 이제는 시장 조건이 안 맞으면 다 해결해야 되잖습니까.
 그런 입장입니다.
양희전 위원   거기가 시유지가 어디까지가 시유지라고 그러셨나요, 도로부지가?
○ 경제과장 김종한   어느 도로부지요?
양희전 위원   앞에 그 처음에 우리 번개시장, 번개시장 맨 앞에 건물도 우리 시유지 아닙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거기 시유지입니다.
양희전 위원   시유지예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 경계가 어디까지 가 있나요?
○ 경제과장 김종한   경계 그까지는 아직 파악을…….
양희전 위원   일단은 과장님,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리고 이번에도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우리 번개시장을 지금 현재 있는 걸 정리를 못해서 번개시장을 다리 밑으로 이전하잖아요, 그렇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이전하는 부분은 이전을 하더라도 지금 기존에 있는 걸 향후 개인사유재산은 할 수가 없지만 개인사유재산이 아닌 우리 시 소유의 부지라면 그걸 어떻게 정리를 할까 이 부분도 같이 고민을, 상인들하고 얘기를 해서 같이 고민을 해야지.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꼭 걱정이 돼요.
 왜 뭔 걱정이냐면 쉽게 말씀드리면 저쪽에 이전했는데 번개시장이 또 이루어지고 또 이쪽에 현재 기존에 하던 번개시장이 또 이루어지고 하면…….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우리 시가 향후 경제과에서 보고 있는지.
○ 경제과장 김종한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리해갖고 한 번 별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게 자료가 있나 모르겠다.
 우리 시장 한 번만 말씀을 드릴게요, 시장.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양희전 위원   우리 중앙시장하고 첫 번째는 과장님, 중앙시장 우리 2층에 청년몰, 청년정책이라 해서 청년들에게 이렇게 창업을 기회를 주고 하잖아요, 그렇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만약에 창업이 지금 공실도 조금 많이 있고 그다음에 그렇게 업종도 이렇게 좀 편중이 되어 있으면은 참 활성화가 잘 안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걱정은 됩니다.
 그런데 2층에 지금 공실이 몇 개 정도 되어 있어요?
○ 경제과장 김종한   저번에 해갖고 하나도, 현재 6개실이 지금 비어있는데.
양희전 위원   해결이 안 됐어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안 됐고 저번에 공고한 이제 2개실 업종이 들어왔는데 한 개밖에 선정이 안 됐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좀 계획은 생각은 거기 2층에 음식점 의무로 해서 강원도내를 한 번 풀어보고, 그러면 청년들이 그래서 들어온다 그러면 특색 있게 들어오면 주소 이전해서 그런 식으로 활성화 방안으로 만들어볼까 한 번 그 생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강원특별자치도로 범위를 확대시킨다 이 뜻이잖아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면 좀 더 지원자가 있을 것 같아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번 여기 삼척만 보지 말고 강원도 내로 해서 선정이 되면 그 친구들이 이제 주소 이전해서 여기서 한 번 할 수 있게 해볼까.
양희전 위원   과장님, 창업하는데 참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만, 커피숍이나 커피숍이나 아니면 분식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버텨주는데 나머지는 상당히 어려운 것 같아요.
 왜? 사람이 올라오지 않나요?
○ 경제과장 김종한   어디? 청년몰에 말입니까?
양희전 위원   청년몰, 2층 청년몰.
○ 경제과장 김종한   요새 보니까 조금 손님이 좀 많이 줄은 것 같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참 진짜 우리가 초기에 개장하면서 상당히 그래도 부풀었는데 지금 현재 우리 공실도 그렇게 늘어났는데 공실을 추가 공고를 하는데도 그렇게 안 들어오고 있잖아, 그렇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만큼 경쟁도 그렇고 여러 가지 어렵다고 판단이 되는데, 만약에 1층을 한 번 간단히 보면 저번에 말씀드렸잖아요.
 어물전을 이렇게 중앙시장들이 잘 이렇게 잘 되어 있을 때는 어물을 이렇게 진열하는 자체 한 가지라도 벌써 틀리더라고요.
 이렇게 신선해 보이고 밑에 얼음을 깐다든가 진열대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바로 뒤편에 보면 건어물도 있고, 그리고 건어물 옆에는 우리가 이제 반찬 코너가 있잖아, 그렇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리고 반찬 코너 뒤로 딱 지나면 공실을 그걸 해결 못하는 이유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뭐가 있어요?
 그 공실에 그냥 사용하지도 않은 물품을 그냥 적재시켜 놓고 방치시켜 놨단 말이에요.
 중앙시장 거기 들어가면 반찬 코너에 들어가면 과장님, 지나면 거기에 몇 군데 그렇게…… 그러면 중앙시장에 관광객들도 시티버스가 다니기도 하고 관광객들도 중앙시장에 들어와서 뭐를 하나를 살 수도 있고 이랬는데, 이렇게 보면 이게 들어와서 중앙시장이 이렇게 과연 활성화시킬 수 있는가 이 부분을 해결을 못하는 거는 뭐 이유가 있어요, 과장님?
○ 경제과장 김종한   어시장 옆에 공실 얘기하시는 거예요?
양희전 위원   네, 공실 이렇게 만들어놓은.
○ 경제과장 김종한   저도 그쪽으로 지나가보고도 그쪽에는 아마 환경 개선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거기 오는 사람들 거기에서 공실 좀 정리, 환경 정비해갖고 거기 쉼터를 만들든지 어떤 그런 식으로, 또 저 개인적인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맞아요.
 과장님, 쉴 수 있는 공간이라든가 아니면 활어회 이렇게 즉석으로 드실 수 있도록 또 이렇게…….
○ 경제과장 김종한   그분들이 2층 와서 먹을 수는 없으니까 차라리 1층에다가 그렇게 쉼터를 만들든지 그런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좀 정리가 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시 소유의 건물은 아니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개인 건물이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개인 겁니다.
양희전 위원   그거는 개인하고 잘 협의해서 임대료를 주는 한이 있어도 그걸 정리를 안 하면 1층은 시장은 청결하지 못해서 좀 어려움이 항상 그거는 뭐 지금까지 반복되니까 과장님, 우리 팀장님들 뒤에 계시는데 그거 어떻게 해서라도 해결하셨으면 좋겠고.
 반대편에 있는 1층, 그러니까 옷가게들 있잖아요.
 그거는 과장님 부지는 우리 시 땅인가요, 부지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부지 시 땅입니다.
양희전 위원   시 땅이고 건축물은 개인 소유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양희전 위원   거기는 뭐 활성화할 수 있는, 저는 그냥 한 번 참고로 말씀드리면.
○ 경제과장 김종한   그 의류상가 얘기하시죠?
양희전 위원   네네.
 청년몰 같은 경우에는 저는 왜 청년몰이 2층, 3층이 안 되냐 하면, 물론 활성화 부분도 있겠지만 2층, 3층에 올라가는 게 상당히 2층이지만 사람이 이렇게 올라가는 자체가 조금 발길이 안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1층에 이렇게 청년몰 상당히 우리 중앙시장을 보면 크단 말이에요, 광범위하단 말이에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양희전 위원   그래서 잘 검토만 하고 잘 체계적으로 용역이라든가 아니면 이렇게 수립을 한 번 기본타당성이나 계획을 잡아보면 뭔가 우리 중앙시장을 할 수 있는 방법, 그다음에 자체적으로 안 되면 외부에서 사회단체라든가 아니면 연습을 할 수 있는 이런 단체들, 아니면 외부에서 사무실이라든가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수도 있고 하여튼 중앙시장이 그렇게 투자에 대비 지금 앞으로도 점점 더 손을 안 대면 관심을 안 가지면 더더욱 힘들 것 같아가지고 말씀을 드려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알겠습니다.
 검토해보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마지막 한 가지 더 부탁을 드릴게요.
 이거는 뭐 책자, 행정사무감사 책자에는 없는데, 우리 구 산업은행 자리에 이제 들어온다는 게 뭐였죠?
○ 경제과장 김종한   거기 식자재마트였는데.
양희전 위원   식자재마트잖아요, 그렇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양희전 위원   제가 이렇게 여러 가지 조례도 보고 이렇게 재래시장의 보호법도 한 번 이렇게 봤는데, 그걸 우리 시가 좀 제재하기가 어렵나요, 과장님?
 아직도 저는 늦지는 않았다고 보거든요.
 어떻게 해서라도 접근을 하면 그래도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경제과장 김종한   현재 유통산업발전법에 보면 대형마트만 제한할 수 있는 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고, 그 3,000㎡ 이하는 할 수는 없고 지금 국회 법안에 상정된 게 보니까 매장 면적이 900㎡ 이상 3,000㎡ 미만 준대규모 점포 지정을 하려고 법안은 이제 상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지금 현재?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양희전 위원   그게 만약에 통과되면 좀 미연에 방지할 수 있나요?
○ 경제과장 김종한   좀 될 수 있고, 또 두 번째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게 뭐냐면 유통산업발전법을 준용해갖고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법률에다가 거기 상생협력할 수 있게 법을 아마 개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양희전 위원   유통산업발전법에?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거기 보면 이제 전통시장 상업보존지구 지정 1㎞ 반경 내는 대규모 점포가 이제 들어올 때는 거기 지역협력하고 상생협력계획서 제출하게 되어 있잖습니까.
양희전 위원   네네.
○ 경제과장 김종한   그 법을 전통시장법에 적용해서 같이 준용해갖고 법을 한 번 개정해서 하는 게 안 좋을까 그런 생각합니다.
양희전 위원   과장님 하나 읽어드릴게요.
 우리 유통법, 유통산업발전법에 지자체가 지정한 500m 거리 이내에는 대기업이 운영하는 규모의 점포 SSM 점포랑 기업형 점포 이런 점포들을 출점을 제한하는 법으로 유통산업발전법도 있지만 우리 시가 조례로 정할 수도 있단 말이에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이런 부분을 같이 좀, 지금 좀 심각해요, 솔직히 과장님.
○ 경제과장 김종한   네, 뭔 얘기인지 알 것 같습니다.
양희전 위원   거기가 만약에 대형 그 점이 들어오면 우리 중앙시장부터, 중앙시장은 물론이고 우리 소규모 소상공인들이 정말 헤어나지 못한단 말이에요.
 정말 심각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과장님이 바쁜 시간이시지만 꼭 좀 챙겨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하면은 아직까지 늦지 않았으니까 협상해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한 번 적극적으로 대처 한 번 해주세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 그러면 과장님 제가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54페이지요.
 삼척 청년센터 운영 현황에서요.
 청년 일자리 소개 및 연계 사업 실적으로 해서 정책 소개가 6,951건 이상으로 여러 가지 홍보 건수만 제시되어 있고 실제 연계 취업 인원은 사실 빠져있거든요.
 물론 우리 실제 연계 취업 인원은 경제과에서도 하고 있지만 경제과에서 지역혁신형 청년 일자리사업이라든가 이런 거를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청년들이 어떤 방식으로 일자리를 소개받고 실제 몇 명이 채용까지 연계되었는지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가 지금 없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지금 앞으로 해야 될 일이라고 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제과장 김종한   상당히 그 청년 일자리에 대해서 사실상 고민을 지금 많이 하고 있는데 솔직히 저도 뾰족한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고민은 많이 하고 연구를 하는데, 하여튼 이거…….
○ 위원장 정정순   과장님, 이거는 우리 삼척시로 봐서는 삼척청년센터가 중요한 어떤 중간 역할을 해야 되거든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런데 지금 그걸 못하고 있어요, 제가 봤을 때.
 단순 홍보 횟수에 그치는 양적 통계가 아니고요.
 질 중심 성과치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거기는 공감하시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청년센터가 지역기업이나 기관과 협력해서 지역 내 취업처를 좀 발굴하고 연계한 사례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사실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삼척에서 청년이 정착할 수 있도록 한 지역 기반 일자리 연계 노력은 우리가 구체적으로 구체적으로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청년센터를 통해서 어떤 교두보 역할을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이거는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제 거기 보면은 삼척청년센터 운영실적에서 면접 정장 대여는 연 16건, 정기교육과정 3과정이 24명, 전문가양성과정 제가 다 이렇게 토털 내도 100여 명 정도인데 이 수치는 등록 청년이 지금 55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550명에 비해서 지나치게 적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참여율이 저조한 이유에 대한 분석과 개선계획 한 번 생각해 보셨어요?
○ 경제과장 김종한   이거는 좀 검토해 보고 별도로 한 번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런데 우리 과장님은 항상 저희가 질의를 하면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랬는데 좀 뭔가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셔야 돼요.
 우리 경제과가.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물론 나름대로 잘하고 계시지만 이런 부분 청년들이 청년센터에 각종 사업이 단기적 프로그램 중심으로 해서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삼척을 떠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어떤 정주 이유를 제공할 수 있는 중장기 로드맵이나 타 부서와의 어떤 협업 계획 같은 것이 들어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게 전혀 안 되어 있어요.
 네? 지금 그런 역할을 해야 된다고 보지 않습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네, 맞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삼척시는 청년 인구에 지속적인 유출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지 않습니까?
 일자리가 없어서 전부 다 이제 타 지역으로 떠나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청년센터의 역할은 단순 프로그램의 어떤 운영이 아니라 삼척에 머물 이유를 만드는 일이 제일 급선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어떤 우리가 이제 이런 거를 보면서, 그러면은 어떤 방향을 우리가 잡아가야 되나 그게 중요한데, 과장님은 청년센터의 운영 현황을 보면서 뭐 느낀 점이 없으세요?
○ 경제과장 김종한   저희도 청년센터를 제가 와서 운영을 해보고도 뭐 거기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듯이 이제 어떤 일자리 사업에 여러 가지 해야 하는데 너무 이렇게 단순하게 한 것 같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구체적 방안하고 맡아서 한 번 별도로 보고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좀 지금 이제 우리가 수탁기관이 바뀌지 않았습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수탁기관 강원대학교 삼척산학협력단이랑 한 번 소통을 하시고 우리 팀장님과 과장님이 가셔서 이런 부분들이 좀 개선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하세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SNS 홍보 중심에서 실제 일자리 연계성과 중심 체제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지역기업과의 맞춤형 취업 협력 체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좀 이렇게…… 아니면은 우리 청년들이 거기에 왔을 때 취업에 대한 어떤 그런 고민이 있을 때 좀 이렇게 우리가 취업에 할 수 있는 그런 취업처랑 어떤 연계를 해서 뭐 견학을 간다거나 뭐 그런 것도 괜찮지 않습니까?
 동기부여가 되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그런 것 좀 해주시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 위원장 정정순   또 참여률 저조 프로그램이 지금 여기 보면은 삼척청년센터 운영 실적을 보면은 사실 있거든요.
 참여율 저조로 프로그램 및 전면 재구조를 할 수 있도록 한 번 실태 조사를 해서 이 부분은 한 번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이와 같은 정책 전환이 없다면 청년센터의 존재는 정말 어떤 형식적으로 어떤 그런 자체 형식에 그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청년센터가 청년정책의 어떤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업을 통하고 통해서 어떤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청년 패키지 개발에 좀 최선을 좀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때만 ‘이렇게 알았습니다.’ 하지 마시고요.
 우리 저기 팀장님이랑 한 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이거 지난번에도 제가 좀 비슷한 말씀을 드렸었어요.
  (김원학 위원 질의요청)
 네, 김원학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원학 위원   네, 과장님 저기 62페이지 농공단지 한 번 볼게요.
 61페이지, 62페이지인데 우리가 지금 2개 농공단지의 활성화를 이렇게 좀 살펴보면 총매출이 이제 72억인데 이거 예전에 제가 처음 초선의원 때 농공단지에 들어가 있는 업주가 혜택을 수 있는 게 뭐가 있죠?
○ 경제과장 김종한   지금 현재는 물류비 지원.
김원학 위원   물류비 지원하고 농공단지에 다들 들어가려고 하시잖아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김원학 위원   물품에 대한 직접 생산을 위해서 삼척시에서 발주하는 부분에 대해서 혜택을 보는 거고 그거의 어떤 매출에 대해서 다른 건 혜택 보는 건 없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건 없습니다.
김원학 위원   네, 그래서 제가 물품 생산 실적에 대한 계약에서 관내 실적과 관외 실적을 구분하라고 제가 이렇게 해서 이게 지금 구분이 된 거예요, 이게.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김원학 위원   네, 지금 여기에 보면 도계 같은 경우에도 보면 관내 이분들이, 관외는 본인들이 바깥으로 나가서 영업을 해서 타 지역에서 이렇게 영업해서 매출을 올린 거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김원학 위원   공사실적 같은 경우에는 입찰이 됐을 수도 있고 수의계약도 될 수 있었지만 삼척에 있는 모든 업체가 공동으로 적용되는 규칙에 의해서 계약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농공단지에 들어가 있는 혜택은 관내에서 물품에 대한 직접 생산에 의한 계약인데 도계가 14억 정도가 관내에서 혜택을 받으셨어요.
 그런데 보면 매출이 상당히 빈약한 거고, 봉황산업 외에는 매출이 다 빈약하고 매출이 없는 곳도 지금 시하고 거래가 없는 데가 많아요.
 그리고 동막농공단지, 근덕농공단지 보면 총 390억 정도가 총실적인데 이분들이 141억이 우리 삼척시하고 거래를 했습니다. 141억.
 그런데 상대적으로 보면, 한 7개 회사에서 한 100억 정도가 되고 나머지가 이제 40억 정도가 삼척에서 이렇게 직접 생산으로 했는데, 매출이 없는 삼척시하고 거래하지 못하는 곳도 9군데.
 이거 물품에 대한 얘기예요, 관내 물품.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김원학 위원   관내 물품이라는 게 거기 농공단지 들어가있는 자체가 우리 삼척시하고 뭔가 거래를 하면서 직접 생산 혜택을 보려고 하는 건데, 9군데하고 7군데가 100억을 차지하는 포지션의 부분하고 나머지가 40억 갖고 이렇게 하다 보면 한 1억, 2억, 뭐 5,5000만 원, 4,000만 원 여기 기업이 어디 살아남기 어려울 것 같아요.
 공사실적 같은 경우도 180억으로 이렇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180억에서는 분명히 관내가 있고 관외가 있겠죠.
 그리고 또 입찰에 의해서 하고…… 입찰은 혜택을 주는, 우리 농공단지에 혜택을 주는 게 아니고 입찰에 의해서 되는 거고.
 그러니까 관외에서는 본인들이 열심히 영업을 해서 입찰된 거고, 거기 공사실적도 관내, 관외를 좀 구분해서 간혹 가다가 이분들한테 오해를 받는 경우가 있어요.
 동막농공단지에 들어가면 엄청나게 계약을 시하고 하는 거처럼 이렇게 비쳐지는 그런 일들이 좀 비일비재한 것 같아요.
 그래서 명확하게 구분해서 상대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지금 여기 관내 계약을 보면 몇 개 업체 외에는 실적이 좀 부족한 상태니까 좀 더 살펴보고 여기 있는 이 안에 들어간 거는 거의 다 법인 해서 들어가 있기 때문에 기본 유지 비용이라든가 이런 게 상당히 클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살펴보셔야 되고, 이분들이 지금 사업을 하시면서 관외에서도 물품 계약한 게 70억 정도 나왔어요.
 관내 계약한 거에서 50%는 관외에 가서 영업을 해서 실적을 가져와서 삼척에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공사실적 같은 경우도 아마 관외에서도 많은 비용을 영업을 해서 관내에서 아마 세금을 내고 있을 겁니다.
 이거 구분을 좀 해서 이렇게 오해가 없도록 표기가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관리를 하겠습니다.
김원학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한 건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폐이지 9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또 질의하셨지만 저도 한 번 해보겠습니다.
 삼척번개시장 이전 조성사업 기간이 2025년에서 2027년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총사업비가 160억 원이고 순수한 시비인데요.
 이게 토지 보상까지 합한 금액입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160억 원이?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럼 160억 중 토지 보상비 예상 추정액이.
○ 경제과장 김종한   50억 원대.
○ 위원장 정정순   예전에 53억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50억 원.
○ 위원장 정정순   53억, 50억 이렇게 예상된 금액이라 이 말씀이시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런데 그럼 현재 점포 수가 기존 지금 번개시장에 69개소로 되어있는데 또 다른 데 보면 60개소로도 되어 있기도 해요.
 어느 게 맞아요?
○ 경제과장 김종한   지금 점포 수로 저희들이 계획은 60개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60개로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 위원장 정정순   또 다른 자료에 보면 69개소로도 나왔기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거고요.
 그러면 점포 소유를, 점포를 소유하고 있는 분들은 몇 분이세요?
 그러니까 점포 소유 형태와 또 형태, 점포 소유의 형태 중에 개인 자가 소유하는 분이 몇 분이고 그다음에 사유지 임대를 해갖고 하신 상인들이 몇 분인지, 또 시유지 도로 점용을 해서 하시는 분들 지금 자료를 갖고 있어요?
○ 경제과장 김종한   지금 현재 그…… 위원장님, 그거는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이거를 저희가 알아야 되는데.
 그리고 아까 우리 양희전 위원님께서 물어보셨잖아요.
 시 땅을 이렇게 점유해가지고 도료 점용해가지고 하는 점포가 몇 개가 되고 어느 정도 경계선이냐, 그 담당 과장님이 지금 모르시면 안 되잖아요.
○ 경제과장 김종한   아니, 그 점포 수는 앞에 있는 거 12개.
○ 위원장 정정순   아니, 그러니까 경계선.
 경계선 그거 자료 다 주세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양희전 위원님께도 갖다 드리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 경제과장 김종한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런 부분들을 다 일일이 자료 갖다 주시고, 왜냐하면 여기에 대해서 다 관심 있는 우리 위원님들이니까 그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 질의를 하시면 거기서 즉석 대답을 하셔야죠.
 도로 점용면적이…… 점포는 이제 몇 개 있는데 경계는 어디쯤이다 이런 거는 알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이전하는 시장은 그 이전을 새로 신설하는 시장 있잖아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지금 새벽 번개시장입니까, 아니면 상설시장입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그 이전 시장과 똑같이 그렇게 운영할 겁니다.
○ 위원장 정정순   번개시장으로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지금 제가 보면 지금 160억을 쓰잖아요.
 그러면 이전하려고 하는 상인 되신 분들이 몇 분이세요, 60개 점포 중에서?
○ 경제과장 김종한   그건 아직 조사를 못 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게 어떻게 조사가 안 되죠?
 아니, 그래도 우리 담당 과장님이 지금 60개 점포 중에서 가서 계속 주민설명회를 하고 동의하시는 분들이라든가 반대하시는 상인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저번에 설명회를 할 때 우리가 모집 방안하고 그걸 다 해서 한 번 설명회를 다시 하는 걸로 그렇게 설명했거든요.
○ 위원장 정정순   그래도 대략 그거는 알고 계셔야지.
 그래서 그게 어느 정도로 해야지 저희가 질의가 왔다 갔다 하는 거지 모르신다 하면 질의가 되겠습니까?
 그러면 지금 저기 기존 번개시장에 있는 분들이 사실은 새로운 데로 다 이전해 가야지만 좋은데, 남아 있는 상인들이 있다면 사실 좀 문제가 있잖아요.
 그러면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난번에 과장님께서 답변을 주실 때 뭐라 했냐면 다 옮겨가는 게 아니라 기존에 있다고 한다면 그냥 기존에 하게 하고 저기 이전하신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 위원장 정정순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으세요?
○ 경제과장 김종한   그래서 저희들이 모집 공고를 해서 이전을 하실…… 가급적 다 가면 좋은데 그 사유재산이 있는 사람들 안 간다고 억지로 끌어갈 수 없는 위치다 보니까 가신다는 분들은 다 모집 공고하고 그 외에 또 오실 분, 그 말고도 누가 오시고 싶어 하면 해서 시장 형성하는 걸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런데 이제 우리가 상설시장도 아니고 새벽 번개시장을 하는데 지금 우리 시비, 순수시비로 160억을 투자하지 않습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네.
○ 위원장 정정순   네? 지금 이전하시는 분들이 1/3에도 지금 몇 개 점포가 안 되잖아요.
 그리고 이게 상설시장도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지금 번개시장만 하는데 160억을 투자를 한다?
 이건 조금 무리수가 있는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제과장 김종한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이번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해 이제 업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됐고, 이제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번개시장 활용 방안을 이제 모집 공고 방법하고 운영비하고 이런 걸 잘 정리해서 상인들한테 설명을 하고 난 다음에 모집을 해서 의견 반영해서 설계를 하게 되면 그때 정확한 금액이 나올 것 같습니다.
 우리 시에서 가서 몇 번 설명회를 했지 않습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대략 가고 안 가고 거의 이제 정해졌어요.
 그런데 그걸 파악을 못하고 계신다니까 제가 질의한 사람으로서 조금 답답한 면이 있는데 지금 시장 부지가 지금 1만 2,000㎡란 말이에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시장 부지가 이제 4,900㎡면은 지금 몇 평이죠?
 3,630평인가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주차장이 지금 1,482평으로 나왔거든요.
 1만 2,000㎡에서 시장 부지가 4,900㎡, 그다음에 주차장이 7,100㎡이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시장 부지가 3,630평이 되고 주차장이 이제 1,482평이 지금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우리가 시장을 3,630평을 한다.
 그러면 점포 수가 대략 몇 개의 점포 수가 나오는지는 계산해 보셨어요?
 그런 것 저런 것 생각해서.
○ 경제과장 김종한   별도로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과장님, 우리의 번개시장 부분은 시민들도 굉장히 궁금해하고 저희 의원들도 그래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대략이라도 파악하고 오셔야지.
 계속 질의하면 ‘다음번에 보고하겠습니다.’, ‘보고하겠습니다.’ 이거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번개시장에서 20년 이상 사업을 해갖고 해왔던 분들도 옮겨가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이제 시 입장에서는 어떻게 이제 번개시장을 활성화시켜서 토지 소유주와 계속 설득을 했는데 실패했지 않습니까?
 그분이 또 안 판다고 하니까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지금 이전을 고려하고 있는데, 지금 또 이렇게 찬성하는 분도 계시지만 반대하는 분들도 계셔요.
 또 삼척역이 또 이렇게 생기면서 앞으로 이제 새로운 현대 시스템에서 하고 싶어 하는 분들도 있지만, 또 한 20년 가까이 하던 분들은 사실 새로운 곳으로 옮기는 게 쉽지는 않거든요.
 그렇다고 하면은 물론 이제 새로 입주하는 상인들을 또 공고를 해서 모집하겠지만 기존 상인들이 옮겨갈 때 모집 공고해서 들어오신 상인분들하고는 조금 차별화를 둬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기존 상인들이 새로운 곳으로 이전할 때에는 어떤 인센티브 같은 것도 생각해 보셨습니까?
○ 경제과장 김종한   거기까지는 검토 못해봤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앞으로 이제 우리가 이렇게 반대하는 분들이랑 부딪칠 일이 많잖아요.
 그러면 우리 시에서 어떤 그런 부분들을 미리 준비해가지고 사실 저쪽으로 안 간다, 안 간다 할지라도 우리가 어떤 인센티브를 제공할 때는 그분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 시장 이전이 2025년부터 2027년이라 했잖아요.
 그러면 제가 질의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준비를 하고 계셨어야 돼요.
 네? 지금 번개시장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별로 관심이 없으신가요?
○ 경제과장 김종한   아니, 관심이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관심있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에 답변을 못하시고 ‘다음에 하겠다.’, ‘다음에 하겠다.’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우리 담당 과장님으로서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하여튼 제가 더 이상 질의를 안 하겠습니다.
 그래서 신설 번개시장 조성 및 운영 방안을 기존 상인들의 의견을 좀 적극 반영해서요, 어떤 어차피 이제 가야 되는 입장이잖아요.
 이전 하실 거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꼭 가야만 하죠?
○ 경제과장 김종한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렇다고 한다면 하여튼 기존 번개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시고 이전 조성이나 행정절차 등을 조속히 실행해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야지 2027년까지 이게 과연 될까 하는 의구심도 생기거든요.
 제가 질의했던, 이렇게 했던 거에 대한 부분을 지금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한 번 그런 인센티브에 대해서 한 번 고민해 보세요.
 그러면 안 가시는 분들도 가실 수도 있거든요.
○ 경제과장 김종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물론 전체적인 시민들을 생각했을 때는 형평성에 어떤 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도 기존 상인들 보호 입장에서는 그런 것도 한 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 경제과장 김종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이상입니다.
 다음은 전략사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안녕하십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신입니다.
 전략사업과 2025년 행정사무감사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공통사항과 전년도 지적처리사항은 보고자료를 참고하시고 부서 요구사항 6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4쪽입니다.
 부서별 요구사항 첫 번째 에너지관광 복합단지 조성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근덕면 동막리 일원에서 추진 중이며, 훼손된 자연과 지형을 활용한 자연체험 복합테마파크 조성을 내용으로 하고 1단계 공공사업비는 484억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 1단계 사업 부지 매입 및 소유권 이전을 완료하였고 1단계 실시계획인가를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난번 시의회 민간사업자 협약 동의안 의결을 지난 5월에 받은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 민간 사업자인 동양과 협약 체결을 6월에 완료하려 했으나 군부대 이전 등 상황 변화 등으로 인해 7월 이후 체결 예정이며 실시계획인가 1단계 부분이 8월 완료되는 대로 공공으로 추진하는 힐링네이처랜드 조성과, 조성은 9월부터 내년 12월까지, 그리고 민간에서 추진하는 호텔리조트 조성사업은 9월부터 2030년까지 추진 예정입니다.
 다음 26쪽입니다.
 두 번째 정라지구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정하동 100번지 일원 구 세광엠택 부지 폐산업 시설을 활용한 문화예술 공간을 도시문화재생 사업으로 추진 중으로 총사업비는 750억 원입니다.
 국토부 도시재생 1단계 사업에 451억, 문체부 문화재생 1단계에 79억, 2단계에 115억, 그리고 자체 연계 사업으로 예술인 레지던스 공간 18억, 소프트웨어 전시공간 조성에 87억 등입니다.
 추진 실적으로 구 세광엠텍 본공장 증개축공사 추진은 현재 공정률 70%입니다.
 그리고 도장공장 문화재생사업은 공정률 60%로 추진하고 있으며 1단계, 2단계로 각각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자체 예술인 레지던스 공간 조성은 공정률 90%입니다.
 그리고 2025년 도시지역혁신산업박람회 준비를 1월부터 해 오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예술인 레지던스 공간 조성을 7월까지 완료하고 2025년 도시지역혁신산업박람회 행사를 올 9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국토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 공동주최로 정라지구 재생사업구역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한 정라지구 도시재생사업과 문화재생 1, 2단계 사업은 하드웨어 사업은 올 12월까지, 그리고 소프트웨어 사업은 내년 5월까지 완료하여 시설 개관 운영은 내년 6월부터 할 예정입니다.
 다음 28쪽입니다.
 세 번째 노곡분교 활용 리조트 조성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노곡면 하월산리 구 노곡분교 폐교부지를 활용해 야영장 및 워케이션 부대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62억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전년도에 주민역량 강화교육 및 운영조직구성, 리조트 조성 실시설계, 계약, 건축협의 등을 완료하고 올 4월에 공사를 본격 착공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공사 추진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정을 올해 말까지 추진하고 관련 조례 개정 및 위탁 운영 준비, 주변 정비를 내년 3월까지 추진하여 내년 4월부터 주민공동체 조직의 위탁, 관리 위탁 운영 예정입니다.
 아울러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노곡분교 건물을 활용해 추진하는 삼척 웹툰 워케이션 사업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9쪽입니다.
 이 사업은 올 6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추진하며 웹툰 워케이션센터 조성과 웹툰 프로그램 및 축제 운영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특교세 10억 원을 포함하여 20억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작년부터 공모 준비 과정을 거쳐 지난 5월에 최종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웹툰 워케이션센터 조성 설계를 8월까지 추진하고 센터 조성 및 인테리어 공사를 내년 3월까지 완료하여 센터 개장 및 웹툰 프로그램 운영은 내년 4월부터 노곡 리조트 관리 위탁 운영과 같이 할 예정이며 웹툰 전문 대행사를 지정, 협력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 30쪽입니다.
 네 번째 미로권역 공동체 정원 운영 현황입니다.
 미로면 내미로리, 고천리 일원 미로정원, 통방아정원, 미로나라정원을 주민공동체 조직인 두타산영농조합 법인에서 관리 위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지난해 전체적인 시설 정비 및 미로나라정원을 10월부터 개장하였고, 올해까지 미로권역 공동체 정원 활성화를 위한 허영호 산악인 연계, 백두대간 인증 챌린지 기본구상과 사업화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해왔으며, 인증 사업 명칭을 영동알프스로 공모 선정했습니다.
 작년도 운영 현황으로 방문객 수는 3,500명, 순수입금은 약 613만 원이었습니다.
 운영인력으로 상시인력을 제외하고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인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영동알프스 완등 인증 운영을 삼척관광문화재단에 위탁하여 인증앱 개발 등이 완료되는 대로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31쪽입니다.
 다섯 번째, 덕풍계곡 힐링타운 운영 현황입니다.
 가곡면 풍곡리 풍곡분교를 덕풍계곡 힐링타운으로 조성하여 풍곡리 마을회에서 2023년부터 관리 위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시설보완으로 옥상 누수 방지, 바베큐장 바닥 포장, 휴게시설 비가림 설치, 파고라 증축, 운영 물품 구입 등을 지원해 왔습니다.
 작년 운영 현황으로 방문객 수는 5,000명에 순수입금은 680만 4,000원이었습니다.
 운영 인력으로 상시 인력을 제외하고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인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활성화 방안 지속 협의와 필요 시설 정비 등을 적기에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2쪽입니다.
 마지막으로 마지막 여섯 번째 삼척의료원 이전 부지 활용안 추진 현황입니다.
 삼척의료원이 내년 상반기 중에 삼척터미널 옆 부지에 신축 이전하게 되면 현 의료원 건물은 도에서 철거 후 부지만 우리 시와 교환하게 되는데 교환 시기는 내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에서는 이 교환 부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2년부터 지금까지 활용 방안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및 관련 용역을 통해 주거복합아파트를 민간사업으로 개발하기 위한 절차를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작년도에 민간사업 자유제안공고를 추진하여 1개 사업체가 공모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전부지 개발은 도시개발법에 따라 민간사업으로 개발계획을 공모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향후계획으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공모 용역을 현재 추진 중인데 민간사업자가 공모에 참여하면 개발계획 수립고시 및 사업시행자 지정과 실시계획수립 및 인가를, 인가 및 소유권 이전 등을 내년 12월까지 추진하고 민간공사 설계 및 착공은 2027년 1월 이후로 예상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김재구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재구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구 위원입니다.
 30페이지 미로권역 공동체정원 관련해서요,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미로권역 공동체정원이 당초에는 조금 이리저리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지금 현재는 어떻게 자리를 좀 잡았습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큰 문제 없이 운영이 되고 있는 걸로 이렇게 파악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본 의원도 그렇게 파악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그게 뭐 어떤 수익에 있어서도 적자를 내지 않고 잘 운영하고 있고 특히나 이제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회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미로나라정원, 다음에 미로정원, 그다음에 통방아정원까지 3개가 전부 다 같이 무리 없이 운영이 잘 되고 있다고 그렇게 판단하는데, 그 미로정원 같은 경우는 들어가는 그 입구가 굉장히 좁습니다.
 위험하고 해서 들어가는 입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좀 고민해 주시고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알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쪽 그다음 이제 저번에도 제가 한 번 말씀드렸다시피 거기에 거주하시는 분이 그쪽 같이 길을 이용을 하다 보니까 그쪽 주차장 쪽에 굉장히 그 거기 주민들이랑 갈등이 많습니다.
 특히 이제 이용하는 거기 고객들, 그분들하고 갈등이 있어요.
 그러면 거기 오셨다가 굉장히 어떤 삼척시 이미지가 훼손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왔더니 주차도 못 하게 하고 그런다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내부적으로 들여다보면 뭐 그 주인이 잘못했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어쨌든 그러한 것을 해소를 해야 되는 데가 이제 우리 시가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구 관사 지금 현재 방치되어 있잖아요.
 그 관사를 철거를 해서 주차장 좀 확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김재구 위원   네, 그렇게 좀 해주시고.
 그리고 미로나라정원 같은 경우는 글램핑장이 있는데 그 글램핑장이 뭐 다른 쪽도 지금 이 문제로 얘기가 됐었는데 이 단열이라든가 냉난방이 문제예요.
 이렇게 겨울에는 난방이 안 되지 않습니까? 추워서…….
 아니, 난방을 해도 들어가서 추워서 견디지 못하죠.
○ 전략사업과장 김신   그런데 바닥난방하고 또 냉난방기가 같이 있기 때문에.
김재구 위원   여름에는 더워서 어떻게 합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여름에는 냉방기를 쓰니까.
김재구 위원   그게 그러자니 전기료고 뭐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
 그게 아예 가동을 안 하는 게 버는 거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서 어떻게 보안을 할 것인가 좀 해주세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이거 그러지 않고서는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확인하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리고 미로나라정원 쪽에 유휴지가 있잖아요, 지금.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김재구 위원   그쪽을 이제 캠핑장을 조성하든지 아니면 꽃밭을 조성하든지 뭔가를 쓰임새 있게 만들어야 될 것 같거든요.
 그쪽은 어떻게 할 계획이세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현재 바로 옆에 있는 유휴지는 지금 꽃밭을 조성하기 위해서 각종 조형물이나 이런 것 옮겨놓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꽃밭을 아마 코스모스로 해서 가을이면 코스모스 꽃을 볼 수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캠핑장 조성은 어떻게?
○ 전략사업과장 김신   캠핑장은 당장 이렇게 하기에는 좀 그래서.
김재구 위원   장기적으로.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장기적으로 저 아래 유휴지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재구 위원   백두대간 인증 챌린지 관련해서 그거는 연계해서 할 계획이세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그렇습니다.
김재구 위원   알겠습니다.
 그 정도를 하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함성, 소셜마켓 함성을 하셨는데, 함성이 이제 본 의원이 판단하기로는 가보니까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굉장히 고무적인데, 어떤 이벤트를 할 때마다 각종 이벤트를 하는 것들이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호프 페스티벌, 맥주축제를 이번에 했죠, 골목 맥주축제를.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김재구 위원   그런 부분에서 반응이 좋았잖습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김재구 위원   좋았고, 특히나 이제 모든 점포들이 참여를 될 수 있으면 할 수 있도록 제가 그전에도 주문을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점포 앞쪽에다가 탁자를 놓고 의자를 놓고 매뉴판을 놓고 해서 전부 다 참여할 수 있도록 이런 공간들을 내주셔가지고 거기 계신 분들이 굉장히 호응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 상인들의 어떤 호응을 굉장히 많이 받는 그런 어떤 자리가 되는 것 같아서 이 함성이 굉장히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함성 부분은 지속적으로 보완하면서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네, 좀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잘 될 수 있도록 하고요.
 특히나 이제 중요한 것이 가서 조금 아쉽다라는 것이 뭐냐 하면 금요일에 하게 되면 강원대 삼척캠퍼스 학생들이 금요일이면 집에 전부 다 가거든요.
 그래서 이 학생들을 어떻게 하면 여기에 끌어들이고 그 대학로 아닙니까?
 여기에 같이 함께 할 수 있을까를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더라고요.
 지금 함성은 이제 기본적으로 토요일 했었는데 지금 올해는 도민체전하고 연계해서 하느라 금요일로 했었습니다.
김재구 위원   토요일도 좀 그렇지 않나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요일을 정하는 게 굉장히 바람직하다라고 봅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그런 것 좀 같이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검토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이번에 그 산업박람회를 유치할 계획이시죠?
 뭐 언제 9월쯤에 합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박람회는 국토부 이제 주체로 해서 국토부, 강원도, 삼척시, 그리고 이제 그렇게 해서 확정이 돼서 9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정라지구 사업 현장에서 거기서.
김재구 위원   네, 3일간 합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4일간.
김재구 위원   4일간?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네.
 지금 회의도 1, 2차 회의를 했고 아마 7월에 국토부에서 과장도 내려와서 현장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기획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김재구 위원   그래서 성공적인 유치도 바라고 그다음에 거기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정라지구뿐만 아니라 시내권까지 같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제가 좀 제안을 드리려고요.
 그 죽서루 그때 야행할 때 같이 이게 이루어지는 거죠, 그때쯤이면?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김재구 위원   네, 죽서루 그 야행하고 좀 연계할 수 있는 방안, 그다음에 거기 야시장, 그다음에 소셜마켓 함성 이 전체를 같이 어우룰 수 있는 어떤 그런 연계를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해주시고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그렇잖아도 9월에 일단 문화재단하고 또 야행하는 시기 이런 부분을 박람회 하는 기간에 시간이 지금 시일이 겹치게끔 이렇게 했고, 함성 행사도 그때는 대대적으로 이번에 한 것처럼 대대적으로 해서 낮에는 박람회장에 있다가 저녁에는 이쪽으로 옮겨와서 여기서.
김재구 위원   밤을 즐길 수 있도록?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재구 위원   그렇게 하는 게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또 이동 수단이 있어야 되었습니까?
 그거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세요?
 그냥 그분들이 자체적으로 오기는 힘들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대부분은 자차로 많이 오기 때문에.
김재구 위원   네, 주차할 공간이 그럼 어떻게?
○ 전략사업과장 김신   주차 공간은 지금 현재 대학로 주변에 제대로 안 세워 그렇지 이렇게 주차 공간에다가 어느 정도 세우게 되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재구 위원   충분히 될 것 같습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김재구 위원   죽서루 부근 쪽도 최대한…….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김재구 위원   저녁이면 차들이 많이 빠지더라고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그런데 야행…….
김재구 위원   아, 야행 하면 그쪽…… 아, 네네.
○ 전략사업과장 김신   교통 불편은 어느 정도 있을 것 같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하여튼 그 주차장 확보에 대해서 고민 좀 해주시고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김재구 위원   그다음 이제 여기에 따른 어떤 홍보전략은 있으세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홍보는 시에서뿐만 아니라 국토부하고, 그리고 연합뉴스가 산업박람회 주최하는 기관에 같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언론사 홍보도 충분히 할 수 있고 국토부에서도 하고 도에서도 하고 시에서도 하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홍보는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김재구 위원   아, 알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당초에 보게 되면 대학로 쪽이 보행 친화거리로 조성이 되어 있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김재구 위원   그런데 이번에도 될 수 있으면 그런 쪽으로 좀 해서 차가 다니지 않도록 그렇게 했으면 하는데.
○ 전략사업과장 김신   그러니까 지금 그 대학로 조성한 목적 자체가 차 없는 거리 이런 식으로 했었기 때문에 올해 도민체전하면서 함성 하는 게 처음으로 시도가 됐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을 했는데 어느 정도 상인분들도 다 협조를 많이 해주시고 해가지고 가능성을 좀 봤다고 생각합니다.
김재구 위원   이번에 그래서 너무 성공적으로 잘 하신 것 같더라고요, 함성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조금 전에도 경제과 했지만 청년센터를 최대한 활용을 좀 해서 거기 지금 청년센터가 어떻게 그 센터가 운영을 해야 될지 지금 갈피를 못 잡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략사업과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도시재생센터에서 청년센터하고 계속 교류 관계를 갖고 소통하고 있어서 서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우 위원 질의요청)
 네, 이광우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이광우 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이광우 위원입니다.
 26쪽을 좀…… 25쪽에요.
 지난번 의회에 와서 설명회 하고 나서는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은 이제 동의를 받고 의회 동의 받아했기 때문에 이제 동양하고 협약을 실제로 체결을 해야 됩니다.
 6월 말까지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는데, 지금 그 이후에 동의받고 난 이후에 의회에서 이제 요구하시는 그런 사항하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했던 군부대가 거기 있는 게 이전하는 부분이 군부대 쪽에서 이렇게 그쪽으로 안 하고 다른 쪽으로 한다는 그런 또 방향이 좀 다르게 제시가 됐었습니다.
이광우 위원   그 임원.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네, 그쪽으로 안 가고 부대 상황이나 이런 것 때문에 다른 쪽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이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그걸 확정하기 어려워서 일단은 협약 체결은 아직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광우 위원   그다음 민자를 투자하는 건 그거 뭐 확고한 거잖아요, 그렇죠?
○ 전략사업과장 김신   동양에서 투자 의지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것들 좀 시간들이 너무 오래 걸리지 않게끔 잘 좀 해주셔야 될 것 같고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이광우 위원   그다음에 27쪽을 한 번 봐주시죠.
 정라지구 도시재생사업이 대단히 큰 프로젝트인데 우리가 의회에서 현장을 한 번 가보겠지만은 지금 입구가 어디 쪽으로 할 생각인가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현재 입구는 계획하고 있는 거는 무역항 입구 저쪽 편이 되겠습니다.
 이제 오십천 쪽에.
이광우 위원   오십천 쪽으로?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네, 도장공장 쪽에 있는.
이광우 위원   도장공장 그쪽 둑을.
○ 전략사업과장 김신   아니, 아이동자 크게는 웃는 아이 크게 서있는.
이광우 위원   둑이, 이제 둑 쪽으로.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네.
이광우 위원   오십천 둑 쪽으로 해서.
 그러면 지금 현재 미수허목 있는 그쪽을.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네, 그쪽.
이광우 위원   그쪽을 주차장 섰던 그쪽으로 해서 주차 앞쪽을 만들겠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그렇습니다.
 이쪽을 그러니까 전시관 쪽을 아예 그러면 그쪽으로 다 울타리를 쳐서 전시관을 만들면 나중에 입장료를 받더라도 그쪽 앞을 다 하겠다.
 매표소까지도 예를 들면 그쪽 앞에서 위치를 그쪽으로 놓겠다는 그런 상상을 하는 거죠?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매표소 부분은 지금 현재 우리 이사부독도기념관에 이제 그 옆에 바로 있어서 나중에는 실제로 통합 발권으로 해서 거기서도 하고 또 이쪽 입구에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광우 위원   이쪽 편에 그림대로 보면 제 생각은 그쪽도 하더라도 이쪽도 양쪽을 다 하게 되면 이 정도 돈을 들여가지고 할 거면 우리가 돈을 이제 많이 들이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이광우 위원   그래서 정라파출소 이쪽 끝이, 지금 그림 이쪽이 정라파출소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그렇습니다.
이광우 위원   차라리 정라파출소도 이 정도 돈을 들일 거면 좀 더 들여서라도 정라파출소도 이전시키고 우리가 좋은 곳으로 이전시켜주면서 그쪽도 양방향에 출입을 써도 괜찮지 않느냐?
 이 정도의 돈을 1,000억 가까이 투입하는데 이 정도 돈을 아껴가지고, 이쪽 뒤로 들어가면 아주 후미진 곳이 되니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쪽을 출입을 이쪽 편으로 오십천 쪽으로 한다 하면 오십천도 출입을 쓰고 이쪽 뒤도 아예 좀 더 돈을 더 써서라도 경찰하고 협의를 해서 이쪽을 어디 좀 좋은 데로 옮기고 여기까지도 좀 해서 양방향의 출입구를 써도 되지 않느냐 그런 의견을 한 번 제가 생각을 하는데 고민을 해본 겁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좋은 안이고 앞으로는 그렇게 돼야 할 것 같습니다.
이광우 위원   네, 그 동의하시면 그런 방법들도 한 번 생각해 볼…… 한 50억 정도 투입을 하면 가능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이광우 위원   28쪽에 이건 지난번 그전에도 한 번 말씀드렸어요.
 노곡분교 그 캠핑장을 리조트 활용해서 리조트 하는데 펜션하고 캠핑 사이트를 가곡, 어제 의회에서 보고 받고 토론하는 거 다 보셨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그렇습니다.
이광우 위원   그전에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최소한 장호캠핑장만큼의 하우스들이 들어서야야 된다. 돈을 더 들여서라도.
 그걸 꼭 염두해두시고 하셔야 될 것 같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알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고급화가 되지 않으면 젊은 세대든 어른이 되든 안 와요.
 요즘 워낙 가격을 따지지 않는 추세거든.
 특히나 젊은이들은 더 그래요.
 내부의 사진도 다 보고 얼마만큼 잘해놨는지, 정말 얼마만큼 유인을 할 수 있는 내 호불호가 잘 따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고객의 눈높이가 그 정도로 높아져 있기 때문에 좋은 물건을, 좋은 제품을, 좋은 하우스를 일단 갖다놔야 돼요.
 그거 염두에 있지 마셔야 돼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예산 문제 때문에 좀 그런데.
이광우 위원   그렇죠,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좋은 하우스를 지어놓고, 그다음에 프로그램이 들어가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이광우 위원   그다음에 웹툰 워케이션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다만 우리가 이제 산골에 있기 때문에 산에 있기 때문에 이런 걸 고민을 하는 건데 잘 어울린다고 봐요.
 어울리는데 다만 이제 이게 어떻게 될 거냐 이런 사례들의 웹툰 워케이션 사례들이 있죠, 어디에.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웹툰 워케이션은 처음이고요.
이광우 위원   처음이에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그리고 웹툰 캠퍼스라고 해서.
이광우 위원   아, 웹툰 캠퍼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교육하는 데에는 지금 강원도만 없고 나머지 각 시군별로 시도마다 하나씩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TV 보다가 고향민국인가 거기에 어디서 봤어요.
 저 전라도 쪽에, 그래서 이런 것들도 잘 해야 되겠구나…….
 작가들, 일단 작가들이 오는 창작실, 뭐 그런 웹툰 작가를 레지던스도 그런 의미가 되는데 잘 좀 이쁘게 잘 만들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이광우 위원   덕풍계곡 힐링타운은 잘 되고 있으니까 잘 지원해서, 이제 이런 게 여기 지을 때도 계속 ‘하우스를 잘해라’, ‘하우스를 잘해라’ 계속 누차 말씀드렸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네.
이광우 위원   그게 실패한 사례가 이제 가곡이 되는 거예요.
 여기하고 똑같은 가곡 안에 있는데 집을 잘 지어놨기 때문에 손님이 오는 거예요.
 더위에도 괜찮고 추위에도 괜찮고.
 삼척의료원 부지 1개 업체가 이제 제안공모를 했는데, 시기 싸움입니다.
 잘하고 못하고는 시민들은 잘하고 못하고 그 구분을 어디에서 하냐면 빨리 하느냐, 안 하느냐 물리적인 시간들이 들어가야 될 시간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걸 벗어나 버리면 다 놓치는 거죠.
 그래서 그게 대단히 이제 전략사업과니까 전략적으로 딱딱 맞아 떨어지지는 않겠지만 시민들이 공감하는 시간들이 있어요.
 그걸 시간을 놓치면 이것도 놓치고 저것도 놓치고 다 놓치게 되죠.
 그런 것들을 잘 해서 물론 뭐 우리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누가 뭐 진짜 떡 줄 사람을 좋아해야 되는 거지.
 거기다 돈을 투자할 사람이 잘 맞춰야 되는데 그걸 찾는 것도, 그 대신에 얼마만큼 매력적인 걸 우리가 내놓으냐.
 땅은 보면 난 매력적이라고 봐요.
 오십천, 죽서루 이제…….
 왜 매력적이라고 하면 우리가 하는 게 주상복합을 지면 세컨하우스도 가능하고 우리가 들어가 살려는 사람들이 지역에 삼척시민들도 교동보다는 조금 비쌀지는 몰라도 땅값이 비싸니까 훨씬 더 살기에는 사람 살기에는 창문 열면 오십천이 내려다 보이고 죽서루가 보이고 그 건너편에 남산이 보이고 얼마나 매력적이에요.
 바다만 안 보인다 뿐이지.
 조금 더 높은 데는 바다도 보일 수 있죠.
 그런 것들을 광고를 얼마만큼 우리가 선전해낼 거냐 그 차이점이라고 봅니다.
 잘 좀 해주세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알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희창 위원 질의요청)
 김희창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희창 위원   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4페이지에 에너지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에서 지금 여기 민자 유치하겠다는 분들이 한 군데죠?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동양입니다.
김희창 위원   네, 한 군데…… 과거에 스포츠힐링센터를 유치를 하려고 이렇게 했는데 그때 아마 설계용역비 국비 확보가 좀 어려워가지고 현재까지 좀 무산된 과거가 있습니다.
 그것도 한 번 잘 살펴가지고 민자 유치도 하고 또 국민체육진흥공단 그런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도 투자할 수 있게 여러 방면으로 한 번 검토해보기 바랍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그리고 정라지구 도시재생사업에서 여기 지금 총사업비가 얼마 들어 합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자료에 있는 대로 해서 현재 예측치로는 도시재생, 문화재생, 그리고 자체사업 합해서 약 750억 정도로 지금 예상을 했고 도시재생 2단계, 국토부 2단계 부분은 아직 미확정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뺐습니다. 사업을.
김희창 위원   그러면 산업박람회 전까지는 얼마 들어갑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산업박람회는 사업이 이제 추진 중인 와중에 그 현장에서 하는 것도 좋다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현재 있는 사업비로도 충분한 상황이고 박람회 이제 행사비만 추경에 좀 더 세우면 되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행사비 말고 공사가 진행된 거 있지 않습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돈 때문에 지금 돈이 없어서 진행 안 되는 건 없습니다.
김희창 위원   아니, 거기까지 그러니까 올해 9월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 됩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예산은 거의 모자라는 게 총 한 80억 정도, 전체 750억에서 80억 정도가 지금 아직 서 있지 않은 상태고 나머지는 예산이 이월되고 이래서 다 가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예산상으로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김희창 위원   저희가 저번에 한 번 방문했는데 사실 조금 걱정은 되더라고요.
 물론 뭐 예술 작품이라고 그런지 몰라도 투자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그렇습니다.
김희창 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간에 관리나 감독을 철저히 해가지고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그렇게 힘써주기 바랍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그리고 의료원 부지 문제는 시정질문에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연철 위원 질의요청)
 정연철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정연철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정연철 위원입니다.
 30쪽 미로권역 공동체정원 운영 현황, 사실 이런 것들이 예산이 사실 계속 투자가 돼도 사실 크게 이렇게 지역에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삼척은 영은사, 천은사, 신흥사 이 천년고찰이 있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정연철 위원   삼척이 산도 있고 계곡도 있고 이 자연도 있고 좋은 공기와 함께 하다 보니까 이런 소중한 자원을 잘 모르고 그냥 이렇게 방치해두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미로정원 같은 경우도 참 천은사 이 좋은 곳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천은사를 제대로 활용을 못 하다 보니까 주변이 주변 지역경기에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우리 삼척 주변에는 뭐 무릉계곡 같은 경우는 주변에 먹거리도 있고 숙박 시설도 있고 여러 가지 편의시설들이 있다 보니까 여기서 이제 뭐 산행을 하더라도 다 저쪽으로 이동해서 이제 돈을 쓰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결코 이렇게 지역에 도움이 안 돼요.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 지금 천은사 주변도 예를 들어서 쌍용시멘트에서 물을 막았다면, 그쪽 주변 원래 물길 가보면 엄청나게 그 기암괴석의 아름다운 물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물길이 막혀갖고 그게 그대로 그냥 방치되어서 건천이 되고 말아버렸잖아요.
 그러니까 뭐 여기 전략사업과 조금 동떨어진 질문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물길들도 좀 다시 복원을 해갖고, 쌍용하고 복원을 해서 물길을 살려서 자연을 복원할 수 있는 부분들도 좀 연구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문화유산과 좀 조화를 이루어야만 어떤 지역이 다 살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뭔가 지속 가능한 어떤 지역 활성화가 되어야 되는데 사실 무조건 이런 게 쉽지 않아요.
 그렇지만 속도를 내는 것보다 진짜 차근차근 속도를 늦춰가면서 진짜 장기적으로 우리 지역이 이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활용을 해서 지역주민들과, 그리고 여기 찾아오는 모든 분들이 진짜 만족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공간들을 속도를 좀 늦추더라도 만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한 번 찾아보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문화나 생태 체험 이런 복합 개발 전략이 사실 핵심이잖아요.
 모든 어떠한 관광, 단순한 관광 개발은 큰 의미가 없다고 봐요.
 그래서 하여튼 이런 고찰 주변 무분별한 개발을 좀 하지 말고 그 천은사 주변도 역시 마찬가지고 고찰 비슷한 어떠한 환경이 전혀 없잖아요, 전혀 없어요.
 환경 그 고찰, 천연고찰과 비슷한 뭐 영은사도 그렇고 천은사도 그렇고 신흥사 주변도 그 물이 얼마나 좋아요?
 그 돌, 그 아름다운 자연석 돌도 그 신흥사나 영은사가 엄청난 환경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그 주차장 하나 만드는데도 보면 시멘트 콘크리트로 그냥 이렇게 진짜 천년고찰과 어우러지지 않게끔 그냥 막 포장하고 땜질식으로 또 확장하고 그런 게 보면 좀 많이 안타까운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 아름다운 고찰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활용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참 안타까운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우리 천은사 주변에는 민박도 없죠, 거기에?
 민박이 있어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민박 대신에 미로정원 쪽에서 운영하고 있는 펜션이나 방갈로.
정연철 위원   거기밖에 없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그러니까 하여튼 거기도 좀 뭔가 천은사와 비슷하게 투자를 하려면 좀 제대로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갖고 천은사 고찰과 좀 비슷하게 해갖고 진짜 제대로 된 투자가 이루어져야만 관광객들이 와서 돈을 쓰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하여튼 문화유산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또 개발을 해야만 그 주변환경이 살 수 있다는 차원에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렸으니까 하여튼 산, 계곡, 숲 다 갖추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좀 한 번 잘 연구 좀 해갖고 하여튼 우리 지역이 모두가 다, 또 찾아오는 사람 모두가 다 만족할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속도를 좀 맞춰 천천히 맞춰가면서 개발을 장기적으로 연구 좀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한 번 깊이 좀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의원님 말씀 미로 쪽으로는 영동알프스 해서 허영호 대장하고 하는 그런 사업들이 이제 같이 되게 되면은 좀 새롭게 많이 변모가 될 것 같습니다.
정연철 위원   하여튼 좀 잘 좀 연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알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원학 위원 질의요청)
 김원학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원학 위원   네, 과장님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동안 공직생활을 하시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모습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 사업이 우리 삼척의 발전을 위해서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후배들한테 업무 인수인계가 잘 돼서 이런 사업들이 원활하게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십시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전 위원   네, 과장님 저 26페이지 한 번 볼게요.
 26페이지 우리 정라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인데요.
 우리 동료의원님들도 충분히 설명을 했으니까 정라동 도시재생사업도 저도 동료의원님 말씀대로 출입구를 그쪽으로 내는 것보다는 우리가 이게 상가가 형성이 많이 됐단 말이에요.
 횟집부터 시작해서 정라파출소 일대로 거기로 움직임이 우리 관광객들이든 움직임이 있어야지 뒷문으로 다 움직이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전에도 정라파출소 얘기를 많이 좀 드렸단 말이에요.
 안 그러면 과장님, 우리 뒤에 정라파출소 뒤에 있는 구 목욕탕 자리도 그렇고 그다음에 식당 자리도 그렇고 그걸 굳이 매입할 이유가 그렇게 있었나 봅니다.
 거기가 정문이 안 되면.
 그래서 정라파출소를 잘 협의해서 우리 공기관이니까 그런 부분, 또 정라파출소 바로 뒤편에 보면 가설건축물이 우리 시가 매입하려고 시도는 했었어요.
 그러다가 아마 조금 밀린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정문이 좀 넓게 확장이 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저도 같이 공감하는 것 같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입구는 이제 주가 차가 다니고 이렇게 해놨기 때문에 저쪽이 무역항 입구 쪽이고 실제로 사람들이 이제 상가 이용하고 하기 위해서 이사부독도기념관 사이에 당초 출입구 부분이 다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 그걸 활용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래도 차량 움직이는 게 정라파출소 뒤에도 커브길도 위험하고 이러니까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좀 검토 한 번 해주셔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서 사실은 이게 우리 정라항이 과장님도 잘 아시잖아요.
 정라항이 물류 제조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어요.
 그러다가 지역산업을 견인해왔단 말이에요, 그쪽 지역이.
 우리 도심을 먹여 살리고.
 그러다 보니까 시멘트 산업도 이렇게 하락세가 됐고 그리고 세광엠택도 파산이 되면서 이게 지역이 그만 어렵게 됐어요.
 그러는데 인구도 많이 감소가 되고 그다음에 지역도 많이 지역경기가 침체되어서 우리 전략사업과에서 도시재생을 옛날에 예전의 모습을 다시 활성화시켜보자 하는 도시재생사업을, 그리고 도시재생사업에다가 뉴딜을 접목시켜가지고 한 단계 더 나가자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는 국토부 사업에도 공모 사업이 확정이 되었고 또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확정이 되었고 여러 가지를 하시고 계셔요.
 그런데 사실은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성화 키운다고 하시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과장님.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선진국일수록 문화예술 쪽으로 계속 부상하고 또 그래 가야 되기 때문에 향후에 우리나라도 선진국으로 어차피 진입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그걸 더 이제 우리 지역에 그런 것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이제 와서 보고 그런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양희전 위원   그래 봅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양희전 위원   이게 준공일은 이제 아직까지도 국토부의 공모 예산도 확보 더 되어야 되고 하는데 준공일은 언제 정도 잡을 계획이에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현재 계획은 지금 현재 사업하고 있는 750억 정도 범위의 사업으로 1단계 사업을 이제 마무리해서 오픈을 내년 이제 빠르면 한 6월 정도에 할 계획으로는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서 활용하지 않은 공간은 추후적으로 시간을 두고 해나가면 되기 때문에 그 운영을 하면서도 최소 확충을 해나가게 되면 점점 더 빛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양희전 위원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저도 이게 계속해서 이 사업이 2019년도부터 계속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었잖아, 그렇죠?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네.
양희전 위원   그 내부에서 물론 창업할 수 있는 공간을, 예술 공간을 만들어내는 게 작품을 만들어내겠지만, 이게 문화공간을 이렇게 좀 어느 정도 되면 일부 또 창업을 하면서도 함께 이렇게 해 나가는 게 어떻겠나 하고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과장님께서 그러신다니까 그 부분을 꼼꼼히 잘 챙겨서 지금부터 홍보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문화예술인들의 창업공간, 그리고 또 뭐 있어요?
 지금 창업공간도 있고, 지금 예술인 레지던스라 그래서 작가들이 와서.
양희전 위원   네, 레지던스 작가들이 와서.
○ 전략사업과장 김신   작업공간 들어갈 수 있는 곳도 거의 만들어졌고, 그다음에 지역에서 거기서 상생 플랫폼이라고 해서 와서 이제 장사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고 그런 여러 가지 문화예술 작품 만드는 거는 계속 만들어야 할 부분이고 운영을 하면서 그런 부분은 미진한 부분은 계속…….
양희전 위원   공간은 최대 몇 개 정도 나와요, 거기가?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제가 거의 매일 한 번씩…… 주말마다 현장을 계속 직접 걸어서 다녔는데 거기 지금 짓고 있는 그 현장만 해도 저희가 일반 걸음으로 해도 한 시간 넘게 걸립니다.
양희전 위원   그렇죠?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그 공간을 구경하면서 걷는다 이러면 충분히 몇 시간 해서 여기서 식사를 안 하면 그 공간을 다 보지 못하고 가는 그 정도 공간일 것 같습니다.
양희전 위원   걱정도 되면서 과장님, 걱정도 되면서 장점도 많은 것 같아요.
 우리가 육향산을 중심으로 해서 이사부 박물관도 거기 있잖아, 그렇죠?
 그리고 정라항이라는 게 아주 중심지가 있고 수산물물류센터, 활어회센터도 거기 다 있고 또 우리 정라동 행정복지센터가 또 이전하게 되면 그 활용하는 공간 여러 공간들이…… 그리고 상가가 전부 다 밀집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점점 더 활성화될 수 있는 장점은 여러 가지 있는 것 같아요, 과장님.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런 부분 더 좀 애쓰셔서 마무리 잘 해주세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2페이지 삼척의료원 이전부지 활용한 추진 현황에서요, 삼척의료원은 언제 준공해서 언제 이전할 계획입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도에 최근에 확인한 바로는 지금 도에서는 내년 2월에 건물을 준공하고 의료원 이전은 3월에 하고 그다음에 건물 철거는 4월부터 한다 이렇게 했는데 이거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일단은 이제 삼척의료원이 내년 2월에 이전하는 거는.
○ 전략사업과장 김신   건물 준공이 지금 짓고 있는 게 내년 2월에 준공된다.
○ 위원장 정정순   준공하고 이전은.
○ 전략사업과장 김신   3월.
○ 위원장 정정순   3월에 할 예정이다.
 2026년에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 위원장 정정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그리고 이제 또 우리 공공산후 조리원 있지 않습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 위원장 정정순   거기가 지금 삼척의료원 신 부지로 지금 못 가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거기에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포함이 안 되어 있죠?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 위원장 정정순   그걸 아무리 하려 해도 그게 들어갈 공간이 없다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그러면 우리가 이제 이 삼척의료원을 우리가 매입을 하게 되면 이게 추가 교환 대체 부지를 해줘야 되지 않습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산후조리원 말씀하십니까?
○ 위원장 정정순   네네, 만약에 우리가 그걸 다 매입을 하게 된다면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부지는 산후조리원도 다 해서 해야 되고 최대한 그 사업자가 사업에 착공하기 전까지는 산후조리원은 현재 일체 정지시키다가 그 사이에 그럼 지금 현재 확정적이진 않지만 터미널 이제 개발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얘기도 있고 이래서 확정하게 되면 의료원 가까운 쪽으로 공공산후조리원을 옮길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면 그런 부분도 해결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왜냐면 지금 이제 과장님께서 내년 2월에 준공하고 3월에 이전을 하고 그다음에 또 철거까지 한다 하셨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그건 의료원 본건물을 말씀드린 겁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니까 의료원 본건물.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우리가 대체부지가 공공산후조리원 대체부지가 그 전에 마련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그거는 공공산후조리원은 별도로 있기 때문에 그냥 존치를 시키려고 합니다.
○ 위원장 정정순   아, 그 자리에 그냥 존치를 시키는 걸로?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 자리에 그대로?
○ 전략사업과장 김신   나중에 철거하는 걸로 그거는.
○ 위원장 정정순   아, 그거는 나중에 철거하는 걸로.
 그러면 우리가 철거할 때 산후조리원에 어떤 피해가 되지 않을까요?
 본건물을 철거하게 되면 거기에 신생아 실이 있고 그렇는데.
○ 전략사업과장 김신   철거 소음 때문에 뭐 그런 부분은 우려되는.
○ 위원장 정정순   아니, 그거는 우려되는 거 같지만 크게 하는 건 아닌데, 그러면 공공산후조리원은 일단은 그 위치에다 그냥 둔다는 얘기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일단은 개발 사업이 거기서 착공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네네.
 그리고 대체 산후조리원이 마련되기까지…….
○ 위원장 정정순   마련되기까지는 그 자리에 존치한다 이 말씀이죠?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이해가 됐고요.
 그래서 삼척의료원이 이제 신축부지로 이전하게 되면은 현 의료원 부지는 빠르게 철거 및 재개발이 추진되어야 된다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그런데 현재 이제 성내동, 남양동 일대 시내권은 지금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의료원 인근의 상가라든가 대학로라든가 전통시장, 또 거기에 따른 약국 등이 또 상권이 의료원이 이전하게 되면 상당한 타격을 입는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에 따라 의료원 이전과 동시에 철거 및 재개발이 좀 착수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절차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면서 그 기간을 좀 압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또한 착공까지 어떤 공백기를 최소화해가지고 시내 상권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전략사업과에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미리 준비를 해야 된다고 하거든요.
 어떤 여기에 대해서 계획은 갖고 있습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지금 도시개발구역 지정하는 인허가 절차 용역 중인데, 그런 부분 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나름대로 그 빨리 가능한 한 최대한 빨리 이제 사업이 이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고민을 하고 계속 열심히 뭐 우리 부서에서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좋은 아이디어나 이런 게 있으면은 같이 협조해서 해주면은 더욱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리고 이제 삼척의료원 이전 적지 활용이라든가 민간사업 제안 공모를 했잖아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그게 확정된 건 아니지만 그래도.
○ 전략사업과장 김신   자유 공모였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거기에 대한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삼척의료원 이전 적지 개발 방침 도시개발법 적용이 있잖습니까?
 확정이 올해 5월에 되지 않았습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 위원장 정정순   거기에 대한 내용은 대충 뭘까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그러니까 그 개발을 하는 게 부지 면적이 거기가 1만㎡에다가 안 되는 경우도 있고 좀 더 옆에 걸 하면 더 넘고 이래서, 그래서 최종적으로 그걸 어떤 방식으로 개발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가를 고민을 하고 전문가들 자문도 받고 해서 최종적으로 도시개발법에 의한, 의해서 개발한 골드시티도 도시개발법에 의해서 개발을 하는데 그런 절차에 의해서 하는 걸로 하고 개발계획 부분은 민간 공보를 통해서 민간 공모자가 자기 개발 계획을 가지고 들어오면 그걸 반영해서 사업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지금 2026년까지는 관련 행정절차가 내년 이제 3월에 이전을 가고 그다음에 철거가 언제라고 했었죠?
 몇 월이라 그러셨죠?
○ 전략사업과장 김신   4월부터 할 예정이라고 도에서는 얘기하는데 실제 뭐 빠르면은 아마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2026년 전까지, 2027년 전까지는 관련 행정절차가 좀 마무리되고 2027년 1월 이후에는 설계라든가 착공이 좀 이렇게 예정되어 있긴 하지만 좀 추진에 속도를 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꼭 그렇게 돼야 합니다.
○ 위원장 정정순   2026년 안에 철거가 되고 이제 설계가 빨리 미리 좀 준비를 해서 착공까지 들어가면 좋은데, 하여튼 의료원 이전 시점에 맞춰서 동시 철거가 가능하도록 인허가 사전 이행 일정 조정을 할 필요가 있다.
 거기에는 동의를 하시죠?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그렇습니다.
 최대한으로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철거에 필요한 실시계획 인가라든가 행정절차를 2026년 상반기 중 선제 완료를 좀 추진해 줄 수 있도록 우리 실과에서 신경 써야 되는데 좀 가능하겠습니까?
○ 전략사업과장 김신   철거 부분은 이제 도에서 하기 때문에 도와 협의해서 일단은 이전하고 빨리 철거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도에다가 정말 강력하게 요청하셔야 돼요.
 지금 우리가 시내권에 가면은 시내 상가들이 공실도 많고 굉장히 지금 지역경제가 침체가 되어 있는데, 또 의료원이 그쪽으로 이전을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경제적인 타격이 계속 상인들한테 굉장히 좀 힘들게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최소한의 간격을 줄여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도시개발 계획 및 공모 절차를 좀 압축 추진을 해서요, 하여튼 2026년 내 착공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네, 그래서 남양동 성내동 일대는 삼척의 대표 중심권이기도 합니다.
 의료원을 기반으로 형성된 어떤 생활의 경제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삼척의료원 이전 이후 장기간의 공백을, 또 도심 공동화를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철거 및 재개발이 좀 신속하게 연계되도록 해주시고 착공도 빨리 될 수 있도록 우리 실과에서는 많은 노력을 해주시고, 그런 착공까지 어떤 일정을 좀 압축해서 좀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수고하셨습니다.
 김신 전략과장님께서는 오는 7월 1일 자로 공로 연수에 들어가십니다.
 그래서 행정사무감사에 끝까지 성실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김신 과장님 나오셔서 그래도 한 번 인사 말씀 간단하게 좀 해주세요.
○ 전략사업과장 김신   네, 인사말까지 할 기회를 주셔서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일단 시원섭섭한 느낌이고, 그리고 전략사업과 있다 보니까 아직 큰 사업들이 프로젝트들이 많이 하고 있었는데 마무리되는 모습 같이 마무리를 다 못하고 해서 아쉬운 점이 좀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지만 남아 있는 우리 후임 공무원들이 또 잘할 거라고 믿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뭐 나름 이제 열심히 한다고는 했지만 모자라는 것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의원님들하고 우리 직장 동료들이 같이 다 도와주셔서 지금까지 이렇게 잘 업무를 해온 것 같습니다.
 고맙게 생각하고 앞으로 1년간 퇴직 준비 기간 동안 열심히 또 준비를 해서 우리 퇴직하고 나서 우리 시와, 그리고 주민들 중간에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고마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감사합니다.
 박수 한 번 쳐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김신 과장님은 전략사업과에서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사실 마음고생도 많이 했을 텐데요.
 그래도 그동안 삼척시를 위해서 묵묵하게, 성실하게 일해오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퇴직하신 후에도 우리 삼척시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그동안의 노고를 내려놓으시고 제2의 인생을 멋지게 펼치시길 바랍니다.
 우리 또 과장님의 앞으로의 그 멋진 인생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농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하자며.
 쉬었다 하자고 했어? 아니, 나는 또 4시에 쉬자는 줄 알고.
 아, 죄송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동료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시죠?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4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2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38분 감사중지)
(16시 00분 감사계속)
○ 위원장 정정순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농정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안녕하십니까. 농정과장 김기석입니다.
 농정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공통사항으로 첫 번째 농정과 2025년 예산 집행 현황은 4월 말 기준 집행률은 58%이며 신속 집행 목표액 기준 집행률은 89%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보조사업 등 예산 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불용 및 이월사업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머지 공통사항과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현황은 제출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3쪽입니다.
 부서별 요구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관리번호 1번 3,000㎡ 이상 농지전용 허가 현황입니다.
 2024년부터 현재까지 3,000㎡ 이상 농지전용 현황은 총 7건에 5.5㏊가 되겠습니다.
 전용별 실적은 산림경영 4건에 2.4㏊, 공공기타 3건에 3.1㏊가 전용되었습니다.
 향후 농지전용 허가 조건 준수 여부 확인 등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4쪽 관리번호 2번 농업인 복지정책추진실적입니다.
 농업인 복지정책 추진을 통한 농업경영 안정화를 위한 사업으로 청년농업인 지원 분야인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등 2개 사업, 복지정책 지원 분야에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등 9개 사업에 대하여 총사업비 6억 8,000만 원으로 현재 모든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지원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6쪽에 3번 귀농‧귀촌유치 및 정착지원사업 추진현황입니다.
 귀농귀촌인의 유치를 통한 농업인력 해소, 귀농귀촌인의 교육비 지원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박람회 참가, 귀농인의 집 조성 및 시설 개선사업으로 2024년부터 현재까지 9억 3,2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어 현재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귀농귀촌 유치 지원 및 귀농인의 집 추가 조성 등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7페이지입니다.
 관리번호 4번, 삼척시 농업인회관 운영 현황입니다.
 삼척시 농업인회관은 사직로1길 13-7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3층으로 건축 연면적 572㎡로 2014년도에 신축되었으며 현재 삼척시 농업인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5조에 의하여 농업경영인 삼척시 연합회에서 무상위탁 운영 중이며 현재 농업인단체회의 및 사무실로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물 1층 사무실은 전년도부터 사단법인 지역공동체 네트워크에서 임대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도 사업비는 운영비 및 시설비 등 6,200만 원으로 향후 건물 유지관리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 5번, 삼척맹방 유채꽃 축제 추진 실적입니다.
 제21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행사는 금년 축제 기간이 저온 등으로 전년 대비 일주일 늦춰진 4월 4일부터 4월 20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근덕면 상맹방 일원에서 향토 먹거리 장터 운영 등 24종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금년 총방문객은 24만여 명으로 전년 26만여 명 대비 2만여 명이 감소하였습니다.
 감소 원인은 기후 변화에 따른 저온 등 경기침체와 경북지역 대형 산불인 것으로 분석되었고, 축제 종료 후 지난 5월 28일 평가 보고회를 가졌으며, 이에 따른 문제점 등 건의사항 등에 대해서는 검토하여 2026년에는 더욱더 알찬 축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30쪽이 되겠습니다.
 농산물 마케팅 및 유통 인프라 구축 추진 현황입니다.
 농산물 품질 유지를 위한 유통 인프라 구축과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유통단계 구축 등 우수 농산물 판매 구축으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 사업으로 농산물 공동선별비 지원에 5개 분야 총사업비 30억 8,200만 원으로 현재 사업 추진 중이며, 조기에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1쪽 7번입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현황입니다.
 우리 시 농촌체험휴양마을은 16개 마을이 지정돼 있습니다.
 금년도 사무장 활동비 8개 사업 5억 4,200만 원이 지원되어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32페이지부터 33페이지까지 체험마을별 연도별 운영실적 및 지원 내용은 참고하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4쪽 8번,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농촌기초생활시설 확충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하장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사업, 지방이양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으로 7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현재 정상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사업이 적기에 추진되어 농촌지원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 9번, 농업재해 재난지원금 지원 현황입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농가에 재난지원금은 지난 2년 동안 대설, 강풍, 태풍, 우박 등의 피해로 68농가에 2억 3,7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이 지원되었으며 향후 기상특보 발령 시 취약지 농업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여 피해 예방 대책 홍보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등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6쪽입니다.
 기업형 새농촌 지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우리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공모사업인 기업형 새농촌 지원사업을 1999년부터 시작하여 총 33개 마을을 선정, 159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으며 이 중 32개 사업은 사업이 완료되었으며 현재 추진 중인 도약마을과 기업형 새농촌마을 노후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빠른 시일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페이지 37에서 38페이지 지원내역 및 현황은 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39쪽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입니다.
 이 사업은 농촌 노동력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외국인 계절근로 유치제도를 통해 안정적인 영농여건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2022년 필리핀 시닐로안시, 2023년 필리핀 불라칸주 보카웨시와 MOU 체결 방식으로 시작되어 농가에 배치되었습니다.
 그러나 매년 이탈이 증가함에 따라 2024년부터는 결혼 이민자 본국 가족 초청 방식으로 성실 근로자의 재입국 방식을 통해 이탈 방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총 214명이 입국을 완료하였으며 67농가에 배치되었으며, 입국한 근로자에 대해서는 배치 농가에 대한 수시 현장 점검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상 농정과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희창 위원 질의요청)
 김희창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희창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혹시 강원특별자치도 규제 완화에서, 농정과에서 건의한 내용이 있습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현재는 없습니다.
김희창 위원   그러면은 제가 한 가지 건의해보겠습니다.
 우리가 농지전용허가에서, 23페이지네요.
 농지전용을 받자면 농지전용부담금을 내야 되지 않습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네, 맞습니다.
김희창 위원   그게 공시지가의 30%입니다.
○ 농정과장 김기석   네, 맞습니다.
김희창 위원   그래서 과거에는 공시지가가 현저히 낮을 때는 농민들이 큰 부담을 안 가졌는데, 공시지가가 계속 올라가고 현실화가 되다 보니까 개발에 따른 개발비용이 너무 과다합니다.
 이게 30% 하면 너무 과다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농정과에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특별자치도 규제완화팀에 한 번 건의해보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보통 한 15%나 20% 정도라면 괜찮지 않나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그리고 저기 뭐야, 두타영농조합 있지 않습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네.
김희창 위원   거기에다 뭐 수탁을 해지한다는 그런 내용의 말씀을 누가 하신 적이 있습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지금 두타권역 같은 경우는 법적 갈등으로 인해갖고 지금 상당히 내부적 갈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위탁을, 위수탁을 저희가 지금 23년부터 27년까지 5년간 지금 위수탁을 지금 맺고 있고요.
김희창 위원   23년부터 언제요?
○ 농정과장 김기석   27년까지입니다.
 5년간입니다.
김희창 위원   그럼 많이 남았지 않습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네, 많이 남았습니다.
 네, 이런 갈등이 있어서 해지 사유가 발생할 때 이제 사전에 저희가 갈등 조정이라든가 그다음에 중재 이렇게 될 수 있도록 정상화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네, 그게 맞는 거지 그 조금 갈등이 있다 해가지고 위수탁을 해지한다느니 그런 얘기들이 오가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공직에 계신 분들은 이런 민감한 상황일수록 언행을 항상 조심해서 갈등의 소지를 남겨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과에서 나서가지고 조정을 해서 이 문제가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힘써주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알겠습니다.
김희창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네, 김재구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재구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구 위원입니다.
 36페이지에 기업형 새농촌마을 지원사업 관련해서, 지금 여기 관리되는 것 중에서 제대로 운영이 안 되는 것들도 있죠?
○ 농정과장 김기석   그 기반시설 쪽이다 보니까 거의 운영은 지금.
김재구 위원   잘 되고 있어요?
○ 농정과장 김기석   네.
김재구 위원   그럼 두타권역 빼고.
○ 농정과장 김기석   두타권역은 지금 약간 법적인 문제가 있어서…….
김재구 위원   다른 쪽은 또 안 되는 데가 있어요?
○ 농정과장 김기석   다른 쪽은 그런 문제가 좀 아직까지 나온 건 없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런 부분이 있으면 빨리 좀 어떤 주민 간의 갈등이 있으면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많이 생각하시고 논의하시고 소통도 하시고 하셔가지고 빨리 풀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김기석   알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리고 민원 건이 하나 있어가지고요, 그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관련해서 지금 민원이 있습니다.
 그 뭐냐 하면 반값 농자재 사업에 따라가지고 보조금이 지원되는 것을 이제 먼저 농자재 판매업자들이 알고 미리 행동을 하는 거죠.
 제품 가격을 인위적으로 올려가지고 예를 들어가지고 100원짜리를 200원으로 올려서 반값 하게 되면 100원을 받는 거잖아요.
 하여튼 그런 민원이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러한 것들에 대해가지고 지금 시에서 보조금 지급 전에 업체의 가격 산정 방식에 대한 사전검토를 하고 있나요?
○ 농정과장 김기석   지금은 안 하고 저희가 할 때 보통 이제 살 때 보면 견적서라든가 이런 거 받아가지고.
김재구 위원   그런데 그런 식으로 하니까 그분들은 가격 올려가지고 견적서 주면 되죠?
 그러면 그 200원, 반값이니까 100원 더 올려서 200원 해서 100원 받으면 반값이 맞죠?
○ 농정과장 김기석   저희가 사후에…… 아니, 내년부터는 사전에 그런 게 없도록 철저히 지도감독하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렇게 하시고, 그다음 이제 동일 품목에 대한 시장 가격조사라든지 비교 분석 이런 체계를 갖고 있어요?
 동일 품목에 대해서 여기는 100원을 하는데 다른 쪽은 얼마하는지 이런 거 비교도 하십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도 하셔야 되는데.
 그래서 농자재 가격이 이제 담합이 있는지 부당인상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 보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챙겨주시고 이런 사례가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뭐 이런 건이 없으니까 자료도 없겠네요.
 관련 자료를 좀 받아보려고 했더니…….
 그러면 여기에 관련 업체에서 준 자료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 농정과장 김기석   업체는 저희가 이제 그런 자료는 안 받고요.
 업체는 우리가 공고해서 업체를 이제 모집을 하거든요.
 전년에 이제 한 10월이나 11월에 공고해서 업체를 모집해서 그다음에 그리고 이제 반값 농자재 사업 지원사업이 확정되면은 저희가 이제 그 업체를 통해갖고 농가들한테 홍보해서 거기서 구입하는 걸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그래서 이러한 민원이 있으니까 잘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알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양희전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양희전 위원인데요, 26페이지 귀농귀촌 유치사업인데요.
 먼저 올해는 공모사업, 2025년도는 공모사업에 국비 예산을 못 받았나요?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아직 못 받았습니다.
양희전 위원   못 받았어요?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양희전 위원   이게 당초에 귀농귀촌 사업이 우리가 21년도에 시작이 됐나요?
○ 농정과장 김기석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 사업으로 시작이 됐죠?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양희전 위원   이게 우리 귀농귀촌 사업을 어디에다가 민간위탁을 하나요?
○ 농정과장 김기석   귀농귀촌 사업은 지금 공동체지원센터에 귀농귀촌센터가 있습니다.
 거기 위탁해갖고 하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공동체지원센터 저 사직에 있는 거?
○ 농정과장 김기석   네, 그 안에.
양희전 위원   농업인회관 1층에 그 안에 공동지원센터 안에.
○ 농정과장 김기석   공동체지원센터 안에 이제 그 귀농귀촌하고 그다음에 그리고 이제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에 어촌 분야도 같이 하고요.
양희전 위원   지역공동체 네트워크라는 법인은 뭐예요?
○ 농정과장 김기석   거기 이제 경제과에서 그 관리하는 법인이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아, 그거 법인이 있어요?
○ 농정과장 김기석   네네, 농촌개발 지원사업도 거기서 위탁해갖고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전담기구를 저희가 이제 지정해서.
양희전 위원   지정해서?
○ 농정과장 김기석   네네.
양희전 위원   그러면은 우리 농정과의 귀농귀촌 사업은 지역공동체에다가 드리는 거예요?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지역공동체에 주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면은 미로정원에서 귀농귀촌 사업을 운영하는 거는 뭐예요?
○ 농정과장 김기석   미로정원에서 하는 거는 그거는 이제 귀농귀촌 공동체지원센터에서 하는 거는 그 프로그램 운영하는 거고 그다음에 미로정원에서 하는 귀농귀촌 조성사업은 저희가 해서 거기다가 미로정원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조성사업 말고, 귀농귀촌 조성사업 말고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걸 직접 운영하는 거는 미로정원에서 운영을.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지금 미로정원에서는 별다른 프로그램을 운영…… 운영 거기에서 자체에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올해 금년 같은 경우에는 강원에서 살아보기라든가, 강원에서 살아보기는 지금 원덕 산양에서 업체를 모집해서 산양1리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과장님.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양희전 위원   좀 복잡해, 하여튼 귀농귀촌 사업이.
 이게 귀농귀촌이라는 사업은 뭐예요, 목적이?
○ 농정과장 김기석   어쨌든 도시민이 와가지고 체험도 하고 이래서 시골에 내려와서 농사도 짓고 그런 목적입니다.
양희전 위원   우리 귀농귀촌 사업은, 그렇죠? 우리 지역에 와서 3개월 동안 이렇게 살아보잖아요.
 살아봐서 우리 삼척이 괜찮다 이렇게 안정적으로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이렇게 도와주는 제도이기도 하잖아요, 그렇죠?
○ 농정과장 김기석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런데 이게 만약에 지역공동체에 민간위탁을 줬으면 지역공동체에서 전문가들이 좀 귀농귀촌 사업을 해야 되는데, 또 이렇게 하면 재위탁이 되면 그 규정에 맞나요?
○ 농정과장 김기석   아니, 귀농귀촌 강원에서 살아보기 이 사업은 저희가 직접 하고요.
양희전 위원   귀농귀촌 사업을 한 번 볼게요, 제가 한 가지씩.
 유치지원 사업이 있어요, 그렇죠? 유치지원 사업.
○ 농정과장 김기석   유치지원 사업이 지금 저기서 하는 겁니다.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니까 거기서 해야 되는데, 그다음에 귀농의 집 조성 사업은 어디서 해요?
○ 농정과장 김기석   귀농의 집 조성 사업은 시에서 직접 하고요.
양희전 위원   농정과에서 직접 해요?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양희전 위원   그리고 귀농인 정착 지원 사업은 어디서 해요?
○ 농정과장 김기석   정착 지원 사업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직접 해요?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양희전 위원   귀농귀촌 박람회 지원 사업은 어디서 해요?
○ 농정과장 김기석   박람회는 귀농귀촌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센터에서요?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양희전 위원   귀농의 집 운영 관리는 어디서 하고 있어요?
○ 농정과장 김기석   운영 관리는 거기 예를 들어서 미로정원에서 하면 정원사가 거기서 관리하고요.
 그다음에 올해 같은 경우는 산양에서 하는데, 산양에서 하면 저희가 산양에서 거기서 관리하고 그다음에 저희도 관리하고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뭔가 과장님, 제가 쭉 불러드린 게 사업별로 귀농귀촌 사업을 우리가 민간위탁에 진짜 귀농귀촌에 대해서 잘 운영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귀농하고 귀촌해가지고 3개월 동안 살아보기를 하면서 이분들이 전문가 교육을 잘 받아서 그분들을 각종 프로그램에 맞게 농촌 일손도 도와보고 뭐 만들기도 해보고 어디 지역을 돌아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이런 사업들을 전문적으로 이렇게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한 위탁을 받은 단체가 잘 운영이 되어야지만 운영하고, 그다음에 그렇게 하면서 귀농귀촌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이렇게 귀농귀촌을 하면 몇 사람이 우리 지역에 와서 매년 귀농귀촌을 했는데, 이분들을 가면서 마지막에 이분들하고 간담회도 하고 이렇게 해서 어땠는지, 귀농귀촌 사업을 해보니까 어땠는지.
 그다음에 이분들이 요구하는 게 뭔지.
 빈집을 요구하면 빈집을 소개해 줄 수 있는 게 있는지, 또 빈집 정비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그것까지도 조금 가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농정과에서 사업을 직접 하기가 어려우면 민간위탁을 주면 민간위탁을 받은 단체에서 이렇게 전문적으로 해야 돼요.
 이 예산을 그렇게 소비하면서 지금까지 몇 분이 이렇게 귀농귀촌 사업의 교육을 받으셨어요?
 과장님, 자료가 있어요?
○ 농정과장 김기석   그 교육 자료는 제가 나중에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따로? 그래서 뭐 그것도 중요하지만 이분들이 단 한 사람이라도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어서 오셨으면 우리 지역에 안정적으로 귀농귀촌을 수 있는 걸 연계시켜줘요, 빈집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빈집들을 우리 건축과하고 협의해서 빈집을 이렇게 하고 집주인하고 해서 뭐 집 리모델링을 아주 고가로 하는 게 아니라 한 뭐 1,000만 원에서 한 2,000만 원 사이에 리모델링을 해서 임시로 살게, 살아보게 하고 그분들이 살아보면서 다른 집을 얻을 수 있고 다른 집을 구할 수 있는 이러한 기간도 조금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냥 우리 3개월 살아가지고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우리 시민의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3개월 살아봐가지고 돈을, 총 돈이 예산이 얼마 들어가요?
 한 2억 들어가나요, 과장님?
○ 농정과장 김기석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은 올해 2억 2,500만 원이 들어갑니다.
양희전 위원   그렇죠?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양희전 위원   그렇게 예산을 많이 투입하면서도 실효성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조금 아쉬워서 말씀을 드렸어요.
○ 농정과장 김기석   의원님, 그 귀농 정착 지원에 있어서 거기 지금 우리가 주택 수리비, 수리비 같은 거는 지금 지원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리고 영농기반 조성이라 해서 여기 뭐 비닐하우스라든가 그다음에 농기계 구입하는 거 이런 거 저희가 공모해서 신청을 받아서 해주고 있거든요.
양희전 위원   그래서 왜 과장님한테, 뒤에 팀장님들 계시는데 팀장님들도 좀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번 이렇게 귀농귀촌하는 사람들을 갈 때 한 번 만나자 해가지고 전화가 왔길래 한 번 만나봤어요.
 그런데 약간 불만을 많이 표시를 해요.
 물론 뭐 가면서도 그런 분들이 자기에 만족하지 않아가지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은, 어쨌든 3개월을 살아보면서 우리 지역에서 좋은 것을 얻어가지고 가던지, 아니면은 가서도 삼척에 와서 살아봐야 되겠다.
 그래서 빈 집이라도, 아니면은 집을 얻어서라도 한 번 살아봐서 또 괜찮으면은 정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이게 귀농귀촌 사업의 목적이란 말이에요, 과장님.
○ 농정과장 김기석   작년에 저희가 예비로 미로정원에, 정원에서 한 번 간담회를 했었거든요.
 간담회를 했었는데, 거기서 뭐 건의사항 이런 거는 저희가 많이 처리를 해드렸고요.
 그다음에 그 프로그램을 작년에 운영하다 보니까 이분들이 3개월 살아보기를 하면 이제 와서 그것도 프로그램에 이제 참여를 해야 되는데, 그 몇 시간 이상 참여해야지 저희가 이제 그 지원금이 나가거든요.
 그런데 참여를 많이 안 합니다.
 뭐 본인이 바쁘다 이러고 계속 출타하고 뭐 이래가지고 그런 문제점이 좀 있더라고요.
양희전 위원   그래요?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양희전 위원   따로 저한테 얘기한 걸 자료를 또 과장님한테 따로 드릴게요.
 참고를 하시고, 제가 마무리하면 귀농귀촌 사업을 다시 한 번 강조를 드리면 예산을 많이 투입해가지고 귀농의 집도 조성하고 이렇게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좋은 제도로 어떻게 하면은 우리 지역에 인구도 감소하고 이러는데 귀농하고 귀촌하고 하고 싶은 분들을 농지를 임대할 수 있으면 임대로 좀 소개할 수도 있는 방법, 그다음에 빈집, 당장 집을 구입하지 못하면은 빈집을 어떻게 수리해서 좀 살 수 있도록 하는 제도 연계가 좀 돼야 되지 않겠느냐?
 3개월 살아보고 다 훌쩍 떠나가면 그 목적이 좀 많이 퇴색된다 생각해서 과장님, 그런 부분도 연계 과, 건축과라든가 이렇게 해당 과들하고 협의해서 이런 부분도 같이 함께 가야 되지 않겠나 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민간위탁을 했으면, 전문가들한테 민간위탁했으면 민간위탁 받은 데서 잘 운영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려요.
○ 농정과장 김기석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39페이지요.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에서 현재 삼척시는 농어촌 일손 부족으로 해서 외국인 근로자 도입이 매우 중요한데요.
 2025년까지 고용된 221명 수준으로 현장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부족합니까, 어떻습니까?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다 충족해드렸고요.
○ 위원장 정정순   올해는요?
○ 농정과장 김기석   네, 그런데 지금 결혼이민자하고 그다음에 결혼이민자를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지금 사촌 이외의 결혼이민자인데 내년부터는 이제 이촌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아마도 이제 좀 거기 힘들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 위원장 정정순   아, 그렇습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저는 혹시 실제 수요 대비 배정률이나 미배정 농가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게 궁금했거든요.
○ 농정과장 김기석   지금은 거의 다, 네.
○ 위원장 정정순   거의 다 됐습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전년도에도 다 됐습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네, 다 됐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럼 우리가 일손이 모자라서 덜 배정되고 있는 데는 아직까지 없습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네, 현재는 없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럼 충족되고 있네요.
○ 농정과장 김기석   이탈률도 지금 MOU를 안 하기 때문에 이탈률은 그냥 제로 상태로 보시면 됩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이제 또 2025년부터는 결혼이민자 초청 범위가 축소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런데 이제 또 이촌까지 또 이제 초청할 수 있다고 하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2026년부터, 네.
○ 위원장 정정순   2026년부터?
○ 농정과장 김기석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혹시 또 이런 일손이 모자란 것 때문에 뭐 MOU 체결이나 재입국 확대 및 결혼 이민자의 타 제도 활용 방안 같은 거는 검토되고 있는 게 있습니까, 그러면?
○ 농정과장 김기석   지금 안 그래도 금년에 지금 그 외국인 계절근로자 쓰는 농가에 대해갖고 저희가 지금 뭐 MOU가 좋은지, 안 그러면 결혼 이민자가 좋은지 수요조사를 해서 한 9월이나 10월 정도에 MOU 할 건지 결혼 이민자 쪽으로 갈 건지 그렇게…….
○ 위원장 정정순   아, 이제 구상은 하고 계시고요, 그렇죠?
○ 농정과장 김기석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삼척시처럼 산간어촌지역은 솔직히 말해서 교통이라든가 숙소, 의료 등 여건이 열악한 거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근로자 유치가 좀 더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어촌산촌 맞춤형 계절근로자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시 차원에서 뭐 별도 건의나 계획 같은 거는 없으시죠?
○ 농정과장 김기석   지금 어촌 같은 데는 저희가.
○ 위원장 정정순   아니요, 어촌은 이제 어촌 거기에서 하겠지만.
○ 농정과장 김기석   네.
○ 위원장 정정순   네네, 그럼 해마다 MOU 그 재협약이라든가 교육 등록이 이제 반복이 되는데 농가 입장에서는 상당히 또 번거로운 면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혹시 일정 농가나 근로자에 대해서 2~3년 단위로 단년도 운영 계획을 시범 운영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갖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될 수 있겠습니까?
○ 농정과장 김기석   그건 저희가 한 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하여튼 그런 부분도 한 번 시범 운영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거든요.
○ 농정과장 김기석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우리 삼척시처럼 고령화가 되고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에서는 계절근로자 제도가 사실상 생존을 위하는 필수 기반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단기 성과도 중요하지만 중장기적 제도 안정화라든가 지역 맞춤형 대안 마련에 우리 지금 농정과에서도 잘 하고 계시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행정을 좀 펼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정과장 김기석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과장 홍인선   안녕하십니까. 축산과장 홍인선입니다.
 1쪽 공통사항 예산 집행 현황입니다.
 예산액은 92억 800만 6,000원이며 52억 400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률은 57%입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에 부서별 요구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관리번호 1번 축산농가 및 지원사업 현황입니다.
 우리 시 주요 가축 사육현황은 한우가 365호에 1만 773두로 전년 대비 19농가 491두 감소하였으며 돼지는 4농가에 2,400두, 닭은 554농가에 74만 수 사육하고 있습니다.
 15쪽에 지원사업 현황은 2025년도 총 55개 사업에 자부담 포함 109억 8,000만 원이며, 세부 내용은 품목별 지원 현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쪽에 2번 한우 사육기반 조성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소먹이 잠금장치 등 5종의 축사환경 개선사업과 지능형 축산시설 지원사업은 6억 9,000만 원의 사업비로 축산 내 환경개선을 통한 경영수익 증가와 지능형 시설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및 노동력 절감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18쪽에 3번 삼척한우 명품화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송아지 안정사업 외 12개 사업에 34억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금년도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여 지역한우의 안정사육과 명품화 기반이 구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1쪽에 4번 자연 순환농법 축산사업 추진 현황은 축산 분뇨 처리, 톱밥 지원 외 6개 사업에 42억 5,000만 원의 사업비로 축산분뇨 적정처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축산 악취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축산분뇨 처리용 장비, 톱밥, 악취제거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분야별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3쪽에 5번 꿀벌사육기반 조성사업 추진현황은 우리 시 꿀벌사육은 토봉 42농가에 1,311군과 양봉 149농가 1만 5,169군으로 혼합 농가 포함 총 203농가 1만 7,393군이며 지원내역은 꿀벌 현대화 사업 등 3개 분야에 자부담 포함한 사업비 19억 4,000만 원으로 꿀벌 기자재 및 장비, 우수 여왕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꿀벌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꿀벌 사육 농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5쪽에 6번 가축 질병 방역 및 재해예방 사업 추진실적입니다.
 가축 질병 방역 공동방제단 운영 외에 8개 사업에 17억 9,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예방 백신 접종과 기생충 구제사업, 공동방제단 운영 등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7쪽에 7번 동물보호센터 운영 현황입니다.
 동물보호센터는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관리에 2억 3,000만 원, 유기동물 보호관리에 9,300만 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효율적인 유기동물 보호관리와 올바른 관리계획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29쪽에 8번 축산농가 퇴비 부숙도 관리 현황은 가축분뇨법 개정으로 가축분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 시 퇴비 부숙도 기준 적용을 의무화함에 따라 대상 177농가에 대하여 불이익이 없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3월 말 기준 과태료 부과 실적은 없습니다.
 31쪽에 9번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현황입니다.
 사업 추진기간은 2017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로 우리 시 대상은 2019년까지인 1~2단계 24농가와 2024년까지인 3단계 82농가 중 총 106농가입니다.
 추진실적은 106농가 완료하였습니다.
 끝으로 32쪽에 10번 축사 악취 저감시설 지원 현황입니다.
 고속발효시설 지원 사업 외 1개 사업에 11억 8,800만 원의 사업비로 고속콤포스트와 퇴비사업 브러워 장치 및 교반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분야별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김재구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재구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구 위원입니다.
 18페이지에 삼척한우 명품화 사업 관련해서 우량한우 암소혈통보존 이 사업이 지금 회장님이 하시는 그 사업인가요, 수정하고 하는 거?
○ 축산과장 홍인선   아, 그거 아닙니다.
 혈통보존 사업은 암소에서 생산한 우량  이제 거세우가 생산했을 때, 출하됐을 때, 또 체중이 440㎏ 1++ 이상 나왔을 때 40만 원의 장려금을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재구 위원   그러면 그 회장님 하는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 축산과장 홍인선   암소 축군 조성사업입니다.
김재구 위원   네, 그 사업이 지금 현재 어디 삼척에만 하고 있는 사업인가요, 강원대에서?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지금 아마 저희가 직접적으로 하는 거는 전국에서 아마 직접 키워서 하는 거는 전국에 아마 저희밖에 안 할 겁니다.
김재구 위원   전국에서 최초고 지금은 우리만 하고?
○ 축산과장 홍인선   네.
김재구 위원   그래서 그 사업이 지금 어떻습니까?
○ 축산과장 홍인선   지금 저희가 이제 26두, 27두가 있거든요.
 거기에서 이제 지금 3월부터 수정란을 채취해서 160개를 했거든요.
 저희가 목표가 이제 올해 400개를 수정란 이식을 할 계획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상반기까지는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데 이 생물이다 보니까 어떤 때는 많이 나오고 어떤 때는 수정란이 적게 나오고 이래서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완으로 이제 좀 다른 데 가갖고 좀 많이 생산 안 될 때는 구하기도 하고 그래서 보완해서 지금 계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하여튼 사업을 잘 해서 삼척에 어떤 명품화 한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그게 이제 마리 수가 늘어나게 되면, 두수가 늘어나게 되면 다른 농가들도 이렇게 보급을 하실 계획인가요, 어떻게…….
○ 축산과장 홍인선   지금은 당초에 저희가 농가별로 연초에 수정란 이 사업 신청을 받았거든요.
 지금 한 900농가가 신청을 했었는데 저희가 이제 한 400농가 정도로 추려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제 내년도 계속 농가별로 신청을 받아서 지금 저희가 농가에 계속 공급할 계획이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잘 추진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어떤 한우 팔아주기라든가 소비 촉진을 위해서 지금 별도로 노력하는 게 있나요?
○ 축산과장 홍인선   저희가 작년에 당초 예산에 2,500만 원 세웠는데 올해 장미축제 때 좀 하려 그랬는데 선거법 관련되고 이래서 아마 11월에 저희들이 별도로 삼척한우 먹는 날 뭐 이런 식으로 좀 정해서 소를 몇 마리 잡아서 시식도 하고 아마 반값에 좀 공급도 하고 이럴 계획이 있습니다.
 추경에 조금 예산을 조금 더 반영해서 소를 한 3마리 정도 그 정도 도축을 해서 팔아주기 행사를 좀 할 그럴 계획이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지금 영주장날 사이트 같은 경우 보게 되면 지금 잘 운영이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어떤 우리 삼척의 명품한우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그리고 소비 촉진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알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리고 27페이지 동물보호센터 관련해서요.
 지금 동물보호센터가 확장 계획이 좀 있나요?
○ 축산과장 홍인선   지금 저희가 이제 그 옆에 이제 그 분토지를 올해 그 감정평가를 다시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금액이 토지 소유주분하고 어느 정도는 가격이 맞게 나왔는데 토지 소유주분이 다른 데 땅을 산 다음에 이걸 팔겠다 그래가지고 지금 저희가 좀 기다리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김재구 위원   네, 하여튼 그 확장 계획은 있는 거죠?
○ 축산과장 홍인선   지금 거기가 하면 저희가 뭐 반려동물 놀이터라든가 아니면 대형견들 좀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조금 추가로 할까 그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쪽 주변마을 지원사업이 있잖아요.
○ 축산과장 홍인선   네.
김재구 위원   그쪽 마을 지원사업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김재구 위원   그거는 아마 6월 말까지 지금 설계를 마치고 지금 한 8월쯤에 착공해서 11월 말에 준공할 계획으로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좀 서둘러 주시고 그쪽에 뭐 설계를 몇 번 변경을 왜 하셨어요?
○ 축산과장 홍인선   그게 이제 사업비가 계속 변경되다 보니까 좀 뭐라 그럴까? 면적이 좀 준다든가 그런 부분이 발생되고 이래서 했습니다.
김재구 위원   그래서 조금 늦어졌네요.
○ 축산과장 홍인선   네네.
김재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양희전 위원   네, 과장님 한 가지만 좀 31페이지에 우리 무허가 축사에 대해서 이제 얼마만큼 양성화시켰냐에 따라 봤잖아요.
 2017년도부터 계속해서 마감시한이 지났는데 또 건의해가지고 연장하고 연장했잖아요?
 현재 양성화 기간이 언제 끝났어요?
○ 축산과장 홍인선   2024년 3월 24일에 끝났습니다.
양희전 위원   우리가 무허가가 106개 소가 있었나요?
○ 축산과장 홍인선   지금 실질적으로 소규모도 포함되면 더 됩니다.
 더 되는데 이제 환경부 쪽에서 100㎡ 미만의 소규모로 배출시설이 좀 무허가인 경우에는 제외시켜가지고 106농가가 총 됐습니다.
양희전 위원   106농가?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양희전 위원   소규모 농가는 빼고.
○ 축산과장 홍인선   네네.
양희전 위원   106농가 중에서 양성화시킨 거는 몇 농가예요?
○ 축산과장 홍인선   지금 저희들이 공식적으로는 106농가 다 양성화된 걸로 그렇게 보고됐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면 건축물에 등기부 등본도 다 나오나요?
 양성화시켰으면?
○ 축산과장 홍인선   네, 대부분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대부분이 아니라 양성화 다 시켜줬으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봐야 되잖아, 그렇죠?
○ 축산과장 홍인선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무허가가 아니고 허가가 나는 거잖아, 그렇죠?
○ 축산과장 홍인선   저희들이 일단 사업비를 지출할 때 건축물 대장이라든가 측량한 어떤 그런 서류를 받고 다 지출을 하고 이랬기 때문에.
양희전 위원   왜 과장님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게 양성화, 이게 무허가가 되면 이게 보조금을 받지를 못하잖아, 그렇죠?
○ 축산과장 홍인선   네, 그렇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니까 이게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한우를 기르면서, 아니면 가축을 기르면서 보조를 받아야 되는데 보조를 받을 수가 없잖아요, 무허가면.
 그래서 한 번 여쭤봤어요.
 그러면 106농가가 다 보조금을 받을 수 있나요?
○ 축산과장 홍인선   지금 다 나갔습니다.
양희전 위원   다 나갔어요?
○ 축산과장 홍인선   2024년 3월에 사업 종료되고 전부 다 보조금 나오고 완료된 사업입니다.
양희전 위원   아이고, 애쓰시고 다행입니다.
 그렇다면 과장님, 반대로 만약에 100평 미만의 소농가들은 어떻게 하나요, 앞으로?
 그 무허가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은 양성화시킬 수는 없나요, 시켜주지는 못하나요?
○ 축산과장 홍인선   그거는 저희가 양성화시켜줄 때는 어떤 설계 측량 비용에 대해서는 보조를 이제 100만 원에서 140만 원 차등해서 지원해 준 사항이고, 지금 현재 만약에 그런 부분이 있다 이러면은 건축부서나 이런 부서 협업해서 저희들이 보조금 지원해 줄 수 없지만 건축부서라든가 이런 환경부서하고 해서 적법화시키면 될 것 같습니다.
 대신 저희들이 이제 보조금만 없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제 건축물로서 어떤 무허가된 부분이 있다 이러면은 양성화에 따른 그 과태료를 물지 않습니까.
양희전 위원   네.
○ 축산과장 홍인선   그런 걸 내고 그 적법화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봐서는.
양희전 위원   봐서는.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양희전 위원   좀 정확성이 조금 떨어지는데 이해하는 게.
 왜냐하면 환경과도 영향이 있고, 가축 축사는 무조건 환경하고 연관이 있고 환경과, 그다음에 건축물이기 때문에 건축과 하고 반드시 협의가 돼야 된단 말이에요.
 안 그러면 이행강제금 나가고 보조금도 못 받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이게.
 그래서 소규모 축사들이, 축산 농가들이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양성화시키거나 이럴 수 있는 방법이 하여튼 점차적으로 어려움에도 과장님은 그게 가장 어려워요.
 건축도 지금 무허가로 있어서 지적재조사를 철저히 해서 국가에서 장기 지적재조사를 해서 마을별로, 무허가에 대해서 도로를 내서 허가를 낼 수 있도록 집을 신축할 수 있도록 맹지를 풀어줄 수 있는 그런 것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적합화시키고 있단 말이에요.
 합법화시키고.
 그래서 소규모 축산농가도 이런 부분에서 잘 접근하셔가지고 하여튼 어려움은 있습니다만, 들여다 보면 저희들도 민원이 생겨서 가보면 그런데 그런 부분도 하나하나 풀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려요.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연철 위원 질의요청)
 정연철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정연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정연철입니다.
 28쪽에 보니까 지금 현재 보호하고 있는 게 100마리인데 자연사가 50% 했네요.
 작년도에 보니까.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지금…….
정연철 위원   그리고 안락사 82마리.
○ 축산과장 홍인선   이 부분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좀 파보 바이러스 걸린 그 반려견들이 좀 들어와가지고 생각보다 좀 많이 좀 그런 상태입니다.
정연철 위원   그런데 우리 지역만 그런가요?
 다른 데는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크게.
 안락사를 보호하고 있는 유기동물 대비해갖고 50%를 자연사시켰다.
 그런데 이게 살처분하는 행위 자체가 공공기관의 윤리성을 훼손하는 거거든요.
 안락사 같은 거라도…….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축산과장 홍인선   저희들도 안락사를 좀 최대한 없게 좀 하려고 하는데 여건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러니까 어려운데, 실제 뭐 공간이나 예산 부족, 예산 부족은 아니잖아요.
 그 이유로 안락사를 선택하는 건 아니잖아요.
 공간이 부족해서 그런가요?
○ 축산과장 홍인선   아마 좀 공간 부분도 있죠.
 그런데 어차피 계속 이제 발생이 되니까 유기동물이 계속 늘어나니까 분양도 올해는 경제 사정이 어려워서 그런지 좀 분양도 좀 올해는 좀 덜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올해 4월에도 유기동물 만남이라는 행사를 해서 좀 반려견을 데리고 갔는데 생각보다는 또 그렇게 해서도 분양이 좀 잘 안 되고 아무튼 저희들이 분양에 대해서 좀 노력하고 있는데 저희들 생각보다는 분양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런데 그 유기견 한 200마리 키우는데 자연사가 3마리밖에 없었어요.
 1년에 200마리 키우는데.
 저 매일 그거 왔다 갔다 하지만은 200마리 키우는데 3마리밖에 없었다니까 자연사가.
 그 개인이 하는 거하고 막대한 예산을 들여갖고 보호소를 운영하는데, 개인은 3마리밖에 없고 개인이 운영하는 자기 자부담으로 해갖고 운영하는 데는 3마리밖에 자연사가 없는데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네.
 왜 그러죠?
 그러니까 안락사 대상이 어떤 담당자의 어떤 재량이 과도해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은 도대체 왜 그렇게 자연사뿐만 아니라 안락사를 많이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저는.
○ 축산과장 홍인선   저희들이 안락사 대상도 별도로 또 결심을 받아가지고 대상을 정해가지고 어떤 어떤 이런 경우에 안락사한다고 정해놓고 거기에 맞게끔 저희들이 하고 있거든요.
정연철 위원   그러니까 구조나 뭐 입양…… 뭐 입양도 뭐 많이 했지만은 입양 유도보다 사실 안락사를 택하는 시스템에 대한 부분들은 뭐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이 유기견, 그러니까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불신이 증가가 되면 우리 지자체도 불신한다는 거죠.
 아니, 그래서 제가 납득하기 어려워요.
 그냥 얘기 이런 거 안 하려고 했는데 이게 보니까 보호하고 있는 동물의 50P마리를, 100마리 중에 50마리를 안락사시키고 82마리를 안락사시켰다.
 와, 이거는 엄청난 일인데 이거.
○ 축산과장 홍인선   23년도 한 것까지 같이 넘어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정연철 위원   아니, 그러니까 24년도, 24년도라고 나왔잖아요.
 이게 관리 현황에.
 그리고 지금 현재 96마리가 있어요?
○ 축산과장 홍인선   네, 그렇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런데 96마리 있는 데도 안락사를 또 36마리 했네.
 자연사 15마리.
 제가 뭐 나름대로 이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부분들은 어떤 관리 차원에서 관리 차원에서 우리가 유기견 이제 보호센터가 만들어졌잖아요.
 만들어졌으니까 이제 유기견 보호센터는 뭐 그냥…… 그러니까 애완견이나 묘를 좋아하는 사람들 입장보다, 그러니까 싫어하는 사람들 입장보다는 좋아하는 사람들 입장에 서갖고 운영이 이루어져야지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맞잖아요?
 아니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갖고 뭐 하러 그거 유기견센터 만들어요?
 그냥 뭐 하면 되는 거지.
 맞잖아요?
 그러니까 그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 우리 대한민국에 1,500만 정도가 지금 애완동물을 키우잖아요.
 그런데 그분들 입장에 섰을 때, 그분들이 생각했을 때 과연 이런 정책이 자연사를 보호하고 있는 동물의 반을 자연사가 되고 또 안락사가, 그러니까 안락사는 거의 82%를 안락사를 시키고 이건 납득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하여튼 이거요, 유기동물 보호소의 존재 이유를 한 번 좀 잘 고민을 좀 한 번 해보세요.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알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원학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김원학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원학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수고 많으시고, 우리 유기견 해서 우리 과장님 얼마 전에, 한 몇 개월 전에 유기동물의 만남의 행사를 하셨죠?
○ 축산과장 홍인선   네, 그렇습니다.
김원학 위원   는 현장 가서 보고 상당히 만족을 했어요.
 하고 유기동물 만남이라는 행사를 진행하면서 어떤 유기동물의 분양에 대한 목적도 있지만, 그 목적 외에 애견을 키우면서 동물을 사랑하시는 그런 부모님하고 자녀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같이 그 공간에서 함께 어우러지고 또 유기견에 대한 부분을 이렇게 살펴보는 것들을 보면서 이 사업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조금 더 사업을 진행하면서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의 어떤 변화도, 홍보도 좀 하고, 그리고 또 삼척에 거주하시고 애완견을 키우시고 이런 분들이 하나의 어떤 축제의 형태로 발전돼서 분양과 유기동물을 유기를 하지 않게끔 하는 어떤 홍보도 좀 이렇게 하는 그런 방법을 택해서 상반기, 하반기라든가 이렇게 해서 좀 인식의 개선도 필요하고 사실 유기견이라는 게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또 그렇진 않겠죠.
 그런데 또 외지에서 와서 유기를 시키고 가시는 분도 많을 거고 그다음에 우리가 유기견 법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숫자가 한계에 처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옆에 좀 확장에 대한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고 여러 가지 우리 삼척시민의 애완동물에 대한 어떤 인식 개선이라든가 또 유기동물에 대한 분양에 대해서 같이 접목해서 행사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키워서 애완견 자랑대회 이렇게 해서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한 공간에서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한 번 만들어보십시오.
 너무 좋았습니다.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알겠습니다.
 지금 인근 태백하고 강릉에서 그런 비슷한 행사를 하거든요.
 저희들이 이제 좀 작년에는 날이 안 좋아서 사람이 별로 안 왔거든요.
 태백에 저희가 가봤는데.
 올해는 그쪽을 좀 가보고 해서 내년도 늦으면 추경에, 1회 추경에 좀 세워서 같이 병행해서 하는 쪽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좀 우려되는 거는 아무래도 저희들 이번 행사는 그냥 유기동물을  분양에 의해서 그 부분만 위주로 했는데 다른 것까지 같이 하면은 또 이 유기동물 분양이 좀 미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들…….
김원학 위원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여기 많은 분이 나오면 그만큼 확률이 조금 나아지는 게, 저도 현장에서 애완동물을 강아지를 갖고 왔던 어린아이가 하나 더 가져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동물 또 좋아하시는 분들이 오셔가지고 분양을 한 번 더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거고요.
 그 많은 분들이 나올수록 그 애도 확률은 높아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의 개선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공부도 좀 하고, 그리고 또 애완견을 갖고 있는 삼척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오셔갖고 하나의 본인의 애완견을 자랑을 하고 같이 함께 공유하고 하는 공간이 어린아이부터 좀 상당히 연령층이 다양하게 형성될 수 있는 감성적인 축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꼭 조금 더 확보해서 예산 확보에 추진해주십시오.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알겠습니다.
김원학 위원   네.
  (이광우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이광우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이광우 위원   수고하십니다.
 이광우 위원입니다.
 지금 동물보호센터 얘기 나왔으니까 저도 한 가지 좀 여쭤볼게요.
 동시에 최대한 우리가 보호할 수 있는 마리 수로 따지면 얼마나 됩니까?
○ 축산과장 홍인선   지금 적정 두수는 한 70마리 정도 되고 거기에 이제 좀 더 하면 100마리, 한 120마리 정도까지는 어렵게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광우 위원   동시에 120마리까지 최대한 한다 하면은.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이광우 위원   우리가 동물을…… 모르겠어요.
 이제 뭐 제가 그렇게 전문가는 아니고 그때 안락사라든가 이제 그렇게 판단을 할 때는 그런 판단이 있긴 있겠지만, 자연사가 작년 같은 경우 50마리나 50두나 되고 그런 건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일부러 보호센터를 만들었는데 자연사가 많다는 것도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건 잘 키워줘야 되잖아요.
○ 축산과장 홍인선   저희가 우리 방역팀장이 수의사님인데 거의 일주일에 두세 번은 가서 진료도 하고 그 백신접종도 하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있지만 다른 시군에 비해서 안락사율이 상당히 적은 편…… 자연사율이 상당히 적은 편이거든요, 실질적으로.
이광우 위원   그렇군요.
 아니, 좀전에 다른 의원님들 말씀하시는 것들도 자연사가 또 없으면 좋고 안락사도 없으면 좋겠지만 한계가 있다면 뭐 그런데 하여튼 잘 좀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런 고민들을.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알겠습니다.
이광우 위원   염소의 사육두수는 안 나오나요?
○ 축산과장 홍인선   지금 염소는 가축 통계상으로 되어 있는 거는 한 1,600마리 정도 되고요.
 저희가 가축 사육업 등록된 거는, 허가나 등록된 거는 한 800마리 좀 빠질 겁니다.
이광우 위원   그럼 현재 이제 사육되고 있는 건 1,600마리 정도로?
○ 축산과장 홍인선   네, 통계로 그렇게 잡혀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지금 현재 보는 게?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이광우 위원   염소 도축장은 도 내 어디 어디 있습니까?
○ 축산과장 홍인선   도 내는 춘천, 원주에 있습니다.
이광우 위원   춘천, 원주에?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이광우 위원   춘천, 원주는 염소만 놔두고 보면 어때요?
○ 축산과장 홍인선   운영이 제대로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이광우 위원   원주는 그럼 어디까지가 거의 염소를 가져가요?
○ 축산과장 홍인선   원주는 또 제천이 옆에 있어서 제천으로 많이 가지고 가더라고요.
 원주도 지금…….
이광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원주 도축장에 여기 강원도 내에 있는 염소들이 어디로 많이 가요?
○ 축산과장 홍인선   원주에 제일 많이 갑니다.
 춘천은…….
이광우 위원   그 운영이 잘 안 돼요?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춘천은 가족들이 이제 운영하는 데고, 원주는 그 정도는 아닌데 규모가 춘천보다는 큰데 강원도 염소는 거의 원주 쪽으로 많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좀 생각보다 두수가 이제 도축 두수가 많지 않아서 경영에 좀 어려움을 겪는 것 같더라고요.
이광우 위원   그럼 태백하고…… 태백은 원주로 가나요, 제천으로 가나요?
○ 축산과장 홍인선   아마 제천으로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이광우 위원   태백도 사육두수는 확인 안 해봐도 삼척 정도 수준이겠죠?
○ 축산과장 홍인선   네, 그럴 것 같습니다.
이광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과장님, 제가 하나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과 32페이지요.
 축사 악취 저감시설 지원 현황에서 축사 악취 저감시설 사업비가 11억 8,800만 원이고 사업 내용은 가축분뇨 고속발효시설 콤포스트 지원 외 1개 사업이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 축산과장 홍인선   네.
○ 위원장 정정순   이 사업을 시작한 지는 얼마나 되었습니까?
○ 축산과장 홍인선   사업을 작년부터 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아, 작년부터 했어요?
○ 축산과장 홍인선   작년하고 올해하고 합니다.
○ 위원장 정정순   얼마 되지는 않았네요.
○ 축산과장 홍인선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런데 이제 현재 사업은 가축분뇨 고속발효시설 및 부숙 촉진을 위한 장치 위주로 지금 추진되고 있는데요.
 축산농가의 실제 수요에 비해서 지원 범위가 지금 너무 적지는 않은지, 어떻습니까?
○ 축산과장 홍인선   아니, 지금 고속콤포스트는 일반적인 농가의 소규모 농가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그런 시설이고요.
 지금 저희가 공급된 거는 대규모 시설인 ㈜계성하고 계성양계영농조합법인에 거기 주로 됐거든요.
 그리고 올해 이제 한 군데는 낙원농장, 닭 사육하는 농장 거기하고 두 곳만 지금 지원이 됐고.
 작년에는 도계 계성에 지원이 됐었고 올해는 재작년에 불타가지고 지금 그 탄 시설에 대해서 저희들이 추가로 이제 3동에 대해서 미로 계성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거기 3동하고 낙원농장하고 4동이 있는데, 지금 봐서는 일반 농가에서는 좀 사용하기가 규모가 큰 것 같고 추가로 한다 이러면은 아마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그 돼지 사육농가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조금 그게 좀 낡아서 그 농가 아니면은 추후로는 고속콤포스트 사업은 할 만한 데가 좀 없지 않나 이런 생각듭니다.
○ 위원장 정정순   주로 농장 위주로 지원이 되는가 보죠?
○ 축산과장 홍인선   네, 대규모 농장에서.
○ 위원장 정정순   대규모 농장.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이제 퇴비를 좀 열을 불어넣어서 말리는 어떤 그런 형태가 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우리 시 전체 등록 축사 중에서 실질적으로 지원받은 농가 수 비율은 어느 정도인지가 아니라 주로 농장 위주로, 대규모 농장 위주로 지원되기 때문에 개인 축사는 그게 적합하지 않다 이 말씀이시죠?
○ 축산과장 홍인선   네네.
○ 위원장 정정순   아, 그렇습니까?
○ 축산과장 홍인선   규모가 좀 적어서 안 됩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규모가 적은 데는 안 되고.
○ 축산과장 홍인선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러면 사업이 이제 저감시설인데요, 실질적으로 악취 민원이 줄었는지, 또는 주변지역 주민들의 반응은 어떻는지 한 번 모니터링 같은 건 해보셨습니까, 어떻습니까?
○ 축산과장 홍인선   아직 따로 모니터링은 안 해봤는데 지금 도계 계성 같은 경우에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좀 다른 민원전화가 크게 없는 것 같았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럼 향후 사업 확대나 방향 조정을 위해서 축산농가나 지역주민 대상 만족도라든가 실효성 분석은 아직까지 안 돼 있겠네요.
○ 축산과장 홍인선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도 이제 우리가 시에서 지원을 해줬으니까 어떻느냐고 악취라든가 이런 게 좀 덜 나느냐 이런 것도 한 번 농가를 방문해서 또 한 번 분석도 해보셔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런데 이제 고속발효시설이나 브라워 장치 등은 도입도 중요하지만 이후에 유지관리비용이나 고장 시 대응 체계도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현재 지원 시설에 대한 사후관리나 어떤 기술 지원 체계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 축산과장 홍인선   그 해당 농장에서 이제 해당 한 업체하고 그 이제 유지보수 그런 어떤 협약이라든가 그걸 맺어가지고 아마 그 해당 설치 업체하고…….
○ 위원장 정정순   아, 설치업체하고 직거래를 통해서 이제.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유지관리하는 걸로.
○ 위원장 정정순   그 관리를 한다 이거죠?
○ 축산과장 홍인선   네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도 우리 시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한 만큼 그런 것들을 한 번 점검할 필요는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거기에만 업체만 너무 믿지 마시고, 또 우리 좀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서 그런 부분들이 어떤 그 시설을 지원해 주었는데 거기에 불편한 사항이나 어떤 그런 부분도 한 번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 좀 해주시고요.
 그래서 이제는 이제 단순한 설치 지원을 넘어서 축산농가 수요 중심의 우선 순위를 선정해 주시고 사후관리 의무화, 그리고 시설 설치 후 악취 변화에 대한 주민 체감도 조사까지 좀 포함하는 종합대책을 세워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축산과장 홍인선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해양수상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해양수산과장 정길천입니다.
 보고서 1쪽 공통사항입니다.
 2025년 예산 현액은 235억 6,189만 9,000원입니다.
 4월 30일 기준 집행액은 69억 9,725만 9,000원으로 집행률은 29.7%입니다.
 이하 각종 보조금 지급 내역부터 21쪽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현황까지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22쪽 부서별 요구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어업인 지원사업 추진 현황은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27쪽 수산자원 기반조성사업 중 수산생물 서식환경 조성입니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양환경 변화로 수산생물 서식장 관리가 절실함에 따라, 수산자원산란서식장 조성 등 6개 사업에 17억 200만 원을 투자하여 갯녹음 제거, 해적생물 구제, 서식장 등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8쪽입니다.
 수산생물 자원량 증가입니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수온 상승으로 우리 앞바다에 서식하는는 어종들도 점차 변하고 있어 수산자원 고갈 방지 및 자원량 증가를 위해 우리 지역에 서식하고 있는 서식에 적합한 어종 및 대문어를 매입하여 지속적으로 방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업인 소득 향상 및 생태계 유지를 위해서 방류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보고서 29쪽 어촌어항 개발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관내 정주어항은 후진, 대진항 등 8개소이며 평균 개발률은 92.8%입니다.
 현재 미개발된 갈남항 방사제 30m는 24년도 어초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설계 중에 있으며 시행계획을 9월에 완료하여 10월 중 착공 예정입니다.
 대진항 방사제 60m와 호안 70m는 25년 재난특별교부세를 확보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어업기반 시설의 신속한 정비를 위하여 재난특별교부세, 국가공모사업 등을 적극 활용하여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0쪽 해안침식 현황 및 향후 대책입니다.
 도 침식 등급 조사 결과 양호 1개소, 보통 6개소, 우려가 6개소였으며 장호와 임원해변은 침식이 심각한 지역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현재 연안침식 예방대책사업 중 궁촌, 원평, 월천 지역은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맹방과 삼척해변은 현재 추진 중으로 연내 침식 방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제3차 연안정비 기본계획에 미반영된 장호,용화, 고포지구는 24년 12월에 기본계획 반영을 요청하여 현재 해수부에서 심의 중에 있습니다.
 향후에도 해안침식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적기의 침식 방지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1쪽 호산항 방파제 낚시터 개방입니다.
 삼척 LNG 생산기지 호산항 방파제 낚시터는 그동안 관리청인 도에서 안전을 이유로 낚시대회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개방하였으나 최근 항만관리청인 도와 협의 결과 낚시터 상시개방 수용 의견으로 가스공사, 해수청 등 유관기관과 협의 중에 있으며 안전시설 구축, 민간협의체 구성, 고시 제정 등 제반절차를 조속히 이행하여 빠른 시일 내에 낚시터를 개방하여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우리 시의 새로운 해양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2쪽 어업인복합회관 관리 현황입니다.
 어업인복지회관은 장호1, 2리, 임원, 호산 4개소로 어촌계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소규모 어항은 어촌계 사무실이 있어 어업인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어업인 복지 향상 및 처우 개선을 위하여 어업인 목소리에 적극 귀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33쪽 불법어업 단속실적 및 조치결과입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무허가어업, 금지체장 및 금지기간 위반 등입니다.
 최근 3년간 불법어업 단속 실적은 총 29건으로 23년에 18건, 24년 9건, 25년 2건이며 주요 단속 유형으로는 승선원 미신고와 출입항 미신고가 되겠습니다.
 불법어업 근절을 통한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하여 어업인 선도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4쪽 너울성 파도 피해 현황 및 지원입니다.
 24년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갑작스런 너울성 파도로 근덕면, 남양동 권역에 집중 피해로 발생된 해양쓰레기 100톤을 신속하게 수거하였으며 초곡2리 해변 연안침식구간은 24년도에 톤마대 쌓기로 임시 응급조치하고 25년도에 5억 원을 확보, 침식이 발생된 80m 구간에 대하여는 응급 복구공사를 4월에 착공하였으며 6월 중 완료 예정입니다.
 최근 해양환경 변화로 자연재난 피해가 커지고 있는 만큼 피해 방지를 위한 사전예방 조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 해양수레기 수거 및 집화장 설치입니다.
 항포구 및 해안가에 발생하는 해양쓰레기는 24년도 1,337톤, 25년 360톤은 수거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해양쓰레기 집화장 설치를 위하여 24년도에 시비 8,000만 원을 확보하여 궁촌항 및 장호항에 쓰레기 집화장을 각각 설치하였습니다.
 적기에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어촌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6쪽 공유수면 점용사용 허가 내역입니다.
 2024년부터 현재까지 어촌체험마을 4건, 수상레저사업 3건, 해수욕장 7건, 기타 2건 등 총 16건을 처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유수면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허가 처분에 보다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37쪽 낚시대회 개최 지원 현황입니다.
 해양레저 활성화와 지역경제 기여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국 규모의 낚시대회를 정례화하고 지역의 대표 해양레저행사로 육성 중에 있습니다.
 24년 4월 왕대구 선상 낚시대회는 129명, 10월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는 240명의 참가자가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올해는 낚시어선협회의 건의에 따라 당초 4월 예정이었던 왕대구 선상 낚시대회를 10월에서 11월 중으로 시기를 조정하였습니다.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는 전년과 마찬가지로 가을철 개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해양레저도시로의 위상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희전 위원 질의요청)
 양희전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양희전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양희전 위원인데요, 21페이지 한 번 볼게요.
 우리 동해항 3단계 공사 있잖아요, 개발 사업.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양희전 위원   개발사업이 이제 완료가 됐나요, 동해항 3단계 공사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아직 미완료됐습니다.
양희전 위원   아, 미완료됐어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양희전 위원   그 우리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으로 인해서 우리 지역에 친수시설을 이렇게 설치하는데 그게 해상공원이에요? 정확하게 표현이, 과장님?
 우리 삼척해수욕장에…….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친수시설, 그러니까 수중전망대.
양희전 위원   네, 이름이 수중전망대?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이름은 수중전망대는 아니고요.
 그냥 친수시설로 돼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친수시설인데 그 시설하는 게 바다에 들어가 시설하는 게 수중전망대.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전망대도 들어가고 친수잔교도 들어가고 뭐 조형물이나…….
양희전 위원   잔교도 들어가고.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네, 조명시설도 이렇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아, 거기 뭐 하다가 설계 변경이 됐나요, 또?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그 설계 변경은 범대위에서 그때 친수시설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 하셨고요.
 그때 많은 시설물 설치는 별도로 요구하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때 보면은, 그때 범대위에서 요구했던 부분이 케이슨 증가라든가 잔교 형식 변경, 그리고 회전그네, 바이킹, 해수인입시설 뭐 이런 부분 좀 많은 요구가 있으셔갖고 거기 이제 전부 다 반영은 되지는 않았고요.
 일부 좀 반영이 돼서 한 40억 정도 사업비가 좀 늘어났습니다.
양희전 위원   과장님, 우리 범대위에서 이렇게 노력하시고 계시잖아, 그렇죠?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럼 만약에 당초의 계획보다도 또 설계가 변경이 되고 추가 사업비가 증액이 된다든가, 그건 사업비를 어디서 주는지 이런 부분은 왜 설명을 안 해주시나요, 과장님?
 그 사업은 범대위에서 같이 협의해서 하시되, 지금까지 그렇게 해오셨으니까.
 그런데 왜 의원들한테는 설명을 한 번도 안 해주시나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그런데 23년도에 좀 이루어졌던 부분입니다.
양희전 위원   아니, 23년도든 24년도든 이렇게 뭐 바다에, 우리 시민들이 물으면 저 바다에 저게 이렇게 설치되어 있다가 아직 공사도 저렇게 지연되고 하는데 뭐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답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과장님.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별도로 보고 좀 드리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자료를 좀 말씀을 드렸더만 한 장 이렇게 주셨는데 그거 봐서는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이 부분은 별도 의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게 동해항 아까 말씀드렸지만 3단계 개발공사를 하면서 인근 지역의 피해를 본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친수시설을 이렇게 하는데, 그러면 그 사업이 거기 수중전망대 그 사업 하나인가요, 아니면 당초에는 보면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해수인입선도 사업이 있었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었는데 그 사업들은 다 어디 갔어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저기 이제 이 사업은 해양보호 대책시설이라 해갖고 돌제도 들어가고 빗각 이안제나 그리고 친수시설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친수시설은 지금 친수잔교라든가 수중전망대라든가 아까 말씀드렸던 조명시설 이렇게 조형물 이런 부분이 들어가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들어가는 사업이에요?
 이게 해수인입선은 그러면 사업은 없어졌나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아, 해수인입선은 그때 범대위에서 그때 바이킹이라든가 해수인입선 다 말씀을 하셨고요.
 그거는 이제 시공사에서 설계까지 완료됐는데 추후에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 부분은 해수인입선은 다 빠져버렸습니다.
양희전 위원   왜 빠졌어요?
 사업에서 왜 빠졌어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아무래도 이 사업비가 많이 늘어나다 보니 그때 이제 범대위에서 요구했던 사항에 대해서 전부 다 수용하려면 한 120억 정도 증액이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양희전 위원   당초의 사업비가 얼마였는데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당초의 사업비는 해안보호대책시설로 250억입니다.
양희전 위원   응, 250억이었는데 범대위에서 요구하는 아까 수중전망대, 잔교를 몇…….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잔교 증가나…….
양희전 위원   뭐 몇 미터 이렇게, 케이슨이든 이렇게 요구를 한 게 설계 변경된 게 얼마예요?
 증액된 게?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증액된 게 한 40억 정도 됩니다.
양희전 위원   40억을 이걸 승인을 했어요? 동해항…….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승인은 이제 동해청에서.
양희전 위원   그러니까 동해청에서 승인했냐고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40억을 증액시키는 걸로.
 그래 290억 사업이에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러면 290억 사업이 그 바다에 우리 삼척해수욕장 앞바다에 설치되어 있는 그 건물, 수중전망대 이른바 그 시설만 끝나는 거예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아닙니다.
 저희 이제 수중전망대는 친수시설 부분이고요.
 그 외에 해안보호대책시설이라 해갖고 거기에 이안제라든가 돌제 들어가는 부분이 별도로 또 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거는 뭐 해안침식 저감시설이고.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회센터에 인입선이 지금 모터가 어디 설치되어 있죠?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어디 회센터…….
양희전 위원   그 상가, 그 상가, 마을상가…… 아니, 그 횟집들.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그쪽 횟집들의 해수인입시설에 대해서는 제가 좀 파악을 하지 못했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 바로 앞에 상가 앞에 모터가 많이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그게 해수인입선이 그걸 하면서 요구를 횟집에서도 요구를 했는데 그 부분은 뭐 횟집하고 상의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면 나머지 저기에서 수상택시라든가 이런 것도 당초에 얘기 나왔는데 그런 부분은 다 없어졌나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그런 부분은 제가 잘…….
양희전 위원   그러면 현재 동해항 3단계 공사 사업에서, 그 개발사업에서 우리 시에 하는 거는 수중전망대라고 보면 되나요, 290억 사업에?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그 이제 수중전망대는 총사업비가 200억이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해안보호 대책시설 전부 해서 290억입니다.
양희전 위원   그걸 다 해서?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290억 원입니다.
양희전 위원   수중전망대는 200억이고.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나머지 해안침식 저감 시설까지 다 포함하면 90억이, 290억이라 이 뜻인가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수중전망대에 거기 뭐가 들어가요?
 어떤 사람은 뭐 커피숍이 들어가가지고 들어간다는 얘기도 있고 편의점 들어간다는 얘기도 있고 뭐가 들어가요, 거기에 과장님?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수중전망대는 말 그대로 수중전망창이 있어서 관광객들이 오시면 내려가서 바다를 이제 보시게끔.
양희전 위원   바다야 당연히 뭐 수중전망대 해가지고 들어가면서 바다를 보기 위해서 수중전망대가 하는데, 그 안에 시설이 뭐가 들어가냐고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시설에 뭐 별도 들어가는 거는 없습니다.
양희전 위원   커피숍 들어간다는 것 같은데 없어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그런 얘기는 없었습니다.
양희전 위원   없어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양희전 위원   과장님, 그런 부분은 한 번, 설계 한 번 보셨어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설계는 못 봤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래, 설계 한 번 보셔야지 뭐가 들어가는지.
 수중전망대를, 전체적인 거 수중전망대를.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지금 수중전망대는 지금 수중전망창이 이제 파손이 됐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래, 한 번 보세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양희전 위원   그 보시고 한 번 추가로 만약에 있으면은 설명을 한 번 해주셔요.○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왜냐면 과장님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잖아요.
 바다 한복판에 철로 이렇게 오랫동안 저렇게 방치되어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업이 지연되고 있어서 시민들 보기에는 얼마나 이렇게 궁금해하기도 하고 답답할까요?
 그래서 한 번 과장님 그 얘기해 주시고.
 우리 삼척 국가어항이 이제 4개가 있는데, 클린어항으로 이제 임원항이 지정이 됐어요.
 물론 뭐 바다 쪽에 우리 의원님들도 계십니다만 저는 이렇게 좀 추가로 덕산항을, 덕산항이 과장님 2020년도 9월에 마이삭 하이선이 와가지고 덕산항도 아주 훼손이 많이 됐단 말이에요.
 그 방파제를 완전히 월파를 다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덕산항이 상당히 지금 많이 이렇게 아마 개선해야 될 사업일 것 같아요.
 그래서 국가클린어항이라든가, 국가클린어항 임원항이 받으면서 국비 얼마 확보가 됐어요, 공모사업에?
 150억인가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150억입니다.
양희전 위원   150억이죠?
 그리고 나머지는 뭐 우리 시비가 얼마만큼 투자되느냐에 따라서 되고, 또 민자도 있으면 민자사업이 들어가고 이렇잖아요, 그렇죠?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맞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리고 국가어항 중에서는 뭐 호산항은 지금 이전이 다 안 돼가지고 그런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장호항은 지금 사업하고 있죠, 장호항도?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장호항은 이번에 공모사업 선정되어서요.
양희전 위원   네, 됐잖아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선정됐습니다.
양희전 위원   선정됐잖아요.
 그래서 지금 안 되어 있는 게 국가어항 4개 중에서 덕산항이 지금 과장님이 보시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저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때 태풍 때 피해를 많이 봤는데도 이렇게 사실 개선사업을 하지 못했단 말이에요.
 이럴 경우에 또 공모사업이 어떤 공모사업이 있는지 해양수산부처에 그런 사업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한 번 해달라는 뜻으로 말씀을 드렸어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알겠습니다.
양희전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실 어촌마을 사업이 있잖아요.
 2021년도에 제가 공유재산심의위원이라 해가지고 공유재산 2021년도에 공유재산심의를 해드리고 우리 의회 9월에 모두가 해가지고 학교를 부지를 29억의 부지를 확보를 하고도 지금까지 답보상태인데 진행 과정을 한 번만 설명해 주셔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노실 같은 경우는 지금 기본계획 2022년부터 사업을 시작했고요.
 기본계획을 22년도에 완료가 됐습니다.
 그리고 23년도, 23년에 걸쳐서 지금 실시계획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설계는 올해 8월 정도면 설계가 다 끝날 것 같습니다.
양희전 위원   과장님, 실시계획을 몇 년 해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기본계획을 저희가 이제 이 사업 같은 경우는 기본계획 하는데 한 1년, 승인받는 데까지 한 1년 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희전 위원   과장님, 계획도 없이 계획도…… 설계도 안 됐는데 학교를 다 매입하고 이러면 되나요?
 어느 정도 기본타당성조사가 다 끝났고, 공모사업이 올라갔는데 공모도 확정이 됐고.
 그리고 어느 정도 사업의 계획이 나와야지만 그 학교 노실 분교를 벌써 다 매입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 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실시설계가 안 됐다 이러면 뭔가 사업의 모순이잖아요, 과장님.
 그래서 과장님이 말씀드리는 거는 2021년도에 공모가 되면서 아마 공유재산심의를 다 통과시켜가지고 우리…… 아니, 시민의 세금이 그렇게도 그렇게 아깝잖아요.
 벌써 몇십 억을 들여가지고 우리 학교 사용 비용이 얼마 들었냐면 부지 매입비가 9억이나 들고 용역비가 2억 들고 그래서 총사업비가 29억 4,800만 원이 집행이 됐어요.
 그런데 그게 벌써 21년도란 말이에요.
 그렇게 사업 안 하려면 뭐 하러 그렇게 빨리 매입해가지고 우리 시민의 세금이, 혈세가 그렇게 낭비가 되어야 되나요?
 그래서 다시 한 번 강조하는데 2021년도부터 시작을 하는데 어디가 모르게 뭐가 설계를 변경해야 되면 설계를 빨리 변경을 좀 하고, 아니면 사업비가 부족하면 사업비를 빨리 증액을 시키든지 해서 어느 정도 진행이 좀 되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렸어요, 과장님.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양희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연철 위원 질의요청)
 네, 정연철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정연철 위원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그 증산 있죠?
 이사부공원 밑에 그 데크길 가는 길 옆에 보면, 옛날 이제 도랑이라고 하지.
 그게 물이 그 모래가 이제 계속 쌓이니까 물이 내려가지 못해요.
 그런데 그게 엄청나게 뭐 생활하수가 내려오는지 엄청나게 오염이 되어 있더라고요.
 관광객들이 와갖고 냄새가 나고 악취 때문에 상당히 보기 안 좋더라고요.
 그거 좀 바닥에 그대로 내려가면 안 좋을 것 같아요.
 그거 본 적 있어요, 백사장에?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본 적은 없습니다.
 현장 확인해서.
정연철 위원   그러니까 모래가 쌓이니까 계속 그…… 그러니까 이제 퇴적물이 쌓여.
 쌓여갖고 모래가 다 썩었더라고, 보니까.
 며칠 전에 가서 보니까.
 그거 좀 처리 좀 하시고, 그리고 후진도 삼척해수욕장도 그 백화현상이 나고 물 내려가는 쪽에 거기에도 악취가 엄청나게 나더라고.
 그거도 뭐 차후에 어떻게 하겠지만은 그거도 관광객들이 지나다니면 냄새 때문에 다닐 수가 없어요.
 작년에도 그랬고 그랬는데 여름이 되니까 더 심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바닷가 물 오염되고 이러니까 관광객들한테 좀 이제 약간 문제가 생기니까 그 부분도 좀 체크해갖고 한 번 정비해주세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정비하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희창 위원 질의요청)
○ 위원장 정정순   네, 김희창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희창 위원   네,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호산항 낚시터 개방요.
 현재로서 호산 지역경기를 가장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게 호산항 낚시터 개방 같습니다.
 이게 내년 초에는 항시 개방이 가능합니까?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저희가 지금 낚시터 운영 계획을 개방 시기를 3월 정도 예정을 지금 잡고 있고요.
 개방 기간은 연중 개방은 아니고요.
 3월부터 10월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만 개방하는 걸로 도하고 협의됐습니다.
 그렇게 좀 해보고, 해보고 점진적으로 좀 개방하는 쪽으로 저희가 시에서…….
김희창 위원   반응이 좋으면 좀 더 개방하고 그렇게 한다는 말입니까?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김희창 위원   반응이 좋으면은 항시 개방하는 쪽으로.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네.
김희창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구 위원 질의요청)
 김재구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김재구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구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연안어업이 고령화되고 인력이 부족한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어떤 인력 부족으로 인한 그 어업에 어떤 굉장한 차질을 지금 빚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현재는 거의 외국인 근로자에 의존하고 있는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혹시 청년어업인 유입이라든가 육성 계획 이런 걸 갖고 계세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그런…….
김재구 위원   인력난이 지금 심각한 지가 굉장히 오래됐어요.
 오래됐는데 지금 시에서 그 인력난을 어떻게 채워갈 것인지를 계획도 안 갖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어떻게 해야 될지 답을 찾아야 되지 않겠어요?
 전혀 없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저희가 이제 청년어업인들을 위해서는 청년어업인 정착 지원사업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청년어업인이 저희 어촌에 들어왔을 때 월 한 100만 원 정도를 정착할 때까지 지원해 주는 걸로.
김재구 위원   그런데 그 효과가 있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지금 올해도 두 분이 지금 청년어업인 정착 지원…… 자금을 받고 올해 내려오신 분 두 분이 계세요.
김재구 위원   네, 그래서 지속적으로 고민을 해볼 문제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대책은 세워야죠.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맞습니다.
김재구 위원   이런 어떤 문제점이 있으면 반드시 대책을 세워야…… 시가 존재하는 이유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그렇습니다.
김재구 위원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수산물 직판장도 있고 유통센터도 있고, 그러면 거기에에 활어센터도 있고 해서 우리가 어민들의 소득 증대에 얼마만큼 기여를 하고 있는지 이런 어떤 그런 어떤 이분들의 소득이 얼마가 창출되는지가 굉장히 중요해요.
 이분들이 그래야지 거기에 따라가지고 어떤 시책을 어떻게 펼 것인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수시로 좀 점검을 하셔서 이분들이 소득이, 그러니까 이분들이 투자한 만큼 또 일한 만큼 소득이 발생을 하는지 이런 것들을 수시로 점검하셔가지고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알겠습니다.
김재구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폐이지 2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어촌어항 개발사업 추진 현황에서요.
 본 사업은 지금 1989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되는 사업인데 2030년까지면 41년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올해로 한다면 36년 지금 가까이 진행되는 사업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 사이에 어촌의 인구구조나 정주여건은 크게 달라졌는데 현재의 사업 목표와 방향이 이런 현실에 부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중간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어떻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어촌어항 개발사업이라고 해갖고 어항 개발사업을 전체적으로 계획을 세웠었는데요.
 지금 현재 와보면 조금 어항이 취약한 부분들도 많이 있어서 어항 개발 계획은 없지만 저희가 추가적으로 방파제 보강공사라든가 이런 추가적으로 좀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씩 좀 개선이 되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시죠?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자료에 따르면 후진항은 지금 155억 원이고요, 갈남항은 106억 원이 투입된 반면에 용화항은 5억 원 가까이 그다음에 비화항은 6억 원 미만으로 지금 되어 있는데요.
 투자 금액의 편차가 지금 크다고 보는데, 물론 어항의 규모에 따라 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은 어항 선정과 예산 배분 기준은 주로 어떻게 선정하고 있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일단은 뭐 저기 그 어선 척수가 좀 많거나 어업인들이 많거나, 또 이제 시급하게 좀 해야 될 어항부터 먼저 저희가 어항 개발사업을 좀 시행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그래서 지금 어항 규모에 따라서 좀 틀리고, 또 어선의 숫자나 어촌에 거주하시는 분들 어떤 그런 부분에 따라서 틀리긴 하겠지만 좀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방파제, 방사제, 물양장 등 항만시설 위주로 지금 투자된 금액이 506억 1,100만 원인데요.
 이처럼 구조물 중심의 투자가 실제 우리어민생활이나 지역경제에 어떤 체감 효과를 주고 있는지 효과 분석이나 성과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런 데이터를 갖고 있는 거 있습니까?
 이게 하도 장기간 지금 추진되는 사업이라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데이터 갖고 있는 거 있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데이터는 지금 현재 저희가 갖고 있는 건 없습니다.
 없는데 이건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이제 장기간 진행된 사업이고 앞으로도 한 4~5년, 이제 한 5년 정도 더, 5~6년 정도 더 이렇게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도 한 번 우리가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고요.
 기후 변화나 해수면 상승에 대비하려면 방파제 호환 등 시설물 보관과 함께 어촌 정주여건에 대한 기본계획도 지금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에 대한 중장기 계획이나 정부와 어떤 협의 계획 같은 거는 있었는지, 아니면 앞으로 할 계획인지 어떻습니까?
 물론 우리 과장님이 여기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좀 이렇게 파악이 안 되셨겠지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떤 계획이 있는지 그런 걸 좀 제가 궁금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현재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데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적인 개발 계획을 다시 한 번 재조정할 필요는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위원장 정정순   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지금 우리 지역의 어항에서 이렇게 추진되는 사업들이니까 이런 것도 조금씩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또 40년 가까이 이어진 어촌어항 개발사업이 지금 단순히 구조물 설치에 머무르지 않고 어민과 주민, 어민과 지역주민들이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질의를 드렸거든요.
 오랫동안 추진되는 사업이지만 이런 것들을 팀장이나 직원들과 함께 한 번 점검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한 번 이렇게 중장기 계획이라든가 또 주민의 체감도, 또 장기간 이어진 사업이기 때문에 어떤 사업을 추진했지만 거기에 대해 뭐 보안을 해야 할지 그런 것도 한 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실효성과 형평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관리이라든가 예산 집행에 우리 실과에서 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해양수산과장 정길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정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5일차 행정사무감사는 내일 10시에 본 장소에서 실시됩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 38분 감사종료)

○ 출석위원
 ․ 위 원 장     정정순
 ․ 위    원     이광우 양희전 김희창
                김원학 정연철 김재구
○ 출석공무원
․ 자치행정국장홍금화
․ 경제산업국장조인성
․ 안전건설국장박영덕
․ 농업기술센터소장김백호
․ 보건소장전문희
․ 기획예산실장이명기
․ 에너지과장황철기
․ 경제과장김종한
․ 전략사업과장김  신
․ 농정과장김기석
․ 축산과장홍인선
․ 해양수산과장정길천
○ 의회사무과
․ 의회사무과장남진배
․ 전문위원강길석
․ 전문위원박무홍
․ 의사팀장심선애
○ 기 록
이은호  강동주